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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논두렁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기대감 UP!!!
- 순창군이 논두렁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예고하고 있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공연은 오는 26일 적성면 괴정리 일원 논그림 인근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순창군 홍보대사인 우슴 오케스트라가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적성면 괴정리 일원에 벼로 조성한 논그림이 곧 추수를 앞두고 있어,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에 추수를 축하하는 음악으로 농요나 전통국악이 활용됐다면, 이번에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를 영농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논두렁과 오케스트라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효과를 일으킬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 개최 소식에 방송가에서도 높은 취재열기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잘 갖추어진 대형 공연장 위주로 선보이는 오케스트라 음악을 논두렁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지역사회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논그림은 지난 6월초 조성을 시작으로, 7월에 전체적인 윤곽이 들어나면서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유명세를 떨치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다. 논그림으로 관광효과를 톡톡히 본 군은 이번 공연에도 주변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추수가 끝나면 7톤 가량의 수확이 예상되는 가운데 6톤이 현재 판매예약이 완료된 상태며, 1톤은 지역의 소외계층에 나눠줄 계획이라서 관광효과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내년에는 현재보다 넓은 면적의 논그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채계산 출렁다리가 개통되는 시점과 맞물려 전국에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공연은 전국에서도 찾기 힘든 색다른 공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을 농업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참좋은 순창’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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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부지→둔치, 노임→품삯... 일본식 한자어 등 우리말로 개선
- 순창군이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일본식 용어와 외래어 등 550건을 선정,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기로 했다. 문서 작성 기준은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하고, `일반화되지 않은 약어와 전문용어 등의 사용을 피하여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여야 한다`라고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제7조 제1항과 제2항에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공문서나 행정용어에는 여전히 어법에 맞지 않는 말, 일본식 용어, 혹은 너무 어려운 한자어들이 있어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군은 최근 일본식 한자어, 일본어투 용어, 외래어, 어려운 한자어 등 모두 550건의 용어를 선정해 공직자들부터 바른 언어를 사용하도록 발표했다. 이 용어들은 그간 ‘국립국어원’이 발간한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것으로, 일본식 한자어인 ‘고수부지(高水敷地)’는 ‘둔치’로, ‘고지(告知)’는 ‘알림’으로, ‘노임(勞賃)’은 ‘품삯’으로 순화해 사용하게 되며, ‘리더십’, ‘리플릿’, ‘세미나’ 등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는 ‘지도력’, ‘광고지·홍보지’, ‘발표회·연구회’와 같은 우리말로 바꾸어 사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러한 노력은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선 국민들의 자발적인 일본산 불매운동과 함께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움직임에 발맞추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평소 공직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질 것을 강조해 온 황숙주 군수의 뜻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성언 행정과장은 “올바른 공공용어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사업이나 정책을 입안할 경우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하고, 무분별한 외래어나 외국어, 신조어는 피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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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복흥 오미자 축제 개최
- 순창군의 우수한 품질의 오미자를 직접 수확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제4회 순창 복흥 오미자 축제'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순창군 복흥면 정산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순창군 복흥면 오미자 작목회(회장 박현용)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오미자 생산량이 부족해 열리지 않아, 올해 축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다. 해발 300∼400m 내륙에 위치한 분지형 준고냉지에서 재배되는 복흥 오미자는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되어 고유의 색과 향, 그리고 오미자 특유의 다섯 가지 맛(신맛, 단맛, 매운맛, 쓴맛, 짠맛)을 느낄 수 있다. 복흥면에서 재배되는 오미자의 품질이 우수하다고 알려지면서 소득 작목으로 현재 복흥에서는 100여 농가가 30ha 규모로 오미자를 재배하고 있다. 복흥면 오미자 작목회는 이번 축제로 품질 좋은 복흥 오미자를 전국에 알리고, 문화행사를 통한 도농교류의 장으로 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오미자 수확체험과 다양한 오미자를 이용한 음식 시식, 오미자 음료 시음, 지역 농특산물 전시 및 판매, 다양한 공연 등도 준비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박현용 회장은 "복흥 오미자 축제는 오미자를 재배하는 농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축제"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복흥 오미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순창군을 전국에 알리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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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터미널에 관광안내소 개소
- 순창군이 지난 17일 순창터미널에 새롭게 관광안내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정성균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각기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해 관광안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번에 새롭게 터미널에 관광안내소를 연 배경에는 순창읍을 경유해 관내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을 위해서 강천산 군립공원내 종합관광안내소외에 추가적으로 안내소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하게 됐다. 안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군은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순창군 관광전반에 걸쳐 생동감 있는 정보를 제공토록 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관광안내소 개소로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500만명 달성을 위해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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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교세 10억원 확보로 장애인복지관 건립 희소식
- 황숙주 순창군수의 민선 7기 공약사업중 하나인 장애인복지관 건립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군은 장애인복지관 신축 건립을 위한 사업비 10억원(2019년도 행안부 특별교부세)을 확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장애인복지관 건립은 순창읍 남계리 일대에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오는 2020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민선 7기 임기내 개관을 목표로 진행중인 사업이다. 장애인복지관 건립은 그 동안 순창군에 등록된 장애인 수가 3,066명으로 전체 인구의 10.5%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노인복지회관과 한 건물을 사용함에 따라 많은 불편함을 야기한다는 여론이 높았다. 이에 황 군수는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내걸고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욱이 장애인복지관 건립으로 기존에 장애인복지관과 같은 공간으로 쓰던 노인회관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져 관련 단체 모두 환영하고 있다. 군은 관련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도청 관계자들을 수차례 방문하여 장애인복지관 신축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전북도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복지관 건립으로 건물내 장애인 직업교실, 심리치료실, 재활실, 물리치료실, 휴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번 건립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고 있어, 주민들이 높은 기대감을 들어내고 있다. 건립예정지가 순창읍 남계리 일대 군유지로, 토지매입이 큰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진입도로 부지만 확보하면 부지 매입이 완료된다.황숙주 순창군수도 “민선7기 공약사업인 장애인복지관 건립 예산이 확보되어 장애인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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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마을 하수도 본격 가동
- 순창군 동계면 서호리 일원의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이 최근 준공됨에 따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농어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 5월 국비와 군비 등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서호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에 착수해 9월 준공했다. 서호마을 하수처리시설은 하루 최대 40㎥/일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서호마을일원 83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한다. 마을주민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정화조를 폐쇄하고 화장실·싱크대·샤워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마을하수시설에서 처리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서호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내방객에게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하수시설 가동으로 섬진강 수질개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각 가구에 설치된 개인정화조를 폐쇄함에 따라 발생하는 악취를 해소하고 매년 분뇨수거를 위해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됐다. 군은 서호지구 외에도 현재 동계면 내룡지구와 신촌지구, 복흥면 비석지구, 쌍치면 피노지구 등 4개 지구의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하수도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순창읍 일원의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금과면과 팔덕면 일원에 하수처리구역 확충사업을 추진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용 환경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순창군의 하수도 확충사업을 계속 확대해 맑은 물 보존과 군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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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 순창 발효소스 토굴음악회
- 순창군의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들이 함께하는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트라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순창 발효소스토굴에서 `토굴음악회`를 갖는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단의 소개와 함께 김택수 교육장 등 내․외 귀빈들이 모여 단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격 공연이 펼쳐질 2부 무대에서는 발효소스토굴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국악 관현악과 국악가요, 민요 등이 한데 어울린 아름다운 국악 하모니를 선사한다. 국악 관현악으로 편곡된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를 시작으로 드라마 대장금 삽입곡으로 유명한 ‘오나라’와 민요 ‘산도깨비’, 관현악의 웅장함과 풍성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 등을 연주한다. 여기에 사물놀이와 관현악이 조화롭게 연주되는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악 ‘신모듬’도 연주될 계획이다.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지난 2017년 6월, 도내를 대표하는 ‘예술·교육·복지·행정기관과 대기업’이 손을 잡고, 평소 전통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창단됐다. 매주 1회 ‘전통예술교육’과 ‘국악연주 기회’를 제공해 오케스트라 참여 단원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맡고 있는 조재수(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지도위원 역임) 지휘자는 “바쁜 학업 일정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연습하는 단원들의 열정이 전문연주자 못지않게 크다”며 “관객들도 아이들의 연주 실력에 깜짝 놀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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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엔자(독감) 어린이 무료접종 17일 시작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생후 6개월부터 ~ 만12세 (2007년 1월 1일 ~ 2019년 8월 31출생)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2회 접종이 필요한 경우, 병.의원에서 지난 17일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하는 어린이는 적절한 면역 획득을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하고, 예방접종 경력이 2회 이상 있는 어린이는 1회만 접종하면 된다. 또한 1회 접종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는 인플루엔자 유행기간동안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 다음달 15일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어린이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순창군의 경우 보건의료원, 희망병원, 복흥우리가정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 지정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인플루엔자 백신 보유량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정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단체생활로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집 원생이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의 예방접종율이 향상되어, 어린이의 겨울철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 예방접종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65세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은 관내 13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달 15일부터 실시하며,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다음달 22일부터 시작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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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살아 숨쉬는 순창, 하반기도 문화공연 풍성 예고
- 순창군이 가을철을 맞아 풍성한 공연을 예고하며, 문화가 숨쉬는 고장의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선보일 첫 번째 공연은 오는 25일로 예고된 `빨간모자와 숲속친구들`로 순창군 상주단체인 나니레가 선보이는 국악 뮤지컬이다. 지난 8월 종이컵 인형극에 이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두 번째 공연으로, 대도시에 나가야 볼 수 있는 공연을 지역내에서 볼 수 있어,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높은 기대감을 받고 있다. 이어 펼쳐질 공연으로 BOVO문화관광연구소 주관으로 전국 인디밴드 단체들과 함께하는 재즈페스티벌이 28일에 열릴 계획이다. 이날 전국의 다수 재즈팬들이 순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지역 상권이 들썩이고 있다. 10월에는 순창의 대표축제인 제14회 순창장류축제를 비롯해 성악콩쿠르 대회, 순창국악원에서 진행하는 전국 국악대전, 서울 윈드앙상블의 일반인을 위한 Wind Story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4일과 5일 펼쳐질 성악 콩쿠르대회에는 5일날 본선 입상자들이 펼칠 성악 공연에 전국의 성악 애호가부터 군민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11월 5일에는 서울 대학로에서 높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연극 `만선`이 순창군민들을 찾는다. 특히 출연배우인 지미리씨가 전북 순창으로 귀촌하여 순창군에 높은 애정을 쏟으며,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 올해 마지막은 순창의 끼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페스티벌’과 전 군민들과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준비 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2020년에는 일품공원과 중앙로 일원에서 길거리 버스킹도 준비하고 있다”며 문화가 살아 숨쉬는 순창건설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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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소스,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에서 만나요.
- 국내외 소스산업의 현황을 엿볼 수 있는 장인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가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전국의 관광객을 맞는다. 올해는 순창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으라차차 소스`를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으라차차 소스`는 유산균으로 발효한 고추발효물(청양고추, 홍고추)을 사용한 한국형 핫소스로서 고기 및 다양한 음식에 찍어먹는 소스다. 특히 유기산이 풍부하고 홍고추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어우러져 모든 세대가 선호할 수 있는 소스다. 지난해 소스박람회에서 순창소스 3종인 고기딥핑소스, 무침소스, 비빔소스를 선보여 많은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은바 있어, 이번에 선보이는 소스도 방문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얻어 `소스의 고장 순창`이라는 브랜드 리빌딩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으라차차 소스를 맛보는 순창소스시식관 운영과 소믈리에처럼 눈을 가리고 소스를 맛보는 효믈리에(발효소스+소믈리에) 체험, 소스를 활용한 쿠킹쇼 등 순창소스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구독자 50여만명을 보유한 유투버 한나씨를 초청해 현장에서 LIVE 방송으로 전국에서 아쉽게 오지 못한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소스를 소개해줄 전망이다. 군이 이번 유튜버를 이용해 젊은 층 유입에도 공을 들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박람회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버마다리 체험과 클라이밍 짚라인 등 숲 체험도 준비해 박람회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해 박람회로 소스산업을 선도하는 순창군의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만큼 이번에는 여성과 어린이가 가까이 할 수 있는 박람회장으로 변모해 소스 산업화를 이끄는 동시에 문화교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