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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수, 순창 강천산 걷기 좋은길 벤치마킹 다녀가
- 순창군은 지난달 31일 전라남도 명현관 해남군수 등 해남군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차 강천산 군립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남군은 해남군 두륜산에 걷기좋은 길 조성을 위해 우수사례인 강천산 맨발산책로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은 걷기 좋은 맨발산책로가 우수하게 조성되었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를 구축하여 관광객에게 신선한 재미가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서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해남군 관계자들은 병풍폭포부터 구장군폭포까지 쾌적하게 조성된 맨발산책로를 걸으며 우수한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특히 최초의 국문소설인 설공찬전을 모티브로 조성된 `강천산 단월여행` 애니메이션과 경관조명까지 둘러보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강천산 군립공원의 자연경관에 감탄하며 ”해남군에서 추진중인 주요사업에 우수사례를 반영하겠다“고 말하며,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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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취약계층 KF80마스크 보급
- 순창군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최근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연금수령자,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에게 마스크 90,802매를 긴급히 보급했다. 군은 11개 읍·면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946명과 장애인 177명, 시설입소자 204명등에게 KF80 마스크를 1인당 25장에서 40장까지 배부했다. 이번 마스크 보급은 지난 4차 보급에 이은 5차 보급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증이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특히 순창군과 가까운 광주지역에서 매일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급한 것으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코로나19 확진자가 인근 광주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광주지역으로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순창군 직원중 광주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직원은 가급적 재택근무와 순창에서 임시 거주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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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도립미술관 소장품 「굽이치는 세계」展 전시회
- 순창군립도서관에서 「굽이치는 세계」 전시회가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 명성의 미디어아트 작가 육근병 'Nothing'이 포함된 보기 드문 기획 전시회다. 전북도립미술관이 순창군립도서관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으로 기획된 『굽이치는 세계』 는 10편의 작품에 미디어 아트, 회화, 조각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굽이치는’ 역동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군립도서관 2층 전시실에 설치되는 육근병의 디지털아트 작품 'Nothing'은 자연을 배경으로 무명천이 바람에 움직이는 영상 작품이다. 아무 소리 없이 흔들리는 무명천의 영상, 거기서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불러와 바람을 느끼고, 바람을 본다. 육근병 작가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미디어아트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디어 아티스트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 예술무대의 중심인 '카셀 다큐멘타'에 초대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봉분(무덤) 속에서 밖을 향해 깜박이는 모니터 영상 '눈'(目)이 있는 설치작업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그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영상, 소리, 설치 등 미디어 아트와 사진과 회화 드로잉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통해 자연과 사람, 역사, 우주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것들을 '응시' 한다. 또한 전북 구상화단을 주도해 온 원로작가 박남재 화백의 '격포의 파도'는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를 '대담한 화필과 과감한 생략'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격포 바다의 힘찬 생명력과 자연의 장엄함을 특유의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순창 출신의 박남재 화백은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그 밖에도 추광신, 강영봉, 강성은 등 작가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군립도서관은 이번 전시회가 예술에 대한 경탄과 질문, 그리고 기쁨을 느끼며 순창군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장해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650-5678)로 문의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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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전문의 배치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4월부터 공중보건의사 중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전문의를 배치하면서 그간 전주나 광주로 나가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다. 영유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내과보다는 전문 소아과를 찾기를 원해 그간 전주나 광주로 병원을 찾아 다녀야했다. 특히 직장을 다니는 부모라면 전주나 광주로 근무시간에 짬을 내 왔다갔다하는 일이 결코 쉽지많은 않아, 군민들의 불만이 높았다. 다행히 지난 4월부터 소아청소년과와 피부과 전문의가 배치되면서 그간 불편함을 겪었던 부모들도 한결 수월해졌다. 현재 소아청소년과는 전문의를 배치하여 영유아건강검진과 국가필수예방 접종 등 사전 예진 및 진찰, 아토피 검사 등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피부과도 탈모, 무좀등 전반적인 피부과 진료를 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의료원을 방문한 김모씨는 “소아과,피부과를 한곳에서 진료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친절하기까지 해서 멀리 진료를 받으러 갈 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말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순창군민에 대한 양질의 공공 의료서비스 제공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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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속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최대 매출!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업체의 대부분이 직격탄을 맞아 역대 최대 수준의 매출 감소를 보이고 있는 데 반해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은 전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하며 농가소득 창구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이 6월말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68%가 증가한 3억 1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증가에 따라 군은 올 하반기 목표액을 6억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는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개장 이래 최대의 매출액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는 농가의 인식 전환으로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이 매장내 입점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인근 지역 충성고객이 많아진 점이 매출액 확대로 이어졌다. 또한 군은 장류코너 새 단장과 MOU체결을 통한 순창 장류와 타지역 농특산물 교환 판매, 직원 대상 주1회 서비스 친절교육 실시 등 서비스 질 개선에 노력한 점이 고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으며, 매출액 신장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위탁업체인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서치국, 이하 협동조합)측의 노력도 돋보였다. 협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될 것을 대비해 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마케팅에도 주력했다. 자체 쇼핑몰인 순창로컬푸드 쇼핑몰은 물론 순창우체국 쇼핑몰과 협력하여 농특산물 판매를 진행, 무농약쌀, 무농약대추방울토마토, 무농약 송화버섯, 유기농 미나리, 블루베리 등을 판매하여 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협동조합은 다양한 농특산물을 발굴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망을 활용, 하반기 목표 매출액 돌파에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농특산물 직판장의 운영 활성화 및 온라인 판매에 더욱 전력을 다해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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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 순창군이 최근 수도권의 수돗물 유충발생으로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전라북도, K-water와 합동점검을 통해 적성정수장과 복흥정수장 여과사에서 유충 발생이 없음을 확인했다. 군은 정수장 점검 외에도 지방상수도 전환에 따른 시설부담금을 군에서 지원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먹는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관내 87개 마을이 소규모 수도시설을 운영중이며, 마을상수도에서 지방상수도로 전환할 경우 해당 주민들이 납부해야 할 시설부담금의 70%를 군에서 지원하고 있어, 군민은 30%인 75,6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수도관에서 녹물이 나오거나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데도 수도관 교체비 또는 관 세척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흐린 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가정에 대해 상수도 급수관 교체 비용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한 군민으로 20년 이상된 노후주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 사회복지시설의 관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 나와 지방상수도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군민이다. 지원금액은 예산의 범위에서 세대당 단독주택은 50만원까지, 다가구 공동주택은 30만원까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 사회복지시설은 전액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군 환경수도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도관 상태 등을 확인해 지원하고 신청자가 다수일 경우 우선 순위에 의해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올 하반기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내년부터는 군민들이 맑은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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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여름 순창고추장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 싹~~
- 순창군이 순창고추장을 활용한 음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매운맛 프로젝트가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은 고추장으로 유명하지만 막상 고추장을 활용한 대표 음식 부재로 요즘 트렌드인 먹방 여행지로서 성공하는데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고자 ‘매운맛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고추장불고기’, ‘고추장승진탕’, ‘고추장코다리덮밥’ 등을 지역 상권과 연계해 출시하고 있다. 잇따른 매운음식 개발로 ‘고추장의 고장이 순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역적 색채를 더욱 강하게 각인시키며,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참여한 식당들도 매출이 높아지면서 음식관광산업의 기틀을 다져 나가고 있는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특히 군은 최근 시골 농사일을 하면서 고추장과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먹던 고추장찌개를 입안이 얼얼한 고추장비빔찌개 형식으로 새롭게 상품화한 일명 ‘고추장얼얼찌개’도 출시했다. ‘고추장얼얼찌개’는 특유의 매운맛과 감칠맛을 자랑하는 순창전통고추장을 양념소스로 하여 얼큰하게 끓여 밥과 함께 비벼먹는 집밥 감성의 특징을 살렸다. 군은 원광보건대학 식품영양학과 김문숙 교수팀과 지속적으로 순창고추장의 차별화된 매운맛을 상품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매꼼탕’, ‘순창짬뽕’ 등도 조만간 상품화하여 음식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요즘 자극적인 매운맛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순창의 매운맛은 고추장에서 오는 은은한 매운맛과 얼큰함이 있어 더욱 특별하다”며 “‘순창은 맵지만 건강한 맛’런칭으로 순창의 음식관광을 산업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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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익형직불제 준수사항 홍보
- 순창군이 농가에게 공직형직불제 준수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공익형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 도모 및 소득불균형 해소를 위해 기존 3개 직불제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로 일원화했다. 기존 직불제가 공익형 직불제로 전환됨에 따라 농가의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준수사항 또한 대폭 늘었다. 당초 3가지였던 준수사항도 전체 17가지로 늘어나며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준수사항으로 △농지형상·기능 유지 △농약·비료사용기준 준수 △농업·농촌 공익기능증진 교육 이수(2시간) △농업경영체 등록·변경신고 △영농폐기물 적정처리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이 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의 경우 올해는 교육자료 배포, TV 등 비대면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기록 등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2022년부터 직불금이 감액된다. 준수사항 미이행 시 각 사항별로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 여러 건의 의무를 동시에 위반할 경우 최대 100%까지 감액될 수 있다. 지급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을 9월까지 점검 후, 대상자 및 금액 확정 등을 거쳐 올 연말 안에 직불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준수사항이 17가지로 확대됐는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감액받는 농업인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5월부터 기본형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 신청 접수를 하기 시작하여 6월 30일 기준 6,260농가가 등록을 완료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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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 ‧ 결혼이주여성 구강건강관리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구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 ‧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이번 구강관리는 함께사는 마을, 주향의 집 등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35명이 혜택을 받았고,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금과면 장애인 거주시설『로뎀나무』입소자 20명을 대상으로도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오는 10월 말까지 등록장애인, 결혼이주여성 15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스케일링, 올바른 잇솔질교육 등을 진행한다. 구강진료는 개인 구강상태에 따라 순창군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와 치과진료가 가능한 동계, 복흥, 쌍치, 구림보건지소 등에서 예약 후 진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치과진료 항목 중 하나인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 세균의 효소작용을 억제해 초기 치아우식증(충치) 예방 효과가 높아 구강건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잇몸병 등 각종 구강질환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을 대상자에게 이번 구강건강관리 실시로 스스로 치아관리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치아관리와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의 질을 향상시켜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보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한편 군 구강보건센터는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진료실 소독 및 대상자 발열 검사와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여 개인 및 집단방역하에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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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통혼잡구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 순창군이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및 상습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은 8월 3일부터 본격 실시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주민신고제’에 대해 사전에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란 초등학교 정문 앞 이중 황색이 칠해진 구간에 불법 주정차 할시 주민들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제도다. 과태료는 승용차가 8만원, 승합차는 9만원으로 일반구간보다 2배 많은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용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중앙초등학교 등 15개 초등학교 앞 구간이 주민신고제 대상이다. 군은 단속뿐 아니라 플래카드 게첨, 마을 이장회의 등을 통해 군민들이 제도를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습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주정차 지도 단속도 병행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