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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 순창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되돌려주기 위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기’ 캠페인을 7월말까지 진행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선납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또는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국세인 소득세 경정으로 부득이하게 지방소득세 환급이 발생하는 경우다. 현재까지 지방세 미환급금은 191건에 334만 1천원이다. 군은 환급금 발생 시 지방세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 주소이전, 해외거주 등으로 환급 안내문을 받지 못하거나, 안내를 받고도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아 납세자에게 돌려주지 못한 지방세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의 ‘비회원 간단조회’선택 후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이용해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미환급금 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하여 신청하면 해당계좌를 통해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지방세 미환급금액은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의 ‘나의 생활정보’ 코너에서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군 재무과 세입관리계(063-650-1393)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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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는 즐거움 느껴보세요! 순창군 임플란트 지원 호응!
- 순창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군이 2년간 보건복지부와 줄다리기 끝에 군민만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이끌어냈다. 신청자격은 순창군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월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이내인 만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치과의원 6곳 중 본인 선호에 따라 한 곳을 선택해 진료후 의사 처방에 따라 임플란트 치료 후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지원은 현행 정부에서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생 1인당 2개까지 본인부담금의 70%까지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순창군이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으로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건강보험 비적용 항목인 임플란트 2개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본인부담금의 50%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 대상자 중 대다수가 임플란트를 이용한 치료로 말미암아 음식물 섭취기능 강화로 내장기능까지 건강해지며, 삶의 질적인 면에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첫 도입한 이 사업에 당초 군이 예상한 신청자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신청지원을 기다리는 대기자수가 늘고 있다. 임플란트 치료 특성상 5~7개월 장기간 소요된다는 점 또한 신청자들의 대기 상황을 길어지게 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치아가 건강해야 무병장수 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구강건강관리체계 구축으로 구강건강관리 및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소(진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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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클린순창운동 전개
- 순창읍 자율방재단(단장 김석준)은 지난 16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경천·양지천변 응급복구 및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순창읍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 40여명은 트랙터까지 동원해 경천변(대모암~장수교)에서 시작해 양지천(복실리~사정교)까지 3.7km구간에 대해 산책로에 쌓인 퇴적물과 오물.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김석준 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재난 위험지역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호우 피해 등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언제든 방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함께한 진영무 순창읍장은 “장마철의 영향으로 비를 맞으면서도 재해 예방과 클린순창운동에 함께해주신 방재단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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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친환경 재배의 새로운 길을 찾다.
-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금과면 종자연구센터에서 친환경분야 전문가 3명을 초청해 ‘새로운 친환경 재배 기술의 길을 묻는다’라는 자문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는 지난해 9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국가연구개발과제 「명품 장류 원료의 친환경 생산 실증기술 개발」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해 이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첫 번째 발제는 고추 친환경재배 기술 분야를 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양은영 연구사가 맡았다. 양 연구사는 고추 친환경 재배는 해충과 탄저병 발병이 적은 비가림 하우스 재배가 필수적인 요소로 꼽았다. 이를 위해 천장까지 전면 개방되는 터널형 권취식 하우스가 적합하며 촉성재배를 통해 해충을 기피하는 것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수확하는 방안을 피력했다. 바톤을 이어받아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환경 병해충 방제 기술 분야로 국립농업과학원 김정환 기술위원은 “병해충의 방제보다 사전 예방의 중요성으로 예찰과 모니터링에 대한 농업인 교육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를 통해 무농약 재배가 실현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나아가 친환경 고추 생산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건강한 유기 토양 관리 기술 분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은영 교수도 발제자로 나섰다. 다양한 친환경 농업의 성공 사례와 함께 토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토양의 염류 집적, 토양병 방제, 녹비 작물 및 유기물 사용을 농가 현장에 맞게 활용해야 하고, 꾸준한 영농 일지 기록을 통해 체계화되지 않은 유기농 기술을 자신의 노하우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문회의 좌장으로 나선 생명농업과 이호준 과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순창군 친환경 농업의 방향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터널형 권취식 하우스와 같은 현장 수요 기술을 농정으로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종자연구센터는 관내 지역에 적합한 콩과 고추의 품종 개발 및 지난해 특허 출원한 콩 뿌리균의 실용적인 보급 방안과 친환경 콩 코팅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 순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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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대 평생교육과정 올해 첫 개강
- 순창군이 전북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평생교육과정을 지난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내 위치한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순창분원에서 개강했다. 군은 최근 인근 대도시 주변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강의실내 방역을 강화하고 교육생 발열체크, 강의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날 첫 개강은 커피바리스타 및 산야초와 건강관리 두 과목으로 과목별 20명을 정원으로 교육생을 모집하여 수업을 시작하였다. 특히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요즘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군민들의 높은 인기를 감안해 두 반을 개설했는데 전체 정원 40명이 훨씬 넘는 수가 교육을 신청하여 커피바리스타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청자 대다수가 참석하여 높은 교육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커피바리스타 과정이 주1회 3시간씩 총 15회, 산야초와 건강관리 주2회 3시간씩 총 30회 과정으로 15주간 진행된다. 강사는 다 스팅 커피학원 박선희 원장과 김민서 민서힐링센터 소장이 맡았다. 다음주 개강 예정인 정원만들기와 그린인테리어를 포함한 이번에 운영되는 세 과정 모두 교육 수료 후 민간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취.창업에 길이 다양해 향후 관내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형구 행정과장은 “군민들의 높은 교육열기를 반영해 향후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설해 취.창업은 물론 높은 학습욕구를 충족시키도록 전북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바리스타B, 정원만들기와 그린인테리어 교육과정은 오는 17일과 21일에 각각 개강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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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의료인력 코로나19 진단검사 교육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 인력 3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 대비 검체 채취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을 보이며 확산되자 의료인들의 자기보호와 대응 직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권용준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했다. 1시간 남짓 진행된 교육은 보호복과 고글 등 개인 보호구를 직접 착·탈의, 코로나19 검체 채취 방법 등에 관련된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교육이후 참석자들은 서로 검체 채취 실습을 하면서 이날 교육을 마무리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앞으로 집단 시설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과 하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 맞춰 호흡기 환자 증가 등이 예상된다”면서 “ 보건의료인력의 선제적 대응체계를 갖춰 순창군 방역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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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추진단의 열정적인 정화활동
- 순창군이 3월부터 운영 중인 `클린 순창 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의 적극적인 쓰레기 수거활동이 청청 순창 조성에 훌륭한 밑거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7월초부터 쌍치면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 중인 추진단은 매일 1.5톤 이상의 각종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피노마을 도로변 상습투기지역에서 각종 쓰레기 3톤(타이어 90개 재활용품 150kg, 고철 70kg 등)을 수거했다. 쌍치면에서만 2주간 총 20여톤의 영농폐자재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순창 만들기에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당일 포클레인을 동원해 수거 활동에 동참한 김인수(피노마을)씨는 “순창군에서 운영 중인 클린순창 추진단 덕분에 해묵은 마을 쓰레기를 치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을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진단(단장 이재홍)의 열정적인 수거활동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각 마을마다 트랙터나 중장비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단 활동에 도움을 주는 등 추진단의 적극적인 행보로 주민들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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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르는 코다리 덮밥’으로 소비자 입맛 잡는다.
- 순창군이 매운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복부르는 순창고추장 코다리 덮밥’을 출시하며, 매운맛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순창의 특색을 담은 음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매운맛 프로젝트’, ‘순창빵 브랜드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미생물캐릭터마카롱, 순창쌈도넛, 고추장승진탕 등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복부르는 순창고추장 코다리 덮밥’은 천연재료와 달달한 과일, 순창고추장으로 맛을 낸 양념에 코다리를 절여 각종 채소와 함께 비벼먹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코다리는 내장을 뺀 명태를 반건조시킨 것으로 지방 함량이 낮고 쫄깃한 식감을 갖고 있는 생선이다. 쫄깃함 식감에 영양분까지 풍부한 코다리에 이번에 개발한 소스까지 더해지면서, 새롭게 개발된 코다리 덮밥이 순창군을 대표하는 신 메뉴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메뉴는 ‘산천초목’ 정하정 대표가 코다리찜을 좀 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끝에 개발했다. 정 대표는 시골집에서 자라며 코다리를 많이 졸여주셨던 어머니에게 요리법을 배워 장사를 시작하게 됐다. 정 대표는 “명태가 고사에 쓰이거나 새차를 샀을 때 차속에 두고 다녀 좋지 않은 기운을 물리치게 한다는 속설이 있는 것처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코다리 덮밥을 먹고 힘내길 바라는 의미”에서 ‘복부르는 코다리 덮밥’으로 이름을 짓게 됐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색과 맛이 담긴 음식을 통해 관광객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과 디저트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관내 업소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매운맛 프로젝트로 관내 음식점 컨설팅을 통해 5개 매운맛 음식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음식관광활성화 사업진행으로 관내 음식업계와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컨설팅을 통해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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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산세 (건축물·주택분) 부과
- 순창군은 지난 13일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주택분) 1만 2,216건에 10억 5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 정기분 재산세 중 건축물은 3,728건 6억9900만원, 주택은 8,488건 3억 5800만원을 부과했으며, 전년대비 재산세는 5.9%의 세수가 증가됐다. 이는 주택가격 상승과 아파트 신축 등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번 주택분 재산세 중 연세액 10만원이하 납세자는 7월에 전액 고지되며, 10만원 초과 납세자는 올해 7월과 9월에 연세액 전체 50%를 각각 고지 받게된다. 참고로 재산세 중 토지분은 9월에 고지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고지서 납부와 금융기관 현금지급기(ATM)를 활용하여 지방세 조회 후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와 가상계좌 이체 등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은 납부기한 내 납부 하도록 읍·면 이장회보와 공공게시대 현수막 게첨, 아파트 엘리베이터 스크린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손주영 재무과장은 “건전한 납부로 건전한 재정이 유지될 수 있다”며 “정기분 재산세를 우리 군민들께서 성실히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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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FTA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 품목 신청접수
- 순창군이 이달 말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FTA로 피해를 입은 돼지 사육농가를 위해 피해보전과 폐업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증가로 국내 농축산물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 또는 폐업을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데 있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라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축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준다. 또한 폐업지원은 FTA 이행으로 돼지 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축산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순수익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돼지사육은 17개 농가 및 법인이 31,336두를 사육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보전의 경우 사육규모에 따라 농업인은 최대 3,500만원, 농업법인은 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폐업지원은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하는 값으로 지급상한을 결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한·미 FTA 발효일인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돼지 생산·판매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피해보전과 폐업지원의 세부 자격요건이 조금씩 달라 신청 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가 필요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돼지사육 농가는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 서류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정주 농축산과 과장은“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