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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3차년도」착수
- 순창군이 최근 3차년도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개년 장기계속 사업이다. 총 사업비 20억 250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일원 도로, 상‧하수도 DB를 구축(L=308.067㎞)하고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7대 지하시설물(통신, 전력, 가스 등)에 대한 DB를 단계적으로 통합 구축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도로, 상‧하수도 총 56.176㎞에 대한 조사‧탐사‧측량을 실시하고, 지하시설물 위치 및 속성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완료했다. 올해는 3차년도 사업으로는 도로 40㎞, 상수 40㎞, 하수 90.6㎞ 총 170.6㎞에 대한 DB를 구축하고, 도시기준점 2급 5점, 4급 100점 총 105점 등을 설치한다. 순창군 권해수 민원과장은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이 완료되면 가스 등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방지와 함께 지하시설물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어 중복굴착 및 예산낭비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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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 5곳 선정
- 순창군이 최근‘생활 속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5곳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군은 지난달 관내 노인요양시설 9곳을 방문해 생활 속 방역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심의회를 진행해 5곳을 방역 우수 시설로 선정했다. ‘생활 속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 선정사업’은 지속적인 생활 속 방역을 독려하고 코로나19에 대한 긴장의 끈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마련했다. 군은 방문한 노인요양시설 모두 고위험시설 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현장에서 올바른 소독법, 기침예절, 거리두기 등을 교육해 자발적인 생활 속 방역을 독려했다. 군은 선정된 노인요양시설에는 20만원의 순창사랑상품권과 방역소독 물품을 지원했으며,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요양시설에는 손소독제와 살균제, 마스크 등 방역소독 물품 3종을 지원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돼 대유행의 기로에 서있다”라며 “환기, 소독, 거리두기 등 지속적인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와 실천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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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집에서 순창 ‘당뇨꾸러미’로 혈당 낮춘다.
- 순창군이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비대면 식생활 교육인‘당뇨꾸러미 바른 밥상 실천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촉발된 코로나19 확산세로 집합교육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감안해 집에서도 직접 순창의 친환경 식재료를 이용해 식생활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교육 대상자인 1형 당뇨인 40가구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을 뿐 아니라 농산물 재구매와 순창을 찾고 싶은 곳으로 인식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에 군은 올해 참여가구를 40가구에서 80가구로 확대하고 당뇨꾸러미는‘친환경 농산물’,‘면역력 강화 음식’,‘건강장수 대표음식 레시피 책자’,‘바른식생활 교육자료’등 지난해보다 알찬 구성으로 각 가정에 배달할 예정이다. ‘당뇨꾸러미’는 당뇨에 효과가 좋은 건강장수 대표음식 레시피에 순창산 친환경 농산물인 송화버섯, 유정란, 쌈채소 등 총 5~6종 품목으로 구성됐다. 또한‘면역력 강화 음식’은 착한밥상 김영희 대표가 엄선한 재료와 특제 양념(맛간장, 별미간장, 별미소금)으로 만든 건강한 닭가슴살두부스테이크 등 화학적 첨가물이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당뇨가정의 바른밥상 실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무엇보다 식생활 교육의 취지를 살려 식품의 생산부터 조리, 섭취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교육자료를 동봉해 내실있는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대상 당뇨인이 혈당 완화라는 건강개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순창지역 농특산품을 활용하는 만큼 농산물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체계 확립도 기대하고 있다. ‘당뇨꾸러미’ 교육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쉴랜드(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으로 신청을 종료할 예정이어서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산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비대면 식생활 교육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당뇨인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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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공립옥천미술관 박명옥 작가 기획 초대전
- 순창군이 다음달 2일까지 순창공립옥천미술관에서 박명옥 작가의 기획전을 갖는다. 이번 기획전에는 박 작가의 세계관이 담긴 수채화 30여점이 전시된다. 박 작가는 군산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교육원을 수료했으며, 2009년 대한민국수채화공모대전 특선을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박 작가가 지난 2017년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이를 인연으로 이번에 군이 초대전을 기획했다. 박 작가 그림에는 옥수수와 체리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으며, 이와 함께 물거품을 그려 낸 것이 특징이다. 박 작가는 그림을 통해 생명성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자연현상을 물거품이 지니고 있는 이미지를 담아 생명의 탄생을 표현해 내고자 했다. 지난 2일 미술관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가진 박 작가는 “커다란 통에 담긴 옥수수들에 차가운 물을 들이붓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거품들을 통해 생명의 탄생 또는 살아있음의 증거를 표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거품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거친 것들을 다스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획전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미술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공립옥천미술관(063-650-1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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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 순창군은 지난 2일 ‘성실납세자’ 1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순창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매년 3건 이상 납부하고 연간 납부세액이 10만원 이상이며 지난 3년 동안 한건의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는 납세자가 대상이다. 대상자는 지방세 전산프로그램을 통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했다. 군은 올해 매 분기별로 성실납세자 10명씩 총 40명을 선정해 5만원의 순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번에 선정된 10명에 대하여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순창사랑상품권을 개별적으로 우편발송했다. 순창군 손주영 재무과장은 “성실납세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로써 앞으로 지속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세금은 반대급부 없이 무조건 내야만 하는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고 내 고장의 재정은 내가 책임진다는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자율납세 분위기 조성과 체납세 감소로 이어져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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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진학 축하금 지급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 순창군이 대학진학 축하금을 지급해 등록금 마련으로 힘들었을 학부모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군은 지난 1일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 169명에게 200만원씩 총 3억 3800만원의 대학진학 축하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의 대학 등록금 지원을 위한 보건복지부 협의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한때 어려움도 있었지만, 관계 공무원이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기나긴 설득 끝에 관련 절차와 조례 제정을 마무리 짓고 지난 2019년부터 지급해왔다. 매 학기 500만원이상을 육박하는 등록금으로 인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면서 연초 군에서 지원하는 대학진학 축하금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더욱 안 좋아지면서 이번 대학진학 축하금을 통해 자녀들의 등록금 마련에 한결 숨통이 트이면서 안도하는 분위기다. 군은 지난해 검정고시 합격생 및 재수생과 삼수생도 대학 입학시 대학진학 축하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해 대상범위를 넓히기도 했다. 축하금을 받은 한 학부모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가계 형편이 예년 같지 않았는데 등록금 액수가 많다보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다”면서 “다행히 이번 대학 축하금으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대학진학 축하금 지급 외에도 (재)순창군 옥천장학회에서 순창희망 장학생 2명, 성적우수 고등학생 45명, 예체능 특별 장학생 19명, 급식장학생 12명 등 총 78명에게 6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무상지원과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족 학습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교육여건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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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 순창군은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가 해당된다. 지원항목은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 까지 지원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 선정 통보 전에 발생된 수술비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노인의료나눔재단의 심사를 거쳐 기준에 적합할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해 수술을 시행하여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연내 지원이 어려울 수 있으니 희망하는 사람은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을 통해 무릎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화하고 의료비 부담 경감으로 노년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술 전에 순창군 보건의료원 (650-5246) 및 관할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02-711-659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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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건지산 등에 국가지점번호판」추가 설치
- 순창군이 이달까지 군민 안전을 위하여 강천산, 건지산, 섬진강 등 재난위험지역 35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 설치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조난을 위한 위치표시체계로 하천, 등산로나 건물이 없는 지역에 격자형으로 지점(10m×10m)을 나누어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총 10자리로 표시한 번호다. 군은 지난해까지 군내 주요 등산로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215개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35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250여개 지점의 위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가지점번호판에는 NFC(근거리 통신)칩을 부착해 휴대폰 뒷면을 대면 현재 위치에 대한 국가지점번호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생성된 문자를 선택하면 119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119연계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관리할 계획”이라며“등산, 트래킹, 낚시, 물놀이처럼 야외활동을 하다가 조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로 스마트 조난신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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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가족상담』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올해 9월까지 취약계층 가족의 심리·정서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가족상담』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불안한 심리를 치유하고 가족해체와 위기아동 탈선 예방에 노력할 예정이다. 또 부모역할 훈련을 통해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의사소통 능력을 높여 가족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의 대처능력도 향상시키는데 노력한다. 오는 9월 중순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25회 동안 추진되며 전문 상담사와 연계 가족별 맞춤형 심리·상담치료를 주 1회 가정방문으로 3시간 동안 진행한다. 군은 정서·행동 위기아동의 2가구 10명을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가족 간 갈등의 원인을 해결하고 아동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가족 중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가족 해체의 위기에 있는 구성원들의 마음에 있는 상처를 치유하고 갈등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긍정적인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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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과학의 판타지, 푸드사이언스관 개관!
- 순창군이 백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 중 첫 번째로 푸드사이언스관을 31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순창읍 장류로 55에 위치한 푸드사이언스관은 지난 2019년 12월 착공해 ‘Food Science Lab’을 주제로 각종 전시시설과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이날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최훈 전북도 부지사, 신용균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회 부의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순창 직장인 밴드 ‘동네사람들’과 전자현악 3중주 공연팀인 ‘일렉티아’ 등이 식전 기념공연을 가졌다. 푸드사이언스관은 지상 1층 연면적 1,234㎡ 규모로, 전라북도 동부권 특별회계 사업비 30억 5천만원과 군비 9억 5천만원 등 총 40억원을 들여 음식과 문화, 미래의 식품 등 5개 주제의 상설전시관을 구성했다. 또 고체, 액체, 기체를 주제로 한 미디어갤러리와 미래 제2의 지구를 만들기 위해 화성을 순창의 발효미생물로 지구화하는 게임콘텐츠존인 테라포밍관 등도 만들어 어린이에게 미래 판타지의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실외 전시공간인 상상마당에서는 ‘달콤한 식품과학’이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이 5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은 재미있는 식품의 과학 세계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푸드사이언스관 개관에 따라 고추장이라는 전통자원에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한 체험복합공간이 만들어진 만큼 어린이들이 순창에서 놀고 즐기면서 현실 속 세상을 상상을 통해 미래의 꿈을 꾸는 장소로 투자선도지구를 탈 바꿈 시켜 나갈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가장 위대한 과학은 전통속에 내재된 삶과 문화에 있다. 전통과학이 재미와 체험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시작의 공간이 푸드사이언스관”이라며 “앞으로 순창을 전국 최고의 어린이 체험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푸드사이언스관 개관과 함께 올해 12월까지 미생물뮤지엄, 어린이실내놀이터, 발효테라피 시설을 단계적으로 준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150여명의 고용창출과 500만 관광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