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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정기점검
- 순창군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폐수 무단방류 등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고의·상습적인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군청 홈페이지에 위반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부터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을 투입시켜 무단방류 등의 경우는 직접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순창군청 환경수도과(☎650-1713)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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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콩 종자 연구 프로젝트 진행
- 순창군이 지난 12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콩 종자개발을 위해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올해 1차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원 이석하 원장, 관련 연구원과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2018년 11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순창 기후에 적합한 우량 콩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순창군이 콩 종자 개발에 나선 배경에는 기존 대원콩의 단점을 보완하고 순창군만의 명품 장류를 완성시키기 위해 가장 기초가 되는 콩 품종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사업 설명과 사업내용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며, 명품 콩 생산을 성공시키기 위해 양 기관이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노란콩 2종과 푸른콩 1종 등 성능을 검증하는 과정이 주로 논의된 가운데 기존 대원콩 대비 기계수확. 다수확성 가능성에 대한 실증 검정과 푸른 색에 대한 수매 및 유통 부분, 정상 수확시 증수 효과 등에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양 기관외에도 이날 직접 지역 적응성 및 생산성 검증을 위해 재배를 진행중인 농가들도 참여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 청취하며 현장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지난 2018년 업무협약을 맺은 순창군은 지난해 신품종 2종에 대해서 지역검정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관내 5농가 직접 참여해 신품종에 대해 지역검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신품종 콩 종자개발이 순창 장류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농가소득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는 만큼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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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 내장산 국립공원 무료로 입장
- 순창군민들은 지난 11일부터 국립공원 내장산 탐방을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됐다. 군은 11일 대한불교조계종 내장사(주지 지태스님) 원로스님인 대우스님과 순창 복흥면 구암사 지공스님이 황숙주 군수실을 방문해 이 같은 순창군민 무료입장 결정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통상 국립공원은 입장료는 없으나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이나 시설에서 문화재구역 입장료를 별도로 징수하고 있다. 내장사에서 징수하는 내장산국립공원 문화재구역 입장료는 일반 3,000원, 중고생 1,200원, 초등학생 700원이다. 이에 따라 순창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내장산을 무료로 탐방할 수 있다. 적지 않은 경제적 부담이 줄어 순창군민들의 내장산 탐방 또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결정은 그동안 순창 복흥면 구암사 지공스님이 내장사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내장사에서도 코로나-19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민들에게 불교계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또 순창군 복흥면 일부가 국립공원구역에 속해 있는 상황도 고려됐다. 황숙주 군수는 “내장사의 순창군민 무료입장 결정에 감사드린다” 면서 “순창군민이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종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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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농업실용화교육반 운영
-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2층 세미나실에서 교육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비용 고품질 다수확을 실현하는 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업농촌혁신대학` 13기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농업인을 위해 진행하는 교육이다. 오는 11월까지 전국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집합교육 19강좌, 실습교육10강좌, 현장교육 4강좌 등 총 33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양분관리, 병해충관리, 토양관리, 수분관리, 농기계사용교육, 홍보마케팅, 시설하우스 등 지역 농업의 저비용 고품질 다수확 실현과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해 지역 리더를 육성할 방침이다. 농업농촌혁신대학은 코로나로 인해 당초 3월이었던 개강을 5월로 미뤄 시작한 만큼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권고와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비치해 감염병 확산방지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소수정예화로 교육의 질을 높인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81명의 농업 핵심인력을 배출하여 순창군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했다. 올해 제13기 농업실용화교육반 또한 순창의 농업을 이끌 농촌 리더로 성장해 농업농촌혁신대학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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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림 스타트 “아동 마음치유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정서적 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토록 일대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치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 시작해 오는 10월 말까지 25주에 걸쳐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치료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하버아동청소년 상담센터(센터장 서미자)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심리치료는 행동상에 문제가 발견되거나 자신의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동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아동이 스스로 힘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작년에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던 한 아동의 부모는 “지속적인 심리치료에 참여한 결과 아동의 친구와 가족을 상대할 때 긍정적 변화를 조금이나마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하였다. 또한 올 한해도 이어서 치료를 받게 되어 감사함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심리상담 치료로 아동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아동 정서발달의 어려움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올바른 정서발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치료 프로그램에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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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본격 시동
-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및 교육부 등교 개학 후 학생체육대회 재개 방침에 따라 순창군이 스포츠대회를 개최하기로 하면서 올해 스포츠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관광산업과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의 경기에 활력을 이끌던 스포츠마케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움츠렸던 지역경기도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9일간 ‘2020년도 소프트테니스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고 6월부터 7월까지의 대회 일정도 밝혔다. 제24회 한국초등연맹회장기 테니스대회가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제55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14세, 16세, 18세)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제2회 순창군수기 호남.충청권 유소년야구대회와 2020년도 전라북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도 6월 중 개최를 위해 일정을 조율중이다. 또한 2020년 전라북도 시.군대항 테니스대회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열린다. 아울러 소프트테니스(정구) 단일 대회 중 규모가 가장 큰 제58회 대통령기 소프트테니스대회와 제41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양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실업팀, 동호인부가 참가하는 대회로 선수단만 1,000여명 이상이 출전한다. 군 최형구 체육진흥사업소장은 “지역 상인들은 더 나은 서비스와 친절의식으로 손님들 맞이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올해 유치한 35개 스포츠대회는 물론 전지훈련단을 최대한 유치해 순창 골목상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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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창업보육 지원사업으로 창업 성공률 업!!
- 순창군이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창업의 꿈을 갖는 청.장년층을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2020년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청년 창업보육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보육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하여 자산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하는 경제기반을 마련코자 마련됐다. 창업의 꿈을 지닌 만 49세 이하의 미 취업자 및 이에 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더라도 참여자로 선정된 후 1개월내에 전입하면 된다. 단 사업을 추진하는 기간동안 순창군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군은 이번 창업보육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시장 위축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고민하는 구직자에게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참여자 신청 자격을 순창군에 한정하지 않고 타 지역으로 확대함에 따라 외부 청년들의 지역내 유입도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창업컨설팅과 교육지원 프로그램, 사업공간 임차료 지원 등의 실질적 지원이 뒤따른다. 이 사업의 수행기관인 비영리법인 (사)10년후순창은 기존에 확보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참여자가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교육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이메일(star08@korea.kr)로만 접수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063-650-1313)로 문의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미래 순창을 이끌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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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야간개장으로 지역상권 기지개
- 순창 강천산이 최근 야간개장을 시작하면서, 이를 보기 위해 찾아온 인근 여행객들로 순창읍내가 북적이며, 지역 상권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군은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아 외부 지역민의 출입에 다소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입장시 마스크 착용 권고 및 매표소와 검표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밀폐시설인 탐방객 쉼터와 안내소를 폐쇄하는 등 방역조치를 취하며 야간개장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1일 올해 강천산 야간개장을 재개함에 따라 올 11월 15일까지 강천산 야간 산책로 이용이 가능해졌다. 운영은 목, 금, 토, 일요일로 매주 4일간 주기적으로 운영하며,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단, 입장시간은 저녁 9시에 마감한다. 군은 1일 재개장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10일간 시범가동을 통해 원격조정 시스템 조작방법 숙달과 드러난 미비점에 대해서 보완조치를 마무리했다. 야간개장으로 방문객이 거닐수 있는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에 이르며, 구간내 화려한 영상과 빛을 감상할 수 있다. 강천산 야간개장은 순창군이 체류형 여행객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 1일 첫 개장하며, 야간에도 순창군을 구경할 수 있는 볼거리를 만들었다. 최초의 국문소설인 설공찬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상들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도깨비와 용 등 방문객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캐릭터를 영상에 담아냈다. 강천산 야간개장은 겨울이면 운영을 잠시 중단했다가 날이 따뜻해지는 봄철에 다시 운영을 재개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야간에 강천산을 찾는 이용객들 발걸음도 점차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피로감을 강천산 야간 산책로 이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시설 안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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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일하고, 밤에 운동하는 「晝耕夜動」프로그램 운영!
-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방침이 지난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순창군보건의료원도 일상에 복귀하여 주간에 열심히 일하고, 야간에 열심히 운동하는 주경야동(晝耕夜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경야동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및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운동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올바른 걷기 교육을 지도하기 위하여 노르딕스틱을 이용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오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걷기 전 스트레칭 지도, 체력에 맞는 운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다이어트 댄스 강사와 연계하여 근력 강화를 위한 율동체조와 건강한 걷기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일상이 운동이 되는 소소한 걷기로 코로나 위기 이후 건강관리를 걷기 활성화를 통해서 운동실천 분위기 확산과 체질량 지수 감소로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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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으로 큰 호응
- 순창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고령 영세농을 대상으로 농기계 작업을 대행하며 영농도우미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기계 작업 대행은 70세 이상이고 0.5ha 이하 소규모 경작을 하는 고령 영세농 및 여성 농업인을 우선대상으로 농작업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밭작물 위주 퇴비살포, 로터리, 휴립(두둑만들기), 피복(비닐씌우기) 등을 대신해준다. 농기계 작업대행은 (사)임순남 농업인력지원센터가 군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작업수수료를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중 가격의 절반으로 낮게 책정했다. 그 결과 지난 3월부터 접수를 시작한 농작업 대행은 현재까지 88농가의 신청을 받아서 추진 중에 있으며 5월 말까지 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호응이 좋아 일손이 부족한 고령 영세농 및 여성업인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갈수록 늘어나는 고령 영세농업인과 여성 농업인이 일손부족과 농작업 비용부담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농작업 대행 사업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농작업 대행작업은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사)임순남 도농인력지원센터 농기계작업단 순창지소(전화 063-652-7091)에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