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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금과면, 사계절 꽃피는 걷기 좋은 명품 길 조성
- 순창 금과면이 내동마을부터 동전마을까지 0.8km에 이르는 꽃길을 조성하며, 내년도 걷기 좋은 길 조성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과면은 면 소재지에 조성중인 명품 숲과 연계해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사계절 꽃피는 길을 만들어 명품 면으로 거듭나도록 ‘걷기 좋은 길’ 가꾸기에 나서고 있다. 금과면은 지난달 28일부터 꽃을 심기 위한 기반조성을 끝내고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31명을 투입해 튤립과 유채꽃, 금계국 등을 심고 있다. 파종작업에 투입된 31명의 노인들은 두렁을 만들고, 퇴비를 뿌리는 등 이달 10일까지 꽃길조성에 정성을 쏟을 예정이다. 특히 내동마을 주민 설동화(62)씨가 튤립 뿌리를 기증하며, 꽃길 조성에 힘을 보탰다. 내년 4월에 심을 예정인 코스모스 파종까지 마무리하면, 걷기 좋은 길 조성이 완료된다. 화종별 개화시기에 맞춰 기존에 심어진 130여 그루 이팝나무부터 튤립, 금계국, 코스모스 등 봄부터 가을까지 항상 꽃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명품 길이 조성된다. 설동승 금과면장은 “면 소재지에 조성중인 금과면민 쉼터 명품 숲과 함께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해 금과면민들이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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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안전보험으로 군민생명 보호한다’
- 순창군이 불의의 재난과 사고 등으로부터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제도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9월 1일부터 다음 해 8월 31일까지 1년마다 자동 갱신이 되며, 보험청구 소멸 시효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순창군이 지난 2019년 9월 1일부터 보험에 가입함에 따라 2019년 9월 1일 이후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는 3년 이내 청구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 군민안전보험은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재해로 인한 사고로 사망 또는 부상을 입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군민안전보험은 ▲화재폭발붕괴사고 사망 ▲익사사고 사망 ▲자연재해(일사병·열사병 포함)사망 ▲대중교통상해사망 ▲스쿨존내 교통사고 부상비용(부상1급~5급) ▲강도상해 사망·후유장해 등 18개를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1,200만원 한도다. 군민안전보험은 순창군 전 군민과 주소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를 밟지 않아도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보험은 전·출입에 따라 자동 가입 또는 해지되며 타 지역에서 사고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피보험자와 법정 상속인이 반드시 청구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서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는 만큼 불의의 사고와 재해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안전보험 관련사항은 순창군청 안전재난과(063-650-1863)나 농협손해보험(1644-9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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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년 공공 비축미 매입 실시
- 순창군은 6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해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2020년산 공공 비축미를 매입한다. 올해 순창군 공공 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9만 4,885포대/40kg(산물 1만 8749포대, 건조 6만 1,336포대, 친환경 벼 1만 4,800포대)로 건조벼 외에 친환경 벼 수매도 진행한다. 태풍 피해 벼는 농가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하며 가장 먼저 수매할 예정이다. 매입품종은 신동진, 해품 두 개 품종만 가능하며 수매 후 중간정산금(3만 원/40kg)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안에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 미곡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 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된다. 검정 결과 매입대상 품종인 신동진, 해품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므로 공공 비축미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올해 잦은 강우로 일조량 부족과 태풍으로 벼 수확량이 감소하여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 준수에 유의하여 공공비축미를 출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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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 순창군은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예상시기(12~3월)에 앞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11월 한달 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부식‧마모 등에 의한 대기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설치 여부, 자가측정 실시 여부 등 이며, 점검결과 고의·상습적인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군청 홈페이지에 위반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을 투입시켜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고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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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대청소 봉사활동 전개
- 팔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규)와 순창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 등 30여명은 지난 4일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어르신을 방문해 집청소 및 쓰레기 분리수거(침대, 옷장, 냉장고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팔덕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도 현장에 함께해 힘을 보탰다. 평소 각종 물건들을 모아놓은 탓에 집 안팎이 각종 쓰레기와 고철들로 가득차 있어 마을의 미관을 저해하고 거주 노인의 건강 위해가 우려되고 있어, 이번에 팔덕면이 사회단체와 힘을 합쳐 쓰레기 수거에 나선 것이다. 낮부터 시작한 봉사활동은 오후 5시가 돼서야 마무리됐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만 6톤이 발생했다. 김진규 위원장은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다가오는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는 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발굴하고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래 팔덕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촌지역 피해가 매우 크다”며 ”이럴 때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순창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에게 감사하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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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생활개선회, “도로변 가로수 관리”구슬땀
- 적성면 생활개선회(회장 전오옥)는 지난 5일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 및 비료주기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구간은 임동~무학동 등 총 6.2km로, 생활개선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가로수 관리 작업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방문하는 관광객과 면민들에게 적성면의 아름답고 청결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이뤄졌다. 전오옥 회장은 “오늘 진행한 가로수 관리 작업구간은 적성면에서도 통행량이 가장 많은 도로로, 이곳을 통행하는 관광객과 면민들에게 적성면이 깔끔한 모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가을 단풍철과 출렁다리 재개통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적성면을 찾고 있다”며 오늘의 도로변 가로수 작업을 통해 흘린 땀방울이 면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클린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주기를 기대한다”며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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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34억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 순창군이 순창읍 중앙로 일대의 새로운 변혁을 맞이할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4일 총 사업비 134억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청년들이 지역내 안정적인 경제기반을 바탕으로 전 계층간 소통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도전했다. 지난해 11월 도시재생 전략계획 승인과 올 8월 전라북도 평가를 거쳐 뉴딜사업 선정후보지로 국토부 대상 사업지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국토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꾸려 실현가능성과 국비지원의 타당성 등 검증을 통해 후보지를 엄선했다. 그 결과 지난 3일 제2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제2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 대상지로 순창군이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134억원을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순창읍 중앙로 일대가 주거지, 골목상권 혼재지역임을 감안해 공동체 거점조성 등 원도심 활성화에 중점을 둔 일반근린형 사업형태로 진행한다. 도시재생의 거점으로 주민 소통의 장이 되는 거점센터 건립과 주거환경 개선 차원의 마을주차장 조성, 지역의 청년들이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 옛 중심가에 순창의 매운맛 테마거리 조성과 상생협력상가 조성, 경천변 야간경관 등을 통해 과거 생동감 넘쳤던 거리를 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마당과 문화 버스킹 등 거리 곳곳에서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도 구성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LH와 협력사업으로 소규모 임대주택 건립사업도 추진한다. 군은 올해말까지 전북 도시재생위원회의 활성화계획 심의 후 사업 고시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2024년 마무리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작은 물꼬가 트여 큰 물길이 만들어지듯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크게 도약하는 미래 순창의 밑거름이 되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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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단체전 우승 쾌거
-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98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우승후보 문경시청을 일찌감치 꺾고 지난 3일 치러진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천시와 접전 끝에 2대 0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결승전은 선수단 전원이 팀워크를 아낌없이 발휘하여 단체전 1복식에서 김선근, 김병국 조가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조를 4대1로 제쳤고, 제2경기 단식경기에서는 순창의 다크호스 진인대 선수가 이천시청 정성원 선수를 4대0으로 일방적으로 앞서 전체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이로써 군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제51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이후 7년 만에 얻은 값진 결실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이번 단체전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룬 데에는 한눈팔지 않고 성실히 훈련에만 임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큰 힘이 되었다. 또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천후 실내 클레이코트장 등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고 있는 순창군청 스포츠마케팅계 팀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도 한 몫 했다. 여기에 지난 10월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한 홍정현 감독의 지도력까지 더해지며, 단체전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냈다. 순창군 서상희 체육진흥사업소장은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단체전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뤄내 그 어느 때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재정지원에서도 홍정현 감독을 믿고 힘든 훈련을 따라 준 선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코로나 19에 힘들어 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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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에서 운영하는 콩 선별장 이용하세요
- 순창군은 콩 수확시기를 맞아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콩 생산에 기여하고자 콩 선별장을 운영하고 있다. 콩 선별장 이용은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휴일없이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콩 선별장 운영 종료일은 12월 20일까지로, 군은 종료 전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콩 선별장은 2018년 콩 선별기 5대를 신규 설치하여 올해 메주콩 4대, 검은콩 1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250톤, 2019년 350톤을 선별하는 등 갈수록 이용률이 확대되는 추세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지난해 콩을 크기별로 분류하여 노동력 절감 및 농가의 비용절감을 목표로 콩 선별장이 신축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콩 선별장 이용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계 사전 예약후(063-650-5122) 이용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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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무허가 축사 적정화 후속조치
- 순창군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을 연장했다. 군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무허가 축사 적법화 과정을 지난 9월 27일 마무리하고, 최근 지역협의회를 개최해 무허가 축사 적정화에 대한 최소 유예 기간을 내년 3월 26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군은 무허가 축사 적정화 후속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적법화 과정을 통해 대상농가 271곳 중 163곳이 인허가를 완료했으며, 62곳은 인허가 진행, 46건은 미추진(적법화 진행 등) 상태다. 군은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지난 9월 27일로 종료됨에 따라 적법화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인 농가는 6개월 범위 내 추가 이행 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허가 또는 신고를 받지 않은 무허가 배출시설(축사)은 허가취소, 사용중지·폐쇄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정주 농축산과장은 “무허가 축사 적정화 농가는 내년 3월말 유예기간까지 적법화 추진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