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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우리지역 자랑거리

문화유적

강천사

창건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창 및 변화

고려 충숙왕 3년(1316년) 덕현선사가 중창하면서 석탑을 건립하였다. 이후 임진왜란과 6·25전쟁 등으로 사찰 건물은 소실되거나 훼손되었으나 현재까지 유지·복원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징

산중 깊은 계곡과 어우러진 사찰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경 관과 함께 어우러져 신앙과 자연이 결합된 공간이다.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강천산길 270
  • 하위 내용 참조 강천사
  • 하위 내용 참조 강천사
  • 하위 내용 참조 강천사

강천사오층석탑

연대

고려 후기(1316년경) 덕현선사의 중창 및 탑 건립과 연관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구조

화강암 단일석기반 위에 5층 탑신을 쌓은 전형적인 돌탑 양식이다. 기단부가 단일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층마다 옥개돌이 놓여 있어 고려시대 석탑의 대표적 예로 평가된다.

손상 및 복원

6·25전쟁 때 탑신석과 옥개석 일부가 총탄에 의해 파손된 상태였으며, 이후 복구작업이 이루어졌다.

의미

사찰 및 산중 신앙 공간의 상징물로서, 강천사의 역사성과 함께 팔덕면 문화유산의 대표라 할 수 있다.

  • 종목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 지정일
    1979. 12. 27
  •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996번지, 강천사 대웅전 앞뜰
  • 시대
    1316년
  • 하위 내용 참조 강천사오층석탑
  • 하위 내용 참조 강천사오층석탑

삼인대

위치 및 설명

팔덕면 강천산 인근에 위치한 바위대로, 전설에 따르면 아홉 명의 장수가 이곳에서 전우(戰友)와 함께 결의를 다진 장소라고 전해진다.

특징

자연 암반 위에 형성된 대(臺) 형태로서, 지형적 특징뿐 아니라 역사 또는 민담적 스토리가 결합되어 있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 종목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 지정일
    1973. 06. 23
  •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산 271
  • 시대
    1775년
  • 하위 내용 참조 삼인대
  • 하위 내용 참조 삼인대
  • 하위 내용 참조 삼인대

금성산성

특징

노령산맥·호남정맥 지형 상 전략적 요충지였던 산성으로, 지금은 성곽의 잔존부 및 지형만 남아 있지만 자연 경관과 역사적 맥락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이다.

  • 위치
    강천산 연대봉·산성산 일대, 순창군 팔덕면 경계 및 담양군과 인접
  • 하위 내용 참조 금성산성
  • 하위 내용 참조 금성산성

창덕리 남근석 및 산동리 남근석

팔덕면 창덕리·산동리에 위치한 풍농·풍어 기원 민속신앙 관련 석물이다. 이들 남근석은 마을 공동체의 전통 신앙 및 풍년 기원 의식과 연결되어 있는 민속 유산으로, 관광 자료나 마을 역사 자료로 활용 가능성이 있다.

  • 종목
    전북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
  • 지정일
    1979. 12. 27
  •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창덕리114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524
  • 하위 내용 참조 창덕리 남근석
  • 하위 내용 참조 산동리 남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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