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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주식회사 순창공장, 순창군에 청정원 제품 16종 물품 기탁
-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 순창공장(공장장 박동숙)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추장, 간장, 된장 등 청정원 제품 16종의 물품 (2,500만원 상당)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대상주식회자 순창공장은 대상그룹이 장류의 메카인 순창에 장류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자 농공단지에 건립했으며, 순창공장은 장의 기본인 깨끗한 원료와 전통 발효 제조 공법을 기반으로 순창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 박동숙 순창 공장장은“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달됐으면 한다”면서“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 친화형 기업인 대상주식회사 순창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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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위생등급제 우수업소 대상 위생용품 지원
- 순창군은 위생등급제 우수업소로 지정된 음식점에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주방세제, 쓰레기봉투 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위생상태 평가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으로 등급을 나뉘어지며 현재까지 관내 12개소 업소가 매우 우수 등급지정을 받았다. 또한 4개 업소가 신규 지정신청 진행 중이며, 매년 군은 신규 지정을 원하는 업소에 대해 위생등급제 지정 획득을 위한 업소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 기술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식품접객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주들이 놓치기 쉬운 위생관리 취약 부분에 대해 직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소분 식재료에 대한 소비기한, 보관방법 등을 표시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스티커를 제작·배부하는 등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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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고추장불고기와 순창곰탕, 전라북도 향토음식 지정
- 최근 음식관광산업이 관광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고추장불고기와 순창곰탕이 전라북도 향토음식으로 지정됐다. 11일 순창군에 따르면 전라북도 향토음식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음식을 발굴하여 지역의 음식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라북도에서 지정하는 것으로 엄격한 심의절차를 걸쳐 선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순창고추장불고기는 그동안 전국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었던 고추장불고기에서 탈피하여 지역에서 나는 미나리 등 각종 채소와 청국장을 곁들인 것으로 올해 유명 셰프인 이원일씨와 함께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고추장불고기는 관내 4개 식당에서 올해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후 20,000여명이 방문하여 매출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고추장을 이용한 소스로 매콤함과 달콤함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면서 청국장을 결합하여 지역의 특색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순창곰탕의 경우 오랫동안 순창에서 먹어왔던 지역음식으로, 지역 특유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나주곰탕과는 달리 순창곰탕은 국물에 들깨와 고추를 갈아 넣어 고소하고, 빨간색의 국물이 특징이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도 순창에 이런 음식이 오랫동안 있었다는 것이 놀랍다며 잘 홍보하여 순창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음식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그동안 관광산업이 하드웨어 개발에 치우쳐 가장 핵심인 먹거리에 다소 소홀한 점이 있었다”면서“민선 8기 임기 동안 순창 대표음식을 육성하여 먹거리를 통해 다시 오고 싶은 순창을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순창고추장불고기는 순창맛이레, 함양식당, 해뜨는집, 미소식당에서, 순창곰탕은 가마솥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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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복지부 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표창 쾌거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시·군·구 지자체 의료급여사업 운영 기관평가에서‘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지자체로 선정됐다.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매년 의료급여 업무 담당자의 사기진작과 의료급여사업 운영 내실화를 목적으로 의료급여사업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특히, 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의료급여사업인 의료급여 과다이용자 및 요양병원 장기입원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집중 사례관리를 실시하여 퇴원 후 가사간병 및 시설입소 연계 등 복지 효율을 높이는 등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의료급여사업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전체의료급여수급자의 의료급여 이용 및 사례관리 대상 진료비 감소 실적관리, 의료급여사업 역량강화 교육, 지역사회 연계 협력구축, 의료급여 사업 홍보, 의료급여 특화 사업 등을 통해 의료비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의료급여 의료재정 절감 등의 노력이 평가되어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는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의료급여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저소득 사회계층 의료급여사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여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사회적 입원 등으로 인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 기여에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질병, 부상 등에 대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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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기업사와 옥천콘크리트 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순창군은 11일 순창기업사(대표 봉성배)가 300만원, 옥천콘크리트(대표 서명옥)가 500만원을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기업사와 옥천콘크리트는 옥천장학회에 201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 해오고 있다. 순창기업사 봉성배 대표는“오늘의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10년 뒤에는 우리 학생들이 장학금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콘크리트 서명옥 대표는“순창군 출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어려운 환경에도 옥천장학회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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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국 최초로 2세에서 17세까지 아동행복수당 지급
-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아동행복수당’정책을 도입해 저출산 해소 및 인구 감소 대응책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2세에서 17세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양육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2세에서 17세까지 전체 아동 2,571명 중 91.87%에 해당하는 2,362명이 매달 10만원씩 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같은 아동행복수당 지급에 대해 순창 주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이는 정부가 그동안 8세까지만 아동수당을 지원했던 정책과는 달리, 이번 순창형 아동행복수당 시행으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양육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파악된다. 2021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순창군의 인구증가율은 전국 최하위로 기록되며 특히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의 감소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는‘아동행복수당’을 핵심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올해 9월부터 2세에서 6세까지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아동행복수당을 지급하고, 지난달에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과정을 거쳐 7세에서 17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단, 7세에서 17세까지의 아동은 두 자녀 이상, 자녀가 한명인 경우는 다문화 가정, 중위소득 80%(3인 가구 기준 354.7만원)이하인 가구의 아동에 한해서 지원된다. 특히, 최군수는 아동행복수당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정치권을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출산율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사업임을 끊임없이 강조해 발로 뛴 결과가 이런 성과로 빛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아동행복수당 정책의 핵심 목표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출산 의욕 감소를 극복하고,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조성하여 나아가 인구 감소를 막는 데에 있다”며“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당초 공약 목표인 40만원 지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군수는“실제로, 국내외 유사한 정책이 시행된 결과를 보면, 아동수당을 지급한 캐나다, 독일, 강원도 등은 실제로 출산율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며“국내외 정책 사례를 참고하여 악용을 방지하고 정주인구를 증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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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료
- ‘2023년 순창군 자원봉사자대회 기념식 및 한마음행사’가 지난 8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각급 사회단체장, 자원봉사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행복한 순창’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선 대한적십자사 동계면 단위봉사회 이영숙님 등 37명이 순창군수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기자센터장은“순창군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기가 넘치는 살기좋은 순창,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꿈꾸는 지역이 될 수 있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의 따뜻한 복지,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한다”며“앞으로도 행정과 더불어 지역사회 곳곳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는 활동에 늘 함께해주시고,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배려와 이웃사랑 실천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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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가져
- 순창군이 8일 겨울철 난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들을 위해‘겨울나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풍산면 소재 감식초 공장 부지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김정생 산림조합장, 군 산림부서, 산림조합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는 기념식 등 요식행사는 갖지 않고 땔감 조재 및 적재작업 등 땔감을 나눠주기 위한 작업으로 대신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땔감은 순창군 산림조합에서 직영벌채 사업지와 임도시설 사업장 등에서 모은 화목용 목재를 마련했다.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 지원 대상자는 읍·면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홀로 사는 노인을 비롯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중심으로 22가구를 선정했다. 이날 산림조합은 선정된 가구에 1.5톤씩 총 33톤의 겨울나기 땔감을 전달했으며, 주민편의를 위해 선정된 가정까지 직접 운반 전달해 추운 겨울철 온정을 나눴다. 김정생 조합장은“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마련한 행사가 지난 2007년 시작한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쉼 없이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내년에는 조합원과 많은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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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발품행정 펼친 끝에 특별교부세 23억원 확보
- 최영일 순창군수가 최근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오가며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강행군을 펼쳤던 발품 행정이 특별교부세 확보라는 소기의 성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8일 국도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하반기 특별교부세 23억원을 확보해 군정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민선 8기 최영일 군수는 상반기 23억원과 하반기 23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4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추가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섬진강 뷰라인 주차장 조성 7억, ▲강천산 군립공원 내 상하수도 관로 정비사업 5억, ▲쌍치 원옥교 재가설공사 8억, 경천 하상정비사업 3억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그중에서‘섬진강 뷰라인 주차장 조성사업’은 채계산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안전 및 편의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이번 예산 확보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아 조기에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강천산 군립공원 내 상하수도 관로 정비사업’은 여름철 악취 민원과 노후된 상수도 관로로 인한 수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상수관로신설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쌍치 원옥교 재가설공사’는 원옥마을, 무동마을, 만수마을 등 세 마을을 잇는 교량인 원옥교를 이용하는 주민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정밀 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재가설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번 사업비 확보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 편익을 제공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순창읍에 위치한 경천에 하천 준설사업을 추진해 집중 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하천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영일 군수는“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과 군민 안전을 위한 소중한 예산”이라며“앞으로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나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현안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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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정책포럼 개최
- 순창군이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청소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지원기관별 제언’이라는 주제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순창군 청소년정책의 현재와 청소년활동, 교육, 진로, 마음건강, 지역화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의 변화에 대한 인식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종합해 마련됐다. 행사는 순창군청소년기관(순창군청소년수련관, 순창청소년문화의집, 복흥청소년문화의집,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과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지역단체(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 순창교육희망네트워크)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이상은 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순창청소년문화의집(손유주영 관장) ▲어린이청소년의회(김수연 청소년) ▲순창마을학교 협동조합(신수영 사무국장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박은미 센터장)▲ 복흥청소년문화의집(최수연 관장) ▲전주YMCA(조정현 사무총장) 순서로 청소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순창교육희망네트워크 구준회 정책부장의 사회로 플로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현장 전문가들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포럼 참석 단체들은“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의견들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의 순창군 청소년을 위해 건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향의 지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