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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 순창군은 농지현황과 농지 소유·사용 실태 등이 기록된 농지원부에 대한 일제정비를 올해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지난해까지는 주소지 주관 변경사항 위주로 농지원부를 정비했으나 올해부터는 농지 소재지에서 소유 및 임대차 상황에 대한 현행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로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추진한다. ▲2020년은 관외 농지소유자 농지원부 및 관내 소유자 중 고령농(80세 이상)의 농지원부 ▲2021년은 65~79세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 ▲2022년은 65세 미만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에 대해 ‘소유 및 임대차 상황’에 대한 농지원부를 현행화할 방침이다. 군 이정주 농축산과장은 “농지 소유 및 실제 이용 실태 등 농지원부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농지원부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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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고추장 양념소스 중국 수출길 올라
- 고추장의 고장으로 유명한 순창군이 장류소스 제품을 중국에 수출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고추장민속마을에 소재한 문옥례식품(대표 조종현)이 중국 목단강 특화더식품 유한회사(회장 장샤)와 부대찌개용 고추장 양념소스 4만팩(100g용), 3천 5백만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계약된 물량은 오는 17일 중국으로 수출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계약을 채결한 중국 더특화식품(유)은 육가공식품 전문업체로 중국 내 대형마트와 납품계약을 체결한 중견기업이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9월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 기업인협회 회장단이 고추장 등 장류 발효소스 제품의 현지조사를 위한 순창군 방문 견학이 계기가 됐다. 방문 당시 고추장민속마을 등 발효테마파크에 대한 설명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순창 장류공장, 민속마을 제조시설 등을 둘러보고 장류 발효소스 제품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다. 중국 기업인협회 회장단은 시설의 우수성 및 제품 만족도가 매우 높아 순창군과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적극 표명했다. 문옥례식품은 지난해 미국내 현지기업과도 장류, 장아찌 등의 물품계약을 성사시켜 올해까지 1억여원 가까이 수출했다. 이번에 중국으로 수출되는 물량도 초도물량으로, 중국내 K-식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향후 수출물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그동안 고추장 등의 인지도가 높아 해외 수출 상담이 많았으나 번번히 수출 가격 등의 문제로 좌절됐으나 장류 발효소스 제품으로 확대 전환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며“이번 중국 수출을 계기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명품 장류 발효소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옥례식품 조종현 대표는 지난해 12월 고추장명인으로 등극하며 2대째 순창 고추장의 전통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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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로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 순창군이 8일부터 거동이 불편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를 수령하지 못한 고령의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노인이나 장애인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계에 방문 요청을 하면 관계자가 직접 집으로 방문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받게 된다. 군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노인이나 장애인이 있는 대상 가구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군민 모두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4일 현재 기준, 긴급재난지원금 총 지급율은 96%로 전체 13,858가구 중 13,327가구이며, 금액은 72억 6천 1백만원이다. 군은 재난지원금을 생계급여·장애인연금·기초연금 수급자에게는 현금으로 지급했고, 그 외의 경우는 세대주가 직접 온라인을 통해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신청하여 카드 포인트로 받았다.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한 세대는 미리 충전된 선불카드를 지급받았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유흥 및 단란주점, 로또구입, 인터넷 쇼핑몰, 공공요금 및 교통요금 납부, 대형전자제품 대리점을 제외한 순창군 관내 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용기한 종료 후 잔액은 환불이 되지 않고 자동소멸된다. 또한, 3월 29일 이후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한 경우 사용지역 변경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신청 건만 가능하며, 해당카드사나 금융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요청하여 선불카드를 지급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가족관계 변동 등 이의신청이 인용된 세대주에게 지급될 차액분 선불카드 제작과 현금지급 대상자로 가구유형이 변경된 가구에 대한 현금 지급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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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로 피해 입은 청년사업장 지원
- 순창군이 청년실직자 지원에 이어 청년사업장의 인건비 지원에 나서며, 지역 경기 활성화를 이어간다. 군은 코로나19로 소득 감소를 겪었던 청년사업장이 신규로 고용인력을 채용하면, 월 최대 200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는‘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군이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신청자를 모집해 청년 사회진입활동을 돕는다고 밝힌데 이어 다시 한 번 청년사업장까지 지원에 나서며, 지역경제의 허리를 담당하는 청년층의 지역경기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생활패턴의 변화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 대표들에게 이번 청년사업장 지원사업이 경영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이 사업은 순창군에 사업장 주소가 있는 만18세이상 39세이하 청년이 대표로 있는 5인 미만 사업장이 새롭게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최대 월 200만원씩 4개월간 지원하며, 사업장은 지원액의 20%를 부담한다. 신청기한은 오는 10일까지며, 방문접수나 팩스, 이메일로는 신청을 받지 않고 전북청년허브센터 온라인 신청 플랫폼(http://event.jbci.or.kr/)을 통해서만 신청가능하다. 사업참여자로 선정된 사업장은 20일이내 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새롭게 채용할 청년근로자는 주 15시간이상, 근로계약은 최소 4개월이상을 유지하고 고용보험에 가입시켜야 한다. 순창군에 주소를 두지 않고 있는 신규 고용 청년은 채용일로부터 10일 이내로만 전입하면 된다. 아울러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사업과도 중복 참여가 가능한 만큼 관내 청년 대표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청년 대표들이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군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청년들이 생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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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장류축제장 경관조성은 우리 손으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 5일 올해 장류축제장의 경관조성을 위한 국화 묘 20,000주에 대한 이식작업을 가졌다. 이번 이식작업은 국화 위탁재배를 하는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임인숙) 회원 20명이 직접 참여했다. 작업전에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에 대한 체온 체크와 마스크 쓰기를 철저히 지켰다. 국화 묘는 이식 후 2 ~ 3주간 과학영농실증포에서 생육관리를 한 후에 뿌리가 돌면 각자 회원별 농장에서 정식을 하여 6월부터 10월까지 4개월여 동안 순창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하에 관수. 시비. 병해충 등의 관리에 들어간다. 국화꽃이 피는 10월 초에 장류축제장에 배치해 그 일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이식 작업에 참여한 임인숙 회장은 “오늘부터 예쁜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20명의 회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장류축제장을 방문하는 참여객이 순창군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직접 현애국화 150점, 대형 형상국화 작품 6점, 사각분화국 1,300점도 제작. 재배하고 있다. 또한 장류축제 기간동안 국화분재 전시를 위해 농업인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국화 분재반(2개반) 회원 35명이 10월까지 총 16회 분재교육을 통해 120여점의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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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 순창군은 지난 6일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순창제일고 충혼탑에서 엄숙하게 치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및 유족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순창군은 참석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행사일 전에 방역을 마쳤고, 행사장 내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참석자 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자리를 배치하는 등 방역 대응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진행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후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행사 규모를 축소하였지만,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리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복흥면 정산리와 쌍치면 전암리 충혼탑에서도 각각 기관·단체장 및 유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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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개발 농업미생물 배지 제조 및 배양 기술 이전
-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미생물을 대량배양 할 수 있는 배지 제조법과 배양 노하우를 민간 기업에 이전한다. 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구루바이오틱스 박연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에 민간으로 이전한 기술은 ‘바실러스 미생물 대량배양용 배지 제조 및 배양 노하우’에 관한 것으로, 작물생육증진 및 작물에 필요한 영양분 공급을 최적화한 미생물배양용 배지 제조법이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미생물 분야 박사를 채용하여 미생물 배양용 배지를 개발해 왔다. 그 결과 기존 미생물 배지보다 10배 더 생균수의 증가를 보이는 배지를 개발했고, 이 배지에 미생물을 배양하여 고추에 실험한 결과 생육과 과중이 각각 30%씩 증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미생물 배양 노하우는 농가에서 농민이 직접 미생물을 대량으로 배양해 사용 할 수 있는 손쉬운 기술로 농업 미생물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이전에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자체 개발한 이 기술에 대해 농가를 대상으로 실증 시험결과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기술이전을 받은 ‘구루바이오틱스’는 향후 미생물 대량배양용 키트와 같은 다양한 미생물 제품을 출시해 친환경농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 이전 절차와 기술사용료는 특허법 및 발명진흥법에 준해 이뤄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이번 기술 이전이 친환경농업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지적재산권 확보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계기를 토대로 자체 개발한 기술을 민간기업에 지속적으로 이전할 뿐 아니라, 올해 완공되는 고농축 미생물 배양장을 활용해 다양한 미생물을 공급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친환경농업 확대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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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극복! 건강 활력 체조로 GO GO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하계 경로당 노인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 노인들의 사회적 단절로 인한 우울감, 면역력 강화를 위해 신체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오는 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1차로 시행한다. 2차는 8월 3일부터 9월 25일까지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올 한해 전체 259회를 운영한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기 위해 사전 기초검사(혈압, 혈당, 악력 등)를 시작으로 8명의 외부 강사가 지도하는 건강활력체조, 금연교육, 노래교실을 진행한다. 또 음식으로 힐링하는 푸드테라피, 경로당 주변 바르게 걷기 등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실천의지를 위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 물품도 지원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 어르신들의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속적인 환기, 자리 이격 등 코로나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면서, “프로그램을 통해 면역력 강화 및 정서적 지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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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앙쉼터로 순창읍 중앙로 재탄생!
- 전선 지중화사업으로 말끔해진 순창읍 중앙로가 중앙쉼터까지 조성해, 도심 문화도로로 재탄생했다. 순창읍 중앙로는 관공서와 상가가 즐비해 순창군민 대다수가 즐겨 찾는 중심 번화가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전선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어지럽히던 전선들은 모두 사라지고, 가로수까지 새롭게 정비되어 중앙로 전체가 깔끔해졌다. 여기에 새롭게 중앙쉼터가 생겨나며, 버스킹 공연과 소규모 문화행사도 가능해져, 기존의 단순도로로만 활용되던 중앙로에 문화라는 의미를 덧입혔다. 중앙쉼터는 기존의 순창읍 농민상담소로 쓰였던 공간을 허물고 인근 대도시 도심 번화가처럼 문화공연장을 만들어 도심 속 휴게공간과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48㎡의 소공연장과 조형물, 벤치를 조성해 중앙로 오가는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관람하고, 쉬어 갈 수 있게 했다. 앞으로 중앙쉼터는 관내 문화예술 동호인이 자신들의 끼를 분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됨은 물론 여름철 중앙로 축제 개최시에도 유용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이나 학생 등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엿볼 수 있는 문화공연도 풍성해질 전망이다. 순창을 대표하는 중심도로에 공연장이 생겨, 지역 문화예술인들도 공연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 반기는 분위기다. 군은 이달 18일부터 중앙쉼터에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원을 활용해 문화공연을 계획중이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순창읍 곳곳에 문화를 입히는 작업을 통해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심재생사업이 진행중에 있다”면서 “이번 중앙쉼터도 그 일환으로 추진된 만큼 이런 문화적 요소를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읍 중앙로에 화려한 LED조명을 더하는 작업도 추진중에 있어, 앞으로 순창읍 중앙로가 어떻게 변화될지 지역민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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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원실, 힐링 민원환경 조성 박차!!!
- 순창군이 코로나 19 여파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수 민원인이 수시 방문하는 민원실을 편안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도록 힐링 민원환경 조성에 한창이다. 특히 코로나 19 여파로 민원실 방문을 꺼리거나 어려워하는 민원인을 위해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신규 설치해 혹시 모를 전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다. 또한, 손 소독제 비치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생활방역을 준수하고 있으며, 민원실 내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면서도 불가피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한 민원인에 한해서는 1회용 마스크를 배부하여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민원실 내 화단 정비를 통하여 화사한 분위기 조성은 물론 매주 수요일에는 단체복을 착용하여 깨끗하고 단합된 근무환경으로 방문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밝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2월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는 민원인 대기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하여 캘리그라피, 캐리커처, 꽃차 체험 등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민원인과 행정 사이의 벽을 허물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누구나 방문하는 민원실은 군민의 사랑방과 같이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나아진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편안한 민원실 조성과 군민의 고객 감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