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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장군 전봉준관

동학농민혁명의 주동자인 전봉준장군이 관군에 의해 체포된곳으로 전봉준 장군이 잡히기 전 머물렸던 주막이 복원되어 있다.

전봉준관에는 동학농민혁명을 이끌었던 전봉준장군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봉준장군은 우금치 전투에서 패하고 철수하던 중 옛 부하의 배신으로 피노마을의 주막에서 체포되었으며, 이로써 동학농민혁명의 불씨가 꺼지게 되었다.

녹두관(농촌생활체험관)

70여명이 숙박가능한 콘도형 숙박시설과 체육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생활관으로 가족, 단체(학교,기업 등)의 수련 및 단체 활동이 가능하다. 사전에 문의를 할 경우 인근 농촌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운동장, 족구장, 세미나실이 있다.

녹두관 이용안내 요금표
구분 내용 비고
수련룸(10평) 기본 30,000 성수기 50,000  
수련룸(13평) 기본 50,000 성수기 80,000  
수련룸(20평) 기본 80,000 성수기 110,000  
세미나실 20,000(성수기 비용도 동일) 기본: 3시간(추가시간당 5천원)
야영장 기본 15,000 성수기 20,000  

전봉준장군 이야기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작은 영웅 전봉준(全捧準1855~1895)

조선후기 동학농민의 지도자이다. 1890년 동학에 입교, 고부지부 동학교도를 이끄는 접주가가 되었다.

탐관오리의 횡포에 분노하여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했으며, 관군을 물리치고 전라도 지역에 세력을 떨쳤다. 청일전쟁이 벌어져 외세의 개입이 심해지자 다시 한번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했으나, 우금치 전투에서 관군일본군 연합군에 의해 패배하고 후퇴하던 도중 체포되었다. 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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