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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9년 농산시책 부문 우수 지자체 선정
- 순창군이 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농산시책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은 농식품부로부터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벼 재배면적 및 쌀생산 감축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수상으로 순창군은 상금 5백만원도 받게 됐다. `농산시책 우수 지자체 선정`은 농식품부가 쌀 적정생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논 타작물재배지원`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자 우수 지자체를 선발.포상해 사업성과 제고 및 사기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올해 순창군의 논 타작물 목표면적은 391ha였으나 농가들이 신청한 면적에 대한 이행점검 결과 416ha(콩:317, 사료작물:50.7, 일반작물:43.8, 휴경:4.5)로 나타나 목표 대비 106.4%를 초과 달성했다. 이와 관련 신청 농가에 대해서는 14억 1천여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 대비 106%의 초과달성이라는 우수한 결과의 이면에는 발로 뛴 군 생명농업과 직원들의 공이 컸다. 담당부서 직원들은 지난 3월초부터 6월 중순까지 목표면적 달성을 위해 읍면별 목표면적을 배정한 후 자체 확인반을 편성, 매주 2회이상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회관 등 다중집합장소와 영농현장을 순회하여 신청 독려에 나섰다. 또한 대량으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독려와 권유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이 같은 결과를 이뤄냈다. 또한 군이 그간 논에 심은 콩에 대해서 장류원료 생산장려금의 일환으로 군비를 지급해 왔으나, 콩이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대상작물로 포함되며, 6억여원의 군비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까지도 누리게 됐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내년도 논 타작물 목표면적은 323ha로 올해보다 약간 낮아졌으나 정부시책에 호응하고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지원사업에 동참하도록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많은 홍보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과 관련된 사항은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063-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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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 운영 안내
- 순창군이 순창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관련 규칙을 제정하고 부정유통 신고자 포상제도를 운영한다. 부정유통 신고대상은 상품권을 재판매하는 행위, 물품(용역)의 공급없이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아닌 자를 위하여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제3자를 동원하여 상품권을 매집하는 행위 등 불법적으로 이윤을 남기고자 하는 일체의 행위이다. 신고방법은 구두 또는 서면, 기타 전자통신매체로도 가능하다. 신고시 신고인 인적사항, 피신고인 인적사항 또는 업소명, 위반사항을 적시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신고접수는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지역경제계(650-1311)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고자의 신변보호 등 일체의 비밀을 보장할 계획이며, 신고 내용 확인후 부정유통자로 확인되면 관련 법에 따라 가맹점 취소, 상품권 구매 제한, 부당이득 환수, 사법기관 수사 의뢰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할 계획이다. 포상금 지급은 신고자의 부정유통 신고사항을 근거로 불법적인 행위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발된 금액의 10%를 포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상품권 유통관리시스템 모니터링과 함께 불법적인 상품권 유통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병삼 경제교통과장은 “상품권 유통의 모니터링 강화와 불법유통 신고 포상제 운영으로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군민들 또한 불법유통 신고에 적극 앞장서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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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주택으로, 예비부부 주거비 부담 확 줄여
- 순창군이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조성한 행복주택이 완공되어 2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 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일컫는다. 군은 지역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총사업비 38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행복주택을 건립했다. 지난해 착공, 올 11월 완공한 행복주택은 지상 5층에 전용면적 29㎡형 4세대, 44㎡형 26세대 등 총 30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경 500미터 이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관공서 등이 위치하여 지리적인 이점도 크다. 여기에 가장 좋은 장점으로 임대료를 꼽을 수 있다. 현재 관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2억여원을 호가하고 있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주거 공간 마련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군은 주변시세에 60%수준으로 임대료를 책정하여 임대하도록 함으로써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여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입주자 신청 접수기간이며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총 30세대중 1차 모집세대를 제외한 26세대에 대하여 신혼부부나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부부가 해당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 들은 입주 지정기한 만료일 전까지 혼인사실을 증명하면 가능하다. 소득은 해당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퍼센트 이하로 3인가족 기준으로 540만 1,814원 이하여야 한다. 이외에 재산은 해당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총 자산이 합산기준 2억 3,200만원 이하이면서 자동차 가액은 2천 499만원 이하여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순창군청 민원과 건축계(063-650-143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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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푸드사이언스관 구축 박차
- 발효식품산업의 메카인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그 중 대표시설인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군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전라북도에서 낙후된 시군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전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이며, 총 40억원을 투입해 순창고추장마을 인근에 연면적 1,234㎡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순창에 볼거리가 부족하고 재미가 없다는 관광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체험관 건립에 볼거리와 함께 재미, 교육적 체험요소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은 ‘푸드 LAB’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전시공간으로 조성된다. 건물 초입에는 전세계 가공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투더 월드푸드(into the world food)` 주제로 아트월이 설치되며, 제2 전시실인 음식과 문화관은 군사식량문화, 세계의 음식문화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전시공간인 푸드해부학 코너에서는 걸리버 음식세계, 식품의 영양과 소화, 식품첨가물의 세계, 식품의 향 등 코너로 식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부하여 식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식품의 저장과 포장, 식품의 살균,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접목한 미래의 키친 코너는 제4 전시공간을 통해 마주할 수 있다. 동작인식센서 체험을 통해 미래로 가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가상현실 속 식품을 주제로 한 미래의 식품 공간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군은 완공이후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들까지 현장체험학습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아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냄새를 맡고, 만지고, 보고, 두드리는 등의 체험과 연계되면 재미있는 과학이 될 수 있다”면서 ”월드푸드사이언스관이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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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수야’제작발표회, 순창에서
- 아이돌 그룹 B1A4의 공찬이 주연을 맡은 영화 ‘영수야’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김형기 감독(더 재미 Film&Story대표)를 비롯, 김태진 제작PD, 지미리 대표(강천산 픽처스), 주인공 B1A4의 공찬, 출연배우 및 스탭들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각오를 다지며, 같은 날 첫 촬영에 들어갔다. 이번 영화는 복고풍 학원 액션물로 2009년 화제작 학원 액션물 ‘바람’의 제작진이 10년만에 다시 의기투합하여 제작되는 영화로, 북미배급 조기 확정 등 2020년 화제작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중학교를 마치고 이사를 하게 된 현준(B1A4 공찬)이 새로운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그 곳에서 만난 진원(홍은기), 병연(최동구), 그리고 1년을 유급한 영수(이승현)를 만나게 되면서 4총사가 결성되고, 이들이 교내에서 펼치는 파란 만장한 일들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김 감독은 “가족과 같은 제작팀을 만들어 하나된 힘으로 부끄럽지 않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김 PD도 “현장감을 살려 대중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만들 것”이라면서 영화제작의 의지를 밝혔다. 순창 로케이션의 큰 역할을 담당한 지 대표 또한 “순창에 귀농해서 하는 첫 작품인 만큼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영화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우정과 재미를 담은 학원영화로 많은 이들의 감동과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이번 영화를 시작으로 영화 찍기 좋은 곳, 순창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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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송년 모임, 순창사랑상품권 인기 최고
- 순창군이 발행한 순창사랑상품권 판매량이 연말을 맞아 급격히 늘어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품권 일 평균 판매량은 1천2백만원 정도였으나 이달 들어 일 평균 판매량이 3천5백만원으로 전월대비 3배가량 높아졌다고 밝혔다. 상품권 판매량이 급속히 증가된 이유로 연말 각종 모임과 회식 등을 앞두고 관내 음식점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상품권 혜택을 보려는 군민들의 소비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상품권 할인율 7%에, 인센티브로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10%까지 더하면 최대 17%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하고 있다. 현재 상품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군민들은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구입하며 7%의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상품권으로 가맹점 이용후 현금영수증을 모아 매 짝수달 군청 경제교통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을 찾아 신청하면 신청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되돌려 받는 골목상권 인센티브 사업까지 진행하고 있어, 상품권 이용자의 혜택이 배가 되고 있다. 또한 상품권 이용후 현금영수증 발급시, 카드사용 소득공제율 15%보다 2배 많은 3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 사용으로 개인 소비자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용처가 순창군 관내로 한정돼 상품권 사용률이 높아질수록 관내 소상공인의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읍 주민 김 모씨는 “연말 모임이 많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마침 상품권을 구매하여 사용하니 돈이 많이 절약되고 또 사용하고 현금영수증을 가져가서 신청하면 사용액의 1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아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가계에 보탬이 많이 된다”며 “이렇게 가계에 도움이 되는 상품권을 군민이 구매하여 두루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지출이 많은 송년에 상품권을 구매하여 이용하면 소득혜택, 세제혜택 등 다양한 이점이 많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상품권 이용으로 지역 상공인과 각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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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정비
- 순창군은 최근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와 신속·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훼손된 도로명판 146개 정비를 완료했다. 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관계 공무원으로 조사반을 편성하고,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관내 421개 도로명 노선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도로명판 등) 총 1만8천개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9월부터 11월 초까지 일제조사결과를 토대로 훼손 및 망실된 도로명판 146개를 교체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한편 올해 교차로 및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564개, 기초번호판 112개를 확충하였으며, 또한 건물 신축 및 도로 신설 등으로 인하여 변경된 사항을 현실화하기 위해 3천만원을 확보하여 마을안내판 308개를 제작·설치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여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군청 민원과(650-1441)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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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버들지구“새뜰마을사업 준비 척척”
- 순창군이 전국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인 순창 버들지구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순창 버들지구(유등면 유촌‧유천마을) 새뜰마을사업은 2019년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3년간 총 23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위생·안전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개선, 지역의 취약요소를 주민 니즈(Needs)에 맞게 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마을보전유지형`으로 전국 어느 지역에 살든 관계없이 모두가 기본적인 삶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군은 이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6월, 한국 농어촌공사 순창지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노후주택 석면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0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기본계획 고시도 마쳤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세부사업 설계용역 업체 선정도 완료했다. 군은 오는 2020년 2월까지 세부설계를 마치고 일상검사, 시행계획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안전과 재해에 취약했던 안길확장, 산사태 위험 주택가 석축 쌓기, 재해 위험지구 하천 옹벽 쌓기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붕누수 보수, 벽체 및 창호단열, 고령자·장애인 주택의 장애물제거․케어안심 사업 등 주거환경 개선과 스마트폰 아카데미, 100세 건강교실, 버들마을 한마당 대축제, 타 지자체 우수사례 견학 등 휴먼케어와 주민역량강화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2015년 선정지구인 무안군 몽탄면 남천마을과 2017년 선정지구인 덕암마을을 견학하는 등 주민역량도 키웠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새뜰마을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여 주택정비와 생활․위생․안전 등 버들지구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필요한 사업들이 마무리되면 지금보다 더 살기좋은 마을, 주민 삶의 질이 크게 높아져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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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감성스피치 및 시낭송회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대한민국 시낭송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현서 낭송가를 초청, 감성스피치 및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시낭송 강의는 10일과 17일 그리고 23일 저녁 7시, 총 3회에 걸쳐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시낭송회는 문학적 사유와 감성시의 낭송을 통해 일상을 치유하고 정확한 언어 사용과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언어생활의 격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일 강의주제는 '시낭송이란 무엇인가'로 시낭송의 필요성과 효과, 시를 통해 나를 소개하는 법 등을 배운다. 17일에는 '민족시인 윤동주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윤동주의 삶과 문학을 알아보고 윤동주 시인의 , , 등을 함께 낭송한다. 마지막인 23일에는 '정채봉 시인의 시를 통해 나를 돌아보기'라는 주제로 따뜻한 시심으로 동화적 감성을 잃지 않았던 정채봉 시인의 , 를 함께 낭송한다. 김현서 시낭송가는 대한민국 시낭송가 대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및 세월호 참사 추모시 낭송 등 전국을 다니며 활발하게 시낭송과 감성스피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립도서관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그간 도서관을 성원해주신 군민들께 따뜻한 시심(詩心)과 감성으로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서 순창군 ‘매운향’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아름다운 시낭송을 통해 책과 인문학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보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군립도서관이 순창군의 인문정신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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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순창군,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순창군이 내년부터 저소득 취약노인의 동절기 소득공백을 줄이기 위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참여기간을 늘린 가운데 내년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만60세 이상으로 세부사업유형에 따라 자격조건, 활동내용이 다르며,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오는 13일까지 면 행정복지센터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3곳(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순창군노인복지센터, 순창지역자활센터)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 행복e음과 복지로, 국민연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수준 및 세대구성, 활동역량, 경력 등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는 접수한 기관을 통해 올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사이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 사업에 871명이 참여해 24억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관련 예산이 8억 4천만원이 늘어난 32억 5천5백만원으로 955명의 노인이 혜택을 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갈수록 고령인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일자리가 부족해 일을 하고 싶어도 어르신들이 일할 기회가 많이 없었다”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해 많은 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