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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일부지원사업 실시
- 순창군이 극심한 고통 유발로 장기간의 노동력 상실과 통증을 가져오는 대상포진에 대해 예방접종비 일부지원사업을 실시해 많은 군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 도내에서 처음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일부지원사업을 시행한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군민 중 만5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해주고 있다.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과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 대해서는 약품비의 80%를 지원해 17,000원, 만 65세 이상 주민에게는 50%를 지원해 42,800원만 납부하면 된다. 또한 50세 이상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약품비 85,500원만 부담하면 되고, 접종은 보건의료원을 비롯해 각 면 보건지소에서 시행하고 있다. ‘대상포진’이란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신경대를 따라서 신체에 띠 모양의 발진과 수포를 만드는 데서 유래했으며, 사람 몸의 등뼈 부근에 있는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대상포진은 평생 1회 접종으로 기존에 접종한 경우에는 재접종할 필요가 없으며, 과거에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회복 후 6~12개월 후 접종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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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내 부속건물 새단장해 미생물배양센터 개소
- 순창군이 지난 14일 ‘순창 참좋은 미생물배양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각급 유관 기관단체장과 학습조직체 임원, 읍면 이장 협의회장, 농·축산농가 등 농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미생물배양센터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지난 2018년 사업계획 수립, 2020년 국비 6억 등 관련 예산 12억원을 확보해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내 부속건물을 새단장해 조성했다. 센터는 연면적 527㎡규모로 조성했으며, 지난해 12월에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시험가동 등을 거쳐 이날 기념식을 가졌다. 센터는 1.5톤 멸균배양기 3기와 종균배양기 3기, 자동포장기 1대, 무인주문관리기(키오스크) 1대 등과 유용미생물 활성화를 실험할 주요 실험기자재를 갖추고 고품질의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지역 농·축산업인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농·축산업에 널리 사용할 수 있는 이로운 미생물을 총칭하는 말로, 토양환경개선 효과와 작물 생산성 증대, 병해충 예방 효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 축사악취 저감효과 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용미생물이 화학적 비료나 농약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농업을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는 등 농업에 기여하는 공익적 효과가 매우 커 순창군도 관련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군은 미생물배양센터를 통해 광합성균과 바실러스균, 유산균 등 총 3종을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이달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들에게 유상 공급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 참좋은 미생물배양센터 개소를 계기로 농업인과 축산업인에게 최고품질의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공급해 농업의 부가가치와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환경을 보존하는 친환경농법을 실천해 악취와 유해가스를 줄여 군민들이 청정한 순창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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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 새롭게 조성 마쳐!
- 순창군이 지난 14일 낡고 불편해 이용하기 힘들었던 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을 철거하고 새롭게 화장실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공용버스터미널 화장실은 예전 정화조 방식의 분뇨처리를 해 여름이면 덥고 냄새가 많이 나 이용하는 군민들의 개선 민원이 자주 제기되었던 곳이었다. 또한 내부 시설도 자주 부서지고 누수가 심해 사용이 제한된 적도 많았다. 이에 순창군은 순창터미널 대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기존 화장실을 철거하고 깨끗하고 위생적인 이동식 화장실로 정비하기로 결정해 지난 6월 공사에 착공, 지난 14일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 이용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화장실에 냉난방과 핸드드라이어, 음향시설, 환풍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사용하는 군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장실을 둘러본 상인들도 “기존 화장실이 너무 노후화돼 불만이 많았었는데 이제 너무 깨끗해져 터미널을 방문하는 외부인과 지역 주민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라 다수가 이용하는 터미널 화장실을 개선하는 데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터미널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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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및 가족 힐링 프로그램 만족도 “높은 평가”
- 순창군이 최근 재활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재활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서 대상자의 95%이상이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했으며, 지속적인 참여는 물론 재참여를 희망한다고 나타났다. 응답자의 대다수가 가장 즐겁고 좋았던 프로그램으로 원예요법을 뽑았고 성별 참여도를 봤을 때 남성의 참여비율이 높았다. 또한 사회참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결과를 얻었다. 군은 장애로 인한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어, 재활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활기능을 촉진시키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후천적 장애인의 특성상 사회 참여활동에 소극적인 측면을 보이고 있어, 사회참여 욕구를 높이고자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추진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재가장애인 자조모임, 재활운동교실 등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환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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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 추진 진료환경 개선
- 순창군이 최근 국비 2억 1,300만원 등 총 4억원을 들여 의료장비를 보강해 진료환경을 한층 개선시켰다. 이번 구입한 장비는 자동심폐인공소생기와 진단검사장비인 효소면역검사기, 디지털 방사선촬영기 등이다. 자동심폐인공소생기는 CPR(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일정한 깊이와 횟수로 압박을 지속해 수동 심폐소생술보다 압박의 질을 향상하게 시켜 응급환자 진료에 유용하게 쓰인다. 또한 군은 이번에 효소면역검사기 도입으로, 그동안 HIV(에이즈) 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왔던 불편함이 사라지고 자체 검사로 진행해 좀 더 빠르게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의료장비 보강으로 보건의료원 자체에서 HIV(에이즈) 검사와 군 시책사업인 전립선 무료 검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열악한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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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지역경제에 큰힘
- 순창군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올 상반기에 지역경제 살리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군은 제6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제42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제25회 한국초등연맹회장기 테니스대회 등 전국대회 13개, 국제대회 1개, 도 단위대회 2개 등 총 16개 대회를 유치했고, 김포시 유소년야구단과 경북 문경시 소프트테니스팀 등 전국의 33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했다. 이로 인해 대회와 전지훈련을 위해 연인원 5만여명이 순창에 체류하면서 숙박업, 음식점, 마트, 패스트푸드, 치킨집 등을 이용해 지역상권이 활력을 되찾으면서 스포츠마케팅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됐다. 이렇게 큰 성과를 내게된 배경에는 팔덕다용도보조구장, 공설운동장, 생활체육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등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가 한 몫 하고 있다. 특히 실내 테니스코트가 8면과 야외테니스장 14등 총 22면을 보유하고 있어 우천 등 악천후에서도 경기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어 국제 테니스 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자 각 종목단체와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스포츠마케팅팀의 전문적인 시설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최상의 경기장을 제공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전문 방역단’을 운영해 새벽부터 저녁까지 경기장 안팎으로 철저하게 소독하는 등 세심한 방역으로 지역주민 및 참가자에게 안도감을 줬다. 경기장을 찾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유증상확인, 이용자명부 작성, 자외선살균소독기 이용 등과 함께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많은 인원이 경기장을 방문했음에도 단 한 건의 코로나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군 체육진흥사업소 서상희 소장은“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순창에서 대회를 개최해 준 각 종목단체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대회로 불편을 감내해 준 지역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20여개의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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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정기분 재산세 10억7천만원 부과
- 순창군이 지난 13일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만 1463건에 10억 7천만원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재산세 본세 기준 1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을 부과하고, 10만원 초과시는 7월과 9월에 50%씩 나눠 부과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서민들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주택 소유자에 대한 특례세율을 적용해 주택세율이 0.05%씩 모두 인하되어 납세자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서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Wetax)나 인터넷 지로, 스마트위택스(어플)를 이용하거나 가상계좌 이체 및 지방세입 계좌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전달과 함께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시스템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 세정계(650-1351, 1347) 또는 각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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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체험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순창군이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1일까지 ‘치유체험지도사 양성을 통한 치유농장 창업교육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유체험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은 최근 농촌지역의 다원적 가치를 기반으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치유농업과 치유관광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치유아이템 발굴 방법과 치유관광 상품기획안 작성법, 치유관광상품 해설역량을 갖출 수 있는 치유농장에 관한 이해 등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으며 농어촌체험지도사 인증교육과 함께 진행된다. 일정은 오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순창군행복누리센터 3층에서 매주 화, 수요일에 총 12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다. 참가자격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교육에 관한 문의 및 신청은 순창군농촌종합지원센터(063-653-3377)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이번에 실시되는 전문가 교육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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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 기능성 규명으로 한국식품과학회 기술진보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9일 한국식품과학회에서 주관한 ‘2021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기술진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진보상 수상은 순창군이 장류가 장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이번 연구성과로 코로나19 이후 장 건강과 관련한 국민건강 측면에서 장 기능 개선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장류가 세포, 동물, 임상 시험에서 효과가 있다는 것을 규명해 다시 한번 집중 조명 받게 됐다. 군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마케팅 지표로 활용해 장류를 국내 뿐 아니라 세계로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안전성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사업과는 차별화되게 섭취 전후의 장내미생물 균총 변화까지 밝혀내 과학적 신뢰성을 높였다. 특히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의 장류 섭취가 장 염증과 배변 개선 등 장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장류 섭취 전후의 장내미생물 균총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유용미생물 증가를 확인해 유산균과 같은 기능을 장류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군은 한국을 대표하는 순창 장류의 우수성에 대해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자료를 많이 확보하고 있어, 장류가 향후 글로벌 식품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 발표 성과를 통해 순창 장류가 왜 우수한가에 대한 소비자 궁금증을 해소하는 초석을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면서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장류 기능성 규명사업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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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올 가을엔 꼭 순창에서 만나요”
- 순창군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순창장류축제와 세계발효소스박람회 홍보와 순창군 브랜드 제고에 나섰다.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축제를 소개하고 홍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처음으로 개최됐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올해 개최 예정인 제16회 순창장류축제를 소개하고 주요 관광지 및 관광상품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진흥원이 순창군 농산물과 미생물 발효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발효커피 ‘리던(REDONE)’과 토마토발효고추장을 선보이자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구입문의가 줄을 이었다. 순창군은 제16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며, 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온.오프라인 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다양한 행사가 순조로이 진행됐으며, 각 지역마다 다채로운 홍보부스 운영에 방문객과 관계자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 축제도 코로나19 추이를 보아 적절한 방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순창장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