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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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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사
  • 구분 전통사찰
  • 주소 순창군 적성면 담순로 2168-33(고원리)
  • 전화번호 063-652-5777
  • 종목 전통사찰 제118호
  • 지정(등록일) 2017. 1. 2일 지정(문화체육관광부 지정 )

상세정보

상세정보

소속종단: 한국불교 태고종(韓國佛敎 太古宗)



최초창건: 1935년 10월[김세현(金世鉉) 스님과 월명화 오(月明華 吳) 보살]



주 지 : 선동(宣東) 스님



상세 연혁



- 순창 채계산 서쪽 기슭에 자리잡은 일광사(日廣寺)는 1935년 10월에 작은 인법당(관음전)으로 창건되었으며, 이후 삼성각‧요사채 등이 건립되었고, 주불전인 관음전은 대웅전으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일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유형문화재 제229호)은 경남 함양의 지리산 영은사(永隱寺)에 봉안(奉安)하기 위하여 ‘함풍 4년(1854)’에 개금하였 다는 중수문(重修文)의 기록으로 보아 그보다 앞선 17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개금작업은 당대의 유명한 화승(畵僧)인 하은승상(霞隱 應相) 등 16명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 불상(佛像)은 몸을 약간 앞으로 숙이고 있고, 천의(天衣)형식으로 어깨에 걸쳐진 옷주름이 있으며, 전체 불신(佛身)에 비례하여 무릎이 높은 점 등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조각승 (彫刻僧) 혜희(慧熙,惠熙) 또는 혜희 유파의 보살상(菩薩像)에 나타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영은사가 폐사(廢寺)된 후, 김세현(金世鉉) 스님에 의해 일광사가 창건된 1935년을 전후하여 봉안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후기(17세기 중엽) 불상 연구 등에 학술적 가치가 큰 불상이다.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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