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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레일 용산역에서 관광객 대상 관광 홍보 행사 펼쳐
- 순창군이 지난 5일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늘어날 신규 관광객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코레일 용산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등 주요 대표 관광지를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순창군은 기차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코레일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상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다양한 기차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노력해 왔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용산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순창군의 주요 관광자원인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용궐산 하늘길 등을 소개했다. 또한, 순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 구독 후 룰렛을 돌린 참가자에게 순창 특산물인 미니 고추장 세트, 발효커피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은 현재 코레일을 이용하여 8인 이상 단체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가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내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인근역과 순창군 간 버스를 지원하는 코레일 힐링투어 버스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순창군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용산역 관광 홍보 행사를 통해 도시민을 상대로 위드코로나 시대 관광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순창군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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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쌍치 체육관 준공식 개최
- 순창군이 지난 4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쌍치 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순창군의원 등을 비롯한 주요 기관 단체장, 체육 관계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순창군 쌍치면 쌍계리에 조성된 쌍치체육관은 지난해 6월 첫 삽을 뜬 이래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10억원, 군비 15억원)을 들여 배구나 배드민턴 등의 코트를 갖춘 연면적 970.1㎡(지상1층) 규모로 지어졌다. 준공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쌍치 체육관이 면민들의 행복에 동행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실내 체육관이 조성되어 기상상황에 관계없이 각종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체육관내 무대도 설치되어 문화행사나 공연 등을 개최할 수 있어 지역민을 위한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점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준공식을 진행했다. 행사장 주변 방역차량을 이용해 방역을 실시했을 뿐 아니라 행사장 내부 진입하는 참석자에 대해 온도체크와 손소독,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은 “인근 팔덕과 구림 등에 새롭게 실내 체육관이 조성되어 부러웠다”면서 “이제 다양한 실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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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1일 영어투어 학생들 현장학습으로 인기
- 순창 시티투어버스인 ‘풍경버스’를 타고 프랑스인 가이드 레아모로가 영어로 진행하는 ‘순창 1일투어’ 상품이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순창1일투어’는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20명 정원에 매월 1회 정도 ‘벚꽃’과 ‘한 여름밤의 산책’, ‘음식’, ‘힐링’ 등 다양한 주제로 낮 또는 밤에 프랑스인 가이드와 함께 순창의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는 상품이다. 무엇보다 미국, 영국, 캐나다, 모나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순창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영어로 진행하는 1일투어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평일 학생들의 단체 투어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1일 투어를 경험하는가 하면, 지난 3일에는 중학교 영어동아리에서도 순창 초연당, 채계산 등 순창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는 현장체험학습이 이뤄졌다. 이달 13일 진행 예정인 1일투어는 ‘레아모로가 추천하는 순창 1일 투어’라는 주제로 채계산 출렁다리와 순창초연당에서 고추장비빔밥과 된장찌개를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체험하는 전통장식생활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역사스토리가 전해지는 향가터널, 어린이들의 체험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발효소스토굴, 푸드사이언스관 등도 투어할 예정이다. 13일 진행하는 순창 1일투어 참가비는 5,000원으로 25명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문의는 순창군 미생물산업사업소(063-650-5477)로 하면 된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투어버스 운행이 힘들었지만 투어버스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순창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발효테마파크의 과학체험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순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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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산물 가공상품 창업후 나눔과 기부 결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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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우수제안 7건 선정
- 순창군은 지난 3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함께, 주민체감형 행정서비스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 순창군 군정발전 제안공모」에서 ‘SOS 맘택시’ 등 7건의 제안을 우수제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6월 40여일 동안 이메일, 우편, 팩스,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접수창구를 통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순창군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반영하듯 전국 각지에서 총 4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전체 제안에 대한 부서 검토와 제안실무위원회 등 2차례에 걸친 실무심사를 통해 총 22건의 아이디어가 최종심사에 상정됐으며, 이남섭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에서는 심도 있는 자유토론과 심사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7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접수된 제안들은 창의성과 경제성, 계속성, 실현가능성, 노력도 등 5개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최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4명이 각각 선정됐다. 이 중 금상으로 선정된 ‘SOS 맘택시’ 제안은 순창군 내 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 가정이 필요 시 신속하고 편안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전용 택시 운영을 제시해 순창군의 역점 정책인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순창군’에 부합하는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으로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순창의 걷기좋은길 “건담․쓰담”소확행 프로그램 확대’와 ‘순창군 장류․미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무료 이모티콘 제작 배포’ 제안도 기존 순창군이 보유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활성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 ▲부모도 몰랐던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순창 ▲순창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 개발 ▲관내 학생들을 위해 작은 영화관에서 세계적인 명화 영상전시회 개최 ▲쉴랜드 숲속에서 즐기는 드로잉 등의 제안이 장려상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군은 7건의 우수제안에 대해 오는 연말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순위에 포함되지 않은 참여자에게도 순창군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격려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채택된 제안은 관련부서에서 관계 법률 및 실시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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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스마트 관광도시 ‘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 ’ 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여행리서치 데이터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수행한 전국 광역․기초지자체의 ‘스마트 관광도시 성숙도 지수’평가에서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광도시 성숙도는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가 개발한 모델로 데이터융복합․소비자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와 함께 여행자 총 33,485명, 현지인 총 36,217명을 상대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조사해 집계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229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매력성, 접근성, 디지털화, 지속가능성, 협력적 파트너십 등 5개 부문에서 평가를 종합해 종합부문과 부문별 대상․최우수를 각각 선정했다. 순창군은 광역도 기초단체 중 협력적 파트너십 부문에서 전라남도 함평군과 함께 최우수로 선정되었으며 대상은 전라남도 순천시가 선정되었다. 순창군 관계자는 “현재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지역 관광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관광전자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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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상공인 손실보상 3일부터 현장접수 시작
- 순창군이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편의를 위해 전담창구를 개설해 3일부터 현장접수를 받는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는 소상공인 재난지원금과 달리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방역조치를 이행한 소상공인에 대한 보상제도로, 업체별 손실규모에 비례해 맞춤형 보상금을 산정해 지급한다. 지난 7월 7일 ~ 9월 30일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방역조치로 경영상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지급 대상이다. 군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지급신청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지만 온라인 접수가 불편한 이들을 위해 군청 경제교통과에 현장 전담창구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를 받는다. 영업제한 업종 중 매출 손실이 발생한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등이 주요 대상이다. 방문 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대상 유형에 따라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군은 오프라인 접수 시 현장에서 인원이 몰릴 수 있어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 특히 온라인 접수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속보상의 경우 별도 제출서류 없이 지급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손실보상금은 신속보상, 확인보상, 이의신청 등 3단계로 진행되며 분기별 보상금 상한액은 1억 원, 하한액은 10만 원이다. ‘소상공인손실보상.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거나 콜센터(1533-3300)로도 가능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로 경영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손실보상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전담창구를 개설했다.”면서 “손실보상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실보상금은 개별사업체의 ‘일평균손실액×방역조치이행기간(일)×보정률(80%)’로 산정되며, 소상공인 사업체별로 사전 산정된 보상금에 동의하면 보상금이 지급된다. 사전 산정된 보상금 확인 후 동의하지 않거나, 국세청 보유 자료만으로 보상금 산정이 곤란한 경우는 신청자가 추가 증빙서류를 첨부해 재 산정을 요청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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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발효식품 발전에 기여... 공로상 수상
- 순창군이 최근 열린 한국식품 영양과학회 2021년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식품영양과학회로부터 한국 전통 식품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국내 전통 발효식품 수출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는 등‘K-푸드’열풍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안전성 모니터링 선행 연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 연구사업을 통해 장류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데 본격화했고, 이를 기반으로 확보한 연구성과로 전통발효 식품에 대한 세계인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 마련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았다. 공로패를 수상한 순창군은 지난 29일 열린 한국식품 영양과학회 2021년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 장류의 기능성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and Funtionality of Korean Traditional Fermented Food)’를 주제로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연사로 나선 호서대학교 박선민 교수는 ‘청국장 섭취가 장내 미생물-간-뇌 축을 통한 인슐린 민감성에 미치는 영향(Promotion of insulin sensitivity with chungkookjang intake through gut microbiota-liver-brain axis)’, 서울대학교 김영훈 교수는 ‘항생제 처리 마우스 모델에 바실러스를 이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급여에 따른 장내 미생물 및 장 기능 회복 효과(Bacillus-based probiotics supplementation restores homeostasis of gut microbiome and function in antibiotics-treated mice)’, 전북대학교 차연수 교수는 ‘고추장의 만성질환 예방효과(Protecitive effects of gochujang on chronic disease)’에 대한 연구성과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국제 학술대회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전통장류의 안정성 및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도록 연구 성과를 토대로 전통장류를 홍보하였다”면서 “이를 통해 수출 확대는 물론 전통장류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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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소등록 되지 않은 멸실된 차량 일제정비 시행
- 순창군은 체납자의 고충해소와 부담경감을 위해 말소등록 되지 않은 멸실된 차량에 대한 일제정리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순창군은 1만5천여대의 차량이 등록돼 있으며, 자동차등록원부에는 존재하나 장기간 방치, 교통사고 후 폐차입고, 도난 및 분실 등의 사유로 사실상 멸실된 후 입증서류가 없어 말소등록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400여건 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매년 체납액이 누증되는 등 경제적 부담만 가중되고 있는 차량소유자의 고충해소를 위해 일제정리기간 운영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멸실신청 대상은 교통사고, 도난, 방치, 분실 등으로 미보유 상태의 차량들 중 차령14년이 초과하고 3년간 운행하지 않은 것이 입증되는 차량이며 사실조사 결과에 따라 멸실인정서를 발급받은 후 차량에 걸린 압류 및 저당을 해지하면 멸실말소등록으로 멸실차량을 처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실상 미보유 상태인 차량의 말소등록처리를 돕기 위한 것이 목적이며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체납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멸실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650-132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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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수시분(7.1.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순창군이 지난 29일 2021년도 수시분(7.1.기준) 1,01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했다고 밝혔다.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은 2021년 상반기(1.1.~ 6.30.) 동안에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필지이다. 대상필지는 토지특성조사, 지가산정, 감정평가사 검증 및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일사편리 전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또는 군청 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군청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8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등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 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신청 경과로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