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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직영으로 지난 1일 재개장
- 순창군이 보건의료원 내 장례식장을 지난 1일 재개장했다.군은 지난해 11월 장례식장 운영방법 개선과 내부시설 보완 등을 위해 운영을 중단하고, 관련 행정절차 및 인력 확보 등 운영 정상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휴업한지 10개월 만에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 군은 최근 장례식장내 노후화된 부분을 새 단장하는 동시에 장례지도사도 확보해 운영인력 여건도 개선했다. 사용료는 휴업 전과 동일하게 1일당 지역민에게 20만원, 관외인에게 25만원씩을 받는다. 장례비용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식비도 사용자가 재료를 직접 선택해 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용자가 조문객에게 대접할 음식을 정할 수 있게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음식비용으로 인해 상주와 발생되는 갈등관계를 최소화했다. 또한 식자재부터 장의용품, 장례업체 등도 상주 측이 직접 선택하도록 해, 타 업체와 비교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식을 적용했다. 장례식장 운영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주민 또한 반기는 분위기다. 기존에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했던 사용자들이 비용 절감 부문에서 많은 혜택을 봤다면서 이용 만족도가 높아,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하려는 군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한 것이 당초 취지다”면서 “다수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례식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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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대한민국 생활 스포츠 대상 수상
-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군은 지난 1일 데일리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리빙TV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다음달 2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리며, 군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500만원과 함께 상패를 받는다. 순창군과 함께 전남 광양시가 생활스포츠 활성화 부문에서 대상 수상이 결정됐고, 단체부문에서 스포츠교육희망나눔협동조합이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 김주언 심사위원장(전 한국기자협회장)은 “우수성, 전문성, 현장호응, 홍보역량, 주민여론, 지속성, 평판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정량, 정성적 평가를 바탕으로 스포츠 전문가와 언론학자 등의 공정한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이번에 대상을 받게 된 배경에는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는 스포츠 대회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올해 현재까지 40개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정지으며, 스포츠마케팅의 산실로 거듭났다. 특히 정구나 테니스 등 관련 종목에 대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코트가 읍내에만 30곳으로 시설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어 관련 대회만 올해 22개 대회를 확정지었다. 순창군은 그 동안 정구와 테니스 등 관련 종목에 치중해 왔으나, 순창 팔덕면에 조성중인 야구장이 곧 개장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유소년 야구 및 사회인 야구대회 유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산실로 거듭나도록 기반시설 확보와 경기 진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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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에 맛을 더하는 음식관광 프로젝트 박차
- 순창군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음식관광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순창하면 고추장으로 유명하지만 이에 맞는 대표 먹거리가 부족하단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만큼 중장기적으로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올해 고추장불고기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항아리 고추장불고기’, ‘된장불고기’, ‘고추장불고기 한정식’ 등이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어, 군은 지속적인 음식개발과 육성으로 순창을 음식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2020년 순창고추장의 매콤함과 알싸한 맛을 살릴 수 있는 ‘매운 맛 프로젝트’와 순창의 이미지를 살린 ‘순창빵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한다. ‘매운맛 프로젝트’는 고추장하면 떠오르는 매운맛을 기본으로 맛있게 매운 음식을 개발하여 상품화 하는 사업이며, 순창빵 브랜드화는 수원 임금님빵, 통영 꿀빵, 안동 하회탈 빵과 같이 순창하면 떠오르는 동네빵을 관내 제과, 제빵업소들과 협업해 브랜드화 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추진에 앞서 1차 관련 업체와의 간담회를 추진했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제과.제빵 업소, 매운맛 상품화 참여 음식점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주민들과의 협의를 통해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오는 27일까지 ‘2020 매운맛 프로젝트’, ‘순창빵 브랜드화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1차 수요조사 후 간담회 등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10월중 추진방향을 확정하여 2020년에 필요예산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군 미생물산업사업소 김재건 소장은 “참살이발효마을, 체계산 출렁다리, 강천산 야간개장 등 관광자원이 하나씩 완성되어 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음식을 통한 관광활성화에 역량을 결집하여 순창음식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며 매운맛 브랜드화, 순창빵 브랜드화에 많은 업소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순창군은 앞으로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특화음식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뿐 아니라 관광산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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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발효소스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 순창군은 오는 10월 9일까지 ‘순창발효소스 요리경연 전국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순창발효소스 요리경연대회’는 순창 장류를 활용하여 다채로운 소스를 개발하고 음식에 접목시켜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고자 마련된 경연대회로 올해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요리경연대회는 소스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스에 더욱 중점을 두고 심사하고자 ‘순창고추장(소스)요리경연대회’에서 ‘순창발효소스 요리경연대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이번 주제는 ‘장류를 활용한 대중적인 소스연계 메뉴’와 ‘가정간편식(HMR)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소스(장류)요리’로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참가자격은 전국에서 장류요리에 관심 있는 내국인·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소스박람회 홈페이지(http;//www.sise.or.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을 비롯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0개팀에게 총 1,0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같은 날 세계발효소스박람회 폐막식장(순창읍 백산리 805번지)에서 이루어진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는 ‘2019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와 ‘제14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려 다양한 음식문화를 맛보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경험하는 장이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소스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장류소스를 발굴·육성하고 소스문화의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진행되는 발효소스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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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두렁에서 울려 퍼진 오케스트라 선율!!
- 순창 적성면 논두렁에서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지난 26일 오후 5시 순창 적성면 신월리 인근에 조성한 논그림 주변으로 조우리 지휘자의 우슴오케스트라단이 추수를 축하하는 공연을 열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도 직접 현장을 찾아 공연을 준비한 오케스트라단을 축하하는 동시에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환하게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순창군이 논에 그림으로 활용한 벼들이 추수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논두렁에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단의 보기 드문 광경을 보기 위해 마을 주민을 비롯, 음악 관계자 등이 대거 현장에 참석해 한가한 시골마을이 때아닌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공연의 주인공인 우슴오케스트라단도 공연 시작전 직접 논그림이 조성된 논에 들어가 벼 추수에 동참하는 사전행사도 함께했다. 공연은 사전 퍼포먼스가 끝나고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첫 번째 연주는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Eine Kleine Nachtmusik`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연주에서는 대중적인 음악인 `봄날`, `가브리엘 오보에` 등 드라마나 영화 OST 등을 선보였으며, 사계 중 `가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이 연주됐다. 공연 막바지에 다다르며, 저녁 6시가 가까이되자 오케스트라 선율과 석양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으며, 공연 마지막 곡으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대미를 장식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공연은 정형화된 공연 형식의 틀을 깨는 색다른 공연이었다”면서 “순창군 곳곳에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공연을 수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에 올해보다 논그림 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적성면 황금들녘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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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 있는 청소년 들이여! 순창으로 모여라!
- 순창군체육회가 내달 11일까지 제1회 순창컵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할 댄스팀을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만10세부터 만18세까지면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팀당 참가인원은 5명 이상이다. 참가부분은 스트릿댄스, 방송댄스. 커버댄스, 창작댄스, 비보이 등이며 경연시간은 5분 이내 여야 한다. 1차 예선은 제출된 동영상을 보고 심사하게 되며, 예선 합격자 발표는 10월 14일에 개별 통보하게 된다. 본선 진출팀은 순창장류축제(10.18~10.20, 3일간)기간인 10월 19일에 장류축제장 주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대상 한팀에게는 순창군체육회장상과 상금 150만원, 금상 한팀 100만원, 은상 한팀 70만원, 우수상 한팀 50만원, 장려상 한팀 40만원, 인기상 3팀에게는 각각 30만원이 수여 된다신청접수는 순창군체육회 다음카페(http://cafe.daum.net/scscu)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URL를 게재하거나 공연영상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sanhajiwon@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순창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순창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대회인 만큼 전국에 많은 청소년 댄스팀이 참가 신청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춤을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체육회(063-653-7322)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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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민원편람’발간으로 민원 신청 더 편리하게
- 순창군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민원 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민원 신청이 수월해질 수 있도록 ‘2019년 민원편람’을 제작하여 배부한다. 이번에 제작한 민원편람은 총 176종의 민원사무에 대하여 조직 개편 및 법령 제·개정 사항을 반영해 수정·보완하였고, 민원 종류별로 구비서류와 처리부서, 경유·협의기관, 처리절차, 처리기간, 심사기준, 수수료, 민원처리 흐름도 등 민원사무 전반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수록했다. 또한 무인민원발급창구 민원이나 어디서나 민원, 구술민원, 사전심사청구제도 대상민원, 주요민원 안내전화를 수록하여 민원인 편의에 맞춰 민원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원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군은 제작한 민원편람을 각 실과 및 읍·면, 보건소에 비치하여 민원인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군 관계자는 “민원편람은 정확한 민원정보의 사전 안내를 통해 신뢰성 있는 민원 정보를 제공하고 민원 신청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제작하였다.” 며 “앞으로도 편람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하여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하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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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순창장류축제, 핵심인 ‘장류’로 성공 이끈다
- 순창장류축제가 개막까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는 26일 부군수 주재로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순창장류축제는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순창발효소스세계박람회와 같은 기간 열려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장류 소재를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관광객을 맞는다. 장류축제라는 축제의 정체성에 걸맞게 순창장류축제의 핵심인 ‘장’을 토대로 한 순창고추장 만들기 기획하여 종전 장류주먹밥 모자이크를 `도전! 다함께 순창고추장 만들자!`로 변경한다. 이로 인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축제장에서 고추장을 만들며, 고추장에 만들기에 대한 교육효과는 물론 체험에 축제만이 갖는 즐거움과 오락성을 가미하여 ‘장류’에 대한 즐거운 경험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계획이다. 여기에 체험을 통해 자신이 만든 고추장을 다음 해 축제에 돌려받는 타임캡슐 방법을 적용하여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종전 2018인분 떡볶이 만들기는 `지상최고의 떡볶이 오픈파티`로 변경한다. 전국 골목의 숨겨진 떡볶이 맛집들을 초청하여 축제기간 떡볶이 거리를 상설로 진행하고 축제 둘째 날인 19일 11시에는 부무대 앞에서 맛 집들이 떡볶이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고 시식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킨다는 전략이다. 우리 전통소스인 장류를 테마로 한 축제인 만큼 장류소스 숯불구이 체험존 등 순창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개선, 강화해 순창만의 특징이 묻어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장류 댄스 경연대회 유치 등 올해 달라지는 축제의 주요 내용들을 공유하고 세부실천 계획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노홍래 부군수는 “올해 축제는 ‘장류’에 집중하여 장류 대표축제로서 네임벨류에 걸맞게 다양한 변화와 참신한 프로그램을 시도하여 지난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면서 “특히 가족 그리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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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 '제3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팔덕야구장 등 총 10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된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59개 지역 115개팀 2,000여명이 참가하며 전라북도와 순창군, 순창군체육회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1~3학년 '새싹리그', 초등학교 4~5학년 '꿈나무리그 청룡, 백호',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1 대상으로 '유소년리그 청룡, 백호' 등 총 5개 리그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예선은 조별리그,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유소년 야구대회를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야구 대회와 더불어 열리는 학부모 대상의 파파스리그에 9개팀 200여명이 별도로 참가해 큰 인기를 끌 예정이다. 순창군에서는 지난 2월에 140개팀 참가한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고, 이번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10월 19일부터 2일간 순창군수배 호남, 충청권 유소년야구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2020년 동계시즌 전지훈련팀도 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순창군이 대한민국 유소년야구의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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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 도내 군 단위 1위
- 전북 순창군이 도내 군 단위에서 생산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4일 발표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측정결과`에서 총 1000점 만점에 779.08점을 맞아 도내 군 단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시 단위를 포함하면 도내 14개 지방자치단체 중 2위의 기록이어서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 또한 전국 5만미만 자치단체 48개 군 중 전남 장흥에 이어 2위에 기록되는 수치다. 순창군은 지난해 평가에서 생산성 우수 부문에 이름이 거론되지 못했지만, 이번에 전국 2위에 기록되며, 생산성 우수 자치단체의 반열에 오르며 전국에 이름을 드높였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는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초자치단체의 노력과 역량을 객관적인 통계지표를 활용해 생산성 수준을 측정하고, 분석해 지자체 스스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생산성 평가는 지난 6월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175개 자치단체가 자율 응모 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가 취업자 증가율과 문화기설 이용 수준, 지역안전지수, 출산율 증가율 등 20개 지표를 통해 생산성 지수를 측정했다. 행안부에 제시한 생산성 높은 자치단체란 기관이 지닌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자치단체를 의미한다. 또한 행안부는 올해 특히 생산성 측정에서 국정운영 핵심가치인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안전예산비율이나 탈빈곤율 등과 같은 신규지표를 추가해 지자체의 노력과 성과 등을 생산성 관점에서 진단했다고 발표했다. 노홍래 부군수는 “이번 결과는 순창을 전국 제일가는 우수 군으로 발전시키고자 했던 공무원과 군민들의 염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군 공무원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전국에서 제일가는 자치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