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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발레 및 요가교실 확대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대면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아발레교실과 건강요가교실을 당초 이달 말에서 다음 달까지 추가 운영키로 했다. 코로나19로 운영하지 못했던 프로그램이 재개되면서 수강생들 또한 만족도가 높았던 터라 추가 운영에 대한 요청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추가운영 결정에 따라 유아발레교실은 당초 관내 4~6세 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에 2개반을 운영해 총 16회 운영하려던 것을 다음 달 8일까지 각각 3회씩 늘려 총 6회를 운영한다. 유아발레는 성장기 아이들의 자세교정부터 근력, 유연성, 체력 등을 향상시키고 자녀의 창의력 및 사회성 형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더욱이 순창군 관내에서도 전문발레강사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 이달 교육을 마무리하려 했던 건강요가교실 또한 다음 달 10일까지 6회 증회해 운영한다. 건강요가교실은 바른자세와 심신안정으로 태아에게 적절한 산소와 혈액을 공급해 태아의 건강과 성장, 두뇌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건강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로 인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성과 아동의 건강증진과 출산장려 분위기 정착 및 양육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순창군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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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회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 연다
-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 접수기한이 11일 남았다.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은 순창군이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섬진강을 비롯해 강천산, 채계산 등 대표 관광지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 폭의 그림에 담고자 지난 2015년부터 개최됐다. 매년 입선작들은 시상이 끝나면, 순창 공립옥천골미술관에 전시해 군민들을 비롯해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 중, 고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며,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만화.애니메이션, 풍경화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를 받는다. 초등부는 풍경화, 중.고등부는 풍경화와 애니메이션로 나눠지며,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부는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등이다. 작품 규격은 학생부가 4절지이며, 일반부는 20호에서 50호까지다. 응모는 1인 2작품 이내로 접수할 수 있으며, 중복 수상할 경우 최고수상작 1점만 시상한다. 소재는 순창군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군립공원과 섬진강 유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미발표작이여야 한다. 작품 접수는 오는 27일까지로, 등기우편이나 택배,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방문접수시 옥천골미술관 휴무일인 월요일은 접수를 받지 않는다. 응모시 순창군 방문을 증명할 수 있는 인증샷이나 사진, 이용권, 입장권 등을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상금과 상장도 수여된다. 일반부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부장관상, 학생부 대상에게는 상금 50만원과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일반부와 학생부 각각 총 32점과 39점 선정해 시상하며, 특별상 이상을 수상한 일반부 작품은 순창군에 귀속된다. 군은 해를 거듭할수록 접수되는 출품작들의 실력도 높아지고 있어, 순창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표현한 전국의 실력 있는 작가들의 출품을 기다리고 있다. 순창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올해로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이 6회째를 맞이하며 그간 전국에 실력있는 작가들이 많이 참여해 올해도 기대된다”면서 “전국의 실력있는 미술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옥천골미술관(063-650-163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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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신규공무원 소양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16일 행복누리센터 교육장에서 올해 공직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과 공직사회 적응을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기획, 예산, 공무원의 의무·금지사항, 인사, 복무 및 문서작성 등 5개 분야에 걸쳐 이뤄지며, 각 실무분야 담당계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이론부터 실무까지 체계적 교육에 나선다. 또한 이날 강사로 나선 황숙주 군수는 경행록에 나오는 한 구절인 위정지요 공여청, 성가지도 검여근(爲政之要 工與淸 成家之道 儉與勤)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고 있다”면서 “공정하면서 검소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제를 미래화하라”면서 “현재보다는 미래에 성장할 분야를 보고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직원은 “공무원으로서 알아야 할 업무의 기초를 폭넓게 접할 수 있고, 선배님들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을 더욱 빠르게 적응하고 순창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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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인, 스마트 농법 교육으로 미래 대비한다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아두이노) 교육에 나서며, 스마트팜 농업시장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 팜이란 정보통신기술을 농업분야에 적용한 것으로 다양한 자동화 장치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조절이 가능한 농장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당초 지난 2월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달 29일 시작해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진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스마트 팜 이해와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실습으로 농업환경을 농업인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팜 이해와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기초, 모바일(또는 컴퓨터) 연결과 컨트롤 방법 등에 실무적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아두이노가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개발 보드로, 제어장치를 연결하여 사용이 쉽고 간단할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 스마트 팜에 활용되고 있어, 이번 교육이 향후 관내 스마트 농법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 스스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해 스마트 농업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한편 농업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씨는 “처음에는 용어도 생소하고 코딩(컴퓨터 프로그램밍) 등이 많이 어려웠다”면서 “점차 교육을 받고 나니 농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다양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경작하고 있는 농장이 스마트 농장으로 변할 수 있다라는 생각에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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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광주 여행사 대표단 전라북도-순창 팸투어 방문
- 제주도와 광주광역시 여행사 대표단이 지난 12일 순창을 다녀가며, 관광사업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전라북도와 (사)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제주와 광주공항을 연계한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와 인트라바운드(내국인의 국내여행) 상품으로 광주-순창-임실-군산을 연계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문단은 도내 숨은 여행지를 찾아다니며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로 체험관광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별화된 숨은 체험관광상품이 잘 꾸려진 전북도에 타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방문소식이 전해지자,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업주들은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다. 순창은 광주와 인접하고 전라북도 최남단에 있어 새롭게 구성될 여행상품에 순창이 반드시 거쳐가야 되는 지리적 강점이 있다. 이에 군은 새로 출시될 여행상품에 거는 기대가 크다. 채계산 출렁다리를 다녀간 방문단은 “제주도에는 없는 다리로 눈 앞에 펼쳐진 섬진강과 적성뜰의 풍경이 강과 논이 없는 제주도민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며 관광상품출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또 “제주도민은 과일에 관심이 많다”며 “황토땅에서 나는 ‘순창 금과배’ 또한 제주에 없는 과일로 관광특산품으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는 의견도 이어졌다. 강천산은 무장애 관광지로 수학여행단에 오기 적합한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한국다운 면모가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은 외국인 국내여행지로 최적의 장소라 평했다. 순창이 체험농가가 특화되고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앞으로 수학여행단을 상품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내놓았다. 순창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순창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이라는 장점외에 숨은 관광지의 아름다움과 볼거리가 많은 농촌 체험 관광콘텐츠 등 좋은 관광여건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우선시해, 전국을 넘어 많은 세계인이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순창 관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tour/index.sunchang)나 관광안내소(063-650,652-1674)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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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안전농산물 기술보급 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0 식량작물 및 안전 농산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식량작물 및 안전농산물 기술보급에 대한 지자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업무담당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수상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근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곳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해 사례발표에 나섰다. 순창군은 이번 발표에서 농산물 안전분석실 공모사업 선정과 도내 최초로 양액 18항목 분석, 비료시험 연구기관 지정 등 안전농산물 기반 구축을 위한 분석실 운영을 강조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안전농산물 기술보급을 위해 지난 2017년 11월 농산물 안전분석실 구축하고,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협업하여 분석 및 컨설팅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또 관내 로컬푸드와 학교 급식 납품 농산물, PLS 시행대비 농산물 재배·유통단계 안전성 모니터링도 실시해 순창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고의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산물 안전 분석과 컨설팅 업무를 강화해 관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 및 농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을 위한 안전성 기술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 납품 농산물의 유통·생산 단계에서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안전농산물 공급 및 관내 농업인의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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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농업기반 조성 소요농자재 신청 접수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2021년 친환경농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농자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신청을 다음 달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논과 밭 및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3년을 주기로 관내 지역을 나누어 공급하고 있다. 내년도 공급지역은 적성, 유등, 금과, 복흥면 등 4개면이다. 토양개량제는 지력을 유지, 보전하여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써, 전액 보조로 모든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 또한 공급대상 지역의 단체에서 공급되는 전량에 대해 공동살포를 대행하면 포당 1,000원(20kg)의 살포비도 지원한다. 유기질비료(3종) 및 부숙유기질비료(2종)는 가격에 관계없이 포대당 1,600원이 지원되며, 경영체 등록을 마친 모든 농지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생명농업과 관계자는 “규산질 비료 등 토양개량제를 적기에 살포하면 벼 등 작물이 쓰러지지 않고 튼튼하게 자라 알곡의 무게도 늘어나 수량이 증대된다”면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땅에 적정한 양의 유기농자재를 시용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관내 모든 농가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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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동계면, 깨끗한 섬진강 경관 가꾸기 환경정화 구슬땀
- 순창군 동계면이 영농폐기물 수거반과 환경수도과 클린순창 추진단원과 합심해 지난 13일 동계면 구미마을과 내룡마을 사이 구간 섬진강에 지난 집중 호우 때 쌓인 쓰레기와 잡목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이어졌다. 이번 환경정화 구간은 가을철 관광객들이 다수 방문하는 장군목과 용궐산, 섬진강의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지난 여름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로 각종 쓰레기와 잔재물들이 곳곳에 걸려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었다. 이에 동계면 영농폐기물 수거반원과 환경수도과 클린순창 추진단원 등 8명과 중장비를 동원해 일주일간 집중 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클린 순창 조성에 노력했다. 정대균 동계면장은 “천혜의 자원이 아름다운 동계면 장군목과 용궐산, 섬진강이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며 지속적인 환경 정비로 깨끗한 동계면을 만들 계획임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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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얼라이언스-전북 순창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사회공헌 플랫폼인 행복얼라이언스, 순창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관내 결식아동 없는 행복 지역 만들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1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와 순창지역자활센터 등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순창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가 100여개의 멤버사가 기부한 자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먼저 지원하고, 이후 대상 아동을 지자체가 아동급식제도로 편입하고 예산를 확보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끼니가 필요한 순창군 아동 30여 명에게 추가로 도시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식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정책 마련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우선 행복얼라이언스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 간 복지사각지대 놓인 아동에게 도시락 지원에 필요한 재원인 2,700만원을 지원한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 제조와 배송을 담당하며, 지속적인 식단관리와 모니터링으로 양질의 도시락 제공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군은 지역 내 급식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과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종료 이후 군 급식지원 대상으로 편입하는 등 안정적인 식생활이 지속되도록 문제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은 기업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모인 이번 민관협력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방안이자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상호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부사장)은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하루 최소 2끼 이상의 식사가 필요하지만 현재 한 끼만 지원 받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한 끼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결식 제로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로 위기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신속하게 발굴·지원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양질의 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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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전국에 순창을 알렸다
- 순창군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 12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관광지 홍보에 열을 올렸다.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코스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열렸으며, 전체 560여개 부스가 차려지며 관광사업 홍보 각축장이 됐다. 전북도와 순창군은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 숨겨진 관광지, 언택트 관광지 등을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이번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숨은 관광지인 채계산 출렁다리를 비롯해 전북 투어패스가 가능한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 고추장 고을의 맛있는 먹거리와 체험농가 등도 소개하여 지역이 상생하는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렸다. 여행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도 부스를 방문해 순창 곳곳의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심도있는 문의가 오가며, 향후 팸투어를 위한 순창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군은 홍보부스를 방문한 관람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장류세트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순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순창군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은 농촌 체험 관광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인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많은 세계인이 올 수 있도록 방역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tour/index.sunchang)나 관광안내소(063-650,652-167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열리는 ‘2020 전북트래블마트’에서도 순창은 채계산 출렁다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또 오는 19일 외국인 SNS 홍보관광자와 우수 관광전문가를 초청해 순창을 SNS상에서 적극 홍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