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문화관광 로고

순창군 문화유산

  • 1385687944892.jpg
  • 145136931802255.jpg
  • 145136932602126.jpg
강천사모과나무
  • 구분 전북특별자치도지정 기념물
  • 주소 전북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산324
  • 전화번호 063-652-5420
  • 종목 전북특별자치도지정 자연유산
  • 지정(등록일) 2024년 11월 15일
  • 시대 조선시대
  • 소유자 강천사

상세정보

상세정보

강천산은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순창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순창의 자랑이다.



또한 이곳은 신라 진성여왕 1년(881)에 당대의 고승, 도선국사가 터를 잡고 처음 절을 세웠다는 강천사가 있고, 경내에는 5층 석탑(참고, 본 책자 강천사 5층 다보탑)을 비롯하여 바로 앞냇물 건너편에 있는 삼인대(참고, 본책자 삼인대) 정상의 금성산성등 문화재가 많이 있다.



또 항상 기암괴석으로 조화를 이룬 틈새로 옥수처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있어 해마다 3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이 강천산의 앞쪽으로 가까운 곳 삼인대와의 사이에 한 그루 노거수가 서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20m, 둘레는 3.1m, 수령은 300년이 된 모과나무이다.



이 모과나무는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어 가을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순창군에서는 1981년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다가 1998년 1월 9일에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2024년 11월 15일에 전북특별자치도 자연유산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주변정보

주변정보139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