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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용농기계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립니다!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임대사업용으로 사용하던 불용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 이번 현장입찰 물품은 논두렁조성기 등 14기종 60대로, 농기계당 최고가로 응찰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1인당 2대까지 입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최종 낙찰 대수는 1인 1대로 한정했다. 단, 입찰자가 1명인 농기계에 한해서만 중복 낙찰을 인정하며, 차순위자가 존재할 경우는 낙찰 받을 수 없다. 이는 많은 농업인들에게 불용농기계 구매 기회를 제공하여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 이번 불용농기계 현장매각 입찰은 입찰참가신청서를 제출한 농업인에 한해 참가할 수 있어 오는 27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본소)를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입찰참가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둔 농업인이며, 농지원부 및 경영체 등록확인서에 등록된 세대주만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입찰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입찰등록을 거쳐 2시부터 입찰을 시작한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매각되는 물품이 불용농기계라는 점을 특히 유의해야 하며, 농기계 상태를 필히 현장에서 확인하고 입찰 참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농기계는 농기계 임대사업소(본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불용농기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입찰에 참가하는 농업인들은 매각 농기계가 불용품이라는 점을 인지해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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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0세 이상 어르신 무료 안과질환 정밀 검진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1일 3층 대회의실에서 60세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정밀검진을 진행했다. 순창군과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함께 나선 이번 검진은 안과전문의를 포함해 8개 이동검진팀이 진행했다. 특히 안과 검진을 자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인공누액과 돋보기도 무료로 제공했다. 또 안질환 정밀검사 등을 실시한 후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노인 중 생활형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도 안내했다. 이 사업은 군 자체예산과 한국실명예방재단을 통해 개안 수술비 중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검진 진행 전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발열검사와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검진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사항을 준수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안과 검진은 노환으로만 생각하고 검진을 받지 않는 어르신들이 무료 검진을 통해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함으로써 눈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줬다”면서 “백내장 수술과 진료비를 250,000원씩 지원하는 등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명예방사업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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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고향 찾아 지역 목소리 들어
-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이 지난 11일 고향인 전북 순창을 방문해 모교 후배와의 만남에 이어 지역 현안사업장을 돌며, 지역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이날 오전부터 모교인 순창초, 순창여중, 순창제일고 등을 차례로 방문한 진 위원장은 후배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찬에서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군 간부 공무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황 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을 언급하며, 국토부 관할 사업에 대해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무적인 이야기 외에도 고향 순창과 관련된 추억들이 사담으로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오찬을 마무리했다. 식사를 마친 진 위원장은 순창제일고를 방문, 후배들과 만나 1시간에 걸친 강연도 가졌다. 후배들도 진 위원장을 뜨거운 박수로 환대하며,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이어진 오후 일정에는 투자선도지구, 국지도 55호선, 섬진강 수해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지난 8월 큰 피해를 입은 섬진강 수해현장을 둘러본 진 위원장은 수해를 입고 상심이 컸을 군민에게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군은 진 위원장에게 섬진강 제방보강과 홍수예방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지난 섬진강댐 방류량 조절실패로 때 아닌 큰 인재(人災)를 겪은 탓에 홍수예경보시스템 등 안전 예방시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진 위원장에게 시설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저지대 침수를 우려해 저지대 배수펌프장도 언급했다. 이외에 섬진강댐 하류 수질과 생태계 개선을 위해 평상시에는 하천유지수를 기존 초당 3톤에서 30톤으로 늘려 줄 것도 건의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고향 순창을 방문해 후배들과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들어줘 감사하다”며 진 위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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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2020 온라인 당뇨캠프 개최
- 순창군이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온라인 당뇨캠프를 진행한다. 당초 군은 순창 쉴랜드에서 현장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순창군이 주최하며 (사)한국당뇨협회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세계 당뇨병의 날인 오는 14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팩트시트 2020’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인 공복혈당장애를 포함하면 국내 당뇨인구는 948만 명에 이르며, ‘당뇨인구 1,000만 시대’도 얼마남지 않았다. 특히 최근‘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 중 97%가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자’라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가 이어지며 당뇨병 등 기저질환의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이번 온라인 당뇨캠프가 당뇨병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당뇨병을 관리할 의지를 북돋우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그램은 당뇨병 관련 의료·식품영양·운동 등 각 분야 필수지식부터 당뇨병 환자들의 당뇨 극복기를 소개하는 ‘힐링타임’, 종이접기, 클레이공예 등 가족 간의 우애를 돈독하게 다지는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다. 또 순창 랜선투어, 순창 농특산물 및 발효식품인 고추장, 청국장환, 유산균 등의 선물도 이벤트로 준비하고 있다. 강사로는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을 역임한 김선우 교수, 순천향대 서울병원 내분비내과 박형규 교수, 퍼스널 트레이너 아놀드 홍 등이 참여한다. 온라인 캠프 신청은 (사)한국당뇨협회 사무국(02-771-8542, master@ dangnyo.or.kr),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6)로 문의하면 되고, 참가비는 1만원(순창군민 5천원)이다. 카카오페이지(http://pf.kakao.com/_xhxkdnxb/59182383)에서도 캠프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당뇨병 환자들이 코로나 19로 외출과 사회적 교류가 제한되면서 이로 인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면서 “온라인캠프를 통해 당뇨인들이 소통하고, 순창의 바른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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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설씨부인전’ 공연 열린다
- 순창군이 오는 12일 저녁 7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스토리 콘서트 - 설씨부인전’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선착순으로 입장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하다.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인 객석을 관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문화포럼 나니레와 ‘아트브릿지 앙상블’이 함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유적, 설화 등을 국악과 클래식의 선율로 담아냈다. 군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순창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순창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 설화인 설씨부인전을 문화포럼 나니레가 자신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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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확보 위해 직접 뛰어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9일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이날 황 군수는 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외에도 국민의 힘 소속 정운천, 성일종, 임이자 국회의원도 만나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황 군수는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이 국회를 넘어간 상황에서 각 위원회와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들과 만남을 통해 다시 한 번 현안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국회의원을 직접 찾은 것. 황 군수는 이날 전북지역 여당 소속 국회의원외에도 예결위 소속 국민의 힘 정운천, 성일종 의원들도 만나며, 막바지 예산반영에 안간힘을 썼다. 특히 황 군수는 국민의 힘이 제2지역구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순창군 소속 의원으로 위촉한 성일종 국회의원도 만나며, 순창군 핵심사업들이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황 군수는 매년 예산철이면 국회와 정부 부처를 직접 찾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며 발로 뛰고 있다. 올해도 연초부터 관련 부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업무체계를 구축해 국가예산 확보상황을 살뜰히 챙겼다. 이날 황 군수가 직접 설명에 나선 현안사업은 ‘순창군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발효식품 소재 우수생산지원센터(GMP) 건립’, ‘순창군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국지도 55호선(순창~구림) 4차로 확장사업’ 등이다. 순창군 다목적 생활안전시설 설치는 비상상황시에는 군민 대피 시설로 사용하고 평시에는 군민이나 학생을 위해 안전교육장으로 활용할 생활안전시설 설치를 목적으로 한다. 전체 사업비 190억원 규모로 사업비가 적지 않은 만큼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 특히 요즘같이 기상이변이나 갑자기 닥칠지 모를 재난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그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순창군이 건립에 적극나서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매년 예산확보시기가 다가오면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다니며 국가예산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속 공무원들과 합심해 국회 등 대응전략을 모색해 예산 5천억 시대의 원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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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농촌체험교육 나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9일 곳간애복 농가에서 우리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직접 찾아 농촌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농촌체험교육은 코로나 19로 변화하는 농촌관광에 대응하며 실외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순창군이 마련했다. 다음 달 18일까지 총 6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군이 관내 치유 및 체험농가를 선정, 해당 농가가 직접 대상자를 방문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A씨는“코로나 19로 외부인의 방문이 어렵고 외출이 힘들어진 상태에서 체험교육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면서 “이런 교육들이 지속적으로 마련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교육를 통해 실외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향후 돌봄형 치유농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 진행한 원예치료 전문가 교육과 연계하여 원예복지 활동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치유농업 1번지로 거듭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체험농가의 운영체제를 재정비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서비스 품질의 개선으로 만족도를 높여, 코로나 시대의 안전한 농촌체험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앞으로도 소규모 농촌체험 교육, 비대면 농촌체험 등 안전한 농촌공간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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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마을기업 이끌 지역 공동체 찾는다
- 202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접수 마감기한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순창군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면서 지역 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마을기업을 이끌 단체와 법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8곳의 마을기업이 순창에서 공동체와 지역성, 수익성 등을 지켜나가며,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내년도 마을기업은 예비,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만큼 갖춰야 할 요소들이 많다. 마을기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법인 설립시 최소 5인이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최대 출자자의 지분은 30%를 넘어서는 안된다. 또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필수적으로 포함돼야 하며,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인 만큼 수익을 창출하는 경제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즉 단순히 공익을 추구하거나 비영리 사회단체나 조직은 마을기업으로 부적합하다는 것. 특히 1차년도 마을기업중 청년 마을기업을 특화시켜 청년들이 마을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게 진입장벽을 낮췄다. 타 유형의 자부담율이 20%인 반면 청년 마을기업은 10%로 낮춰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 참여를 유도했다. 군도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내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경우,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또한 크다는 점을 인식하고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마을 기업 유형별로 최소 1천만원부터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청년 마을기업을 제외한 나머지는 자부담율이 20%다.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단, 팩스나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송정홍 경제교통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내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발생시켜 지역내 고용효과와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지역 곳곳에 마을기업이 성장하는 터전이 잘 조성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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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식품 가공산업 이끌어갈 희망 농업인 육성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5일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창업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6일 시작해 이날까지 총 10강좌로 구성해 진행했다. 교육은 식품가공산업의 이해 및 가공산업의 창업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교육생들의 가공창업에 대한 도전과 자신감을 향상시켰다. 특히, 2020년 12월 1일부터 HACCP 의무 적용대상이 연매출 1억 미만 혹은 종업원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까지로 영역이 확대되어 가공식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이를 대비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한 제환승 교육생은 “가공 창업에 관심이 있는 농가가 처한 현실인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법률과 다양한 가공공정에 대한 관리 및 유통의 기준과 운영에 있어 합리적 판단에 도움이 되었다”면서 “창업 과정에 자문을 구할 네트워크 활성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식품 가공을 준비하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방법과 성공사례 가공사업장 견학을 추진해 순창군의 농식품 가공창업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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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금연골든벨 통해 청소년 흡연율 낮춘다.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6일 순창중학교 1, 2학년 84명을 대상으로 금연골든벨 행사를 진행해, 청소년 흡연율 낮추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금연골든벨 전문강사인 임평희씨가 초빙되어 청소년기 흡연의 유해성과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알리며,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참석한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O,X 퀴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도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퀴즈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비타민과 미니밴드 등 사은품을 나눠주며, 학생 간 경쟁심을 유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금연 교육 외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김모 학생은 “그동안 금연 교육을 많이 받았는데, 주입식 교육이라서 그런지 재미없어 주의깊게 듣지 않았다”면서 “이번에 퀴즈쇼를 통해 교육의 재미를 느끼다보니 흡연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머릿속에 새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6월부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연골든벨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6일 순창 제일고등학교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