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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류산업 발전을 위한 순창 콩 개발 활발
- 순창군이 장류 원료인 순창 콩, 고추 품종을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대 이석하 원장외 3명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순창 콩 개발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현재 군은 장류 고장 순창의 명맥을 지키기 위한 품종 개발에 나서며 지난 2018년에 서울대 MOU를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순창콩 품종 등록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지역적응성 및 품종 보전 시험을 통해 타 품종에 비해 수량이 많게 나왔고, 관능평가 결과에서 색과 맛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에 참가한 박수남씨(53세, 남)는 현재 진행중인 품종개발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올 태풍에도 콩의 색과 크기, 수량이 크게 뒤쳐지지 않아서 순창군 지역에 맞는 재배기술만 정립되면 고품질의 기계 수확형 품종으로서 매우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내년에는 적성면이나 동계면 등 평야지에도 관악5호와 신품종을 추가하여 순창군 지역적응시험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노력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순창 콩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메주콩 개발이 완료되면 연이어 녹두, 팥 품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전국 최고의 두류 원료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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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수, 9급 공무원과의 소통‧공감 시간 가져
- 황숙주 순창군수가 9급 공무원들과의 소통‧공감 행정에 나섰다. 황 군수는 지난달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본청과 사업소에 근무하는 9급 직원 5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연하고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자리에서는 그동안 공무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점과 근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대화 했으며, 황 군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던 한 직원은 “어렵게만 느꼈던 군수님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면서 “공무원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것으로 조직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수와 직원 간 친밀감을 높여 열심히 일하고 싶은 직장, 출근이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수시로 직원들과 격의없이 만나 소통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발굴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 직속기관과 읍면에 근무하는 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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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본격 착공
- 순창의 100년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발효산업의 전초기지인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이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 10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내년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 28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80억 원을 투입해 장류특구단지 내(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앞)에 연면적 1,728㎡(520평)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2개동으로 나눠 진행되는 센터 건립은 공장동에는 액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과 공조설비 및 유틸리티 실, 고체 발효미생물 생산라인 등이 들어선다. 사무동은 지상 규모 3층 규모로 진행중인 가운데 지상 2층에 창업보육실 3곳을 마련해 발효미생물 관련 사업을 진행할 사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센터가 완공되면 발효미생물산업화와 발효식품제조업체 공급활성화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발효미생물과 반제품원료를 생산해 전국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발효미생물 소재 수입에 6,500억원, 장류 주류 미생물 440억원 등 총 7,000억 정도로 추산되는 등 발효미생물 관련분야 시장규모도 무궁무진해, 군이 이번 센터 건립에 거는 기대가 크다. 군은 앞으로 발효미생물 상품화와 사업화를 위해 발효미생물 산업 선도기업 및 스타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100개가 넘는 기업에 맞춤형 전략으로 발효미생물 공급과 기술이전을 통해 수입미생물 시장을 대체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센터내에 발효미생물산업에 관심이 있는 순창군 관내기업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화 해볼 수 있는 창업보육공간을 운영할 계획이어서, 시제품 생산과 판매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도 열릴 전망이다. 군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는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효미생물산업 중에 핵심사업“이라며 “센터가 지속가능한 지역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건립이후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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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기업 순창쌀엿(영), e-마케팅페어에서 대상 수상!
- 순창군 마을기업인 (영)순창쌀엿(대표 임종우)이 지난 28일 「제11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 온라인박람회」 시상식에서 지역활성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 온라인 박람회」는 G마켓과 옥션에서 판매중인 전국 생산자 및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정보소외계층 판매자의 혁신적인 우수상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최우수 사례 판매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지역 박람회로, 행정안전부와 ㈜이베이코리아가 주최한다. 수상자는 e-마케팅페어 온라인박람회가 열렸던 지난 8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 동안 최우수 사례 판매자를 선발해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렸다. (영)순창쌀엿은 이번 수상에 온라인 홍보와 판매방식, 추진전략, 고객만족도 향상 노력, 상품개발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상자로 선정된 (영)순창쌀엿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재래식 방식으로 전통쌀엿과 조청 등을 생산·판매해 농가 소득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우수 마을기업이다. 또 올해 노인요양시설에 생활용품 기부 및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종우 대표는 “이번 대상의 영예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마을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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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순창 소스송, 유튜브 인기!
- 순창군이 남녀노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순창소스송`이 많은 사람들한테 인기를 받으며 화제다. 군은 미래 먹거리로 소스산업에 역점을 두고 매년 자체 소스개발에 몰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현재 기존 전통 장류산업을 토대로 소스산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소스거점 지역으로 발돋움하고자 소스개발, 세계발효소스박람회 개최, 발효소스토굴 운영 등 다양한 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제작된 `순창소스송`도 순창소스를 주제로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스산업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순창소스송`은 동요와 같은 음원과 노랫말로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장류축제와 함께 개최된 `2019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에서 관내 댄스동아리와 박람회 서포터즈들이 개막 퍼포먼스로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순창소스송은 순창소스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순창군 공식 유튜브인 ‘순창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소스송을 제작해 순창소스를 알리겠다”며 “순창의 소스산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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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참석
- 전북시장군수협의회 황숙주 회장(순창군수)은 지난 2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민선7기 2차년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제3차 공동회장단회의에 참석하여 자치분권 관련 법안과 2단계 재정분권 추진방안에 대한 전북의 목소리를 전했다. 소멸위험군(郡) 방지를 위한 ‘특례군’ 지정을 반영하는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됨에 따라 지난 10월 전국 24개 군이 참여하여 특례군 법제화추진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특례군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황 군수는 특례군 지정 추진상황을 전국협의회에 전하며, 지방자치법 개정과 각종 정책 추진시 전국 지자체 10%에 해당하는 24개 소멸위험군(郡)의 입장을 고려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또한 정부의 2단계 재정분권에 대해 지방교부세 폐지 및 지방분권세 도입이 될 경우 현재의 지방교부세와 비교해 지역간 재정격차가 더 커질 것을 우려하는 전라북도 시장군수의 의견을 전달하며 효과적인 2단계 재정분권 대응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공동회장단회의에서는 ‘지역협의회와의 소통·협력 강화’등 8건의 전국협의회 활동 보고사항,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등 자치입법 대응관련 보고’등 8건의 현안사업, ‘자치분권 관련 법률 국회통과 촉구문 채택’등 4건의 안건심의가 이뤄졌다. 이어 공동회장단 일동은 자치분권 관련 법률의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촉구문’을 채택하고 발표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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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우리의 잊혀가는 농촌마을!! 영상으로 담는다
- 순창군이 농촌마을의 평범한 이야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기억, 순창 농촌마을의 일상을 주민의 눈으로 수집하고 기록하기로 했다. 이는 군이 농촌마을의 과소화, 소멸, 노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마을의 소중한 삶의 기록이 소멸되어가고 현 세태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을영상으로 기록, 보전하고자 나선 것. 현재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동영상 제작과 함께 농촌마을 역사자료 구축을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0월 군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에 대한 공고와 함께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순창군 11개 읍면에서 농촌마을 역사자료 구축(20개 마을) 및 마을영상제작(10개 마을)을 선정하고, 오는 12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순창군 마을의 역사와 주민 생활상 등 생생한 기록 및 자료 수집으로 후손들에게 마을의 역사를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주민들에게는 ‘내가 살아온 삶이 곧 우리마을의 역사다’라는 자부심과 함께 마을의 주인공임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주민들이 함께 만든 마을동영상 및 마을홍보영상 제작발표회(페스티벌)도 다음달 14일(토)에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사진·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기록하여 도시로 나간 가족이나 마을 주민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전시·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을 계기로 사업내용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순창군 전체 마을로 확대·실시하여 생생한 마을역사자료(동영상)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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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
- 순창사암연합회(회장 동산스님)가 지난 27일 제3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올 한해 고생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순창군 관내에서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사암연합회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군민을 위해 올 한해 고생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등을 초청해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갖고자 순창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해 매년 11월 열리고 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 정성균 의장도 이 행사에 함께하며 올 한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젊은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황 군수는 “20대 젊은 나이에 사회를 위해 경찰과 군인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을 갖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체육활동을 시작으로 장기자랑까지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숨겨온 끼를 방출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산스님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청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주기 위해 매년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 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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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명품지식관광교육(노후준비교육) 전국에 입소문
- 순창군이 교육을 테마로 힐링·관광·체험을 연계한 명품지식관광교육(노후준비교육)을 추진한 관련 프로그램이 90%가 넘는 만족도를 보이면서 노후준비 메카로 우뚝 서고 있다. `노후준비교육`은 베이비부머 등 40세이상 은퇴자의 체계적 노후설계를 돕기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세계적 메가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고령사회 문제를 교육을 통해 가치관 변화와 실용적 지식보급, 사회관계망 회복으로 근본적 해법을 찾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순창은 여기에 안전한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순창군 농촌자원인 치유농장과 연계한 체험관광 등을 힐링 프로그램에 접목해 교육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장수지역 순창의 특성을 살려 노인지도자 교육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70회 7,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제3기 인생대학과정(여가 재무 관계 건강), 미니-메드 스쿨 과정(건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건강, 요리실습), 관계개선 과정으로 숙박·체험형으로 개설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전북대, 전남대 등 저명한 강사진을 대폭 확보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여, 전국의 40대 이후 노후를 준비하거나 은퇴자가 꼭 한번 들려야할 곳으로 정평이 나며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3박 4일 과정 중 순창군의 귀농귀촌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인구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100세 힐링 도시로 홍보하여 교육생과 지역주민이 win-win하는 교육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 5백만원을 확보하는 등 그동안 추진해온 성과들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100세 순창을 활용한 국비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명품지식관광교육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이런 도전이 블루오션으로 가는 황금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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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적용 대상자 추가발굴
- 순창군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 적용으로 부양의무자 재산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추가 구제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군은 그동안 부양비 등으로 보장받지 못했던 5가구 7명을 발굴해 지원했으며 추가로 10가구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향후 구제할 방침이다.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실제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자녀 등 부양의무자 기준 등이 맞지 않아 국민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저소득층에 대해 부양의무자 소득․재산기준을 완화해 수혜대상자를 확대하는 제도로, 매월 일정금액의 생계급여를 현금 지원하는 지역형 기초생활보장제도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1개월 이상 실거주자로, 소득은 가구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30%이하이며 재산은 9,500만원 이하 세대로 주소지 기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신청 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가구 기준 20만 4840원, 4인가구 기준 41만 5210원의 정액급여를 매월 30일 지급받게 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탈락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전라북도 시책사업인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사업」으로 다시 한 번 재조사하여 선정 및 지원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최근 1년 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탈락 등 190가구에 대해서도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및 맞춤형 복지와 연계하여 비수급 빈곤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부양의무 기준 때문에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에 대해 변경내용을 적용하여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로 따뜻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