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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추진단, 아름다운 섬진강 만들어요
- 순창군이 클린순창만들기추진단을 활용한 섬진강변 정비로 섬진강이 예전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가고 있다. 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고질적인 상습 쓰레기 투기 장소에 대한 정비활동과 단속활동을 벌여 쓰레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치로 클린순창만들기추진단을 만들어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11개면 산간지역과 하천변 등에서 오랫동안 버려진 생활쓰레기 194톤을 수거하며 순창군 환경개선에 일조했다. 군은 올해도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클린순창추진단을 꾸리고 2월부터 지난해 호우로 어지러워진 섬진강변 쓰레기의 대대적인 수거작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있었던 집중호우로 섬진강변을 따라 버려져있던 쓰레기는 동계면 사회단체들이 나서 수거했지만 곳곳에 호우가 휩쓸고간 흔적들이 남았다. 지역 사회단체나 봉사단체, 주민 등이 나서서 생활쓰레기나 잡목 등을 수거하고는 있지만 예전의 섬진강의 모습을 되찾기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클린순창추진단이 지난 2월부터 본격 투입되어 섬진강변을 따라 대대적으로 집중 수거해 13일 현재 50톤의 쓰레기를 수거, 섬진강의 예전의 모습을 회복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섬진강 수해복구 및 환경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아직 많다”면서 “앞으로 섬진강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깨끗한 자연을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4월말까지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 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폐비닐 kg당 100원 ~ 300원, 폐농약용기의 플라스틱 용기류는 kg당 1,600원, 봉지류는 kg당 3,680원 등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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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당뇨환자 합병증 무료검진으로 건강관리 내실화
- 순창군이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당뇨환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연 1회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보건의료원에 등록된 당뇨환자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군민 중 합병증이 의심되는 군민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의료원이나 관할 보건지(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합병증 검사항목은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 안과검진(안저, 안압,굴절, 세극등 검사)이 있으며, 안과검진은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아 순창군 서울안과의원에서 검진받으면 된다. 군은 안과검진 지원을 위해 올해 1월에 서울안과의원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당화혈색소 검사는 약 3개월간 혈당 평균치를 나타내는 수치로 공복을 유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지난해 당뇨환자 642명의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육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해 대상자가 자기 몸을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저염식 당뇨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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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진행
- 순창군이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인 바우처 사업은 임가당 100만원이 지원되는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임가당 30만원이 지원되는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어 지원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버섯류, 산나무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산림청에 등록된 농업경영체로 한정)의 경영주 중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했을 경우에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하여 임야면적 300㎡~5000㎡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의 경영주(주민등록기준 농산촌 지역에 거주)에게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임업인은 신분증,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소득감소 증명서류 등을 지참하여 오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확정되면 5월 17일부터 선불 충전카드로 바우처가 지급되며, 레저, 의류, 서적, 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바우처 잔액이 환수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산림청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 순위에 따라 지급할 계획으로 예산 초과시 지급이 마감되니 관내 대상 임가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신청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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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 순창군은 오는 26일까지 2021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 26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125,86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해 조사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이 있을 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의견을 제출받을 계획이다. 의견제출 방법은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의견제출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지가 열람대상 필지에 대해 5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권해수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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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쉴랜드 꽃잔디 만발
- 순창 쉴랜드 건강장수연구소 입구 벽면 4만600㎡의 면적에 분홍색 꽃잔디가 만발했다. 꽃향기 가득한 이곳에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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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임대주택 건설로 정주여건 개선 나서
- 순창군이 금과면 소재지에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면서 정주여건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금과면 매우리 일대 전용면적 70㎡형 6세대, 57㎡형 5세대, 29㎡형 4세대 등 총 15세대 규모로 공공임대주택과 커뮤니티센터를 짓고 있다. 지난해 4월 부지매입을 완료한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짓고 관련법 인허가를 득해 지난 11월 본격 착공했다. 9일 현재 공정률 10%를 보이며 건축물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속도감을 내는 공공임대주택은 내년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입주희망의 길이 열리고 있어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순창읍 소재지와 임대주택 공사현장까지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읍내 생활권을 희망하는 군민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완공한 총 30세대 규모의 순창읍 공공임대주택이 전체 30세대 중 26세대가 거주하고 있을 만큼 인기가 높아 금과면 공공임대주택 또한 완공 이후 군민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순창읍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전체 30세대 중 19세대가 신혼부부로, 저렴한 임대료로 순창에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서 젊은 연령층을 순창으로 유입시키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에 금과면 공공임대주택이 완공되면 타 도시 인구유입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금과면 공공임대주택은 해당부지에서 불과 1km 떨어진 곳에 전국 최초로 지어진 한옥형 공립어린이집도 위치하고 있어 육아환경을 고려하는 신혼부부에게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순창읍에 건립된 임대주택의 가장 큰 전용면적이 44㎡인 점인데 반해 금과면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7㎡와 70㎡로 면적이 더 넓게 건립되고 있어 비좁다는 인식 또한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권해수 민원과장은 “현재 건립중인 공공임대주택은 관내 인근 민간공동주택의 높은 시세로 내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나 청년층에게 거주공간 마련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 “임대주택이라는 좋지 않은 시선을 바꿀 수 있도록 임대주택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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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적 영구보존문서 전산화」마무리 추진
- 순창군이 지난 2019년까지 생산된 종이로 된 지적 영구보존문서에 대한 전산화사업을 올해까지 마무리한다. 지적 영구보존문서 전산화 사업은 종이로 된 지적기록물을 고품질의 칼라스캐너로 이미지화하여 순창군 지적영구문서관리시스템에 탑재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2억 5천만을 들여 지적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폐쇄지적도, 임야도 등 125,304장을 전산화해 기존 구축된 지적기록물과 통합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토지이동결의서 8,890장을 전산화해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마무리한다. 군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기록물 훼손 멸실 등에 대비하고 일제 감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지적공부와 토지이동사유 및 측량결과 등 필지별 모든 기록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민원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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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책과 함께 놀자』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다음달까지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위한 행복한 스토리텔링과 ‘책과 함께 놀자’라는 독서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돕고 있다.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0가정을 선정해 5월 말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10회 동안 주 1회 보호자 및 아동 상담을 통해 독서량과 태도 등의 실태를 파악해 수준별 맞춤형 독서지도와 책 놀이를 진행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독서논술 지도사와 취약계층 대상아동 가정을 연계 스스로 독서하는 태도와 올바른 독서습관으로 바람직한 정보를 선택하는 판단력 및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독서지도와 토론을 통해 폭넓은 이해력과 생활 속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다”면서 “다양한 간접경험으로 독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여 아동의 건강하고 슬기로운 생활이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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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가 농산품 가공품 매출 확대 견인차 역할
- 순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제조한 무농약 현미누룽지의 판로가 본격 확대되면서 1인 전문 기업의 지속적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은 군민이면 누구나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하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해 스타 가공 창업인이 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런 군의 지원을 뒷받침하듯 무농약 현미누룽지를 판매하는 ‘순창농부’는 지난 2019년 시제품 출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를 시작하면서 매출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순창농부’는 지난해만 1,4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 1분기에 1,000만원을 달성하면 1분기만에 지난해 매출액의 70%를 돌파했다.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거뜬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지난해 매출액의 300%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농부 정필숙 대표는 “귀농을 하고 임차한 농지에서 재배한 무농약 현미를 이용해 가공품을 생산하게 되었다”면서 “순창군이 품질관리부터 유통, 자가품질검사 등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덕분에 매출액이 급상승했다.”면서 가공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는 올해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생 38명을 배출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수료생이 많아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일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10여곳 이상의 가공창업인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부터 창업교육과 가공지원사업을 병행하며 관내 다양한 식품벤처기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1차 생산품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해 순창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는 지난해 하반기 누룽지, 과채주스, 잼 등 3개 유형에 대해 HACCP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려 가공상품의 신뢰도 및 위생의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우체국과 협업해 전자상거래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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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순창군이 오는 16일까지 청년들의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순창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커뮤니티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문화예술, 생활‧취미, 봉사활동, 진로탐색 등의 분야에 커뮤니티 활동을 희망하는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부터 만49세의 4인 이상의 청년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 후 순창군청 행정과 인구정책계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커뮤니티의 구체적 활동 계획에 대한 2차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7팀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조태봉 행정과장은 “지역에 정착한 청년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히 이뤄져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탈고령화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순창군 청년 커뮤니티의 활동 여건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커뮤니티 활성화 포럼, 청년 역량강화 원데이 클래스 등을 연중 추진하며,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리빙랩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