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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농산물 활용 신개념 기능성 건강제품 출시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식초와 친환경 쌀을 활용한 신개념 제품을 개발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한 제품은 아로니아식초를 기반으로 한‘아로초환’과 발효음료‘순쌀요’인데요. 두 제품은 건강 부분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순창농산물 100% 사용과 소비자의 입맛 또한 놓치지 않은 점이 특징입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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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농업 확산 위해 제초제 없앤다
- 전북도내 친환경농업 면적 1위를 자랑하는 순창군이 이번에는 제초제 없는 마을을 육성하겠다고 나서 화제다. 순창군은 매년 제초제 사용으로 인한 논ㆍ밭두렁이 유실되거나 매몰되는 것을 방지하고, 친환경농업의 기본인 땅 살리기에 앞장서고자 제초제 없는 마을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난 3월 각 읍면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사업위치와 면적, 집단화 정도 등을 평가해 적성면 대산마을 등 7곳을 선정했다. ‘제초제 없는 마을 육성사업’은 논ㆍ밭이 최소 5ha이상 들녘별로 집단화되고, 10농가 이상 참여농가를 단지로 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연 2~3회 이상 논ㆍ밭두렁에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인력 및 예취기를 사용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면 된다. 군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인력을 동원해 제초작업을 하는 마을에는 인건비 명목으로 마을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오랜 장마기간 동안 논ㆍ밭두렁이 잦은 제초제 사용으로 무너져 농가의 수확량 감소와 복구 비용이 부담으로 이어지고, 농촌 자연경관이 훼손됨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분별한 제초제 사용으로 지력이 약화되어 식물 생장에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제초제 사용을 줄여 땅을 살리고 우리 건강을 지키는 농업의 기본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 친환경농업 사랑은 제초제 없는 마을 육성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 관내 주류 업계와 연결해 유통기간이 지난 폐 막걸리를 활용해 해충을 유인하는 막걸리 트랩용 해충 유인액도 공급해 친환경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한 몫 했다. 또한 발효천국 순창답게 별도의 연구시설을 조성해 친환경농법에 맞는 식물생장을 돕는 미생물과 해충 방제용 미생물 등을 개발해 병해방제용 미생물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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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수면어업 조정 협의회 패류채취어업 허가 결정
- 순창군은 지난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남섭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민간위원 3명이 포진된 내수면어업 조정협의회를 열고 내수면 패류채취업 허가기준을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 결정에 따라 내수면 허가구간은 ▲ 섬진강은 임실군 경계부터 향가유원지 곡성군 경계 ▲ 오수천은 동계면 주월리 배재교부터 적성면 구남교까지다. 내수면 어업 허가기간은 내수면 어업법에 의해 5년 범위내에서 관할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에 군은 지난 2016년 7월부터 2021년 6월말까지 허가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내수면어업 조정협의회의 결정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 2021년 7월 1일부터 패류채취어업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순창군민 중 내수면 어업허가를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허가 기준에 따라 자체 심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허가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남섭 부군수는 “내수면 패류채취어업 허가로 무분별한 채취를 막아 우리 지역의 수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을 확대시키고 내수면 불법어업을 근절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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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 캠페인 추진!
- 순창군이『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순창전통시장에서 군민들의 구강 관리를 위해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 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번째 영구치인 제1대구치(첫번째 큰어금니)가 만6세에 나오는데 평생 사용할 소중한 첫 치아를 상징하는 ‘6세에 나오는 어금니(구치)’라는 의미로 2015년부터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 주제인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는 건강한 치아를 평생유지 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 나선 순창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와 직원 등은 시장에 나온 군민에게 구강검진 및 칫솔질, 치주병 상담과 구강용품, 홍보물, 리플렛 등을 제공하고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등 건강한 치아를 위한 습관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강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에서 14일부터 사전예약제로 금연클리닉 등록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케일링, 불소도포, 잇솔질교육, 구강관리용품 제공 등 금연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강건강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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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상반기 전라북도‧ 순창군 합동 기획 세무조사 추진
- 순창군이 전북도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2021년 상반기 합동 기획세무조사를 추진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세무조사는 최근 5년간 농업법인이 취득세 감면 부동산과, 상속 취득세 기한내 미신고자를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농업법인이 취득세 감면 부동산을 정당한 사유없이 취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할 때까지 목적사업에 직접 사용하지 않거나, 직접사용 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타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1조에 따라 취득세 감면분을 추징하게 된다. 또한 상속취득세는 상속개시일(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 지방세법 제7조 제7항에 따라 취득세를 수시 부과한다. 순창군은 농업법인 47개 기업, 사망자 378명의 상속인들을 대상으로 1차 서면조사를 실시하고, 2차 전라북도와 합동으로 관련 공부 대조 및 현장확인을 통해 추징대상자를 선정하여 취득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이태호 세정계장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농업법인 등의 기업에 대한 지원은 아끼지 않겠지만, 지방세 탈루.은닉이 의심되는 법인에 대해서는 이번 합동세무조사를 통해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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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 순창군이 오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정부정책 수립과 평가 등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별도의 사업장 없이 영업하는 전자상거래 사업체와 같이 물리적 장소가 없는 사업체도 처음으로 통계 작성 대상에 포함시켰다. 조사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조사관리자와 조사요원 등 15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순창군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1인 이상의 사업체로 총 2,470개소다. 이중 일반사업체 2,445개소와 광업·제조업(10인 이상) 25개소가 해당되며, 사업체명과 종사자 수, 연간급여액 등 13개 공통항목과 재고액, 배달(택배)판매 여부 등 24개 특성 항목을 조사해 2022년 6월에 확정 결과를 공표한다. 조사방법은 방문조사와 인터넷조사 2가지 중 선호하는 조사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조사와 인터넷 조사는 각각 6월 16일부터 7월 9일, 6월 14일부터 7월 9일(24시간)까지 실시한다.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조사원 방문 시 또는 군 통계사무실(063-650-5006, 5008) 및 콜센터(080-700-2020)로 전화해 참여번호, 비밀번호를 부여받아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www.ecensus.go.kr)에 접속하여 조사표를 입력하면 된다. 신옥수 기획예산실장은 “경제총조사는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일자리 창출 등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문 조사 이외에도 인터넷조사 등을 적극 활용하여 통계 조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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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순창군으로 랜선 여행!
- 순창군이 해외로 눈을 돌려 외국 학생들에게 순창의 명소를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이후 해외 여행객 확산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전라북도와 함께 지역의 비대면 안심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와 장류체험 및 전통놀이 체험 영상을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랜선 여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국외에 전북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 지역의 관광자원을 직접 여행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이번 실시간 방송을 통해 2,500여명의 국제 학생이 영상을 감상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방송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랜선 첫 번째 여행지로 국내 무주탑 현수교 중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채계산 출렁다리’가 소개됐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지상에서 가장 높은 곳이 90m로, 이날도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 체험이 랜선을 타고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장류의 고장답게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고추장 피자 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뻥튀기 체험 등도 함께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의 전통 유학 교육시설인 순창의 향교에서 투호놀이, 단체제기차기, 깍쟁이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고 손에 손을 잡고 빙빙 돌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염원하는 강강술래로 랜선 여행을 마무리 했다. 순창의 랜선 여행에 참여한 국제학교 학생들은 댓글창에 “백신 보급 확산으로 외국 여행 제한이 완화되면 꼭 순창에 가고 싶다.”,“순창 전통고추장과 고추장 피자의 맛이 궁금하다.” 등의 글을 남기며 순창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랜선 여행을 통해 장류의 고장 순창이 알려짐으로써 외국인들에게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지역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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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실내수영장, 보수공사로 휴장
- 순창군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력증진을 위하여 운영해온 실내수영장을 이달 21일부터 8월 7일까지 7주간 대대적인 시설정비에 들어간다. 순창군 실내수영장은 1998년도에 개장한 이후 대규모 보수공사 없이 24년째 운영하면서 지붕 등 주요시설이 노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이용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수공사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 공사는 부식된 지붕 철골조와 내부마감재를 전면 교체하고, 미끄러지기 쉬운 바닥타일을 논슬립타입으로 바꾸고, 건물 외관도 리모델링 하게 된다. 또한 내진성능검사 결과에서 지적된 2층 여성회관 창문 2곳에 대해 내진보강공사도 병행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수영장 물을 소독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약품으로 인해 수영장 이용을 기피했던 군민을 위해 친환경 살균소독시스템도 설치할 계획이다. 서상희 체육진흥사업소장은“실내수영장 개보수 공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한 만큼 지역주민들도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휴장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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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철 가축질병 중점 방역대책 추진
- 순창군이 지난 9일 “여름 집중호우와 혹서기 대비 가축질병 중점 방역대책”을 추진해 질병 없는 청정유지 및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 줄이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여름철 가축질병이 환경적 요인으로 대부분 발생하는 만큼 축사 침수 등의 수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확보와 축사 주변시설 자체점검, 고온다습한 무더운 날씨에 가축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도, 환기, 사양관리 철저 등을 농가에 적극 지도·홍보하고 있다. 또한 상시방역체계 유지를 위한 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 소독시설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연락 체제를 갖추고 유관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순정축협, 공수의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가금 및 우제류농가 예찰, 취약농가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축협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농가와 축산관련시설 등의 소독을 실시하며, 실질적 방역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장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군에서는 축사 주변도로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독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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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소규모 관광객에게 특별한 지원제공!
- 순창군이 관광 인센티브로 점차 살아나는 지역관광 수요를 살릴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20~30명이상의 단체 관광객에게 지원하던 여행상품을 8명 이상 소그룹 단위로 대폭 조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지원 조건을 완화하더라도 지원금은 기존 단체 관광객에게 주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다. 군은 코로나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국내 여행수요가 점차 살아나자 순창만의 멋진 놀이 여행지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코로나 블루로 지쳤던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관광상품을 기획했다. 순창에 기차역과 공항이 없는 관계로 기차와 항공기를 통해 순창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는 익산역, 남원역, 광주공항, 광주송정역, 순천역 등 기차역과 공항까지 힐링투어 버스를 운영하는 특별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코레일, 항공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8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이다. 또한 전세버스를 이용해 단체 여행상품으로 순창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도 버스를 제공하는 대신 버스비를 일부 지원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순창군은 전국 단위 대표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과 순창 강천산을 연계하는 시티투어 버스도 운영한다. 첫 날은 전주한옥마을, 둘째 날은 맨발로 강천산을 걷고 정겨운 농촌체험과 장맛을 느낄 수 있는 칼칼한 국물의 순창 맛집을 들를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4인의 소규모 개별 관광객에게 체험비 1일 최대 1만원, 숙박비 1인 1만원을 지원해 부담 없이 순창을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싶어 다양한 관광 인센티브를 준비했다”면서 “순창만의 특색있는 여행지를 부담없이 즐기고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광 인센티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2021년 순창군 관광객 유치지원 사업’을 참고하거나 순창군 문화관광과(063-650-163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