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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온라인 마케팅 1호, 새벽 딸기
- 코로나 팬데믹시대 새로운 온라인 유통 혁신을 선포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유광희)이 ‘언택트 온라인 마케팅 1호 품목’으로 서순창농협 공선출하회에서 생산하는 ‘딸기’를 선정했다. 딸기는 다른 과일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영·유아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선호도가 매우 높다. 서순창농협 공선출하회에서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17명의 농가가 매일 새벽마다 수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른 추위로 당도가 좋고 신선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일 선별되는 딸기를 관내 택배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순창 딸기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가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번호(063-653-7266)로 전화와 카카오톡 채널로 전날부터 당일 10시까지 입금하면, 당일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이와 같은 시스템은 순창 관내 소비자들에게 특히 호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순창 관내의 경우 1kg 딸기가 24,000원~25,000원인데 반해 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2kg 특 기준 25,000원~30,000원, 상 기준 20,000원~25,000원 가량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 가격은 온라인 시장에서도 1kg당 30,000원~40,000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 특히, 당일 새벽에 수확하여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딸기를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순창군민만이 누리는 특권이 될 수 있다. 유광희 대표이사는 “관내에서 재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당일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품목을 엄선하고 해당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순창에 거주하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 되도록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주문과 문의는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번호(063-653-7266)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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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클린순창 추진단 운영으로 올해도 깨끗하게
- 순창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한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올해는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추진단은 관내 11개 읍·면의 하천, 논밭, 산간지역 등에 방치되어 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들을 전량 수거하여 불법투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쓰레기 수거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월마다 적게는 0.6톤에서 많게는 3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관내 총 258개 마을 194톤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 수거를 완료했다. 올해는 3명으로 운영되는 추진단은 1월에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을 받아 2월초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적의 인원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동시에 영농철에는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폐비닐 수거에 집중하면서 봄철 폐비닐 제거작업에도 본격 나선다. 최근 농가들이 폐비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 이를 집중단속하며 군민들의 계도활동에도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 후에는 11개 읍면을 돌며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 게첨과 주민들의 의식개선, 고질적인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이들은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별동부대로 산간지역이나 하천 등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치우기 어려웠던 대형 생활쓰레기부터 위험지역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해 순창의 이미지를 높이는 등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방치된 생활쓰레기들로 인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나 외부인들에게 순창의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고 있다”면서 “이번 추진단 운영으로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고질적인 환경문제를 해소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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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용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교육 지원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중장비인 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 등 3개 기종의 위탁교육을 실시해 농기계 사고 방지와 임대율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100명을 대상으로 민간전문업체에 위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희망자는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각 읍·면 농업인 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교육은 농업용 소형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것으로, 이번 교육을 이수한 농가들은 이수증과 함께 신분증, 사진 1매, 수수료 등을 지참해 군청 민원과에 가서 5년 안에 면허등록을 해야한다. 참고로 1종 보통 이상 자동차 운전면허증이나 1종에 준하는 신체검사서가 있어야만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형 굴삭기는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자격증이 없는 농민에게는 임대를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농가들의 자격증 취득률을 높여 안전하게 소형중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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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업교육훈련비 지원으로 취업 돕는다
- 순창군이 올해도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군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창업 관련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을 지원해 관내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취·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수강할 경우 1인당 1과목 최대 100만원까지(중·고등학생 최대 50만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으면서 취·창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수강 시작 전 수강신청서를 미리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한다. 교육 수강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석률이 80% 이상 이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자부담은 수강료의 50%(중·고등학생 20%)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로 지원되는 유사사업 참여자는 교육비 중복지원이 불가하지만 타일, 도장, 도배 등 건설·건축분야와 펫미용 분야에 한해 관련 자격증 취득 시 100만원의 인센티브는 지급된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건설·건축 분야, 바리스타, 미용, 네일, 요리 등 취·창업과 관련한 전 분야다. 단, 요양보호사·사회복지·온라인 교육 및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제외되며, 교육기관은 지역적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관련 신청서류를 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교육훈련 지원을 통해 관내 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기반 마련을 돕고, 진출할 수 있는 취·창업 분야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비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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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신규장비 보급!
- 순창군이 비대면으로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차세대 신규장비를 도입해 응급상황에서의 대상자 안전확인과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장비를 설치하고 있으며 기존에 설치된 1,036대를 교체하고 새롭게 71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1,107대를 다음달 4일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 기술을 도입해 태블릿PC 기반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를 통해 독거 어르신이 집안에서 화재나 낙상, 건강상의 이상이 발생할 때 실시간으로 소방서(119 호출)에 연계해준다. 가령 화재발생 시 화재센서가 상황을 인지하고 119안전센터로 연결하여 신속한 구호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장비는 기기에 내장된 치매예방 컨텐츠를 활용해 생활지원사들이 1:1 생활교육을 할 수 있고 기존 장비에서는 할 수 없었던 영상통화 기능도 탑재되어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도 대상자들의 안전을 비대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 “차세대 신규장비를 설치함으로써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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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기 농업농촌혁신대학 교육생 모집
- 순창군이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할 핵심 농업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도 농업농촌혁신대학을 운영한다. 올해는 친환경농업전문가, 시설하우스 블루베리, 선도농업인 현장강사 양성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각 과정별로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개 과정에 26명의 교육생으로 운영하던 방식에서 올해는 과정을 늘리고 과정별로 10명 내외로 소수정예화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과정별 담당 지도사를 지정해 교육과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교육과정 상 발생할 수 있는 애로상황을 해결해 실효성있는 교육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친환경농업전문가와 선도농업인 현장강사 양성 등 2개 과정은 다음달 17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받아 2월 중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관내 주소를 두고 있지 않더라도 향후 순창군에 전입해 농업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도 신청가능하다. 시설하우스 블루베리 교육과정은 블루베리 현대화하우스 시범사업에 맞춰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년 단위로 운영되며, 수업료와 교육교재비, 현장교육비 등은 무료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는 과정별로 인원을 소수정예화하고 세분화해 전문성 있는 농업인으로 육성하고자 새롭게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농업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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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20대 중점사업 선정 민선 7기 남은 임기동안 주력
- 순창군이 민선 7기 남은 임기동안 추진해야 할 120대 사업을 선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신임 이남섭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하고, 기획예산실장을 총괄지원반장, 각 부서장을 책임관으로 임명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분기별 보고회와 연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고삐를 죌 생각이다. 이번 달까지 각 부서별로 사업안을 구체화해 다음 달 중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출범한 미래발전기획단 위원의 자문을 통해 각 사업의 실현가능성과 예산확보,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한 고견을 들어 사업의 안정성도 확보한다. 이번 120대 중점관리대상사업은 공약사업을 비롯해 신규사업 등을 대거 포함시켰으며, 공약사업 중 정상적인 추진사업은 제외했다. 예산이 소요되는 각 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예산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예산 5,000억원 달성이라는 미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전체 120개 사업에 대한 사업목록이 각 부서별로 하달된 가운데 몇 가지 사업이 눈에 띈다. 지난 몇 년간 늘어나고 있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수익성 확보문제와 유지비 최소화, 운영의 효율성 등을 담보할 계획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8월 있었던 섬진강 댐 방류사태로 똑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섬진강 제방 정비에 대한 사업안도 마련된다. 여기에 천혜의 자연환경인 섬진강을 활용한 수변개발, 먹거리촌 조성, 예술인 마을 조성 등과 관련된 사업들도 포함된다. 국가예산확보 성공으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요구되는 농촌협약사업, 순창읍 도시재생, 유기농복합단지 조성 등도 세부계획안을 마련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순창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투자선도지구의 자생적인 운영을 위해 실효성있는 운영방안도 제시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120대 중점관리대상사업은 순창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이 대거 포함됐다”면서 “수시로 각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해 민선 7기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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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도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 제작 홍보 추진
- 순창군이 지난 18일 올해 농업·농촌분야에 지원하는 보조사업 안내를 위해 2021년도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을 제작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에는 총 사업비 305억원 규모로 순창군 농축산과에서 읍·면을 통해 지원하는 155개 사업에 대한 주요내용과 지원요건, 추진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수록됐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 농업·농촌 공익증진 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원예특작 소득사업 등 농업분야 지원사업이다. 여기에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 가축방역 인프라 지원사업 등 축산분야 지원사업 및 귀농자 소득사업 등 귀농분야 지원사업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밭작물 소형 제초기 지원사업, 동물사체 처리기 지원사업과 순창에서 먼저 살아보기 지원사업 등 관내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지침에는 올 한해 순창군 농축산과에서 지원되는 농업·농촌분야 지원사업 현황과 관련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새롭게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를 수록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정주 농축산과장은 “최근 잦은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이번에 제작되는 농업·농촌 지원사업 지침이 새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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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1년 영상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라는 주제로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관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과 나이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나 모바일 기기 등을 활용해 영상을 촬영하는 기술이 저변화됨에 따라 순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개인이나 단체(3인 이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1건으로 제한한다. 영상은 순창군 관광자원으로, 자신들의 색깔로 감각적으로 연출하거나 순창군 여행코스(관광지나 먹거리, 즐길거리 등)를 담은 영상이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순창군청이나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순창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이메일(ostinsss@korea.kr)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올 11월 30일까지며, 접수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공모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제작하되 사계절을 표현할 경우에는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영상이 전체 분량의 60%이상을 차지하여야 하며, 항공 촬영시 반드시 사전허가를 득해야 한다. 제출할 영상은 팀당 3분에서 5분이하, 1,920 X 1,080픽셀이상의 고해상도로 제작해야한다. 제출된 영상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6편의 입상작을 올 1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팀 500만원, 최우수상 1팀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150만원, 장려상 각 2팀 10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비롯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춘 순창을 색다른 모습으로 영상에 담아낼 재능있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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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본격 시동
- 순창군이 이달부터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민에게 희망을 심어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이미 농촌에 구축된 지역자산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농촌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이미 조성된 하드웨어와 효율적인 연계, 액션그룹 발굴과 사람과 산업 그리고 마을간 연계 활성화를 통해 순창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추진단장 및 사무국장, 사무원으로 구성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을 구성했고, 건강장수연구소에 임시사무실을 꾸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앞으로 추진하게 될 세부사업내용을 담을 기본계획을 오는 5월 완료를 목표로 마련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다음달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우선 온라인설명회를 개최해 주민공감대를 형성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업전반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한 홍보물 5천부를 제작해 각 읍면에 배부하고,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도 개설한다. 이를 통해 수시로 추진상황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다양한 주민의견과 고충도 수렴하여 사업추진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많은 시설들이 구축되고 다양한 분야의 중간지원조직들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이를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데 미흡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번 사업을 통해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황숙주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역에 꼭 필요한 창의적인 사업발굴과 액션그룹 양성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063-653-8707) 또는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