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몽재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에 있는 조선 전기 김인후가 지은 강학당으로 송강정철 등 당대의 유명한 학자들을 배출한 호남 유학의 산실이다. 현재는 한문학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훈몽재에 거주하면서 논어, 맹자 등 유학 경전을 전문으로 공부하는 유학 전문 교육반과 초등학생 위주의 방학 예절 교육반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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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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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2012.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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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둔전2길 83 (쌍치면, 훈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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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 조선시대
영광정
시산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에 세운 누정인 영광정은 쌍치면에서 활발한 항일투쟁 활동이 진행되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장소이다. 1910년 국권 피탈이 체결되고 이 지방에 살던 8인이 은밀하게 이곳을 근거지로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으며, 그 후 8인 애국동지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정자를 건립하였다. 건물의 처마 끝에 태극팔괘를 조각하였으며, 건립 후 건물의 이름을 영광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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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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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1990.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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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시산리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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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 일제강점기
전봉준관
동학군이 우금치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전봉준은 남쪽으로 피난하여 순창 피노리에 도착하지만 묵고 있는 주막에서 체포당하였다. 이후 체포되었던 장소에서 전봉준 장군을 기리기 위해 기념관을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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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전북 순창군 쌍치면 피노길6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