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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류원료생산 및 유통장려금 20억 지원
- 순창군이 군비 20억원을 들여 올해 장류원료(고추·논콩)생산 농가에 생산 및 유통장려금을 내년 1월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순창군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산 장류원료를 확대하여 장류의 고장 이미지 제고와 장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이로 인해 장류원료 생산 및 공급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장려금 지원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관내에서 1,000㎡이상을 재배하고 계약재배 등 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고추재배의 경우 지목에 상관없이 생산장려금 ha당 150만원, 유통장려금 ha당 50만원을 지원하며, 논콩의 경우 지목이 답(논)인 필지에 생산장려금 ha당 200만원, 수매에 참여했을 경우 유통장려금 ha당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고추 1,158농가 243ha, 4억7천만원, 논콩 834농가 530ha 15억 2천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1,992농가에 19억 9천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생산량 공급과잉 문제를 장류원료 재배지원사업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 “순창은 이 사업을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장류업체의 신뢰받는 제품 생산을 통해 순창의 장류산업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류원료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인과 장류업체가 서로 상생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농가에서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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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다문화커뮤니티센터‘다가온’개소
- 순창군에 거주중인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다. 군은 지난 27일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 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가온(ON)’은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3층에 조성됐으며, 내부에는 요리공간, 자조모임 공간,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다문화 여성들이 한국 생활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는 공간도 조성됐다. 이뿐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이 여러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국가별 자조모임, 캘리그라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전북도의회 의원 등 내빈과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다문화 커뮤니티센터가 여러 국가에서 온 다문화가족의 사랑방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를 통합해 운영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대상으로 갈등과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가족교육, 가족상담,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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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민 복지행정 성과‘우수’
- 순창군이 올 한 해 동안 `현장중심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00여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복지서비스 강화에 전력을 다했다. 각 분야별로 보면 노인복지예산이 기초연금 등 29종 346억원, 보육 및 청소년보호예산이 가정양육수당 등 62종 98억원, 기초생활보장예산이 생계급여 등 16종 53억원, 장애인복지 및 소외계층지원 예산은 장애인연금 등 42종 76억원, 여성가족 및 다문화 복지예산은 다문화가족 복지사업 등 23종 15억원에 달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수급자 맞춤형 급여 생계비 지원에 18억 1천만원을 투입하며, 49가구 70명을 신규 기초수급자로 발굴했으며, 긴급지원 739가구 1,012명에게 3억8천만원을 집행했다. 이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3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290개소의 경로당에 9억6천6백만원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과 옥천요양원에는 각각 6천2백만원, 2억4천2백만원을 투입해 개보수 공사를 추진했으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기간을 연장하여 893명의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사회활동참여를 통한 건강증진에도 노력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보훈수당 조례를 개정하여 내년에는 보훈수당으로 2만원 증액한 8만원을 매월 지급하며, 지금까지 보훈수당을 받지 못했던 미망인에게도 조례 개정으로 320여명에게 매월 5만원의 보훈수당을 신규로 지급한다. 군은 예산 확보면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순창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에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복흥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사업에는 10억 6천만원, 참좋은 가족센터 건립사업에 내년도 공사비 5억 8천만원 등을 확보하며, 주민복지시설 확충에도 노력했다. 아울러 순창군은 `제54회 전국여성대회 우수 지자체상`을 비롯하여 `2017~2018년 지역자활센터 평가 우수기관` 및 `2019년 의료급여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황숙주 군수는 “복지 예산이 매년 크게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환경에서 소외된 주민들이 많다”라며 “내년에도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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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도 공공비축미 매입 완료
- 순창군이 최근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완료했다. 올해 순창군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3,647톤(91,185포대/40kg)으로 2018년 3,025톤(75,639포대) 대비 20%(15,546포대)가 증가했으며, 물량별로는 건조벼 2,881톤, 산물벼 377톤, 친환경 벼 389톤 등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매입을 실시한 친환경 벼의 경우 도내 2위에 해당하는 많은 물량을 수매하여 친환경농업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건조벼의 경우 논 타작물 재배실적이 있는 농가에 배정하는 인센티브 물량이 작년보다 확대되어 전체적인 매입물량이 증가했다. 매입등급별 비율의 경우 전체 물량 중 특등이 21.4%, 1등 73.2%, 2등 5.4%로 특등비율의 경우 2018년 30.9%보다 9.5%가량이 감소했으나 이는 올해 수확기 잦은 태풍으로 인해 수발아 현상 및 수확지연 등에 따른 품위저하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공비축미 수매에 앞서 실시한 태풍 피해벼 매입결과 매입물량은 총 1,014톤(25,358포대)으로 매입등급은 모두 ‘등외 A등급’을 받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힘썼다. 피해벼 및 공공비축미 매입대금 최종정산은 수확기인 10~12월 전국 산지 쌀값을 반영하여 확정 후 농협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벼 피해가 많았으나 피해벼 수매, 논타작물 인센티브 배정, 친환경 벼 수매 등으로 전체적인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작년보다 증가했다”라며, “내년에도 논 타작물재배 인센티브 및 친환경 벼 매입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농업정책에 대한 농가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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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할아버지 우리집에 순창 드림스타트에서 오셨네! 감동 웃음
- 순창군 드림스타트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저녁마다 산타복을 입고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과자선물을 전달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게 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족들 또한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순창군 드림스타트팀에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에 아이들에게 나눠준 과자선물은 유성건설(대표 설재희)에서 과자 200봉지를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이벤트가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저소득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인 0세~만12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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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 500만원 기탁
-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정운호)는 26일 순창군을 방문하여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우나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또는 현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정운호 지부장은 이날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 준 대한한돈협회 순창군지부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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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잇따라
-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따르면 순창기업사(대표 봉성배)에서 500만원, 옥천콘크리트(대표 서명옥)에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공동대표를 맞고 있는 순창기업사는 6년째 해마다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여성기업으로서 수로관 등을 생산하는 옥천콘크리트의 서명옥 대표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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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발효문화사업 거점조성, 순항 중
- 순창군이 세계 최고 발효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발효산업과 관광을 융합한 새로운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거점을 조성중이다. 군은 순창읍 백산리 580번지 일원에 신규로 조성하는 13만㎡ 부지에 발효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체험농장, 고추·다년생식물원, 추억의 식품거리, 누룩체험관 설치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또 월드푸드사이언스관, 발효미생물전시관, 어린이실내놀이터, 상설문화마당, 음식 및 스토리마켓 등도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다. 특히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갔다. ‘푸드 LAB’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전시공간으로 조성될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전세계 가공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투더 월드푸드(into the world food)` 주제로 아트월을 설치할 계획이며, 제2 전시실인 음식과 문화관은 군사식량문화, 세계의 음식문화를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걸리버 음식세계, 식품의 영양과 소화, 식품첨가물의 세계, 식품의 향 등 코너로 아이들에게 식품을 이해하기 쉽게 해부하여 식품의 재미를 더해, 도내를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식품 체험시설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군은 순창장류특구로 조성된 22만㎡에는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유용미생물은행, 소공인공동기반시설 등 3개 건축물을 건립하여 지역성장을 이끌 준비를 계획중이다. 그 중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80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728㎡ 규모로, 2개동으로 조성해 공장동에는 액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과 공조설비 및 유틸리티 실, 고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 등이 들어선다. 사무동은 지상 규모 3층 규모로 창업보육실을 조성해 발효미생물과 관련한 사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군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발효 중심지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남부권 최고의 발효 테마 체험 관광지를 조성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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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 !
- 순창군이 지난 24일 순창 쌍치면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전라북도의원, 순창군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쌍치 오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는 도로 선형 불량으로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쌍치면 학선리 일원 군도 24호선 및 리도 206호선 오룡마을 위험도로 구간 200m를, 폭 8.0m로 신설하고 선형개량을 추진한 사업이다.이와 관련 군은 지난 2017년 4억원의 군비를 확보해 2018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이번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날 행사는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를 개선해 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여론에 귀를 기울여 위험도로 시급구간에 대하여 지속적인 선형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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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7일 ‘국악퓨전콘서트’ 개최
- 순창군이 오는 27일 저녁 7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상주단체인 문화포럼 나니레의 `퓨전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퓨전국악콘서트`는 친숙한 영화나 드라마를 편집하여 영상을 시청하면서 우리 전통 소리와 악기를 활용하여 주제곡을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을 주관하는 `문화포럼 나니레`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시군 상주단체 공모사업’에 순창군과 협약을 통하여 `2019년 순창군 상주단체`로 선정됐다. 지난 7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장화홍련’을 시작으로 9월 어린이 공연 ‘빨간모자와 숲 속 친구들’, 지난 13일 순창군 대표 음식인 고추장과 신말주 선생님을 소재로 한 창작소리극 ‘항아리 아씨전’, 그리고 이번에 열리는 ‘퓨전 국악 콘서트’까지 순창군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문화공연과 별개로 금과초등학교에서 ‘소리 꿈나무를 찾아서’라는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항아리 아씨전’ 공연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는 색다른 퍼블릭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올 한해 순창군 상주단체로 폭넓은 활동을 펼쳐 나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상주단체 공모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공연을 기반으로 창작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이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대응해 올 한 해도 많은 문화공연을 군민들이 무료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군에서 시행하는 문화공연에 아낌없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퓨전국악콘서트’를 끝으로 2019년도 문화공연을 마무리 하고 2020년도 더 알찬 문화공연으로 군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