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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업주·군민 호응도 높아
- 순창군이 지난해 지역 음식점(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입식테이블 교체사업이 사업주와 군민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음식점 10개소에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군이 그간 지역 음식점을 방문하는 노약자나 장애인, 임산부 등은 물론 외부에서 순창을 방문하는 젊은 세대, 관광객들에게도 불편했던 좌식문화를 개선하고 편리한 입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조치로 이뤄졌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지역의 한 영업주는 “음식을 나를 때, 식탁을 정리할 때 한결 편해졌고, 또한 몸이 불편한 노약자나 장애인이 구부리지 않아 다리가 불편하지 않고 너무 편하다고 손님들이 말한다”며 식탁문화 개선에 대한 만족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처럼 음식점 업주와 이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반응이 좋음에 따라 군은 올해도 관련 사업을 추진해 음식점 환경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은 1월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순창에서 2년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2년이상 음식점을 영위하고 있는 업주가 해당된다. 황숙주 군수는 "음식점은 맛과 청결이 제일 중요하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편리한 시설로, 장애인이나 임산부 등 다양한 이용객들의 수요를 고려한 편리한 식탁문화가 절실하다”며 “음식점 시설 개선을 통해 우리군 음식점이 타 지역과 차별화되어 편안하고 쾌적한 식당으로 한층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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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장 선출!
- 순창군 제5대 지역자율방재단장으로 선출된 순창읍 김석준(58) 방재단장이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7일 군수실에서 신임 김석준 방재단장을 위촉하고 2020년부터 3년간 방재단장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임 김석준 단장은 2008년 창단 멤버로, 2014년부터는 순창읍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맡아, 올해만도 순창군에서 가장 많은 15차례 방재활동을 벌이며 순창읍민의 안전과 재난 예방에 힘써왔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민방위 화재대피훈련, 경천변 환경정비, 신촌-주월간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매월 열리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참여했으며, 성자마을과 복실마을 인근 잡목제거와 쓰레기 수거작업도 추진했다. 특히 순창읍 경천변과 제일고 주변 환경정비에는 김 단장이 직접 포크레인 작업을 하며 차량 2대를 비롯, 2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안전 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또 겨울철 폭설대응 교통소통대책 훈련에도 대원들과 참여해 훈련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6년여동안 방재단장으로서 한결같은 책임감과 희생정신으로 많은 대원들의 귀감이 된 김 단장은, 바쁜 사업 일정에도 행사 때마다 참여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높이 평가받아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장에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신임단장은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재난안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내 부모, 내 형제, 나아가 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12개단 500여명 방재단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08년 5월에 김진홍 단장을 필두로 본부방재단 및 11개 읍면 등 12개단으로 창립해 순창군 재난안전 활동에 앞장서 왔다. 김 신임단장은 3,4대 복병갑 단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방재단 본부 및 읍면 지역자율방재단장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석자 전원의 동의로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장에 선출됐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황숙주 군수가 3,4대 복병갑 단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대신 전달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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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 김삼순 신임회장 취임
- 순창군 자원봉사센터 소장 이.취임식이 7일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장단, 관내 기관장, 시군 센터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임금순 전 소장의 자원봉사 활동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김삼순 신임소장의 취임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삼순 신임소장은 10년 넘게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어머니 참봉사회 회장 및 여성단체협의회장, 순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해 왔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임금순 전임 소장님의 노력으로 자원봉사 체계와 기반이 다져지고, 자원봉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군민의식이 확산됐다”며 “임기동안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많은 군민들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임 임금순 소장은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여성자원봉사회장 및 각종 봉사단체 임원진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했으며, 2014년부터 2번에 걸쳐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맡아오면서 5천여명에 불과했던 봉사자를 7,454명으로 확대시켰다. 또 순창군 자원봉사센터를 양적‧질적으로 성장시키는 토대를 이루는데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공로패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공로패 등이 전달됐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남을 위해 봉사하는 어렵고 힘든 일을 오랜시간 함께 해준 임금순 전임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취임한 김삼순 소장은 풍부한 봉사활동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순창군 자원봉사센터를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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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 순창군에 직접 신고
- 순창군민들은 올해부터 세무서에 신고.납부하던 개인지방소득세(종합퇴직양도소득분)를 순창군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는 지난 2014년도에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른 것으로, 법인지방소득세가 2015년에 전환된 것과 다르게 개인지방소득세는 2019년까지 유예기간을 주면서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도소득분에 한해 군 소속 공무원을 직접 남원세무서에 배치해 국세 신고 시 지방소득세 신고가 병행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3월부터는 세무서 내 별도로 접수함을 만들어 지방소득세 신고에 혼선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종합소득분 신고 기간인 5월에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군청내 신고센터를 설치해 세무서와 군청, 둘 중 한 곳만 방문하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국세를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못한 경우 자치단체에서 발송한 납부서로 납부하면 지방소득세 신고로 간주하게 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신고납부가 가능한 무(無)관할 신고 제도로 운영된다. 특히 홈택스(국세전자신고) 신고자의 경우 클릭 1번으로 위택스(지방세전자신고)로 연계되어 별도의 추가적인 절차 없이 지방세 신고가 이뤄지도록 편의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 시행으로 납세자의 불편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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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성 순창부군수 취임
- 전해성(57, 사진)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이 2일 순창부군수로 취임했다. 전해성 신임 부군수는 장류 미생물산업과 장수산업, 관광산업의 육성을 이끌 적임자로 발탁되어 순창군 부군수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전 부군수는 “순창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업무추진력이 뛰어난 황숙주 군수를 잘 보필하여 잘 사는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순창군청 공무원들이 매우 유능하고 성실한 것으로 알고 있다. 군민들을 위한 정책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므로 직원들과 열린 마음으로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순창의 공무원들이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을 잘 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군민들이 원하는 일을 적극 발굴해 나가고, 군민들이 불편해 하는 일은 개선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회, 언론,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돈독히 하여 역동적인 군정이 되도록 가교 역할도 잘 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순창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장류산업육성 등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곳이다.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순창의 성장을 위해 좋은 정책들을 발굴하고 국도비 예산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임 전 부군수는 1991년 총무처 7급 공채를 시작으로 법제처, 전주시 우아1동장, 경제교통과장, 진안군 백운면장, 전략산업과장, 환경보호과장, 전북도 투자유치과장, 일자리경제정책관, 혁신성장정책과장 등 전북도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다양한 행정경험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스마트한 업무수행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는 많은 성과를 냈으며,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내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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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새해 주민과의 소통채널 강화
- 순창군이 새해부터 주민과의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이 가능한 순창소통앱을 본격 가동하는 등 다양한 소통채널 확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그동안 순창소통앱을 자체 개발하여 지난 12월 직원들 대상으로 교육 및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불편사항 등을 개선하였으며, 읍면 이장회의 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널리 보급 및 사용하도록 권장했다. ‘순창소통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군정소식 등 최신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복잡한 절차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불편사항, 제안사항, 미담사례 등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무엇보다 직원정보 조회 서비스를 통해 직접 민원 담당 공무원과 전화 연결이 가능해져 그동안 담당자를 찾는 데 겪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소통앱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순창 소통앱’으로 조회 후 설치하면 사용가능하다”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군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져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행정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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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으로 147억 직.간접효과 발생
-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직·간접적인 경제 파급 효과가 147억여원으로 추산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이 올해 스포츠마케팅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 등 총 41개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참가를 위해 순창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도 연인원 14만6천400여명에 달했으며, 또한 전체 204개팀 연인원 1만3천3백여명이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대회유치 실적만 놓고 보면, 지난해 대비 4개 대회가 줄었지만 올해는 대회 규모가 커지고 전지훈련단 방문인원이 늘어나, 대회유치 감소로 인한 체감은 크지 않았다. 실제 순창군은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등 대규모 전국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팔덕다용도보조구장 완공으로 4개의 야구대회가 열렸다. 특히 팔덕면 구룡리 49번지 일원에 야구장 1개소 및 축구·야구 겸용구장 1개소 등 총 2개소사 새롭게 완공되며, 유소년 야구 메카로 거듭나는 밑거름을 완성했다. 유소년 야구경기는 선수단 방문시 학부모 등 대규모 방문단이 꾸려져 타 경기에 비해 지역경기에 비치는 파급효과가 전문 선수단 경기보다 크다. 이에 지역경기를 활성시키는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순창군은 연중(153일) 스포츠 대회가 열리면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대회 기간에 선수단이 순창에서 머물면서 숙박시설과 식당은 호황을 누렸다. 군은 내년에는 국제 및 전국.도 단위 42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생활스포츠 대상 수상 등에 빛나는 저력을 내년에도 보여주며,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써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방문단 규모가 큰 야구대회를 확대하고 단체종목 장기체류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대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단를 유치해 순창 골목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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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체험연수 1박2일 페스티발 운영
- 순창군이 지난 26일과 27일 1박 2일간 부안제일고, 한국치즈과학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체험연수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업계 고등학교,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문연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것으로, 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진로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로 농업연수 전문 농장에서 치유·체험, 6차산업 사례나눔, 농업기술센터 시설 견학, 건강장수 사업소에서 명상산책, 마술쇼 등을 체험했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고민해결을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한 현직 선배공무원과의 만남도 가졌다. 이번 농업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직접 눈으로 보고, 체감하니 농업분야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을 느끼게 됐다”라며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이렇게 농업분야의 폭이 넓음을 알게돼 다행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인솔교사 김모씨는 “순창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 각자 자신들의 진로와 농업의 가치에 대해 직접 몸소 느낄 수 있게 해줘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2019년 농업 전문계열의 연수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라며 “내년에도 전국의 농과계열 전문학생들에게 순창의 다양한 소득작목과 다차산업, 소득개발시험포 등을 소개하며 순창의 선진농업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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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대설, 풍수해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순창군이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군민 안전을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태풍·호우·해일·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군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최대 92%까지 지원해줘 일반가입자의 경우 본임부담금이 23,780원(단독주택, 79.2㎡ 기준) 정도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한편 차상위계층 및 기초수급자의 경우에는 전액 지원한다. 보상액은 소상공인 기준으로 상가는 최대 1억원, 공장은 1억 5000만원, 재고자산은 3000만원까지 보험가입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군은 풍수해보험은 연중 가입이 가능하나, 보험계약 당시 대설 등 재난 상황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보상이 되지 않는 만큼 폭설에 대비해 빨리 서둘러 가입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설에 취약한 농·임업용 온실 소유주는 이 보험을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풍수해 보험 가입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청 안전재난과(063-650-1867) 및 각 읍면 행복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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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전국 최고의 축제 반열에 오르다
- 순창장류축제가 등급제 폐지 후 처음 실시한 문화관광축제 선정에서 전국 유명 35개 축제안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축제로 이름을 알렸다. 이는 문체부가 등급제 폐지 후 3단계 지원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며 선정한 것으로, 전국 98개 축제 중 35개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며, 축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문체부에 따르면 앞으로 축제는 명예 문화관광축제, 문화관광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총 3단계로 나눠 지원에 들어가며, 축제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문화관광 축제 간접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축제 유관 산업 기초조사도 추진해 축제의 산업적 성장 기반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총 3단계로 나눠 각 단계별 진입을 진행하는 지원체계 방식으로 순창장류축제는 이번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국내 최고의 축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앞으로 미래 비전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올해 대표, 우수,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20개 축제를 제외하고, 전국 유망 및 우수축제 등 총 78개 축제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 심사의 치열한 경쟁속에 순창장류축제는 도내 3개 축제와 함께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순창장류축제는 매년 등급에 따라 지원하던 보조금도 이제는 2년간 균등하게 국비지원을 받게 되며, 매년 받던 평가도 2년 주기로 평가를 받게 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순창장류축제는 고추장을 테마로 `도전! 다함께 순창고추장 만들자`, `지상최고의 떡볶이 오픈파티`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면서 고추장의 고장 순창다운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영유아부터 청소년, 여성들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장년층이 아닌 청소년 등 젊은 계층들을 유입해 집중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순창장류축제는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와도 연계해 축제의 볼륨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어 내년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는 축제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순창장류축제가 다시금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장류와 발효를 접목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