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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화된 가축사육제한지역 관련 조례 시행
- 순창군은 ‘순창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개정 조례안’이 지난 1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소, 말, 양, 염소, 산양, 사슴 등의 경우 가축사육 제한거리가 주거밀집지역으로부터 기존 500미터에서 700미터로 강화됐다. 또한 그 동안 주민갈등을 유발한 가축사육의 제한지역에 대한 단서조항인 ‘주거밀집지역인 경우 해당마을 주민등록상 세대주의 동의(70퍼센트이상 찬성)를 얻은 경우는 제외한다’를 삭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의 시행으로 가축사육의 제한지역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쾌적한 생활환경과 수질환경을 보전함은 물론 그 동안 악취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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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용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개선효능 입증
- 발효미생물의 본 고장인 순창군이 최근 발굴한 토종 유용미생물이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리며,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이하 진흥원)은 호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해 3월부터 아토피 피부염에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 102024 균주가 개선 효과를 가지는지 확인해왔다. 그 작용 기전을 연구하여 건강기능성식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전임상 자료를 획득하고자 관련 연구를 진행해 이번에 순창 과일 발효액에서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이 아토피 피부염 병변 및 증상 개선효과가 우수하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아토피 피부염에 민감한 NcNga 마우스 모델에 진흥원에서 분리한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를 경구투여하여 5주 동안 아토피 피부염의 상태를 확인했다. 그 결과 아토피 피부염 증세인 홍반, 부종, 건조증, 가려움증, 태선화 등이 시판되는 항염증 스테로이드 제제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보다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은 표피와 진피의 두께를 두꺼워지게 하는데 해당 균주를 섭취한 마우스에서는 이러한 증상이 완화됨을 확인했다. 이뿐 아니라 아토피 피부염 유발 마우스의 장내에서 mucin을 생성하는 미생물인 Akkermentia mucinipila의 분포가 적은 것에 비해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를 섭취한 경우 Akkermentia mucinipila의 분포가 증가하는 것을 추가로 확인했다. 따라서,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 균주 섭취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장내 미생물균총의 변화에도 영향을 주어 아토피 피부염 증세가 완화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정도연 원장은 “이번 국제 저명 학술지 등재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발효미생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토종 발효미생물의 효능 평가에 대한 지속적인 R&D 연구 및 제품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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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가져
- 순창군은 지난 10일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6명의 학생이 참석했고, 황숙주 순창군수도 함께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행정인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순창군 발전에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근무기간 중 지켜야할 복무준수사항 안내와 근로계약서 및 서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해 행정보조업무를 수행하며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A모 학생은 “이번 여름방학은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이 행정 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면서 근무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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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판행사 개최
-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진작을 위해 순창군과 지역 농협이 연계하여 특판행사를 추진한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과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조합장 유광희)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수원 하나로 유통센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지역 단위농협에서 공급받은 순창 특산품인 블루베리와, 오미자, 복분자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생과 및 베리류 가공품 시식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해 수도권 소비자의 호응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유광희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농가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위축된 관내 농업인을 위해 순창군과 협조하에 지속적으로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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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단오제’의 옛 모습, 성황대신사적현판으로 살펴보다
- 순창군이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군민 자긍심 함양을 위해 12월까지 6개월 동안 순창읍 백산리 대모암 자타불이각 전시실에서 ‘성황대신사적현판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고려시대 이후 약 700년간 순창 단오제와 성황신앙의 역사가 목판에 기록된 ‘성황대신사적현판(국가민속문화재 제238호)’과 단오제가 거행된 공간이었던 홀어머니산성(대모산성,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0호)의 발굴조사 관련 사진자료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성황대신사적현판은 가로 180㎝, 세로 54㎝의 송판(松板) 2장으로 1743년에 만들어졌으며, 한문과 이두문으로 73행 1,600여 자가 기록된 전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일한 단오제 연혁이 새겨진 유물이다. 고려 충렬왕 때 첨의중찬(僉議中贊, 현재의 국무총리)을 지내고, 청백리로 추앙받았던 설공검(薛公儉, 1224∼1302)이 세상을 떠난 후 그를 성황대신으로 신격화하여 모시고, 매년 단오절을 전후하여 순창의 호장, 향리, 백성들이 대모산성에 올라 단오제(일종의 기우제)를 올렸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현판은 1940년대 일제의 탄압으로 성황사(城隍祠)가 멸실되면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가 1992년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에 의하여 금과면 순창설씨 제각에서 발견되는 등 수난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금번 기획전시를 통하여 고려에서 조선시대 ‘단오제’ 거행 장소인 홀어머니산성과 성황대신사적현판의 밀접한 연관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향후 ‘단오제’의 복원과 재현을 위한 학술연구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순창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 및 지역문화 알리기를 위해 다양한 기획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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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순창군이 전북도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있다. 군은 최근까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상 순창1공장, 사조산업(주) 등 순창군 대표기업 5곳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군은 기업으로부터 접수받은 애로사항 중 자체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관련 담당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피드백했다. 또한 중앙부처와 관련된 건의사항인 ‘주류제조시설의 기준에 따른 주류세제 혜택 완화’ 등 3건의 과제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건의하여 검토 중에 있다. 최근 만난 기업인 A모 대표는 “그동안 불합리한 규제가 있을 경우 어려운 법령 등으로 인해 규제신고가 망설여졌다.”면서 “이번 기회에 군과 협업을 통해 우리의 애로사항을 중앙부처에 전달할 수 있는 제도를 알게 되어 지속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기업이나 소상공인 등이 기업운영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나 애로사항을 접수,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역기업과 민생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의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 개선해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불합리하거나 불편하다고 느끼는 규제는 순창군청 기획예산실을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또는 지방규제개혁신문고(www.sinmungo.go.kr)를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불합리한 규제나 애로사항에 집중하고 이를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기업과 군민이 규제혁신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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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동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원인을 알고 치료 해줘요!
-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15일까지 드림스타트 등록 대상 아동중 신체.건강 위기 아동 및 아토피 의심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군은 검진결과 알레르기 반응이 보인 아동에 대해서는 치료를 도울 예정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진찰과 검진을 실시하며, 알레르기 검사외에도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A형간염검사, B형간염검사, 빈혈검사 등도 병행한다. 알레르기 검사는 견과류와 고등어, 홍합, 조개 등 해산물과 같은 식이성유발물질 외에도 집 먼지진드기, 바퀴벌레 등 총 62종에 대한 반응검사가 진행된다. 이번 검진은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들이 주거 식생활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정확한 진단과 식생활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신체 성장을 돕고자 마련했다. 군은 아토피피부염 진단 유증상자에 대해서는 치료제 로션이나 크림, 보습용 제품을 순창군 보건의료원에 등록 연계하여 지원받도록 할 계획이며 면역력이 약한 아동에게는 체질에 맞는 맞춤형 한약을 지원하여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의 경우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제적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치료를 하지 못한 아동들을 수시로 파악해 아이들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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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자율방재단, 지역 환경개선작업 수행
- 순창읍 자율방재단(단장 김석준)이 지난 9일 단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환경개선 작업에 나섰다. 이날 방재단은 순창읍 은행 삼거리부터 유등 사거리까지 500m에 걸쳐 배수로에 쌓인 토사제거와 쓰레기를 제거했다. 또한 인도를 어지럽히던 잡풀이나 잡목제거까지 나서며, 군민들의 보행환경이 한층 개선됐다. 방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 대부분이 참석해 높은 열의를 보였다. 이날 환경개선작업을 이끈 김석준 단장은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참석해준 단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도로나 인도 등 순창읍내 환경개선작업에 방재단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영무 순창읍장은 “지역내 사회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환경개선작업을 꾸준히 펼쳐 읍민과 관광객에게 클린순창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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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네번째 식품명인 모집!!
- 순창군이 전통식품의 명맥을 이을 관내 4번째 식품명인을 찾는다. 식품명인은 농축산부가 식품산업진흥법의 근거를 두고 전통식품의 보전 및 계승 발전을 위하여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대한민국 식품명인(이하 식품명인)을 지정・육성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식품명인 분야는 장류와 김치류, 떡한과류, 차류 등 전통식품과 주류 등 총 2개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순창군 장류사업소 장류경영계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해당 식품의 제조.가공.조리분야에서 계속하여 20년 이상 종사했거나 제조․가공․조리방법을 원형대로 보전하여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식품명인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5년(식품명인 사망 시는 2년) 이상 받고 10년 이상 그 업(業)에 종사한 자면 가능하다. 위에 제시한 3가지 요건 중 하나만 충족해도 신청가능하다.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식품명인으로 지정된 사람은 88명으로, 이 중 사망하여 지정해제된 10명을 제외한 78명이 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순창군도 전통식품 분야중 장류명인으로 강순옥 명인과 조종현 명인이 있다. 조 명인은 고(故) 문옥례 명인의 뒤를 이어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2대째 명인으로 전통장류의 명맥을 잇기 위해 노력중이다. 신청서를 제출한 기능인은 각 시.도지사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신청서류 및 사실조사서를 첨부하여 농식품부로 지정 추천된다. 이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현장실사와 6개 항목에 걸친 평가 등을 거쳐 농식품부 식품산업진흥심의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받는다. 의결을 통과한 기능인은 올 12월 식품명인으로 지정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식품명인은 전국에 78명만 활동할 정도로 통과하는 길이 쉽지않다”면서 “전통을 이어온 기능인이 명예로운 훈장이 될 식품명인에 용기있는 도전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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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타악&소리콘서트 ‘타톡’ 공연 열린다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을 9일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번에 진행될 타악&소리콘서트 ‘타톡’공연은 저녁 7시 30분, 순창향토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마스크를 써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군은 전체 465석인 공연장내 관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115석만 사용할 예정으로, 관람객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북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사)타악연희원 아퀴와 문화포럼나니레가 전체 8개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예술단체 아퀴가 대북과 모듬북, 난타북, 서양타악기 등 타악기를 중심으로 신명나는 공연을 준비했다면, 나니레가 전통국악, 경기민요 등을 준비해 옛 시절 향수를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또한 아퀴는 미디어 드럼을 활용해 타악과 영상이 조화를 이루어 북 연주에 시각적인 재미와 감동을 더해 관객들의 시선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마지막은 아퀴와 나니레가 협연으로 ‘난감하네’,‘고추장타령’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문화공연을 펼치기 어려웠다”면서 “이번에 어렵게 준비한 공연인 만큼 관객들도 개인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공연을 관람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