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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순창발효테마파크,‘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운영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 지난 5일 순창의 발효 문화를 창의적으로 이끌어 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2021 발효콘텐츠 기획자 양성 교육’은 지역주민이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실행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순창의 대표 문화인 발효분야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5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주 3회로 진행되며, 문화사업 기획, 사업 기회 탐색과 콘셉트 구성, 사업모형 창출에 대한 이론교육 등을 비롯해 문화사업과 관련된 기획부터 실행까지를 실습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코로나19로 교육인원을 제한해 문화‧관광, 교육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주민 20여 명을 모집했으며,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수료식은 오는 15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개최한다. 김재건 원장은 “세계 발효문화 1번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 가능한 양질의 교육이 될 것”이라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재단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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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으로 구직 돕는다
- 순창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사무원을 양성하는 ‘전산회계 2급 자격증 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13일까지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전산회계 분야는 투명한 회계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개인사업부터 기업까지 업종 및 직종을 불문하고 인력 수요가 많으며 공공기관 등 채용 시 가산점 또는 우대, 학점은행제 학점이 인정되는 등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필수 자격증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세무 및 회계, 경리 분야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구직자들의 취업 연계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교육은 이달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3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하루 3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별도)다. 수강을 희망하는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gayeon@korea.kr)로 할 수 있다. 모집인원 초과 시 우선순위에 의거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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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 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
- 순창군이 시설 교체와 소상공인 이차보전 등 코로나19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우선 군은 오는 8일까지 시설 증개축과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 19로 전례없는 수준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춰 경기회복을 대비하고자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신청자격은 대표자가 순창군에 최근 2년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이상 해당사업을 그 자리에서 계속 영위해야지 신청자격이 있다.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은 화장실, 주방, 시설 인테리어 등 시설 증·개축사업비 및 사업장 주요장비, 주요비품 교체비 등을 지원하며 사업비의 50%범위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확인과 현지조사 등을 실시한 후 10월 중순경 소상공인 지원심의 위원회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군비 5천만원을 확보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특례보증 사업은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군의 추천을 받아 융자를 받은 경우 연리 4%까지 최대 3년간 이자를 지원해준다. 소상공인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의 신규가입자에 대해서도 공제가입 장려금 4만원을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지원금을 받지 못한 노점상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해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으로 1인당 50만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국내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이 한번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회 추경예산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관련 예산 7억 7천만원을 확보해 상품권 할인수수료,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노란우산공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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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4353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 봉행
- 지난 3일 숭조정신 양양으로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제4353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가 오전 10시 30분 순창읍 단성전에서 단군성조숭모회(회장 김법정) 주관으로 단군성조숭모회원, 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는 대제와 경축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식전행사는 생락하고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대제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헌관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아헌관은 신용균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류양희 향교 전교가 각각 제관이 되어 봉행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와 기념사 및 내빈 축사로 진행되었다. 황숙주 군수는 경축식 기념사에서 “단군대제 봉행을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라는 단군 성조의 위대한 건국이념을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본받아 코로나19 위기와 갈등 극복 의지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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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만65세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0월 5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 순창군이 지난 5일부터 인플루엔자 집중예방접종시기(10~11월)를 맞아 접종 대상 분산을 위해 만65세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접종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정된 위탁의료기관(동네 병의원)이나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예약 방법은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http://ncvr.kdca.go.kr), 1339 콜센터,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 콜센터(063-650-5994, 5995)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사전예약하거나 어려울 경우 보호자 대리 예약을 할 수도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임을 감안해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별로 1일 인플루엔자 접종 인원에 제한을 두고 진행한다. 예방접종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쓰기, 대기 시 일정한 거리두기, 손 위생 등을 준수하고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대상자, 보호자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반드시 사전에 의료기관에 연락해 접종일을 연기해야 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은 예방접종 받을 것을 적극 권장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연령대별 접종 일정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접종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만65세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문의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650-5243)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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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AI 스피커 독거노인 말 벗 역할 톡톡
- “코로나19로 가족들 만나기도 여의치 않고 주변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이렇게 내 옆에서 이 조그만 것이 말벗이 되어주니 재미있네요.” 순창군이 AI 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참여자 중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AI스피커를 제공하며 어르신의 말벗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AI 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대면관리의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이제 독거노인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를 물어보고, 아침을 무엇을 먹을지, 요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해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정서적 교감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대인간의 접촉이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가족과 친지도 만나기 어렵다보니 말벗이 되어주는 AI스피커가 독거노인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재미 뿐만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AI스피커가 독거노인의 움직임도 관찰해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관찰되지 않을 경우 해당 관리자에 통보해 긴급상황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긴급상황시 “도와줘”, “살려줘”라는 말로도 보호자나 관리자에게 긴급상황을 안내해 상황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복약지도, 일상 정보제공, 음악감상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독거노인 관리를 위한 안정망 구축과 정서적 지원이 가능하다. AI스피커는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독거노인에게 배부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본격 배부를 시작해 연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순창군의 노인인구 수가 점차 증가하고 코로나19로 대면 건강관리의 한계가 있다“면서 “AI스피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점차 확대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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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순조로워
- 순창군이 지난 2019년 3월 착수한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2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에 순창군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순창군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순창읍 일원 도로 및 상‧하수도(L=308.067㎞)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및 전산화하는 내용으로, 국비 12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0억원이 소요된다. 군은 지난해까지 순창읍의 도로, 상‧하수도 총 56.176㎞에 대한 조사‧탐사‧측량 등 DB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도로 54.778㎞, 상수 61.764㎞, 하수 135.319㎞ 등 총 251.891㎞에 대한 시설물 속성 조사 및 도시기준점 105점을 설치하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량이 전체 사업의 가장 높은 비중(55%)을 차지하는 만큼 사업추진 및 마무리 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순창읍의 도로 및 상‧하수의 속성조사 등을 완료하고 시설물 DB구축분에 대한 공공측량 성과심사를 거쳐 2021년 3차분 사업 준공 및 3개년 장기계속사업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이 완료되면 신속 정확한 지하시설물 사전 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하수도 정비 등 지하시설물 관련 사업 추진시 기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 도시정책 기본 인프라 구축으로 지속적인 군정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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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출향작가 및 순창 미술인 초대전 개최
- 순창군이 오는 20일까지 옥천골미술관에서 제7회 출향작가 및 순창미술협회 초대전을 갖는다. 지난 1일 시작한 이번 초대전에는 순창미술협회 소속 작가와 출향작가 등 50인이 참여한다. 서양화, 수채화, 서예, 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순창의 근간을 두고 뿌리내린 순창미술협회의 활발한 활동도 엿볼 수 있어, 순창군민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전시회를 주관한 사)한국미술협회 김철수 순창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창미술협회는 군민들에게 미술문화와의 거리도 좁히고 지역 예술의 발전에도 나름대로 공헌하고 있다”면서 “우리 지역예술의 경쟁력을 책임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예술의 혼이 살아있는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창군 노홍균 문화예술과장은 “옥천골미술관이 지역의 미술저변을 확대하는 주된 역할을 담당하면서 지역민부터 미술작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기획전을 주기적으로 열고 있다.”면서 “이번 초대전에도 많은 군민 여러분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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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강행군
- 황숙주 순창군수가 추석 연휴를 끝내고 지난 28일과 29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여의도 국회와 세종 중앙정부청사 등을 방문하며 연 이틀 강행군을 이어나갔다. 지난 28일 여의도 국회를 방문한 황 군수는 순창 출신 정무위원회 진선미 의원,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이학영 의원, 국민의힘 호남동행 성일종 의원을 차례로 만났다. 지난 8월에도 여의도 국회를 찾았던 황숙주 군수는 이번 만남에서 국가예산확보가 필요한 현안사업별로 소관 상임위 국회의원들을 만나 일대일 대응전략을 펼쳤다. 현재 순창군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은 국지도 55호선 순창~구림간 4차로 확포장사업이다. 순창~구림간 국지도 55호선은 강천산 진입도로로,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강천산의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 확포장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한다. 지난 8월 예타통과와 지난 28일 국토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되는 성과를 내며 큰 산을 넘었지만 예산 반영이라는 또 하나의 산이 남았다. 황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에 설계비를 반영해 2023년에는 공사에 착공하길 기대하고 있다. 28일 진선미 위원을 만난 자리에서 황 군수는 국지도 55호선 언급과 함께 국도21호선 밤재구간 시설개량사업의 예산확대를 요청했다. 이튿날인 29일 세종 정부종합청사에서 노형욱 국토부 장관을 만난 황 군수는 순창 현안사업의 전반을 언급하며 다시 한 번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황 군수는 국지도 55호선의 순창 2개 구간이 포함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해당 구간의 조기 착공을 바라는 목소리를 담아 예산반영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가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기재부와 국회 등 각 단계별 대응전략에 맞춰 내년도 국비확보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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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멀티행정사무원 미니 취업박람회 개최
- 순창군이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이윤애)와 지난 30일 순창읍사무소에서 멀티행정사무원(다분야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생 20명을 대상으로 작은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9일 개강해 35일 동안 운영된 멀티행정사무원양성교육은 단순 사무직으로 한정된 직무 범위를 뛰어넘어 다분야 직무를 수행하는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양성과정으로, 매회 90%가 넘는 출석률을 보였으며 참여자 전원이 수료했다. 직업교육훈련 수료와 동시에 개최된 이번 미니 취업박람회에는 중소기업 내 행정, 경리, 회계, 고객관리 등 실무업무를 다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멀티형 여성인력 기업수요 맞춤형 채용을 위해 관내 여성친화 기관이 참여했다. 한국씨엔티(주), 영농조합법인비엔푸드, 장본가전통식품 등 3개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해 1:1 현장면접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성공을 위한 나만의 강점 찾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현장소통을 강화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 “실무 위주의 이번 교육을 통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로 진출하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당일 현장에서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추후에 꼭 취업으로 연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