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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민 공익수당 36억원 추석 전 지급
- 순창군이 추석 명절 전 농가당 60만원씩 총 36억원 규모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해 폭우, 폭염 등 이상 기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농민 공익수당 신청접수를 완료하여 지급대상자 및 지급제외 대상자에게 안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거친 후 25일 최종지원대상 6,142명을 확정했다. 농민 공익수당 지원대상은 2년이상 계속하여 전북도 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도내 농지 또는 농업인의 주소지와 연접한 타시도 농지에서 실제 경작하는 영농 규모가 1천제곱미터 이상 경작하는 농가에 해당된다. 농민 공익수당은 순창군 전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무기명 선불카드(30만원 2장)로 지급할 예정으로,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수령하면 된다. 해당 카드의 사용기한은 내년도 8월 31일까지이며 유흥·사행업종, 온라인업종, 교통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연이은 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민공익수당을 추석전에 지급하기로 했다”며“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가계에 보탬이 되고 더불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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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지속 추진
- 순창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보전하고자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량은 전기이륜차 40대(일반 32대, 우선순위 4대, 배달용 4대)이며, 현재까지 14대를 보급하고 잔여량은 26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차종에 따라 1대당 경형 140만원에서 대형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면 최대 지원범위 안에서 추가로 2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연속하여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또는 기관이며, 신청방법은 구입희망 전기이륜차 판매사를 찾아 구매계약을 체결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판매사에서‘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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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 (재)아침편지문화재단’치유 및 휴양시설 활성화 맞손
- 순창군(최영일 군수)과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고도원 이사장)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양 기관의 치유 및 휴양시설 활성화를 위해 두손을 맞잡았다 최영일 군수는 8일 충주시 노은면에 자리 잡은 깊은산속 옹달샘을 방문하여 고도원 이사장과 협약식을 갖고, 순창군 쉴랜드와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옹달샘과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두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5월 순창군에서 옹달샘을 방문한 데 이어 7월에는 옹달샘 고도원 이사장이 순창군을 방문하여 쉴랜드와 강천산 등을 돌아보고 비슷한 듯 닮은 양기관의 무한한 잠재력에 서로 크게 공감하며 협약이 이뤄지게 됐다. 순창 쉴랜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치유와 휴양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과 각종 체험교육 등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천산과 힐링스파 등 주변 치유자원과 함께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고, 깊은산속 옹달샘의 경우 대한민국 대표 명상 치유센터로 500만명이 넘는 고도원 이사장의 아침편지 구독자를 비롯해 전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내 대표 치유명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치유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인적자원 교류 및 시설 연계 활성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해나가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순창군에 명상을 테마로 한 아이템 발굴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시책발굴에 많은 조언을 해주기로 해 한층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치유와 명상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독보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님을 만나 뜻깊은 협약식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협약을 계기로 순창군이 치유와 명상분야에서 한층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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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석 앞두고 벌초용 예초기 무상 점검·정비 실시
- 순창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11일부터 22일까지(공휴일 제외) 10일간‘벌초용 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벌초객과 군민 대상으로 추진하는 예초기 무상 점검‧정비 사업은 예초기 무상수리와 안전교육을 병행해 실시하며, 예초기 사용이 급증하는 추석 전에 잘못된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벌초객과 군민들의 예초기 수리 비용 경감을 위해 6만원 이하 부품비는 무상 지원할 예정으로, 수리를 원하는 군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예초기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매년 추석맞이 예초기 특별 점검·정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벌초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벌초 작업을 함으로써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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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금호공업사 박금순 대표, 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지난 7일 금호공업사(대표 박금순)가 순창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금순 대표는 순창읍 소재 자동차 정비업체인 금호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순창군에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한 박금순 대표는“첫째 아들이 올해 옥천인재숙을 수료하고 고려대 약학과에 입학해 다니고 있고, 대학에 가니 군에서 대학생 생활지원금으로 매년 400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다”며“적은 금액이지만 순창군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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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흥작은도서관, 김기택 시인 강연 개최
- 순창군 복흥작은도서관이 9월 13일 수요일 저녁 7시 김기택 시인을 초청하여 강연을 개최한다. ‘시의 즐거움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연은, 김기택 시인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 시가 무엇인지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에 대해 김기택 시인은 시란 무엇이며, 시가 왜 즐거운지를 이해함으로써 내면의 정화와 위안을 받도록 하는 데 강연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기택 시인은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뭄〉과〈꼽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이후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지훈문학상, 상화시인상, 황순원시인상, 이용악문학상 등 한국의 대표적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그의 작품 세계를 증명해 왔다. 대표 시집으로는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 갈라진다 갈라진다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고양이 폭풍, 내가 가장 슬플 때, 로켓을 타고 간 토끼, 숲속에서, 행복한 한스, 똑똑한 고양이, 세상 모든 것을 담은 핫도그, 내가 하늘로 떨어진다 등을 출간하면서 번역가로서도 입지를 확고히 다진 다재다능한 작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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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순창군의 귀농·귀촌·지역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회장 권태옥)은 7일 순창장애인체육관에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하는‘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귀농.귀촌인들과 지역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순창을 만들고 나아가 정주인구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준비됐다.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 권태옥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는 최영일 순창군수의 격려사, 내·외빈 축사, 다채로운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400여명이 어울려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권태옥 회장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관계 형성은 물론 경험과 지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이러한 화합의 자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마을이 밝아지고 살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이날 행사에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결집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보람된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정착해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귀촌인 지원 조례를 제정해 귀농귀촌인이 잘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외에도 귀농인 소득사업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비 지원, 이사비 및 집들이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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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세라 김종구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부
- 순창군은 7일 ㈜세라 김종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충주시에 소재한 ㈜세라 김종구 대표와 순창과의 인연은 소프트테니스로부터 시작됐다. 김 대표는 주말이나 소프트테니스 경기가 있을 때는 순창을 찾아 동호인끼리 친목을 도모하고 체육활동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종구 대표는 “비록 태어난 고향은 순창이 아니지만 생활체육을 순창에서 즐기고 소프트테니스 동호회 활동을 순창에서 하다 보니 순창이 고향처럼 느껴진다”며“고향에 기부하는 마음으로 순창군에 기부하게 됐으니 좋은 곳에 써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이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생활하는 고향으로 생각하고 기부에 동참해 준 김종구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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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AI 돌봄인형‘초롱이’어르신들 말벗 되주다
-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는 7일 보건의료원 3층 소회의실에서 독거노인·경증치매 어르신 15명과 보호자, 치매안심센터 전담인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돌봄인형‘초롱이’입양식을 가졌다. AI(인공지능) 돌봄인형‘초롱이’는 외부 활동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사회관계가 단절된 어르신들에게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능동적인 대화는 물론 여러 가지 놀이 카드를 통해 일상생활에 말벗이 되어주는 돌봄인형이다. 군은 관내 어르신들의 우울증, 치매, 고독사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도입했으며, 6개월간 시범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돌봄인형‘초롱이’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어르신들이 우울감과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위험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관제센터에서 이상 징후를 파악해 사전에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치매안심센터는 파악된 정보를 토대로 1:1 전담인력의 주기적인 방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하여 정서적 안정과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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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52회 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개최로 미래 스포츠 중심 도시로‘도약’
- 대한민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이 순창에 모여‘국내 챔피언’자리를 놓고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제25회 주니어테니스 선수권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대회로, 연령대(10, 12세부)로 나누어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명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은 매년 50여개에 달하는 국내 및 국제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임원은 물론 그 가족 등이 순창 방문이 지속적으로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구장을 포함해 총 22개 면의 테니스구장을 보유한 순창군은 지난달부터 대한민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전지훈련을 유치해 국내 최고의 소프트테니스 메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대회가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앞으로도 미래 유망주 발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대회를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순창군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