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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토굴 임시휴관기간 중 색을 입히다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그동안 임시휴관했던 발효소스토굴을 재개장했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최소화함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새로워진 모습으로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발효소스토굴은 정부의 코로나19 감염증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가면서 그 기간동안 방역소독 용역과 자체소독을 실시했다. 임시휴관 기간동안 토굴의 이미지에 걸맞게 입구에 인조암 정비 사업도 진행했다. 이번에 설치한 인조암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길이 10m, 높이 5m의 인조 동굴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 2월 착공하여 3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하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토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 명실상부 순창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군발효미생물 캐릭터 포토존 및 기존 고추장 용기를 활용한 아트작품들도 봄을 맞이해 새롭게 교체하며, 발효소스토굴의 이미지를 새롭게 했다. 또한 발효소스토굴 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연평균 15℃를 유지하고 있어서 올여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밤에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야간개장도 준비하고 있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증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면서 “철저한 방역은 물론 개인방역 수칙 마련으로 관광객과 군민이 시설물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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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분야 전국대회 수상자 장려금 지급한다
- 순창군이 문화예술분야 전국대회에서 장관상 이상 수상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장려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이 사업은 순창군이 대외적으로 순창의 문화예술의 위상을 널리 알린 사람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문화예술 활동 장려와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격려차원에서 이뤄졌다. 군은 지난 4월 ‘순창군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조례’에 지급조항을 신설하여 장려금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조례시행일인 2020년 4월 17일 이후부터 개최한 문화예술분야 전국대회에서 장관상 이상 수상하고, 대회 참가일 이전 1년이상, 신청일까지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개인이나 단체여야 한다. 신청은 수상일로부터 6개월 이전에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장관상 개인 10만원, 단체 20만원, 국무총리상 개인 20만원, 단체 30만원, 대통령상 개인 30만원, 단체 50만원 등이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대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장려금을 많이 받아가고 우리군이 문화예술 지역으로 한층 더 성장하면 좋겠다”며 덧붙였다. 장려금 신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준비하고 수상일로부터 6개월 이내 문화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063-650-1624)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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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대상 장내기생충 무료검사 실시
- 순창군이 섬진강 상류와 인접하여 기생충질환 토착화 우려가 높은 군민 700명을 대상으로 이달 29일까지 장내기생충 무료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관내 주민 중 민물고기 섭식 및 접촉이 빈번한 사람과 기생충 감염 자각 증세가 있는 자, 식당 및 어류채집 어민 가족, 2019년도 장내기생충 검진 결과 양성자, 40세 이상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검사결과 양성자에 대해서는 치료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내기생충의 80%를 점유하는 간흡충 감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기생충 질환으로 담관 내 결석과 함께 담관암의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서 먹고, 조리기구는 흐르는 물에 세척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순창군 지역특성상 섬진강 주변 잉어, 참붕어, 피라미 등 민물고기 생식습관으로 인한 장내기생충 감염율이 높기 때문에 1년에 1회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결과 양성 투약자는 치료후 3개월 경과 후에 확인검사를 시행하는 등 감염병 퇴치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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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태양광 도로안심등 설치
- 순창군이 여성과 아이가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여성․아동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골목길 환경개선사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야간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및 범죄예방을 위해 순창읍 일원 2개소, 총380m 구간에 대해 태양광 도로안심등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안심등 설치구간은 순창읍 순창10길 215m구간과 순창11길(신천아파트 뒤편 골목 구간) 160m구간이 해당된다. 태양광 도로안심등은 지면에 부착하는 태양광 충전식 발광장치로, 별도의 전기시설이 필요 없어, 설치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또, 낮 동안 충전된 태양광으로 야간에 빛을 내는 친환경이고 경제적인 조명으로, 어두운 골목길의 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도 겸하고 있다. 군은 순창경찰서와 협력하여 태양광 도로안심등 설치가 필요한 8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이후 1주일간 골목길 곳곳마다 야간 현지출장으로 어두운 골목길과 통행량이 많은 지역을 우선 선정, 설치 완료했다.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효성 있는 행정추진을 위해 노력하는 군의 노력에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군은 이번 설치사업을 통해, 야간에 밤길을 걷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야간 시인성 확보로 보행자의 충돌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어두웠던 거리를 미관적으로 크게 개선해 범죄예방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그 동안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범죄예방용 CCTV,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벨 설치사업, LED로고젝터 설치 등 여성․아동 등 범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에 앞장서왔다. 또한 올 상반기 중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함께 최근 대두되고 있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안심보안관 활동(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손주영 주민복지과장은 “작지만 기분좋은 변화가 바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첫걸음”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환경개선사업으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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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인들이 편안한 보행보조기 지원
- 순창군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보행보조기를 지원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6백만원을 들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40명을 선정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보행보조기를 직접 집까지 배송 완료했다. 보행보조기 지원은 급속화 노령화 진행으로 지역내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해 일생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지역내 주변을 돌아보면 노인들이 유모차를 끌고 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보행보조기나 지팡이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이 차선책으로 선택해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다. 군은 `순창군 거동불편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를 근거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3월 각 읍면을 통해 대상자를 신청 받아 4월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모든 대상자에게 직접 배송을 완료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A모 어르신은 “그동안 보조기 없이 걷다보니 가까운 마을회관에 나갈 때도 힘들었는데, 이젠 보조기 도움을 받아 어디든 갈수 있을 것 같다”면서 보조기 지원에 고마함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보조기를 지원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없도록 각 읍면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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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번기 일손돕기 본격 전개
-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펼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지난 14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와 쌍치면 공무원 50여명은 쌍치면 홍종남씨 등 2농가를 찾아 고추지주목 설치 및 줄치기 작업을 도왔다. 군은 고령농가·장애농가·부녀농가 등 형편이 매우 어려운 농가, 과수·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필요한 농가, 설해, 이상기온 등으로 인해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 등을 선정해 각 실과소원과 읍면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7월까지 두달 동안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대상 농작업으로는 ▲벼는 이앙작업, ▲과수는 과실솎기, 봉지씌우기, 매실수확 등 ▲채소는 고추 지주목 설치, 배추 수확 등 ▲특작은 오디수확, 매실 수확, 복분자 수확, 블루베리 수확 등 ▲기타 비닐하우스 철거, 영농폐비닐 수거 등이다. 특히 오디, 매실, 복분자, 블루베리 수확 등 일손이 부족한 지역은 사회단체를 알선해줘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전체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군은 또 공공기관, 시민.종교단체, 군부대, 교육기관, 기업 등이 언제라도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키 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회원농협 등지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일손돕기 창구를 각각 운영한다. 지원창구를 통해 일손돕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와 봉사희망 단체간 신속한 알선으로 적기영농을 도모함은 물론 일손부족으로 애로가 있는 농가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을 통하여 농촌일손돕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여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또한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도시지역에서 순창지역에 농촌수확체험을 희망할 경우 버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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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빠른 현장 소통행정 황숙주 순창군수 영농현장 방문
-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농번기 영농현장에서는 농업인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 농업의 희망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11개 읍면의 모내기, 담배 식재, 완두콩 수확, 벼 육묘장, 두릅 공선장, 방울토마토 수확, 딸기 수확 현장 등을 방문했다. 특히 벼 모내기 현장에서는 농업경영비 절감 및 도복에 강한 드문모 심기 기술을 강조하고 시설하우스 농가에게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당부했다.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서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농촌 현장의 가감 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농업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면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영농현장에서 논의된 애로사항이나 농민들이 제시한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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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중단된 재활운동실 재운영 예정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재활운동실 프로그램 운영재개 시기를 오는 6월로 잠정 결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생활방역체계 전환에 맞춰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개인 및 집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대상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우선시하여 재활운동실을 재개할 계획이다. 재활운동실 내 하루 2회 소독 및 대상자 발열 검사, 손 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착용시 시설 이용 불가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활운동실은 실내체육관에서 주 3회 운영되며 뇌병변·지체 장애인 및 질병 발생 후 일정기간 내 장애를 가지고 있는 등록 장애인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들은 건강증진과 일상생활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종합운동훈련기, 저속트레드밀, 계단보행운동기 등 20여종의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의사 및 재활전담인력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재활운동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순창군은 207명의 재가장애인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기초자료조사, 장애상태별 맞춤 서비스 및 방문재활을 통하여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 및 2차 장애발생 예방 등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신체활동이 부족했던 재가장애인들에게 재활운동실 재운영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재활 의지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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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문화공연 본격 펼쳐
- 순창군이 코로나로 인해 피로감을 호소하는 군민들의 정서에 생기를 북돋우기 위해 하반기부터 문화공연을 재개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행사 등을 추진하며 군민의 문화적 정서 함양에 크게 기여했지만, 올해는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해 관련 행사들이 모두 취소되며,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없었다. 하지만 최근‘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군은 문화공연을 통해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조심스레 준비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채계산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사계절 예술축제’, ‘오셀로’, ‘여보 나도 할 말 있소?’ 등 음악, 국악, 연극, 뮤지컬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준비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총 5개 공연이 선정됨에 따라 순창군민은 전국 단위의 수준 높은 예술단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을 통해 음악 위주의 공연들도 연극과 뮤지컬, 무용 등 장르의 다양성을 확보해 군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 중 ‘오셀로’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로, 오로지 무용으로만 표현한 작품으로, 몸 동작 하나하나에 감정을 실어 표현해 책 속에서 느끼던 오셀로의 감정을 새롭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영.유아 아이들의 베스트 셀러를 기반으로 한 가족극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언어유희, 신나는 동작들로 구성해 아이와 부모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라 정부 방역방침이 바뀌면, 그에 따라 공연일정도 추후 조정해 나가겠다”면서 “지역내 문화공연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최근 이태원 클럽사건으로 촉발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방침을 예의주시하며, 문화공연 일정을 조심스레 조율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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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골관절·류마티스 통증관리교실 운영 재계』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추었던 ‘한의약 골관절·류마티스 통증관리 의료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의약 골관절·류마티스 통증관리 의료서비스’는 해당 읍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사전검사부터 침, 한약제제 등 한의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는 운영을 중단하고, 정부 코로나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6일을 기점으로 다시 의료서비스를 재개했다. 특이 이 사업은 몸이 불편하여 이동이 어렵거나, 교통이 불편해 순창군 보건의료원 내원이 힘든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사업이다. 여전히 코로나19에 대한 위기감이 종식되지 않아 의료서비스 제공시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사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서비스 제공과 함께 방역에도 신경쓰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하지 못한 일정과 바쁜 농번기철을 맞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개 마을을 직접 방문 한방약, 한방침, 의료상담, 기초검사(혈압, 혈당) 등 한방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