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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 실시
- 순창군이 ‘순창군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와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공공시설, 민원 및 주차위반 상습 발생지역 등이며, 주차표지 없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불법주차, 주차방해,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의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제17조에 따르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판이 부착된 차량에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함께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다. 이번 점검기간 뿐만 아니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불법주차 10만원, 주차방해 50만원, 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며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하게 홍보하고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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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 실시
- 순창군이 ‘순창군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와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공공시설, 민원 및 주차위반 상습 발생지역 등이며, 주차표지 없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불법주차, 주차방해,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의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제17조에 따르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판이 부착된 차량에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함께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다. 이번 점검기간 뿐만 아니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불법주차 10만원, 주차방해 50만원, 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며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하게 홍보하고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설순웅
- 작성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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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토종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완화 효과 입증
- 순창군이 발효의 원천 기술인 미생물의 우수성을 입증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최근 있었던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에서 순창군이 보유한 유산균인 ‘Pediococcus acidilactici SRCM102024`(페디오코커스 애시디락티스)를 활용한 장내 미생물 조절이 아토피성 피부염에서의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발표에서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과 (영)가인이 공동 발굴한 유산균이 항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우수하다는 과학적 연구결과를 도출해 냈다. 발표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에 민감한 마우스 모델(NcNga mice)에서 유산균을 경구투여 후 5주간 피부염의 상태 변화를 측정한 결과 홍반, 부종, 건조증, 가려움증, 태선화 등이 양성대조군(덱사메타손)보다도 증세가 완화되는 결과가 있다고 나타났다. 이번 결과에 대해 발표이후 산학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면서, 정보교류의 장으로 이어졌다. 특히 아토피 치료제 시장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2022년에는 56억 달러가 될 정도로 관련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번 연구가 산업화 모델로 연결될지도 대해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아토피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성인으로 까지 그 발병범위도 넓혀 나가고 있는 피부질환 중 하나다. 더욱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근본적인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군이 보유하고 있는 미생물을 활용해 향후에도 다양한 기능성과 특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겠다”면서 “기능성 미생물 소재를 확보하고 산업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유산균 및 고초균 등을 활용해 항아토피 이외에도 비만, 당뇨, 치매, 고혈압 등 현대인의 만성 질환에 효과가 우수한 기능성 소재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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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까지 160억 들여 신촌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추진
- 순창군이 오는 2022년까지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동계면 일대 16곳 마을을 대상으로 `신촌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해당마을은 현포리 3곳(마상, 신촌, 연산마을), 동심리 4곳(동심, 추동, 아동, 오동마을), 관전리 2곳(관전, 신관전마을), 신흥리 2곳(신흥, 장동마을), 주월리 1곳, 유산리 1곳, 이동리 2곳(이동, 장항마을), 동마마을 1곳 등 총 16곳이다. 이 사업은 처리시설 Q=190㎥/일, 관로 16.7k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용역 중이며, 내년도 상반기 설계를 완료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6일 동계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해당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오수(욕실, 주방, 화장실 등)와 우수(마당, 지붕 등)를 분류하여 배수설비를 통해 차집, 하수관로로 이송, 하수처리시설로 유입 처리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군은 주거환경개선과 방류수역의 수질오염 방지 및 공중위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안동용 환경수도과장은 “앞으로 하수도 관련 국비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섬진강 수질개선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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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UCC 공모전, 오는 25일까지 접수 진행
-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UCC 공모전 접수기한이 12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이 미디어가 각광받는 현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기발한 영상 뿐 아니라 순창군의 이미지,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영상 등을 통해 홍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공모내용은 제14회 순창장류축제, 문화예술, 관광지, 여행코스 등 순창군의 문화관광 전반에 대한 영상이나 응모자들이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 순창군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주제면 된다. 공모대상은 지역과 연령에 제한 없이 순창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25일까지 순창군청 및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접수(순창군청 문화관광과)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2∼5분의 AVI, WMV, MP4 등 동영상 파일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출된 입상 작품의 모든 권한은 순창군청에 귀속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 중에 최우수상 1편 3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백5십만원, 장려상 2편 각 1백만원, 입선작 5편 2십만원 등 총 9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은 12월 중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홍보활동, 공식 유튜브 등에서 상영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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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이엔지(주)와 풍산제2농공단지 투자협약 체결
- 순창군에 유망기업들이 속속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12일 전북 전주에 소재한 금강이엔지(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서에는 기업 측은 투자와 고용창출 노력을, 군은 관련 법령 및 조례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협조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금강이엔지(주)는 지난 2009년에 설립된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의 연구개발과 제품개발을 하는 신재생에너지 설계 및 시공전문기업이다. 또한 이노비스, 기업부설연구소, 고성장 기업, 품질경영시스템(ISO 90001) 등의 지정을 통해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육상 태양광을 비롯해 해상까지 그 사업범위를 넓힐 계획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강이엔지(주)는 공장부지를 풍산 제2농공단지로 낙점하고 올 연말이면 본격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부지면적 11,775㎡에 건축면적 8,945㎡ 규모로 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향후 시설투자에 6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공사가 완공되어 운영에 들어가면, 연간 매출액 50억, 지역 고용인력 20명의 인력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강이엔지(주)의 신설투자로 관내 지역인력 고용효과와 경기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군도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에 따라 설비투자금액의 27% 범위 내에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5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유망기업인 금강이엔지(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 체계적인 입주기업 지원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국C&T, 대보세라믹스 등 20여개 기업을 유치해 순창 지역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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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분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 순창군이 에너지를 절약한 985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160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제도에 가입한 세대 중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이 5% 이상 절약된 가구에 지급하는 것으로, 내달 중 지급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과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됐다. 각 가구별 가입일 이전 2년간 평균사용량 대비 에너지 감축율에 따라 연 2회 가량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별로 5~10%미만시 년 1,50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지급하고, 10%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순창군민 중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미 가입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세대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23)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가 추구하는 환경문제는 모두가 함께 동참해야할 부분이다”면서 서 해결해야할 환경문제다”면서 “아직 미가입된 가구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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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 순창군이 다음달 2일까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27회에 걸쳐 2019년산 공공비축미(건조벼)를 매입한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순창군 유등, 쌍치, 구림면에서 수매가 이뤄져, 추운 날씨속에서도 아침부터 나온 농민들이 올해 재배한 쌀의 등급판정을 기다렸다. 올해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8만 7,891포대(산물벼 2만 217포대, 건조벼 5만 8,480포대, 친환경벼 9,194포대)로 올해는 일반 건조벼 외에 처음으로 친환경 벼도 수매를 진행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 품종만 가능하며 중간정산금(3만원/40kg)을 농가 수매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된다. 검정결과 매입대상 품종인 신동진 품종 외에 다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등의 패널티를 부과할 예정이므로 공공비축미 출하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태풍 피해 벼 매입을 실시했으며 잠정 매입물량은 2만 1,601포라고 밝혔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처음으로 친환경벼 수매를 실시하고 작년에 이어 품종검정제도 실시되므로 농가에서는 수매일정과 절차 등에 유의하여 공공비축미를 출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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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순창군 경로당 전기레인지 기증
-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지난 12일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관내 마을 경로당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전기레인지는 3구 하이브리드 형으로, 인덕션 전용 용기 외 일반용기로도 조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열손실이 적고 빠른 조리가 가능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은 읍면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105개 경로당에 11월중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조리시 LPG 사용에 대한 안전과 배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이 많은데 사용 편리한 전기레인지를 지원해준 NH투자증권 측에 감사하다.” 고 전했다. NH투자증권 이강신 수석부사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조리시 LPG 사용으로인한 유해가스 노출 사고 위험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다소나마 덜어드리고자 순창군 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기증한다.” 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올해 전국 군 단위 농촌 4곳을 선정하여 마을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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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쌍계지구」지적재조사 경계결정
- 순창군이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쌍치면 쌍계지구(반계마을 일원)의 경계결정을 완료했다. 군은 최근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정순열 판사 주재로 순창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쌍치면 쌍계지구 769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경계설정에 관한 심의를 마치고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심의 완료된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60일간 이의신청을 받게 되며, 이의가 없는 경우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사업지구인 복흥면 정산지구(정동, 비거마을 일원)는 한국국토정보공사(구. 지적공사) 임실순창지사에서 현지 측량을 마친 후, 토지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는 등 제반 절차를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020년도에는 예산 4억 7천만원을 확보하여 인계, 유등, 적성 3개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분쟁 해소 및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등의 부담을 크게 절감시키고 도해지적의 수치화로 인한 지적제도화의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