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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3년 평생학습 협의회’개최
- 순창군이 지난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영식 순창부군수 등 평생교육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평생학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직 의원 7명과 당연직의원 4명으로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순창군 평생교육 협의회는 평생교육 진흥 계획 수립 및 지원,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협력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순창군의 2023년 평생교육 주요 성과, 2024년 평생교육 추진 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져 순창 평생교육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생학습도시 순창군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순창부군수는“이번 협의회를 통해서 평생학습기관 간 협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면서,“순창군민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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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본격화로 농민 기대감 높혀
- 순창군이 복흥과 쌍치 지역에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신축에 나서면서 원거리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농업 경영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지역 농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군은 6일 복흥면 답동리 일대에 권역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설치를 위해 지난 11월 실시설계용역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최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쌍치·복흥면 농업인들은 인근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없어 농업기계 임대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원거리 이동에 따른 경제적인 비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사업비 18억 5천만원을 투입해 권역별 임대사업소를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새로 들어설 복흥·쌍치 임대사업소는 대지면적 6,128㎡, 창고면적 600㎡ 규모로 신축할 예정이며, 특히 임대 농업기계 이용도가 높은 농업용 굴삭기, 퇴비살포기, 관리기 선호도가 높은 장비를 구입·비치토록 하여 많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준공되면 파종, 정식, 수확 작업에 대한 인력 의존율이 높은 밭 경작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밭 농업 기계화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업인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임대사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신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는 물론 농업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소·서부권 총 2개 권역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12여명의 직원을 배치하고 114기종 630대의 농업기계를 활용해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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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모범음식점 18개소 지정해 안전 먹거리 마련
- 순창군은 6일 지역 내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 문화개선에 앞장서는 18곳의 모범음식점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지정업소는 순창맛이레(순창읍), 모아식당(순창읍), 순창맛집(순창읍) 3곳으로 음식문화 개선 이행여부, 위생상태‧서비스‧맛 평가,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정부정책 기여도 등 25가지 항목에 대해 현장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또한 기존 15곳의 모범음식점도 심사를 통해 재지정해 순창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운영된다. 군은 모범음식점에 대해 △모범음식점 표지판 배부 △지정 후 2년간 위생점검 출입‧검사 면제 △상하수도 요금 20%감면 △위생용품 지원 △음식점 시설 개선사업 시 우선 지원하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각 업소의 대표 음식과 정보가 자세하게 제공된다. 서상희 민원과장은“순창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지역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선한 영향력이 타 영업점에도 전해져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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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평생교육 프로그램 어반스케치 반, 작품 전시회 진행
- 순창군이 6일 평생교육 프로그램‘어반스케치반’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어반스케치 반’수강생들이 학습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순창 베르자르당카페 갤러리 2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모두 어반스케치를 수강한 학생들로, 12회에 걸친 강의을 통해 배운 실력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총 3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군은 어반스케치 수업 외에도 각 프로그램마다 수업의 특성을 살려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배움을 실천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월에는 정리수납전문가 1급 수강생들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를 진행했으며, 제과제빵 수강생들은 장애인단체에 빵 나눔을 진행하는 등 학습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정주 행정과장은“강사님과 학습자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고 학습한 것에서 끝내지 않고 배운 것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평생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학습하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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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에 발벗고 나서달라”
- 최영일 순창군수는 5일 연말을 맞아 개최된 순창군 기업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활동이 왕성하고 근로자들이 지역에 뿌리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강조했다. 순창군은 5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기업의 인력난 해소, 근로자 정주 인프라 확충 등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 군수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려면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고 근로자들이 모여들어 순창에 정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순창이 기업을 보듬어 주고 기업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군은 현재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구소멸위기 대응기금 약 70억원을 투입해 제조기업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숙사를 마련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민선8기 역점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년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 입장에서 큰 장애물로 여겨졌던 근로자 기숙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 군수는 처음으로 제조기업 근로자 통근차량 유류비 지원제도를 도입했으며, 기업의 제품출하 물류비 지원, 상품홍보 박람회 참가비 지원, 근무환경 개선사업 등 도시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는 순창에서 근로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중추인 기업인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순창 소재 기업들이 소외되지 않고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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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30주년 기념 운영보고대회 개최
- 전주 YMCA가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은미)는 5일 청소년수련관 2층 극장에서‘청소년안전망 운영보고대회 및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을 개최했다. ‘30th 순창 청소년들과 함께한 역사 속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보고대회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YMCA 이사장, 1388청소년지원단, 학교지원단 등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 가족 연주회, 졸업생 식전 공연과 함께 연계기관 및 우수 청소년 감사장과 표창장 수여,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 및 장학금 전달, 순창 청소년과 함께한 30년 역사 속으로 영상시청, 운영 성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순창의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라 미래 순창의 100년을 책임질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은미 센터장은“순창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실무자와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도움으로 올해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3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청소년 상담 중추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www.sc1388.or.kr)는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 관내 거주 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온라인상담 ▲청소년전화1388 ▲문자(#1388) ▲카카오톡 등 비대면을 통한 상담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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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안전상비의약품 의료기기 판매업소 점검 추진
- 순창군이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및 의료기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소비자 의료기기 감시원이 판매점 운영실태와 영업소 멸실 여부 등을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유효기간 경과 제품 ▲의료기기 오인광고 ▲의료기기 취급업체 거짓·과대 광고 ▲표시 기재 적절성 여부 확인 ▲불법 의료기기 취급 판매 등 관련 사항 준수 이행 여부 등이 해당된다. 조석범 보건의료원장은“안전하고 건전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판매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지도점검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관리 강화로 군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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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박차’
- 순창군이 농촌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부족한 농가 인력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숙사 건립추진을 위한 사전단계인 도 원가심사를 마치고, 오는 8일부터 입찰공고를 실시해 이달 중으로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전북형 외국인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포함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으며, 순창읍 옛 정수장 일대에 약 50명이 수용 가능한 게스트하우스, 컨테이너 하우스 등 기숙시설을 건립해 외국인 근로자의 거주지 확보와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도모할 방침이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농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부족한 농촌 고용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순창군은 코로나19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 지자체를 직접 찾아가 MOU를 체결하고, 결혼이민자의 친척을 초청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이 밖에도 군은 도농인력지원센터 운영 지원, 농촌일손돕기, 고령 영세농 영농비 지원사업 등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이번 기숙사 건립을 통해 농촌지역 근로환경 및 주거 여건 등을 개선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인력난 문제를 해소해 군정목표인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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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새해 희망을 밝힐 성탄 트리 점등
- 순창군이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지난 1일 순창고등학교 사거리 앞 독대 마당에서 성탄절 트리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엽)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지원한 이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하여 관내 사회단체장과 기독교연합회 관계자, 군민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오후 5시부터 시작한 점등식은 내빈 소개에 이어 기념 예배와 축사 및 트리 점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에 따르면 순창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독대마당에 내년 1월 중순까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야간 경관과 볼거리를 개선하고 군민과 신도들에게 나눔과 사랑,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비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군수는“순창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000년부터 각종 구제사업, 연합성회, 조찬기도회 등과 함께 각 회원 교회별로 어린이집 운영,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돕기 등을 통해 우리 군민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 왔다”고 격려한 후“오늘 점등식을 통해서 연말연시를 맞아 다사다난했던 계묘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군민의 안녕과 2024년 갑진년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3일 제3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엽 순창군기독교연합회장은“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성탄 트리를 감상하면서, 군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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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마이스터고 연계 교육 성황리 종료’
- 순창군 재단법인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이 지난달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발효식품산업 예비인력 전문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김제 농생명마이스터고 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미생물 기초 이론부터 전통장류 제조 실습까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첨단 분석기기를 활용한 품질검사 실습, 미생물 활용 식품 제조실습, 전통장류 민간자격 취득 등 발효식품산업 전반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효주 인솔교사는“미래 농생명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으며 현장 실무 능력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이번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 순창군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은“최근 발효산업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교육수요를 적극 수렴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학습의 지원을 통해 예비인력의 미생물 산업교육 및 진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내·외 예비인력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진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