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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반딧불 조명 등 다양한 빛의 향연 강천산군립공원 야간개장
-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순창 강천산군립공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개장을 통해 반딧불 조명 등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순창군은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로 낮 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대 강천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말에도 휴무일 없이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오후 9시까지 입장을 마쳐야 하며, 입장료는 성인기준 5,000원, 청소년 4,000원이며 입장료 중 2,000원을 지역상품권인 순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관광객들이 순창에서 돈을 쓰고 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야간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이며, 반딧불 조명과 함께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단월야행’을 감상할 수 있다. ‘단월야행’은 조선 중기 고전 소설인‘설공찬전’을 모티브 한 것으로 구름계곡, 신비의 강, 빛의 정원, 달의 궁궐 등의 다양한 컨셉을 미디어쇼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다. 특히, 야간의 강천산군립공원은 은은한 경관조명 아래에서 낮과는 색다른 풍경과 물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여름 휴가철 야간개장을 통해 이색적인 강천산군립공원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강천산군립공원에서 순창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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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
- 순창군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인구 유입을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2023년 하반기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가 있지만 경험과 자본이 부족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5명을 선발한다. 신청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로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과 거주 사실이 있어야 하며, 공고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세,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장 인테리어, 기계 및 장비구축 비용을 1개소당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 창업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군 정주정책과(650-1587)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송정홍 정주정책과장은“최근 들어 창업에 도전하려는 청년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8년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48개소의 사업장에 창업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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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실시
- 순창군은 장애인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총 3회에 걸쳐‘2023년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5명의 시설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감각을 자극하고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래 장애인체육관에 위치했던 재활운동실은 지난 18일 순창군보건의료원 옆 새로운 건물인 장애인복지관으로 이전됐으며, 운영시간은 매주 월, 수, 금 13:00~16:00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의료원 지역보건팀 재활담당자(☎650-5382)로 연락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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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생활체육대회 잇단 개최로 전국 각지 동호인 순창 방문 이어져
- 대한민국 스포츠의 메카 순창군에서 21일부터 테니스, 배구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돼 동호인들의 순창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부터 23일까지 제9회 순창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장교진)의 주최로 순창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오픈부, 남자신인부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600여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순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열리는 제10회 순창장류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는 순창군체육회(회장 손충호)가 주최하며, 순창군배구협회(회장 김용옥)주관하는 대회로 국민체육센터, 장애인체육관 등 6개소 경기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남자3부, 여자3부, 장년부(남자)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배구대회는 전국에서 63개팀 1,000여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모여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을 벌일 예정이다. 군은 상반기 전문 체육대회를 위주로 추진해 왔다면, 하반기는 기존의 엘리트 대회와 더불어 체육 진흥을 위한 동호인 대회까지 유치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대회 기간 경기장과 운영본부 등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생활 체육은 현대인의 건강증진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체육 진흥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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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회 섬진강영화제 출품작 공개모집 시작
- 순창군이 ‘제2회 섬진강영화제’의 출품작을 오는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섬진강 영화제는 영화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행복한 시간(our happy time)’주제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군은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한국장편경쟁 –류(流) 부문’공모작을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개막식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기간에 군민,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 무료상영, 뮤직페스타,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을 선보여 소풍 같은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작은 순창에 관련된 이야기 또는 강, 자연, 사랑 등을 소재한 작품으로, 작년 1월 이후 완성된 60분 이상 극영화에 한해 출품할 수 있으며,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옴니버스 등의 형식으로 한 작품은 제외된다. 시상은 대상, 우수상, 감독상 등 총 3개의 작품이 시상대에 오르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6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작품 출품 신청은 섬진강영화제 홈페이지(https://blog.naver.com/srff1007)에서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심사용 영상 스크리너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섬진강영화제 조직위원회 백학기 위원장은“자연과 사람 그리고 영화와 함께 지역 영화 흐름의 맥을 이어갈 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서 기쁘다”며“이번 섬진강 영화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섬진강영화제‘한국장편경쟁 _류(流)’프로그램을 통해 순창이 품고 있는 생동감 있는 스토리텔링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남은기간 홍보에 힘써 성공적인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품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섬진강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프로그램팀(063-903-3369)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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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추가 폭우 피해 복구에 총력
- 순창군은 계속되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2차 피해방지를 위해 군부대 장병 등 30명을 투입하여 21일 응급 복구지원에 나섰다. 오는 22일 주말부터 다시 집중호우가 예고되면서 7733부대 3대대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유등면 2곳의 주택 주변 경사면 유실지역의 토사제거 및 마대쌓기에 나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특히, 7733부대 3대대는 피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력뿐만 아니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윤성호 3대대장은“군인은 군민의 안전 수호자로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며“피해지역 주민의 일상이 정상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자연재해 때마다 어김없이 현장 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군부대원 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관과 군이 하나 되어 군민 한 분의 피해도 누락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펴보고 피해 복구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과 7733부대3대대와 2022년 재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정을 맺고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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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으로 투명한 보조금 집행 철저
- 순창군이 관내 경로당 37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으로 투명하고 정확한 보조금 집행을 상세히 설명하고 나서 경로당 회장, 총무 등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12일부터 순창군 금과면으로 시작으로 오는 8월 4일까지 경로당 보조금에 대한 이해부족, 보조금 지출방법 미숙지 등 보조금 정산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해 정확한 보조금을 집행할 수 있도록‘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로당 회계교육은 교육 강사가 직접 순창군 11개 읍·면을 방문하여 전체 370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7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보조금 집행과 관련한 회계 관련 교육자료 작성 배부를 통해 상세히 안내 교육을 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2022년 처음으로 시작해 호응도가 좋아 2023년에는 횟수를 늘려 상·하반기 총 2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위해 군은 총 1,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회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연초 최영일 순창군수 마을 경로당 방문 시 건의되었던 경로당 간식비 현금 일부 사용, 정산 횟수 조정, 총회 식비 인상 등 개선한 사항도 교육에서 안내했다. 회계교육에 참여한 동계면의 한 경로당 총무는“매년 이렇게 경로당 회계교육을 실시하여 반복적으로 경로당 보조금 사용법 및 정산법을 교육받아 경로당 운영보조금 사용 실수가 줄어들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하여 회장, 총무가 바뀌는 경로당에도 일관성 있는 경로당 보조금 사용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연초 마을 방문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 정산의 어려움을 호소하여 정산을 기존 4회에서 2회로 줄이는 등 어려움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어려웠던 문제점들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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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흥행 드라마 정형수 작가 초청 특강 개최
- MBC‘다모’,‘주몽’, KBS‘징비록’등 흥행 드라마 극본을 집필한 정형수 작가가 20일 순창을 방문하여 강연을 펼친다. 순창군은 오는 20일 저녁 7시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정형수 작가를 초청해 ‘인생, 문화와 예술로 발효시키다’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형수 작가는 다모, 주몽 등 인기 사극을 집필한 스타 드라마 작가로 이외에도 계백, 징비록 등 걸출한 드라마를 통해 고구려부터 조선까지 방대한 역사적 상상력을 펼치며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담아온 베테랑 작가다. 이날 특강에서 정형수 작가는 현대 사회의 문학과 예술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콘텐츠의 가능성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특강과 함께 순창 출신 피터오 작가가 총감독으로 참여한 앙상블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으로, 클라리넷 조우리, 바이올린 이강직, 피아노 정의빈이 연주자로 참여한다. 특강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군립도서관(063-650-5678)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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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골 미술관, ‘노인회, 빛과 꽃을 피다 전(展)’ 개최
- 순창군 순창읍에 위치한 옥천골 미술관에서 오는 8월 10일까지‘노인회, 빛과 꽃을 피다 전(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노인이 행복한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도강사‘진윤이’선생님을 비롯한 순창군지회 회원들이 만든 한지, 우산 등 생활에 밀접한 공예품을 통해 꽃과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19일 오픈식에 참석한 최영일 군수는“이번 빛과 꽃을 피다 전(展)을 통해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으로 가득한 우리 어르신들이 그간 키워온 예술적 감각과 문화적 감성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며“7월 유례없는 긴 장마로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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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주민 주도형‘2024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추진 시동
- 순창군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군민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 주도형‘2024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관내 각 마을 주민 역량 강화와 특성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올해 마을 만들기 자율사업 공모 신청에 필수조건인 교육 참여 희망마을을 읍·면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은 노후화된 마을 회관 리모델링 등 기본생활 기반 확충과 마을 안길 정비, 담장 개·보수, 운동기구 설치 등 주민 편익 증진에 초점이 맞춰진 농촌지원 사업이다. 아울러 마을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추진위원회를 직접 구성하여 사업을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으로서, 매년 관내 5개 마을을 선정해 사업기간 3년에 걸쳐 마을당 최대 5억원이 지원된다. 특히, 이전에는 공모 마을 선정 시 1차 서면평가, 2차 면접 평가를 통해 역량을 평가했으나, 마을사업 실무 경험이 없는 각 마을에서는 상향식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호소해, 2024년도 사업부터는 사전 단계로서 마을리더 교육, 마을 공동체 학습 등의 역량 강화사업을 이수한 마을로 신청자격 제한 기준을 두고, 원활한 주민 주도 사업이 가능토록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따라서 본격 신청 접수일은 10월에 예정되어 있으나, 사업 신청시 교육 이수가 필수 조건이므로 추후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마을은 오는 2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교육을 신청하고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주민역량강화 교육 희망마을 모집을 통해 각 마을의 사업 추진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마을, 찾아오고 싶은 마을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니 관심 있는 마을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