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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유·체험 농가 응급처치교육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치유·체험농가 사업자 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관광이 활성화됨에 따라 이를 이용하는 방문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에 대한 중요성 날로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응급처지강사 황인기, 라동운 강사가 맡았으며, 재난안전 및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요령 등을 교육했다. 응급처치교육은 체험객의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과 향후에 있을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진행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농가들의 경우 8월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치유·체험농가의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군은 앞으로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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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드림 밑반찬 지원
-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적성면 지사협)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10세대를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했다. 적성면 지사협이 추진하는 행복드림 반찬지원사업은 관내 반찬가게와 협약하여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씩 혼자 식사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A모 씨는 “코로나19로 경로당이 문을 닫아 우울했었는데 맛있는 반찬은 물론 말벗도 해주는 따뜻한 사람들이 방문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는 적성면 지사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적성면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성면 지사협은 행복드림 반찬지원사업 외에도 사랑의 산타 성탄꾸러미 지원사업, 긴급의료비 지원사업, 명절선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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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분야, 친환경, 치유농업 등 다양한 토대 마련 중
- 순창군이 ‘농민이 행복한 순창’ 건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우선 군은 친환경농산물 확대 전환을 위해 투자선도지구내 유기농산업복합센터를 건립해 친환경농산물 유통 및 교류의 거점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해 오는 2023년까지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친환경농산물의 가격이 높다보니 일반 농산물에 비해 가격경쟁력면에서 뒤처지고 있어, 친환경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이 시급하다. 즉 친환경농산물 유통구조를 간소화해 농산물 가격을 낮추는 것이 성공비결이다. 유통구조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유기농복합산업센터다. 군은 일반소비자 공급외에도 학교급식이나 저소득층 복지급식, 의료시설 등의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단체급식 납품에도 적극 나서며, 친환경농산물 입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시설도 센터내 입점시켜 6차 산업으로 확대를 위한 발판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사회적 농업으로 각광받는 치유농업 토대 마련도 한창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으로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치유농업은 양한 농업자원을 활용해 신체적, 심리적 건강의 유지, 증진 및 회복을 돕기 위해 제공되는 농업활동을 말한다.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에서는 자연적 치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업에서 정신적.육체적 치유를 얻는 케어팜(CARE FARM)이 사회복지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정도다. 현재 군은 나눔농장과 키움농장, 공존농장, 희망농장 등을 테마로 음식과 식물의 체험, 동물과 교감, 직접 과수원과 농작물 가꾸는 체험존 등을 구성한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내년이면 설계를 마무리 짓고 2022년이면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치유농업 등 농업분야 확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대규모 사업인 만큼 원활히 마무리 되도록 행정력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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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하나되는 이웃사랑 실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귀농.귀촌인들이 재능기부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민성)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활동은 복흥면을 시작으로, 지난 21일과 22일에도 각각 유등면, 팔덕면 협의회 지회에서 발대식을 갖고 진행중이다. 전체 11개 읍면 지회별로 주택 경사로 설치, 방충망 수리, 집수리, 반찬봉사 등 생활전반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체 200여명의 귀농귀촌인이 참여하여 50여개 마을, 400여 가구가 혜택을 보고 있다. 김민성 협의회장은 “지역민들이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활동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지난해까지는 6개 면지회 밖에 없어 주로 6곳을 위주로 진행했다”면서 “올해는 11개 읍면 지회가 모두 결성되어 재능기부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보다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협의회는 마을 조경수 꾸미기, 마을 벽화그리기 등 마을 환경 미화에도 도움이 되는 재능기부 활동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바쁜 시간을 쪼개 재능기부를 해주신 귀농귀촌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재능나눔사업과 같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 프로그램 비롯해 안정적 정착을 위한 귀농인의 집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이 펼치는 귀농인 친화정책으로 최근 5년간 2,628세대 4,225명의 도시민이 순창군으로 전입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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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제3차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2일 2020년도 제3차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접수된 2020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의 이의신청필지 검증지가 5필지와 개발부담금 관련 종료시점지가 2건 43필지가 제3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날 심의를 마친 필지에 대한 결과는 향후 민원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특히 개별부담금 관련 종료시점지가 2건은 모두 태양광발전시설로, 위원회에서 결정된 종료시점지가를 바탕으로 개별부담금 산정 후 부과.통지할 예정이다. 군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5. 29.) 전후로 관내 부동산 소유자에 대한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하여 이의 신청 필지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지가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있다. 권해수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향후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이의신청제도에 적극 참여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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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공모 선정
- 순창군이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모형개발 및 시범운영을 위한 것으로 전국 15곳이 선정된 가운데 순창군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기존 순창군이 추진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일반 성인 중심으로 진행했다면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비 질환자를 대상으로 했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과 다르게 건강군, 건강위험군, 만성질환군을 모두 포함시켜 진행한다. 무엇보다도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담당간호사가 배치되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큰 차별점을 두고 있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의료원에 건강관리 전담팀을 구성해 오는 10월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 집중관리 대상자 및 정기관리 대상자 등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노인으로,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등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지급받게 된다.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앱을 연동시켜 참여자의 건강상태가 실시간으로 기록되어 보건의료원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에게 전송되고, 전문인력은 이를 토대로 각 개인별 맞춤형 건강목표 설정과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존의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와 ICT를 접목시킨 건강관리 서비스로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의료사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각 참여자의 건강관리를 책임질 의료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추가 고용에 나설 것으로 보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도 희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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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의무사항 홍보 등 캠페인 추진
- 순창군이 반려동물의 안전 조치와 관련해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외출시 의무사항 홍보와 위반사항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동물을 동반한 행락객 등의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에 관련된 민원사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군은 최근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의무사항에 대한 관련내용을 현수막으로 걸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군은 반려동물 등록인에 대해서는 홍보물을 개별 발송해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반려동물과의 외출시 지켜야 할 주요사항으로 비 반려인 안전을 위해 목줄 또는 가슴줄(입마개) 등 반려견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또한 인식표 착용은 물론 공원.산책로 등을 출입한 경우에는 배설물 처리를 위해 봉투와 휴지를 준비하고, 공공장소 등에는 동반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형 법률상 목줄·가슴줄 등 미착용과 동물 미등록은 과태료 20만원, 인식표 미착용 및 배설물 미 수거시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반려동물을 학대할 경우에는 2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등 반려동물에 대한 성숙한 주인의식도 요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문화의 성숙한 조성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상호간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사람은 에티켓, 반려동물은 펫티켓’이 형성되도록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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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쉼터 활용 코로나19 안녕~」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관내 곳곳에 손소독제를 배치해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응하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터미널,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폭염저감시설로 설치한 횡단보도 그늘막 16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코로나 방역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보행자 대다수가 횡단보도 그늘막을 이용하고 있어, 방역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그늘막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주민들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체육센터, 경로당 등에 방역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손씻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여름철 건강수칙 알리기도 병행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군민 건강권이 보장되는 가운데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해 나아갈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겠다”면서 “이를 위해 의료원이 지역사회 건강을 담당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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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 7. 12~13 수해복구에 “구슬땀”
- 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종철)은 단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지역 내 구림면 지내 수해복구 작업을 시행했다. 구림면에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215㎜의 비가 내려 마을 인근 야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배수로를 막아, 농경지 범람 등 피해가 발생했다. 방재단은 이중 치천마을 뒷산에서 흘러내린 토사와 자갈이 치천과 합류하는 지점인 치천유원지에 쌓여 미관상 좋지 않고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판단,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산내마을과 금평마을 사이에 위치한 호정소 인근 세월교에도 상류에서 흘러내린 나뭇가지 등 하천 지장물이 세월교에 걸려 유수 흐름을 방해해 긴급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전종철 단장은 “우리면에서 발생하는 재난 예방을 위해 최전방에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상시 취약지 예찰과 재난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구림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림면 자율방재단은 30명으로 인원 충원을 위해, 지역을 위해 희생 봉사할 방재단원을 상시 모집중에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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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온 앱」으로 운동하고 코로나19 예방하자!
- 순창군이 건강생활 실천사업 중 ‘주경야동’ 걷기교실에서 사용한 ‘워크온 앱’을 군민들의 걷기생활 실천향상을 위해 확대 시행한다. 대상은 19세 이상의 순창군민 중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운동이 제약을 받으면서, 운동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좋은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워크온 앱’가입자는 개인 활동분석으로 걷기활동, 파워워킹, 비활동 시간과 수면시간 등 일일 활동 전반에 걸쳐 세밀하게 기록된다. 또한 앱 참여자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 경쟁심을 유발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장점이다. 참여자간 동아리 개설을 통해 커뮤니티 활동도 활성화시킬 수 있다. 군은 앱 내 게시판을 활용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보건의료원 추진중인 사업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군은 워크온 앱 참여자를 대상으로 미션을 주고 달성자에 한해 경품을 제공하는 챌린지를 적극 활용해 앱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챌린지는 ‘2주 걷기 챌린지’로 오는 20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하루에 목표걸음 1만보를 빠짐없이 달성 시 선착순으로 경품이 지급된다. ‘워크온 앱’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스토어에서 검색창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하단 말풍선을 클릭해 ‘행복순창! 걷기 좋은 순창’에 가입하면 된다. 순창군의 걷기 실천율은 2019년 26.2%로 전라북도 37.7% 대비 11.5%나 낮은 실정이다. ‘워크온 앱’을 활용한 운동이 군민의 걷기 실천 향상과 코로나 19 위험요인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군민 뿐만 아니라 순창군 공무원도 솔선수범하여 함께할 예정이다”면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운동으로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앱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