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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찬전테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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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금과면 금풍로 172-1
  • 전화번호063-652-0040

상세정보

상세정보

『설공찬전(薛公瓚傳)』은 허균의 『홍길동전』보다 100여 년 앞선 최초의 한글 번역 소설이다.

조선 중종 때 문신인 채수(蔡壽, 1449∼1515)가 순창군 금과면 순창설씨 집안을 배경으로 쓴 괴담소설이다.

당대 정치와 사회문화, 유교이념의 한계를 비판하는 내용과 함께 불교의 윤회사상이 들어가 있었다.

이 때문에 당시 조정에서는 금서로 규정하고, 혹세무민의 죄목으로 소설 판본을 소각하며, 숨겨 보관한 이들도 처벌했다는 사실이 중종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원래 한문으로 씌어진 것이 최소 1511년 이전부터 널리 언문(한글)으로 번역돼 대중이 읽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997년 서경대학교 국문학과 이복규 교수에 의해 이문건(1494∼1567)의 『묵재일기(默齋日記)』속의 필사본으로 발견되었고,

순창군에서 2020년에 이복규 교수의 연구자료 등을 기증받아 2021년 6월에 설공찬전 테마관을 건립하여 개관하였다.

  • 운영시간 : 10:00 ~ 18:00
  • 휴관일 : 매주 일요일, 월요일

이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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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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