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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악명인전 성황리에 마쳐
-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국악원이 주관하는 농악명인제(부제 농악 명인 초청공연)이 지난 27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렸다. 읍·면 주민 700여명이 함께한 이번 명인전은 호남 여성농악보존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복흥 한들농악보존회, 김동언, 유순자 등 다수 명인들이 참여해 그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와 같은 경쾌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은 많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조계문 순창군 국악원장은“오늘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다수의 명인들을 초청하여 준비한 무대를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이날 참석한 최영일 순창군수는“전통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에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국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군민들이 국악을 즐기고 다양한 전통문화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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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일 셰프와 함께한‘순창식 고추장불고기’남녀노소 입맛 사로잡아
- 순창군이 ‘순창식 고추장불고기’,‘순창 청국장’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화음식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달부터‘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유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이원일 셰프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순창에 방문하면 꼭 먹어 봐야 할 대표 음식’프로그램으로 개발 중에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업체 5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24일 선정된 식당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교육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화음식 교육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미소식당(대표 김은희)을 비롯한 순창읍 소재 5개 식당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순창군의 대표 음식으로 거듭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 조리과정을 이원일 셰프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한 순창군 음식문화지역협의체 위원, 순창초 학부모와 학생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식회를 진행해 순창 대표 음식 성공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원일 셰프가 직접 개발한 순창식 고추장 불고기는 기존의 고추장불고기와 달리 미나리, 파 등을 활용하고 다양한 퍼포먼스적인 즐거움을 함께 선보였으며 교육 참석자들은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라며 “관광객들이 일부러 음식을 먹기 위해 순창을 방문할 것 같다”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식회에 참석한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야심찬 프로젝트인 특화음식 개발사업의 준비과정을 보고로만 듣다 처음 맛을 보았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맛과 비주얼, 볼거리 등이 결합한 좋은 결과물이 나온 거 같아 굉장히 만족스럽다”면서“개발된 특화음식이 현장에서 잘 구현되어 순창의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순창군 특화음식 개발 및 홍보 프로젝트’는 이번 1차 교육 후 각 업소별로 특화음식에 대한 숙련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시범 판매를 하고, 6월 이원일 셰프가 직접 해당 업소를 현장 방문해 컨설팅 및 점검을 진행한 뒤 7월부터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종 선보일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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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 전라북도 일자리정책 평가‘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라북도 시군 일자리정책 평가’는 매년 14개 시군의 일자리 창출 정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고용지표, 고용서비스 플랫폼 활용도, 일자리창출 노력, 일자리정책 홍보, 네트워크 등 일자리정책 전반에 대해 종학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군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순창군은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청년 팹랩 플랫폼 구축사업, 순창 리빙랩 프로젝트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쳤으며,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지원, 경력을 활용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발효·장류 관련 지역특화형 일자리, 지역관광 일자리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자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지원,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 등에 노력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25일 전북도청에서 진행된 일자리정책 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에 참여한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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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노인일자리사업 교육장 찾아 어르신들 격려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3일 순창시니어클럽(관장 이호) 노인일자리사업 교육이 한창인 순창읍 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순창읍 노인복지관 교육에 참여한 101명의 어르신들은 최 군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민선 8기 순창군의 노인일자리사업 방향에 대해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노인인자리사업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되고 있으며 최근 전국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권교육, 성희롱예방교육, 부정수급방지교육, 장애인인권교육 등 각종 인권문제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면서 발견되는 문제들을 적극 예방하고 신고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은 찾은 최영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순창군의 핵심정책 중 하나가 노인일자리사업인만큼 임기내 노인일자리를 1,000개에서 3,000개까지 확보할 계획이다”면서“지난해 1,281개에서 올해는 1,821개로 늘어난 만큼 어르신들이 더 많은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여 용돈도 벌고 적당한 소일거리도 하면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 군수는“노인일자리사업 외에도 경로당운영 활성화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의 성공적 추진으로 전체인구의 36%를 차지하고 있는 노인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의 현재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1,821개에 64억원이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신설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이 기대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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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 11월까지 개장
- 순창군이 강천산의 체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에 나섰다. 24일 군에 따르면 11월까지 강천산 군립공원을 야간에도 개장해 은은한 경관조명 아래에서 낮과는 색다른 풍경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이며 이번 야간개장은 순창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 및 관갱객들에게 일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여름휴가철인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휴무없이 매일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 제공 및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천산 야간개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에 운영을 중단했다가 날이 따뜻해지는 봄철에 운영을 재개하는 것으로 군은 재개장을 위해 지난달에 시범가동을 진행하고 시설물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야간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이며 구간 내 반딧불 조명과 함께 병풍폭포의 맑은 물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아울러 구간 산책로에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인‘단월야행’이 펼쳐진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우리 순창 강천산의 밤을 더 아름답게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콘텐츠를 알차게 준비했다”며“화려한 미디어 쇼인 단월야행과 함께 봄나들이 나온 가족,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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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그룹 수당재단 순창군 훈몽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 순창군은 지난 23일 쌍치면 훈몽재에서 수당재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당재단은 매년 순창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재단으로, 지난해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3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수여식은 권숙이 인재평생교육팀장의 사회로 정화영 부군수의 환영사, 백은 김상열 하서학술재단 이사의 격려사, 고당 김충호 훈몽재 산장의 축사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식, 하서 김인후 선생과 훈몽재 소개 및 훈몽재 선비길 탐방이 이어졌다. 한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회장이 1968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기초․응용과학․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순창군에 2014년부터 2022년까지 120명의 고등학생에게 총 1억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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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영농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행정 펼쳐
- 최영일 순창군수가 본격적인 모내기 등 농사철을 맞아 영농현장에서 농업인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에 나섰다. 순창군은 최영일 군수가 지난 4월 영농 대비 가뭄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1개 읍·면 주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과 소통하는 ‘2023년 영농철 주민 애로사항 청취 영농현장 방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민들을 격려하고 영농현장에서 농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은 물론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23일 첫 방문지인 쌍치면에서는 고추 지주대 세우기가 한창인 피노마을을 방문해 농민을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한데 이어 오후에는 복흥면의 자포마을에서 봄 배추 재배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 농민을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영농현장 방문은 24일 금과면과 팔덕면, 26일 순창읍과 풍산면, 31일 구림면과 유등면, 다음달 1일 동계면, 2일 인계면과 적성면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영농철 주민 애로사항 청취 영농현장 방문’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행보로 농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경청하고 있다”면서“농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서 농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함으로써 군정의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민원이나 애로사항은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6월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농촌일손 돕기도 진행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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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관내 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 순창군은 23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15개 업체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협약 체결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순창군 관내 희망병원, 진미순창식품, 순창요양병원, 순창돌봄센터 등 15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을 조성하기 위하여 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협력적 동반 관계를 유지하겠다”며“여성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하여 올해부터 시행하는‘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지원사업’에 많은 기업과 여성이 참여하여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여성새일인턴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근로자를 위한 쉼터, 휴게실 기능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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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으로 안정적인 지역정착 돕는다”
- 순창군이 22일 지역의 청년근로자들에게 근로의욕 고취와 안정적인 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해 올해 첫 시행하는‘청년근로자 종자통장’지원사업 참여자 335명을 최종 선정하여 발표했다. 군은 최종 선정된 청년근로자가 매달 10만원씩 2년간 적립할 경우, 본인의 적립금 240만원에 군에서 매월 20만원씩 480만원을 지원하여 만기에는 720만원과 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약 3.6%)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청년근로자 종자통장’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을 위한 핵심 공약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총 접수인원 370명 가운데 자격요건을 갖춘 335명을 최종 선정해 최대한 많은 청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정자 335명을 분석한 결과, 연령별로는 ▲36~39세 117명 ▲31~35세 89명 ▲26~30세 82명 ▲21~25세 42명 ▲18~20대 5명 순으로 36~39세가 가장 많았으며 근로 유형별로는 ▲4대보험 가입근로자 224명 ▲농업인 36명 ▲기간제 33명 ▲자영업자 28명 ▲임시, 일용직 11명 ▲기타 3명 등으로 집계됐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들은 적립을 위한 가상 계좌가 개설되면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매월 기간 내에 적립을 시작해야 하며, 2년간 주소 및 근로활동을 유지할 경우 순창군 지원을 통해 2년 뒤 만기 적립금인 목돈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준 청년근로자들에게 종자통장 지원 사업이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타 지역 유출 및 지역소멸 문제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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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도 명예감사관 12명 위촉장 수여 간담회 가져
- 순창군이 22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감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위촉된 2023년도 순창군 명예감사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감사관들은 지역사회에서 활동적이고 신망이 있는 자로 순창읍 2명, 그 외 각 면별로 1명씩을 읍·면장을 추천을 통해 총 12명을 구성했다. 명예감사관 제도는 군민의 직접적인 감사 참여를 위한 방안으로써 위촉된 명예감사관은 위법하고 부당한 사항이나 공직사회 부정부패행위를 제보할 뿐만 아니라 우수 수범사례를 발굴하는 등 현장 위주의 감사행정 직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후 간담회에서는 2023년도 명예감사관 운영계획 및 군정 발전을 위한 명예감사관의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명예감사관으로 위촉된 김모씨는“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공직사회의 부조리나 비위행위 등을 적극적으로 제보하겠다”면서“명예감사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우리 군 행정을 보다 투명하고 청렴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면서“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