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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어머니산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길 연다.
- 순창군이 홀어머니 산성 복원과 관광자원화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8일 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홀어머니산성의 정비 복원과 활용방안’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재)전북문화재연구원이 주관했으며 황숙주 군수를 비롯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및 군 의원,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의원, 향토사학자,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기조강연 △홀어머니산성 발굴조사 성과 △홀어머니산성의 정비 방안 △홀어머니산성의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심정보 한밭대 명예교수는 ‘순창 홀어머니산성의 축조와 성격’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에서 “산성이 삼국시대 축조된 이후, 백제가 남원-장수-거창-합천으로 진출하여 신라를 공격하기 위한 남방군의 배후거점으로 활용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3개의 논문 발표에서 안선호 원광대학교 교수, 고용규 전라남도 문화재위원, 곽스도 (재)전북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 등은 지난 2001년 이후 5차례에 걸친 시·발굴조사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발굴조사와 보존정비 및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홀어머니산성의 성격과 정체성을 이해하고,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들을 토대로 오는 2019년 홀어머니산성의 국가사적 지정 신청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보존정비와 복원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홀어머니산성은 삼국시대 이래 순창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군사력과 교역의 요충지 역할을 해왔던 중요한 유적”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홀어머니산성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적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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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금과면 체육관, 게이트볼장 준공식 열려
- 순창 금과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체육관과 게이트볼장이 지난 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정성균 군의회 의장과 의원, 최영일 도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는 금과면 아미농악단의 풍물놀이와 기쁜우리난타팀의 난타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 조성한 체육관과 게이트볼장은 면 소재지의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3년 선정되어 총 사업비 57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2014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7년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2년여의 공사를 거쳐 뜻 깊은 준공식을 갖게 됐다. 전체 부지면적 8,149㎡로 체육관은 건축면적 1,561㎡(지상 1층) 규모에 배구 1면, 배드민턴 3면이 가능한 운동공간과 다양한 실내 행사가 가능한 무대와 음향설비, 샤워실,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게이트볼장은 국제규격 경기장 1면과 휴게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부대시설로 주차장 77면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태양광 시설 40kw를 설치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금과면에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적당한 시설이나 장소가 없어 순창읍 등 타지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다”면서 “이번 체육시설 완공으로 다양한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대규모 면단위 행사까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체육관이 다양한 체육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금과면민의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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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성악인들 순창에 모여 화려한 경연 펼쳐!!!
- 제1회 순창 전국 성악 콩쿠르가 지난 5일 전국 100여명 성악인들이 모인 가운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4일 예심과 5일 본선을 걸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권경민씨가 대학일반부 1위와 함께 대망의 대상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권씨는 대상 수상과 함께 상금 7백만원을 획득했다. 대상 외에 유초등부 1위에는 조민준(전주 용소초), 중등부 1위 한마음(남천중 다도분교), 고등부는 1위 없는 공동 2위에 김기돈(경기도 양평), 조윤지(광주예고)가 각각 차지했다. 여기에 아마추어 일반부에 정경숙(전남 광주), 합창부에 부산 금정 여성합창단이 각각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콩쿠르는 (주)Space P가 주최하고 순창군과 호남오페라단이 후원해 총 6부문에 걸쳐 총 100여명의 성악인이 참가했다. 본선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각 부문 입상자들은 지난 5일 저녁 7시 30분에 순창 향토회관에 모여 대망의 대상자를 가리는 경연을 펼쳤다. 유초등부부터 아마추어 일반부까지 각 부문 1위가 펼치는 성악의 향연에 인구 3만 명의 작은 도시 순창군이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나는 순간이었다. 이날 경연에 전국의 성악 동호인부터 순창군민 등 많은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해 성악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공연장을 찾은 A모씨는 “성악 공연을 한다고 하길래 한 번 와봤다”면서 “순창에서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최종 대상자는 심사위원장인 이원준 한양대 교수 등 총 13명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가려졌다. 이번 콩쿠르 수상자 전체에게는 2020년 호남오페라단 오디션과 기획연주회 오디션 우선권을 부여하는 특전까지 주어져 수상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경연이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황숙주 순창군수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순창에서 이렇게 좋은 경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분야를 순창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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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년도 신규시책 본격시동
- 순창군이 내년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갖고 2020년도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로 실국장 및 21개 부서의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달여에 걸쳐 발굴한 내년도 신규시책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시책은 총 292건 5,514억원으로 부서 직접추진사업은 197건, 타 부서 제안사업은 95건이며, 이 중 예산사업 263건, 비예산 사업은 29건으로 나타났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타당성과, 예산확보 방안 및 예산대비 효율성 등을 면밀히 따져보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상호 토론이 이어졌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조속한 후속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타 부서 제안사업은 관련부서에 전달하여 면밀한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이 필요한 사업은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 2020년 본예산에 반영하는 한편 국‧도비 확보전략을 수립해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황 군수는 “부서별로 발굴한 내년도 신규시책들이 발굴에 그치지 않고 순창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능동적으로 업무추진에 임해주기 바란다”면서 “공무원 여러분들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만큼 군민 삶의 질이 한층 더 나아지고 순창군이 한단계 더 발전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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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제14회 임산부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제14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 키우는 좋은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보건의료원은 지난 4일 해피니스 PCN센터에서 가임기 및 임산부 20여명을 대상으로 `임산부를 먼저 배려해요` 리스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기 화관을 만들며, 육아정보 공유 및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보건의료원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 기념해 `축하 케잌 만들기`를 진행하며 11일에는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본부와 연계하여 오전 10시부터 순창읍 재래시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 홍보 캠페인도 전개한다. 군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펼치는 행사외에도 출산장려금지원, 출산용품 마더박스제공, 산모미역, 이유식의자 제공 등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출산율 확대에 앞장서도 있다. 그 결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도 합계출산율 1.82명으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임산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원은 오는 12월 초까지 인근 대도시 문화센터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오감발달 코칭프로그램`을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교육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20회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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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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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행복의 꿈 순창! 매력에 빠져 다시 찾는 쉴-랜드
-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이사장 황숙주)가 오는 12일을 시작으로 1박2일 동안 `다시 찾는 순창! 쉴-랜드 페스티벌`을 연다. 연구소는 정신적인 쉼, 바른 먹거리, 균형 잡힌 운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순창군민은 물론 전국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 2500여명이 다녀간 후로 연말까지 교육 일정이 꽉차있어서 신규 교육생들의 접수를 받기 곤란할 정도라는 것이 관계자 측의 전언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과 힐링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들 중 100여명을 선정해 순창에서 느꼈던 건강함과 추억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2일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대학교 제3기 인생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로 이루어진 `U3A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어 장류와 장수의 고장인 순창에 걸맞게 대표 발효음식인 생청국장 만들기와 쿠킹 클래스를 통해 건강식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쿠킹클래스, 생청국장 만들기, 자세교정 요가 프로그램 등 바른 먹거리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저녁식사는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맛있는 순창 밥상 식사 후 저녁 시간에는 수많은 별빛이 가득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작은 음악회를 준비해 참석자들의 감미로운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민들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참석자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13일에는 건강장수연구소 주변 편백 산책로를 걷는 노르딕워킹과 요가, 명상, 포토존 사진 추억 만들기를 진행하고 타임캡슐에 건강과 행복한 가정의 기원을 담아 보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마무리 짓는다. 연구소를 다녀간 교육생을 초청해 순창만의 건강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만큼 이번 초청이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소 측은 기대하고 있으며 “건강과 힐링”이라는 취지에 맞게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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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화탄세월교 10톤 초과 차량 통행 금지
- 순창군이 지난 1일부터 순창군 섬진강에 위치한 화탄세월교를 오가는 차량 중 총 무게 10톤 이상, 높이 3m 이상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이는 화탄세월교가 노후화 되어 세월교를 오가는 이동차량과 라이더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8월 화탄세월교의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등급은 C등급을 받았고 교량의 총 통과하중은 24톤으로 분석됐다. 이에 섬진강 종주 자전거길 라이더 및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오랜 기간의 공용년수 및 통과차량의 총중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같이 차량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군 측은 밝혔다. 안전등급 C등급은 주요부재에 경미한 결함 또는 보조부재에 결함이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이에 군은 경찰관서 사전 협의,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유적교~화탄마을을 통과하는 우회도로를 지정했으며, 차량 통행제한 공고를 군보와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빠른 시일내에 차량 통행 제한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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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순창군이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 이자분을 지원해,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는다. 군은 오는 31일까지 본인 또는 부모 중 한명이 대출신청기준일부터 현재까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올 연말까지 발생한 이자분에 대해서 지원하다. 단 휴학생이나 졸업자, 대학원생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자 지원은 2012년 1월 1일 이후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에 한해 지원하며, 타 금융기관을 통해 자체적으로 받은 대출이자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급일인 12월까지 전체 변제가 된 학자금 이자에 대해서는 지급하지 아니하며, 타 자치단체와 중복지원 또한 불가하다. 신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군 행정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63-650-1213)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하게 됐다”면서 “많은 대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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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맞춤형 수출상담으로 관내 기업 애로사항 해결!!
- 순창군이 지난 2일 발효미생물진흥원 회의실에서 지역농특산물의수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수출활력 촉진단’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 순창군이 주최해 관내 수출을 하고 있거나 수출에 관심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기관 간 1:1 상담으로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코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전북코트라지원단,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주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6개 수출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10여개의 업체들이 컨설팅을 받았다. 장류와 발효의 고장 답게 대다수 발효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대중무역과 수출국 다변화 등 수출 전략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또 컨설팅을 주도한 수출유관기관은 개별기업에 대한 글로벌역량진단을 실시해 기업에 맞는 수출지원사업을 제안하는 등 컨설팅 참여기업에 대한 수출개선 전략이 이어졌다. 또 참여기업과 수출전문위원의 1:1 매칭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부터 관세, 수출금융, 수입·통관 등의 수출관련 사항을 상담·안내했다. 최근 발효 관련식품이 서울 시내 면세점에 입점하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에게 눈 도장을 찍고 있어 순창 고추장이나 소스, 발효커피 등에 관련 제품 수입상담이 이어져 관련 제품 생산업체들도 발빠르게 수출 대응전략을 펼치고 있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A모 업체 대표는 “이번에 소규모로 수출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었는데 수출 경험이 없어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무역보험공사 지원 상담과 코트라 수출전문위원과의 밀착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찾아가는 수출활력촉진단의 순창군 방문 상담회를 통해 관내 수출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체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업체들의 수출액이 매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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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1인 미디어 심화 교육으로 홍보 전문가 키운다
- 순창군이 1인 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심화교육을 진행해 홍보 전문가를 키운다. 군은 현재 SNS채널 운영중인 순창군민이나 기존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방문접수를 통해 심화교육 희망자를 받는다. 점차 영상과 미디어를 활용한 영상 홍보방식이 기존 오프라인 방식의 홍보보다 효과가 높다보니 군도 1인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군정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을 세우고 이번 교육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일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진행해 매주 화요일마다 5회 가량 교육을 진행해 지난 1일 마쳤다. 당초 크리에이터 양성교육도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접수 당시 130명에 가까운 군민들이 교육을 접수할 만큼 미디어 교육에 군민들의 관심 또한 지대하다. 이에 군은 지난 기초교육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이번 심화과정을 준비해 미디어 교육에 대한 군민들의 갈증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이 PPT를 활용한 이론교육에 그쳤다면, 이번 심화교육은 모든 영상장비를 갖추고 촬영부터 편집, 제작까지 전 과정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도 프로그램과 영상정비를 갖춘 인근 도시 스튜디오내 진행돼 현장감이 있게 진행될 수 있게 했다. 미디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준비한 교육인 만큼 군도 대상자 기준을 기초교육을 수료한 대상자와 개인 SNS채널을 운영중인 군민으로 높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여야 하며, 신청자 중 채널운영, 영상실적, 기획력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는 오는 10일 이뤄지며, 합격자는 11일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미디어 심화교육은 SNS를 미디어 홍보가 주를 이루는 현재 추세에 맞춰 준비했다”면서 “이번 교육 이수자를 적극 활용해 순창군이 홍보에 있어 한층 더 발전해 나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문화관광과(☎063-650-1648)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