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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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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외당
  • 구분 향토문화유산
  • 주소 순창군 금과면 금풍로 172
  • 전화번호 063-650-1615
  • 종목 군지정 유형문화유산
  • 지정(등록일) 2021년 5월 7일
  • 시대 1856년(철종7년) 중건
  • 소유자 남양홍씨 문정공파 종중

상세정보

상세정보

조선 선조 연간(16세기 후반)에 홍함(洪函, 1549~1593)이 자신의 아호(雅號)따서 건립하였다고 전해지는데, 당대의 명현절사(名賢節士)들과 교유하면서 시문과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삼외란 군자가 항상 두려워하여야 할 천명(天命), 대인(大人)과 성인(聖人)의 말씀 3가지를 말한다. 지금도 정자에는 백호 임제(白湖 林悌, 1549~1587), 충강공 오봉 김제민(忠剛公 鰲峰 金薺旼, 1527~1599), 충장공 송암 양대박(忠壯公 松巖 梁大樸, 1543~1592) 등 여러 선비들이 서로 시를 주고받으며 풍류를 즐겼다는 내용이 담긴 현판이 걸려 있다.



 



구조는 자연석 화강암 덤벙 주초 위에 원형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었으며, 공포는 없다. 마루는 우물형 마루로 되어 있으며, 가운데 칸은 다른 부분보다 약 5높여져 있으며, 전에 방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변화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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