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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 돕기 위해 기부행렬 이어져
-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순창 이재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보태고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순창군 재경향우회 이용윤 전 회장(순창 동계출신)은 1,000만원의 성금을 황숙주 순창군수에게 전달했다. 이 전 회장은 “피해지역에 직접 찾아가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악화되고, 주민들에게 폐가 될까봐 성금만 전달하게 됐다”며“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 소재한 세무법인 삼익의 오점식 대표이사가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주민복지과 장현주 과장은“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마을과 가정이 정상화되고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성금기탁에 관심있는 분들은 주민복지과 희망복지계(☎063-650-1201)로 문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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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경향우회와 재경전북도민회, 기부 이어져
-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순창지역 이재민을 돕기를 위한 기부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순창군 재경향우회 양정무 회장과 회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이불 120채와 김치 80세트(5kg), 수건 350장, 마스크 3,000매, 사골 80세트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에서 지원한 삼계탕 100세트(400인분)를 지난 18일 순창군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양정무 향우회장은“우리의 작은 정성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에는 항상 그리운 고향을 생각한다.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성 순창부군수는“물품을 기탁해준 양정무 회장님을 비롯한 재경향우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물품들은 수해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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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레건축, 수해피해 입은 경로당에 복구지원 나서
- 지난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침수 등 순창에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유)두레건축(공동대표 곽병현·육근용)이 지난 18일 풍산면 덕산경로당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두레건축은 이날 도배, 장판 등 경로당 실내 환경을 새롭게 개선하며, 호우피해로 그 간 고생한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또한 두레건축은 풍산면 덕산경로당에 이어 팔덕면 덕진경로당에도 피해복구작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곽병현·육근용 공동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상심이 컸을 마을 주민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미력하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인 (유)두레건축은 2008년 1월 창업하여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로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순창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고 있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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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순창군 수해 이재민 복구 지원
-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계문)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작물, 축사 등 침수피해가 컸던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에 주택침수피해 이재민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도배․장판 교체 사업비를 지원했다. 두 기관은 주택침수 피해농가 16가구에 도배․장판 재료비와 작업전문가 인건비, 화장지와 라면 등 생필품 100세트 등 총 3,000만원 상당을 지원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에 도움을 줬다. 당초 서민금융진훙원, 신용회복위원회는 소속직원 40여명이 함께 직접 현장에서 일손을 도울 계획이었으나, 최근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예방방역 차원에서 동참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무척 아쉬워했다. 두 기관은 수해복구 작업을 돕는 대신 주민들을 위한 이동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같은 날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 생물산업진흥원, 순창교육지원청 직원 등 60여명도 현장에 나와 침수피해 가정의 벽지와 장판 제거 작업을 함께 도왔다. 유등면 외이마을 김모(72세)씨는 “이번 집중호우로 집에 물이 지붕까지 잠겨서 너무 막막했다”며 “자원봉자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집과 가재도구를 세척해주고 도움을 주셨는데, 도배와 장판까지도 이렇게 새로 깔아주니 너무 고맙다”며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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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영상홍보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 진행
- 순창군이 항공촬영과 영상편집에 관심있는 순창군민을 모집한다. 군은 1인 미디어 시대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순창군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자 영상홍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드론원리부터 항공 촬영방법, 촬영구도, 영상편집 등 영상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초과정이 아닌 심화 과정으로 준비했다. 영상편집 교육은 전문 영상편집시설을 갖춘 청년콘텐츠 스튜디오에서 진행해 실제 영상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감을 높였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인원은 전체 10명 이내로, 오는 24일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순창군민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합격자를 선정해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생으로 선정되는 군민에게는 내년도 순창군 영상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내 영상전문가를 양성해 점차 늘고 있는 영상 홍보 시스템을 더욱 다양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을 통한 홍보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면서 “영상 전문가에 관심 있는 순창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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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피노마을“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본격 추진
- 순창군이 지난 3월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쌍치 피노마을 2020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쌍치면 피노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주거환경개선 신규정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0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 사업은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빈집 증가로 주거환경, 생활안전, 경관 등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주거지 경관‧환경 개선, 생활안전시설 설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와 관련하여 순창군은 ‘활력 넘치는 피노마을’, ‘찾아오는 농촌체험관광마을’, ‘아름다운 피노마을’이라는 세가지 테마를 기조로 주거환경 및 경관 개선 등에 주력, 주거경관 개선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주택 석면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했고,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위한 세부설계를 준비, 진행 중에 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도색, 빈집 철거, 담장 등 혐오시설를 정비하고, 마을입구 정비, 로고젝터 설치, 홈 정원등 설치, 재해방지 옹벽설치 등을 통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구축한다. 또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스토리텔링 벽화 조성, 마을안내판 설치 등 마을자원 관리에도 노력한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피노마을 주민들은 마을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남 신안군 퍼플섬, 새뜰마을 사업지 등을 돌아보며 사업의지와 주민화합을 다지며, 전국적인 경관명소마을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피노마을 주거경관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마을 주변 녹두장군 전봉준관, 총댕이마을센터 등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순창군 서부권을 대표하는 농촌관광마을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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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순창제일고동문회, 순창 이재민 위해 성금 기탁
- 재경순창제일고동문회 서정선 회장 등 회원 일동은 지난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순창군민에게 위로가 주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다고 밝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동문회는 지난 7일부터 내린 비 피해를 언론이나 매스컴을 통해 접하면서, 안타까움을 많이 느껴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원들도 성금 기탁 결정에 모두 흔쾌히 동의했다. 서정선 회장(63)은 “지난 몇 십년간 볼 수 없었던 폭우로 인해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상심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만큼 조금이나마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내린 강수량이 순창군 전체 평균 543mm로, 지역 주민들도 평생 처음보는 빗줄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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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유등면, 지역 사회 온정 이어져
-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발생이 큰 순창 유등면에 관내 여러 단체와 기업 그리고 퇴직공무원들이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성금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유등면은 가옥침수 38호, 가축사육시설 6곳에 19781㎡, 한우 3두, 육계183,000수, 양봉 50군 등의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다. 또한 농경지 70ha가 침수되고 도로, 하천 등 기반시설들도 다수 유실됐다. 이에 유등면민회를 비롯해 10여 곳에서 총 1천5백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유등면민회가 200만원, 재경유등면향우회 250만원, 재순유등면향우회 250만원, 안동용 유등면장 100만원, 전태만 면민회장 100만원, 그린조경 대표 100만원, 신화전기 대표 100만원, 순창바른몸의원장 100만원, 혜강건설(주) 50만원, 임긴래 전 부면장 100만원, 건곡마을 오연숙 등 자매 100만원, 순창동초등35회동창 일동이 20만원 등을 기탁했다. 안동용 유등면장은 ”이번 피해를 계기로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면에서는 이를 신속하게 이재민들에게 전달하여 새 삶의 활력이 되도록 행정 및 재정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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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질병관리 본부와 협력해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 생산 및 지역사회 민간-공공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조사감시 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지난 2008년부터 매년 19세 이상 성인(2001년 7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6명의 조사원이 담당지역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1:1 면접 조사 방식으로 조사대상 1명당 30~40분이 소요된다.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이 지급되며,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창사랑상품권을 구입하여 대상자 응대 답례용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신체 계측(신장, 체중)과 혈압측정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하지 않으며, 2020년 한시적으로 필수지표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관련 문항도 조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에 앞서 조사원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체체취 및 검사의뢰를 할 예정”이라며, “개인위생수칙에 따라 손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준수해 조사하는 만큼 군민들은 안심하고 응답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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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 순창군이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해 최근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열고 2020년 상반기 군에서 시행한 사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제출된 14개 사례 중 4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환경수도과의 “클린순창 만들기 추진단 운영”, 우수상은 미생물산업사업소의 “참여식당과의 협업을 통한 순창매운맛 음식 브랜드화”, 장려상은 보건사업과의“군민들의 체계적 건강관리와 건강 생활 실천 활성화 추진”, 미생물산업사업소의“장류(소스)제품 해외판로 개척지원”이다. 군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4건에 대해서는 시상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클린순창 만들기 추진단’은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상습투기지역을 지정하여 쓰레기 수거, 순찰을 통해 깨끗한 농촌마을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매월 불법쓰레기 수거량 30톤 이상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생활 주변 사각지대인 하천, 산기슭 등 불법투기로 인해 방치된 쓰레기가 환경의 주요 오염원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투기 대상자 색출이 어려운 만큼 방치쓰레기 전담반을 운영한 것이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라고 평가했다. 순창군은 매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전 부서 공유로 직원들의 업무혁신 분위기 조성과 적극행정 문화 정착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군을 만들어 ‘군민들이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