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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중앙로, 문화거리로 탈바꿈 진행 중
-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순창읍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으로 순창의 중심 상권인 중앙로가 문화거리로 탈바꿈을 진행중이다. 현재 이 사업은 순창읍 중심인 중앙로 양방향 1.2km구간과 교육청 사거리 좌우측 130m 구간(순창읍 행정복지센터 방향)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신 및 통신주, 전선 등을 정리해 지하에 매립하는 사업으로 관련 공사가 한창이다. 기존 왕복 4차선이던 도로도 최종적으로 왕복 6차선으로 확장할 계획인 가운데 현재 왕복 4차선까지 포장을 마치고 도로를 오가는 차량들이 원활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시야를 어지럽히는 전선들도 내년 2월이면 모두 지하에 매립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선과 통신선 등 전선 매립으로도 시야가 말끔해져 명품거리로서 손색이 없지만, 군은 여기에 화려한 조명을 더해 밤에 더욱 빛나는 문화거리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예산 확보도 마쳤으며, 전국 단위로 디자인 공모도 현재 진행중이다. 군에 따르면 중앙로의 양쪽 상가건물을 이용한 간접조명 설치, 양쪽 인도변 주목나무 화단을 이용한 트리거리 조성, 기주 조명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LED 조명을 이용한 동물 등 조형물을 설치해 밋밋한 거리풍경에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곳곳에 심을 계획이다. 하드웨어적인 시설 설치가 마무리되면, 한 달에 한 번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거리 문화공연으로 공연도 즐기며, 도로에서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유럽형 명품거리로 조성을 준비중이다. 아울러 군은 중장기 발전 계획으로 프랑스 개선문, 에펠탑처럼 양뱡향 차량 통행이 가능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문을 설치해 중앙로가 순창의 랜드마크로 거듭나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중앙로는 순창 상권을 대표하는 거리로, 중앙로에 활력을 불어넣어 읍내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이번 중앙로 거리 조성에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라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중앙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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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자원 영상기록물 제작 발표회
- 순창군이 지난 21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순창군 농촌마을의 마을자원 영상기록제작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마을자원 영상기록 발표회에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주민 화합의 장을 이뤘다. 특히, 이번에 시범 제작된 5개 마을영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마을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의 소개,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삶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었다. 섬진강변에 위치한 동계 구미마을은 이번 영상제작에 ‘마을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참여했다. 마을의 유래와 거북바위이야기, 구암정, 역사적 인물소개 등 마을의 보물과 함께 최근 이 마을 출신 양전섭씨(양상린 4男)의 육군 준장 진급을 축하하기 위한 마을잔치 등을 영상에 담았다. 이외에도 어릴적 추억을 간직한 ‘동화를 품은 덕흥마을’, 꽃보다 아름다운 할매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용내마을’, 섬진강변에 한가족처럼 살고 있는 ‘섬진강 한가족 버들마을’, ‘자나깨나 자식사랑 묘동마을’ 등 마을의 이야기 담은 영상들을 함께 시청했다. 이날 행사 마지막에는 적성 묘동마을 할머니들이 ‘백세인생’을 함께 불러,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의 마음을 뭉클케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영상 제작과정으로 다른 마을에서도 동영상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높아지는 등 마을주민들의 자긍심이 높아졌다”라며, 영상제작의 효과가 높았음을 내비쳤다. 한편 순창군은 내년에도 마을의 역사와 주민 생활상 등을 생생한 기록으로 보존하고,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마을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한 마을동영상 제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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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자단 모집
- 순창군이 2020년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블로그 분야와 영상 분야 각각 20명씩 총 40명이며,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내년도 12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기자단 모집은 순창의 다양한 정보를 대.내외 홍보하고,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영상과 블로그 등 각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민간인을 선정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 홍보가 점차 다양화짐에 따라 이번에 순창군도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민간인을 선발코자 선발분야를 넓혔다. 신청자격은 여행과 글쓰기, 영상제작을 좋아하는 19세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정되면, 순창군의 문화.축제.여행 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사나 제작된 영상을 블로그, 유튜브 등 게재할 경우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신청서류는 순창군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 받아 지원신청서와 순창의 소개 글이나 순창 소개 영상을 제작해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이메일(ostiness@korea.kr)이나 우편접수가 가능하고, 순창군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합격자는 내년도 1월 3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영상 홍보가 보편화됨에 따라 기자단 모집에 영상 제작까지 분야를 확대했다”라며 “블로그나 영상에 관심 있는 전국의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계(☎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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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도내 하천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순창군이 연말을 맞아 각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소식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군은 최근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하천제방정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호안·하상 정비와 가동보 관리, 하천내 불법행위 단속 등 하천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는 춘계와 추계로 나눠 2차례에 걸쳐 자체평가와 정비평가를 통해 최우수와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현재 순창군은 국가하천(섬진강) 1개소, 지방하천 24개소, 소하천 205개소 등 230개소의 크고 작은 법정하천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군은 국가하천에 3억원,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30억원 등 총 33억원을 투입해 제방정비와 하상준설 등 하천시설의 꾸준한 정비를 실시하여 재해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군이 하천의 물 흐름에 지장을 주는 잡목 및 퇴적 토사, 부유물질 등을 제거하는 하도준설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재해예방과 하천환경관리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갈월천 하상정비 사업으로 하상준설을 통해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하천경관 정비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뽑히며,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올 12월부터 내년도 사업대상지 정밀점검 및 사업추진계획을 수립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020년에도 단 한건의 재해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시 매년 침수되어 교통이 단절된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와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등 군민들의 재해위험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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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촬영지, 순창 어디?
-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를 궁금해 하는 이가 많다. 아름다운 영상에 현빈,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지난 14, 15일 1, 2회 사랑의 불시착은 위성, IPTV, 케이블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1%, 6.6% 최고 시청률 7.3%, 7.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김선영, 장소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순창군은 ‘사랑의 불시착’의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 주요장면에서 채계산 출렁다리 등 관광지를 노출할 예정으로 순창군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무주탑 출렁다리로 길이 270m, 높이 75~90m이며 바닥이 그물형 스틸그레이팅으로 처리되어 지나가는 이들의 심장을 강타할 것으로 2020년 3월 개장에 앞서 ‘사랑의 불시착’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의 작품은 믿고 보는 드라마로 재미는 물론 얼마나 순창이 아름답게 나올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더욱 순창이 드라마, 영화 등 영상하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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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순창군의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들이 함께하는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가 ‘무지개 꿈을 꾸다’를 주제로 지난 19일 저녁 7시부터 순창 향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 김택수 교육장, 이태근 도립국악원장 등 총 300여명의 관객들이 함께했다. 이날 무지개 오케스트라의 넓어진 음악적 영역을 볼 수 있는 레퍼토리 구성으로 국악관현악 ‘아름다운 나라’, 순창민요 ‘방아타령’, 크리스마스 캐롤,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등 총 8곡이 연주됐다.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7년 6월, 도내를 대표하는 ‘예술·교육·복지·행정기관과 대기업’이 손을 잡고, 평소 전통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창단했다. 오케스트라 단원인 청소년들에게 매주 1회 2시간씩 ‘전통예술교육’과 ‘국악연주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을 높여주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순창군)와 예술기관(전북도립 국악원), 교육기관(순창교육지원청), 기업체(현대자동차)의 노·사가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은 `전국 최초의 문화복지사업`이라는 점이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조재수 지휘자는 “2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마냥 어리기만 했던 아이들이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기 파트에서 자기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지휘자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오늘 연주회는 창단한지 2년여 기간 만에 이뤄낸 실력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할 만큼 훌륭했다”라며 “순창의 미래를 밝힐 청소년들의 꿈속에 잠시 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됐으며, 이제는 지역의 복지기관 등에서 사랑의 전령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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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100세 생생지락(生生之樂) 순창 !”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전북도 평가 및 11일 농식품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유·무형 지역 자산과 민간조직이 주축이 되어 지역 특화산업 육성, 기업 유치, 지역일자리 창출 등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해 농촌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이 사업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 ‘건강 100세 생생지락(生生之樂) 순창!’이란 주제를 내걸었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이란 `생업의 즐거움,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신바람 나는 행복한 세상`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군은 건강장수 액션그룹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인프라 조성 및 건강마을 힐링 활성화, 건강장수 100세 푸드 생산‧유통시스템 구축 등의 목표를 가지고 건강장수 액션그룹 양성 및 농촌공동체 활력 증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강점인 건강장수과학특구와 장류특구를 연계한 건강장수산업의 고도화 및 전.후방 산업의 연계를 통해 낮아진 지역 낙후도를 개선해 지역내 총생산을 증대시켜 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군은 순창군 부군수와 민간추진단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경영.전략, 기업 인큐베이팅, 가공(식품)유통, 체험.관광 등 4개 분야 컨설턴트 등 신활력 운영 추진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건강장수사업소 장수특구담당 등 4개과 18개 계를 중심으로 행정협의체도 구성, 사업 성공을 위해 운영추진단과 협력한다는 복안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농촌지역 민간활동가와 조직들의 활동역량을 높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창군의 주요 정책사업인 건강장수와 장류(발효)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차별화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순창군민의 행복 시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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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건강장수 교육프로그램, 올 한해 최고 군정베스트로 뽑혀
- 올 한해 순창군을 빛낸 최고의 군정베스트로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의 `명품 지식관광 건강장수교육`사업이 선정됐다. 지난 18일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 2층 대강의실에서 올 한해 최고의 군정을 뽑는 `2019년 순창군 군정베스트 10` 발표대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한 달여간에 걸쳐 접수받은 29건 사례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총 10건으로 압축, 2차 발표심사로 최종 베스트 사례를 선정했다. 군정베스트 선정은 군이 올해 추진한 다양한 시책 중 군정을 빛낸 사업을 선발, 시상하여 건전하고 발전적인 군정 경쟁체제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군은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 기타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29건을 접수, 행정과가 7건으로 높은 열의를 보였다. 최고의 군정베스트는 1차 서면심사 60점과 2차 발표심사 40점, 총 100점 만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을 최고의 군정 사례로 선정했다. 특히 1차 서면심사 결과, 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5점에 불과해 이번 발표대회가 1위 선정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 발표자들 또한 1위로 선정되기 위해 관련 사업의 동영상과 사진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발표에 임했다. 군은 발표대회 심사진 또한 모두 민간인들로 위촉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실제 군민들이 직접 체감한 군정사례들이 우수사례로 선정할 수 있도록 심사진을 구성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1위에 선정된 `건강장수교육`은 제3기 인생대학 과정, 미니-메드 스쿨,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순창을 힐링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게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순창의 새로운 꿈 투자선도지구`와 `순창사랑상품권 운영`이 각각 그 뒤를 이어 2위와 3위에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전북연구원 김시백 심사위원은 “전반적으로 제출된 군정 사례들이 타 지자체에 비해 구체화되어 추진하는 점이 좋았다”라면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사례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군정을 이끄는 정책들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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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불합리한 규제 개선 앞장선다.
- 순창군이 군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노홍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총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따라 순창군의 등록규제에 대해 존치 또는 완화, 폐지 여부와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선발에 대해 심의했다. 규제입증책임제는 규제를 당연시 하는 공직문화를 타파하기 위해 규제의 필요성을 국민 또는 기업인이 아닌 공무원이 규제를 입증하고 그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할 경우, 규제를 폐지․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를 말한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 총 207건의 등록규제 중 78건의 등록규제를 정비하고자 위원들에게 1차 서면 사전 심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사전심사결과 의견이 상충되는 △「순창군 섬진강 마실 휴양숙박시설 단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12조(사용·수익 허가),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조례」제7조(지역자율방재협의구성),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6조 (사용허가)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관련부서 의견을 듣고 심사했다. 심의 결과 3건의 안건 중 2건의 존치, 1건 완화로 의결됐다. 군은 또,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소속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총 47건의 규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를 위원들에게 사전 평가를 받아 이날 심의회에서 최종 5명을 선발하고 심사 발표했다. 최종 5명은 △최우수상「산지 내 길 너비 완화 과제」의 문화관광과 관광자원개발계 강남재 계장, △우수상「가족관계등록사무 결정(허가)통지서 개선에 따른 행정절차 보완 과제」의 풍산면 주민생활민원계 임근택 계장, △ 장려상(3명)「농촌지역 학교 종합 생활커뮤니티 센터 활용」의 기획예산실 예산계 신인수 계장과,「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범위 제한 완화」의 행정과 양선경 주무관,「표준설계도서에 의한 건축」의 민원과 장병환 주무관으로 선정됐다. 노홍래 위원장은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등록규제를 완화․폐지하여 군민들이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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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순창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
- 순창군체육회는 지난 18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2019 순창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체육회장인 황숙주 군수와 순창군의회 신정이 부의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장과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올 한 해동안 순창군을 위해 선전한 전문체육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을 격려하고, 새로운 민간회장 체제로 출발하는 경자년에는 보다 많은 군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순창군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클럽과 선수들의 시상식도 이어졌다. 최우수선수상에 순창북중학교 유동현 선수와 순창군궁도협회 한승민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단체에는 순창군궁도협회와 순창제일고 남고부 정구팀이 각각 선정됐다. 행사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또 올해는 제일고 정구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뜻깊은 한 해 였다”라며 올 한해를 되돌아봤다. 또 황 군수는 “내년부터 민간 체육회장으로 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지만,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순창군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는 28일에 실시되는 민간 체육회장 후보자들에게도 “순창군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면 순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이사회와 회원단체회비, 회원종목단체에서 출원으로 조성된 장학금을 관내 정구, 역도, 육상 엘리트선수 12명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분위기속에 행복한 체육인의 밤 행사를 마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