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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재전 동계면 향우회 따뜻한 정 나눠
- 재전 동계면 향우회(회장 김병수)는 지난 9일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향에 수해피해를 입은 고향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병수 회장은 “수해를 입은 고향 면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희망과 용기를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재경 동계면 향우회(회장 김정옥)가 면민들의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3천매를 기부한 바 있다. 동계면도 코로나, 수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멀리 향우회에서 따뜻한 정을 나눠주고 있어 면민들이 일상을 찾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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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환경부장관에 피해보상 재차 요구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섬진강댐 하류지역 7개 시군 입장을 담은 요구문을 조명래 환경부장관한테 전달하며, 피해액 전액을 보상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심민 임실군수, 이환주 남원시장, 김순호 구례군수, 정현복 광양시장, 윤상기 하동군수 등 6개 시군 자치단체장이 함께했다. 자치단체장들은 ▲ 섬진강댐 하류지역 피해주민 손해배상 요구 ▲ 관련 책임자 처벌 ▲ 홍수피해 재발방지대책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달에도 환경부를 방문해 전액피해보상 요구와 체계적인 수계관리, 홍수통제기능 강화 등에 대한 건의문을 전달했지만, 이렇다 할 답변이 없자 이날 조명래 장관을 만나 재차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인 자치단체장들은 이번 사태가 홍수관리와 하천관리를 각각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로 나눠 관리한 점 또한 이번 사태를 키운 원인중 하나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국토교통부 관할인 하천관리를 환경부에서 전담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도 제시했다. 또한 소양강댐과 충주댐 등은 ‘홍수기제한수위’를 따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댐 관리규정 중 홍수관련 수위를 전면 재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계획홍수위와 홍수기제한수위의 수위차도 1.2m에 불과하다는 점도 개정할 사항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섬진강 본류제방과 지류 합류지역 제방관리 문제도 언급했다. 섬진강본류와 합류되는 지점의 제방이 특히 취약해 집중호우로 인한 방류시 더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제방숭상과 보강공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태가 인재(人災)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섬진강댐 관리자들의 지휘, 감독의 책임을 물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영산강홍수통제소장, 섬진강댐지사장의 문책을 요구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호우피해는 인재로 빚어진 참사로, 그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이 너무 컸다”면서 “관련 부처가 재발방지대책은 물론 피해주민들을 위한 보상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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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호우피해지역 농가에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 순창군이 집중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수수료를 전액 또는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긴급한 피해복구가 이뤄지는 가운데 피해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감면대상은 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적측량의 경우 수수료의 50%, 특히 주거용 주택 전파로 신축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10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모두 피해 발생일로부터 2년간 감면된다.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으려면 피해토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연재해대책법에 의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3개월 이내에 군청 민원실 내 지적측량접수창구에 방문하거나 전화문의(063-782-3798)를 통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조치가 호우피해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면서 “피해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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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로 임산부와 아이 건강 지킨다
- 순창군이 전북도로부터 ‘2020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지난 5월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북도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해 국민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내 14개 자치단체 중 순창을 포함한 4곳에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한 순창군은 9월 현재 55명의 임산부가 혜택을 받고 있으며, 오는 연말까지 200여명 규모로 수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신청은 임신이나 출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출생신고서 등) 등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12개월 동안 48만원 상당의 도내 친환경 농.축산물 등을 꾸러미 형태로 공급받을 수 있다. 총 48만원 중 80%인 38만4,000원은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나머지 20%인 9만6000원에 대해서는 참여자가 부담하면 된다. 단 보건소에서 진행중인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중인 임산부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지정업체인 순창친환경연합(영)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매월 둘째, 마지막주 수요일에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로 꾸러미를 배송받는다. 임산부 꾸러미를 배송받고 있는 조은지씨(순창읍, 26세)는 “친환경농산물이라 믿고 먹을수 있고, 양도 바로바로 해먹을 정도로 적당하다. 유통. 포장상태도 신선한 상태로 바로 집앞까지 배달해주니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에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품목이 구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과 친환경 원료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임산부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생명농업과(전화 063-650-562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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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옥천인재숙, 4차산업 인재양성은 우리가 앞장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명품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하여 추진중인 코딩교육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최근 YBM에서 주관한 COS(2급) 자격증 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입사생 53명이 응시해 48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COS 자격증 주관사인 YBM에 따르면 스크래치 프로그램 코딩 자격증 시험의 평균 합격률이 48%인데 반해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합격률은 90.5%로 매우 높고, 만점자가 9명이나 되는 등 학생들의 실력이 월등하다고 밝혔다. 이어 만점 합격생에 대해서는 YBM에서 별도의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격증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입사생이 높은 합격률을 보인데에는 옥천인재숙의 역할이 컸다. 옥천인재숙은 지난 4월부터 중3 입사생을 대상으로 주2회, 회당 2시간씩 4개월간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옥천인재숙은 앞으로도 할로코드를 이용한 인공지능수업과 AI 얼굴인식, 감정인식 등 데이터를 활용한 AI 코딩 심화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4차 산업에 걸맞는 인재양성에 매진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격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폭넓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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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 점검 받고! 안전하게 벌초 하세요.”
- 순창군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해마다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이해 벌초를 하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점검을 실시하고 마모되어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인 예초기 날, 플러그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한 동력예초기 사용법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이 기간에 예초기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이나 벌초객은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를 방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매년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 사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에도 최대한 부품을 확보해 많은 사람들이 수리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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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회관에서 퓨전창극‘박유전과 소녀명창’ 공연 비대면 공연 전환
- 순창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더 연장되며 10일에 있을 문화공연을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군은 오는 10일에 열릴 퓨전창극‘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공연을 공연장 465석 중 115석만을 사용하여 대면 공연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펼칠 ‘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공연은 조선 후기 8대 명창 중 순창에서 배출한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과 그의 소녀 제자와의 이야기를 창극으로 재해석했다. 소녀 제자가 명창 박유전의 가르침과 명창이 되어 가는 성장 스토리를 한과 흥으로 풀어낼 계획인 가운데 문화포럼 나니레만의 감동적인 국악선율이 공연의 질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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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안전보험가입으로 군민 든든!!
- 순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에 가입해 내년도 8월 31일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면서, 군민들의 사회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1일부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18개 항목에 걸쳐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제도는 순창군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군민안전보험제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순창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도 제정했다. 예상치 못한 불의의 사고는 당사자와 가족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준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경제적 소외계층에게는 이마저도 비용문제로 쉽지않은 실정이라 군이 운영하는 이런 제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 안전보험 혜택은 이달 1일부터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군민이면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새롭게 주소지를 이전하는 이주민 또한 주소이전 당일부터 보험혜택을 기존의 군민들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순창군은 올해 보장내용도 더 추가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14개 항목에서 자연재해 상해사망(한파),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항목 등 4개 항목을 추가했다. 올해 새롭게 보장내용에 추가한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나 후유장애 항목은 연말 농한기를 맞아 마을단위로 전세버스를 이용해 타 시도로 여행을 다녀오는 사례가 많아 차량이동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우려로 이들 항목을 추가했다. 항목별 보장금액은 강력 및 폭력범죄상해비용이 4백만원인 것을 제외하고는 17개 항목에 대해서 1천 2백만원 한도로 보장받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불의의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는 군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이번 안전보험가입을 추진했다”면서 “다양한 보장내용을 토대로 군민들이 사고발생시 1차적 안전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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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사업 선정
- 지난 4일 순창군 금과면 매우 마을(금과면민회)이 2021년 풍경 있는 농산촌가꾸기 공모사업에 대상마을로 선정되어 1억 9천 8백만원을 확보했다. ‘풍경 있는 농산촌가꾸기’ 공모사업은 농산촌 주변의 경관조성과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소득기반을 마련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내년도 상반기 금과면 매우리 158-2번지 일원에 소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철쭉 등을 식재한다. 식재가 이뤄지는 사업대상지가 금과면 생활체육관 및 게이트볼장, 금과면사무소 등 면민들의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곳이어서, 사업효과 또한 높을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면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하며 산책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크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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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모집 본격 나서
- 순창군이 이달부터 종이 상품권에 이어 모바일 상품권 출시를 위한 가맹점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지류 상품권 가맹점이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도 병행할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들과 협력해 홍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모바일 상품권 발행을 위해 지난 8월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가맹점 QR키트 제작도 이미 마친 상태다. 이달 말이면,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가맹점 신청대상은 사업자번호를 가진 관내 개인사업자로 사업주 휴대폰으로 “지역상품권 chak” 사용자 앱과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 앱에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점주들은 설치된 가맹점 앱을 실행하여 배부한 가맹점 고유의 QR키트를 스캔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다. 특히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면, 가맹점주에게는 신용 및 체크카드 결제시 발생하는 수수료(0%)도 없으며, 환전을 위해서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진다. 최근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모바일 상품권을 구입하려는 군민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어 이번 모바일 상품권 출시가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군 입장에서도 모바일 상품권 사용으로 투명한 소비문화 정착과 상품권 발행비 절감 등의 이점이 있어 모바일 상품권의 사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모바일 상품권은 종이 상품권에 비해 장점이 많다보니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류상품권은 지난해 8월 1만원권 단일 상품권으로 발행되어 지난해 30억원에 이어 올해 165억원의 상품권을 판매했으며 환전율 또한 92%에 달하고 있다. 만 18세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월 50만원씩 연간 500만원 한도로 구입이 가능하다. 평시 7%, 명절 10%할인율을 적용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9월까지 10%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