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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원복지카드 사용적립금 710만원 옥천장학회 기탁
- 순창군이 코로나19 사태로 경기침체를 겪으며, 생계가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직원 복지카드 사용적립금으로 조성된 710만원을 재단법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순창군청 직원들이 맞춤형 복지카드를 사용하고 적립된 기금으로, 복지재원의 건전화와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소속 공무원에게 환급하거나 공무원 후생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순창군은 지난 2016년부터 모은 직원 복지카드 적립금 모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성금기부도 `코로나19` 전국적인 확산에 따른 지역 학생들의 안전확보 및 교육받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순창군청 직원 일동으로 전달했다. 강성언 행정과장은 “이번 성금은 순창군 전 직원의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으로, 학생들에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직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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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코로나19 대응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위해 후원금 지원
-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가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인 위기아동을 위해 200만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조손 및 장애가정, 한부모가정, 빈곤가정 등의 순으로 세이브칠드런에서 직접 가구당 현금 20만원씩 개별 통장으로 지급했다. 또한 사단법인후원기관인 해피트리에서 300만원을 후원해줘, 취약계층중 초등학생 아동 1학년부터 3학년 아동을 둔 저소득층 가정에 가구당 10만원씩 30가구에 지원해줬다. 아울러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하여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구급약품 등도 전달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위생용품과 생필품 등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여러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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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로컬푸드 온라인 쇼핑몰” 개설!
- 순창군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관내 농특산물의 오프라인 판매량이 위축됨에 따라 극복방안으로 전국 단위의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을 활용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군은 지난 16일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스마트스토어에 `순창 로컬푸드 쇼핑몰`을 개설해 로컬푸드 직판장에서 판매하는 30여개 제품을 등록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순창군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그리고 로컬푸드 납품을 담당하는 개별 농가.단체의 농특산물 판매 홈페이지(배너)를 링크, 연계하는 등 온라인망 확대에 주력한다. 군은 쇼핑몰 초기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품질과 포장 등이 우수한 관내 개별 농가.단체들을 대상으로 농.특산품의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상품가격의 인하를 유도해 타 쇼핑몰과의 차별성을 두는 데 노력하고 있다. 가격인하로 인한 농가들의 손실은 인하된 가격만큼을 배송 물류비로 개별 농가에 보전해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스마트스토어 개설로 관내 로컬푸드 입점 농가.단체와 행정, 지역사회 간 네트워킹을 통한 참여 농가 소득 증대와 군 농특산물 상품의 공신력 강화,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활용해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산물 판매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온라인 유통망 확대를 위해 기존에 운영중인 로컬푸드 자체 쇼핑몰의 지속적 운영을 위하여 향후 농특산물 직판장 및 개별 농가.단체의 홈페이지 관리 소요비용을 국비예산으로 지원코자 관련 계획을 검토중에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최근의 경기 침체 위기를 오히려 기회의 토대로 삼아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코자 고심하고 있다”며, “이번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 정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참여하는 농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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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 모집
- 재단법인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황숙주)가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옥천장학회는 30명 내외 수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일반 장학금, 특별장학금, 순창희망장학금 등 3가지 유형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일반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할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선발해 일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학업성적외에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단위 규모의 대회나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 또한 의.치.한의예나 농과대에 재학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졸업후 순창지역에 2년이상 근무 또는 농업경영을 조건으로 학기당 300만원 이내로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순창군청 행정과나 옥천인재숙 행정실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0년도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장학생은 장학금지급심의회 심의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업 성적우수자부터 예체능 분야까지 다양한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면서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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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규모화, 집단화 된 논 지역을 대상으로 논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을 통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영농편의 등의 농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다. 이를 위해 관련 예산 2억 4200만원도 확보했다. 군은 사업대상지로 특화작물 재배단지를 우선 적용하며,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을 위한 배수로, 용수로, 암거배수시설, 농로 등 농가들의 수요에 맞는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복흥면 석보지구 콩재배 단지 12ha에 대한 논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으로 용.배수로 등의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장류의 원료인 콩 재배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복흥면 석보지구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의 호응도 및 성과를 분석하여 곡물·사료·특용·원예작물 등 밭작물 재배지역이 규모화, 집단화가 되었거나 가능한 논 지역의 대상지 선정을 읍면 및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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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클린순창 추진단, 깨끗한 순창 앞장
- 순창군이 이달부터 `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이하 추진단) 운영에 들어가며 그간 미간을 찌푸리게 했던 방치된 쓰레기들을 전량 수거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추진단을 운영해 하천, 논밭, 산간지역 등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불법투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쓰레기 수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중인 추진단은 매일마다 적게는 200kg에서 많게는 1,000kg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12일 기준으로 1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추진단을 이끌 가장 최적의 인원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적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별동부대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산간지역이나 하천 등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치우기 어려웠던 대형 생활쓰레기부터 위험지역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직접 수거하며 순창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있다. 추진단은 11개 읍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는 동시에 영농철을 맞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폐비닐 수거에 집중할 계획이다. 봄철 폐비닐 제거작업에 나서는 농가들이 폐비닐과 함께 생활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이를 집중단속하며 군민들의 계도활동에도 나선다. 또한 그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 이후에는 11개 읍면을 돌며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 게첨과 주민들의 의식개선에 집중하며 고질적인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노홍균 환경수도과장은 “방치된 생활쓰레기들로 인해 순창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순창의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고 있다”면서 “이번 추진단 운영으로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고질적인 환경문제를 해소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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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 이후 1년간 계도기간 위주 운영
- 순창군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이 오는 25일로 다가옴에 따라 1년간은 계도기간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동 기간에는 행정처분을 유예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조치는 축산농가의 준비 부족 등을 우려해 법적 처벌을 우선하기보다는 계도를 통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부숙이 되지 않은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할 때 발생하는 악취와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배출시설이 신고 대상이면 1년에 1회, 허가 대상이면 6개월에 한 번 검사기관에 의뢰해야하며, 분석 결과는 3년간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한다. 다만 군은 계도기간이라도 미 부숙 퇴비의 농경지 살포로 악취 민원 유발(2회 이상), 무단 살포로 수계오염 시에는 행정처분을 취할 계획이다. 군은 퇴비 부숙도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숙도 검사 및 타 용도 퇴비사 사용현황 등 준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와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며, 부숙도 기준이 미흡한 농가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이번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함으로써,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서는 축산농가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계도기간 동안 지역컨설팅반 및 축협 등과 협력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농가가 퇴비부숙도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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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 참여로 나눔의 기쁨을 함께해요~
-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7일 순창군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일 금주 및 과로를 피하고, 4시간 이상 숙면한 뒤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고, 사전검사를 받아 적합자로 판정되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헌혈은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하여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자유의사에 따라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여(농축적혈구 35일, 혈소판 5일)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헌혈자분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헌혈 취소, 외출기피에 따른 개인헌혈 감소로 혈액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현재 혈액위기단계 경계단계(혈액보유량 2일분 미만)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운동에 많은 지역주민들의 뜻깊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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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희망하우스 임대 희망자 모집!
- 순창군이 관내 빈집을 활용해 저소득층이나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등에게 무상임대에 나서며 주거비 부담 줄이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 11일 관내 빈집을 소유한 소유주에게 시설수리비 일부를 지원해 집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임차해주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집주인이 빈집을 새단장해 저소득층과 귀농인, 신혼부부, 마을 활동가 등에게 무상임대해주는 것으로, 전북도와 순창군이 각각 1억 5천만원씩 총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설개선비 중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부담은 5%로 총 사업비가 추가되면 자부담도 추가된다. 지원조건은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5년간 무상으로 임차해줘야 하며, 주택매매 등 소유권 이전시에도 기존의 계약을 승계하여야 한다. 단, 무상임대 및 의무임대기간을 위반할 경우에는 지원금을 반환하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집주인들에게는 시설보수로 자산가치를 늘리는 한편 귀농.귀촌인과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비 부담을 확 줄일 수 있어서 군으로 이주를 유도하는 효과까지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순창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는 초기 안정적 정착으로 타 지자체로 이주하는 사례를 다소나마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업대상은 관내 비어있는 빈집 및 공가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건물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도심 빈집정비 주민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순창읍내 빈집에 대해서도 수리비를 지원해 반값 임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공동이용공간으로 주차장이나 텃밭 등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읍면 지역 빈집이나 공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미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혼부부나 저소득층에게 주거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면서 “빈집 소유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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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기주민등록증 발급자에게 ‘미아방지팔찌’ 지급
- 순창군이 이달부터 아기주민등록증 발급자에게 ‘미아방지팔찌’를 지급한다. ‘아기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는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관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시책이다. 아이의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 부모는 물론 아기에게도 소중한 의미가 되고 있다. 아기주민등록증을 발급한 이들에게 추가로 지급하는 미아방지팔찌 또한 아이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자녀 출생에 축하의 의미를 더하고 함께 기념하고자 마련했다. 팔찌에 NFC(근거리무선통신) 태그가 탑재되어 부모가 별도 애플리케이션에 이름, 연락처 등 아이 관련 정보를 저장하면 누구나 스마트폰 NFC기능을 통해 아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미아방지에 효과적이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아기 주민등록증과 미아방지팔찌 지급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출산을 장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