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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 불우이웃 돕기 물품 기탁
-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임인숙)는 지난 23일 순창군의 슬로건인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쌀국수로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와 관내 경관조성을 위해 국화 재배사업을 추진한 회원들이 각각 100만원씩을 내어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회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는 지난 1994년 농촌사회 발전과 농촌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만들어져 지역사회에서 여성리더로서의 역할 분담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순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매월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인숙 회장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농촌발전은 물론 사회 취약 계층과 항상 함께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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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 순창군이 지난 22일 적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적성면민들의 숙원사업인 적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공을 기념하기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조감도 공개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적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거점공간인 지역 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 생활편익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8년 순창 적성면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까지 연면적 995㎡ 규모의 문화뜨락센터 조성과 중심가로 정비, 지역민의 역량강화사업 등이 추진된다. 군은 지난 2019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11월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이날 착공식을 갖게 되었다. 군은 상향식 방식으로 지역민의 수요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필요에 맞춰 기존의 노후화된 주민자치센터를 철거하고 문화뜨락센터를 조성한다. 센터내에는 작은도서관, 건강관리실, 세탁실, 주민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민의 복합 커뮤니티로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작은 도서관이 조성되어 그동안 순창읍과의 지리적 한계로 인해 도서관을 오가기 힘들었던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이 가능해져 학습권 보장과 인문독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적성면 소재지로 진입하는 교차로를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공사를 통해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면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착공식에서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여러 해에 걸쳐 준비해온 사업의 착공식을 갖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본 사업이 적성 면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단결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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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맞아 지역민의 이웃사랑 전해져
- 팔덕면 월곡리에 거주하는 박명숙씨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어렵고 힘든 다문화가정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순창군청을 방문해 20kg의 쌀 40포(금 21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씨는 이번 물품 전달외에도 팔덕면에 수시로 온정을 전하며, 지역을 위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군청을 찾은 박씨는 “연말이면 마음이 더욱 추워지고 힘든 시기”라며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변의 다문화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에 이번에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순창군 이남섭 부군수는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준 박명숙씨께 감사하다”며 “이날 전달 받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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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한돈협회 저소득가정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 한돈협회(회장 박영선)는 지난 22일 순창군을 방문, 관내 저소득가정 자녀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돈협회는 지난 1월과 9월에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탁해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한 데 이어 이번에 성금까지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박영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가정에게는 이번 겨울이 더욱 춥게 느껴질 것 같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연말에 지역사회 온정이 이어지며, 관내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성금은 기탁자의 취지에 맞춰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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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 순창군이 지난 21일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지자체로 매년 여성가족부에서 공모를 통해 지정된다. 군은 여성인구의 노령화와 젊은 여성층의 이탈을 인지하고 지역여성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2014~2018년까지 5년간 자체적으로 여성 친화 정책을 추진해왔다. 군은 지난 2019년 여성은 물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 기본 이념을 행정 전반에 적극 반영한 정책추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 수립해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본격화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의지를 공식화한 군은 전담인력 1명을 배치하고 군민참여단 구성과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비율 향상, 순창군 양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올해는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한 순창형 아이돌봄시스템 구축, 군민참여단과 함께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군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실버인지관리지도사 양성교육을 추진하는 등 여성친화 사업을 활발하게 펼쳤다. 또한 2019년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위해 추진한 5대 목표 55개 사업을 35개 사업으로 재정비했다. 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정책 자문과 군민참여단 활동,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 개발 등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돌봄’, ‘일자리’, ‘여성의 대표성 향상’ 세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여 여성을 비롯한 군민 모두가 평등하고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지역 생활 기반을 조성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창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로 앞으로도 여성친화 사업을 통해 여성, 나아가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평등한 누구나 살고 싶은 순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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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년 살림살이 4,700억원 확정
- 순창군이 내년 4,700억원으로 한 해 살림을 꾸려 나간다. 순창군은 지난 21일 제265회 순창군의회 제4차 본의회에서 2022년 예산안이 의결되면서 내년 살림살이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 본 예산인 4,540억 대비 160억원 늘어난 4,700억원으로 3.52%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올해 본 예산 대비 148억원이 늘어나 4,460억, 특별회계는 12억이 늘어나 240억으로 각각 3.44%와 5.02%가 증가하는 수치를 보였다. 내년 예산은 민선 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8기의 초석을 닦는 예산으로 그동안 순창군이 추진한 역점사업과 3대 비전 실현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 군의 주축 산업분야인 농림해양수산에 가장 많은 예산인 1,144억원을 편성됐고, 이어 사회복지분야 912억,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86억, 문화 및 관광분야 289억, 환경분야 340억원 등이다. 군은 농업농촌 공익증진 직불제, 농민수당,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에 294억원을 편성해 기본소득을 보장해 농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데 노력했다. 또한 전북지역에서 독보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친환경과 유기농업을 확대하고 4차 산업 시대에 부응하는 영농실습 기반을 제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도 400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유기농업의 핵심 전초기지가 될 유기농산업복합센터 조성사업에도 내년 예산으로 62억 8천만원이 반영됐다. 총 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연면적 13,152㎡ 규모로 2023년까지 투자선도지구내에 조성된다. 복합센터내에 유기농부마켓과 유기가공식품마켓, 공공급식지원센터, 곤충사이언스관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유기농업의 메카를 꿈꾸는 순창군의 비전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치유농업 확산에 앞장설 농촌테마공원 48억(총 사업비 99억), 투자선도지구의 핵심기지인 유용미생물은행 76억 5천만원(총 사업비 300억),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60억(총 사업비 100억)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도 내년 예산에 편성됐다. 군 관계자는 “내년 예산은 군정의 비전을 담아낼 수 있는 주요 핵심사업이 많이 담겼다.”면서 “모든 사업을 계획대로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집행해 민생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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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주민복지과 직원들,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순창군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순창군청 주민복지과 직원들로, 2021년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부서 포상금 160만원 전액을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고자 기부했다. 주민복지과는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순창군 소속 전체 16개 부서 중 1위로 최우수상을 받아 16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당초 순창군청 주민복지과는 포상금을 직원들과 나눠 사용하려 했으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코로나로 힘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게 의미있다라는 의견에 직원들도 동의해 기부활동이 이뤄졌다. 순창군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희망나눔 이웃돕기 모금업무를 추진하면서 자체적으로 우리부서도 이웃돕기 나눔행사에 동참하길 바랬다.”면서 “마침 포상금을 받아 지역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흐뭇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한 포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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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삼목회’옥천인재숙에 장학금 300만원 수여
- 순창군민으로 구성된 ‘삼목회’(회장 이영진)가 연말을 맞아 지난 20일 순창군 옥천인재숙의 장학생 7명에게 총 3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삼목회 관계자는 “순창군 지역인재의 산실인 옥천인재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에 창립한 ‘삼목회’는 순창 발전을 위한 토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옥천인재숙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향토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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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라북도 임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지난해 시행한 임도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에서 도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0일 전북도에서 실시한‘2021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0년 완료된 사업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산림공학기술자 등 산림ㆍ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시공품질, 현장평가 등 임도설치 규정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임도사업 중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로 나눠 각 분야별 우수 지자체를 선발했다. 군은 간선임도 부문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쌍치면 종곡리 ~ 종암리를 연결한 간선임도의 시행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구체적으로 노선 전체의 종ㆍ평면 선형이 우수하고 배수시설, 절(흙깍기)·성토(흙쌓기)사면 부문의 녹화도 잘 되어 있다는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쌍치면 종곡에서 종암리로 연결한 간선임도사업은 지난 2018년에 사업에 착공해 3년간 순차적으로 개설된 임도로 총 연장 약 4.0km로, 전체 5억 9천 1백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현재 해당 구간에 숲 가꾸기 사업과 벌채작업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산림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쌍치면 종곡~종암 임도를 통해 종암마을, 학선마을에서 종곡마을까지 최단거리를 조성해 마을 주민의 편의를 최대화하고 밀도가 높은 산림에 진입로 역할을 하여 산불예방에 기여하는 등 지역 소득 창출과 산림보호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지난 1986년부터 임도개설을 시작해 올해까지 총111개 노선에 165km의 임도 신설로 효율적인 임도망 구축에 나섰다.”며 “이번에 완공된 종암 임도가 산림소유자의 산림경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군민들에게 색다른 산림 힐링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복흥면 산정리 ~ 서마리 구간에 총 사업비 6억 2천만원을 들여 총 연장 3.0km의 간선임도를 조성했으며 임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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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모집
- 순창군이 내년 1월 근무할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을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인턴 채용은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행정업무 수행으로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현재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서, 대학원생 및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참여한 사람도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신청자가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공개추첨으로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군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내년 1월 17일부터 2월 11일까지 4주간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5일 근무로 1일 73,280원 급여가 지급되며, 근로시간 및 요일은 근무부서에 따라 조정될 수도 있다. 행정인턴에 참여할 대학생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청 행정과 교육지원계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naomi7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출신 대학생들이 이 사업을 통해 행정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를 높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험을 토대로 진로 결정과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