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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정구메카 입증”
-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정구)대회에 출전한 순창지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다시 한 번 순창군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국제정구장에서 진행됐다. 순창군청 정구단이 혼합복식 우승(순창군청 김병국, 옥천군청 이지은)을 차지했으며, 개인단식 2위에 오승규, 김선근 선수가 3위에 올랐다. 또한 순창제일고(여고부)는 단체전 우승, 남고부는 개인복식 우승(설진수, 서범길), 개인단식 2위(설윤수, 서범규), 3위(이효근, 김민중)를 차지했다. 순창중학교는 단체전 3위와 개인복식 3위(임채관, 임가조), 순창여중도 단체전 3위, 개인단식 3위(김태희)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이처럼 순창지역 고등부와 중등부 정구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군청 실업팀의 재능기부로 경기력을 높이는 동시에 정구장 시설 개선 등 주변 환경조성도 한 몫 했다. 여기에 동절기와 우천시에도 정구 연습이 가능한 실내다목적구장 등 경기장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것도 큰 장점이 됐다. 특히 오랫동안 지역을 지키며 체계적으로 후배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지도자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순창군 정구 관계자는 “순창군은 정구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대회 유치와 선수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지역 정구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하계 전지훈련 유치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청 정구단(8. 1 ∼ 8. 24), 충북 탄금초등학교 정구단(8. 5 ∼ 8. 9), 한국주니어 정구 국가대표(8. 16 ∼ 8. 21), 장애인싸이클 국가대표(8. 18 ∼ 8. 27)의 전지훈련 일정이 예약되었으며, 정구 국가대표 원외훈련과 필리핀 정구 국가대표 전지훈련도 일정을 조율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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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30일 순창읍 장난감도서관 2층 회의실에서 ‘문화로 도약하는 창조도시 순창’이란 비전을 주제로 순창군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하는 행정절차로 향후 10년 동안 순창군의 도시재생에 대한 전략과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지역자산을 조사 발굴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말한다. 공청회는 순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맡은 정철모 전주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지역의 여건분석, 쇠퇴진단과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 등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계획안 설명 및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공청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전략계획에 반영하고 연말까지 활성화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내년도에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순창읍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중심지활성화 사업, 지중화사업,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가족센터 건립, 향교 문화단지조성사업 등 여타 사업들을 도시재생 차원과 연계협력하여 시너지를 제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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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오는 8월 1일 본격 야간개장에 들어간다
- 순창 강천산이 오는 8월 1일 본격 야간개장에 들어가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강천산이 전국에서 년간 100만명이 찾을 정도로 단풍 명산으로 유명하지만 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로 다시 한 번 순창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군은 다음달 1일 본격 야간 개장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로 관광객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개장날인 1일 오후 3시부터 강천산 1주차장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는 물론 특설무대에서는 하모니카와 댄스, 여성합창단, 버스킹 공연 등도 펼쳐진다. 총 3부로 진행될 이번 야간개장 행사는 1부 식전행사, 2부 황숙주 순창군수의 개장선언과 함께 퓨전국악공연단체인 나니레를 초청해 애절한 목소리로 군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밤 하늘에 어둠이 짙게 드리워지는 밤 8시부터 `강천산 단월여행`인 야간 산행에 들어간다. 야간산행은 강천산 입구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까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강천산 단월여행`을 주제로 준비한 야간산행의 가장 큰 재미는 순창군이 지난 2017년부터 산책로 주요지점마다 조성한 화려한 조명과 영상을 구경하는 데 있다. 최초의 국문소설인 설공찬전을 모티브로 적룡과 청룡, 도깨비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친근한 캐릭터로 이야기를 구성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주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곳곳에 AR기술을 활용한 포토존은 적룡과 청룡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개장 당일에는 입장객 전원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으로, 개장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본격 개장과 함께 야간 개장은 올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만 운영에 들어간다. 겨울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12월과 1월, 2월, 3월에는 야간 개장을 운영하지 않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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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균동 감독, 순창 청소년에게 영화인 꿈 키워준다
- 여균동 영화감독이 영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한다.지난 29일 순창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층에서 관내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2주간에 걸쳐 진행될 `우리 영화 만들자!` 영화캠프의 첫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영화나 영상 등에 관심 있는 관내 청소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군이 지원하고 나선 것이다.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도 개강식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황 군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여균동 감독님에게 여러분이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많은 걸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극이나 일러스트, 웹툰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29일 시작으로 다음달 17일까지 연출, 시나리오, 조명, 녹음 등 각 분야 전문감독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4시로, 제작 발표 및 상영회를 예고한 8월 17일까지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교육과 실습에 집중할 계획이다. 첫 날 여균동 감독의 영화연출과 시나리오 등에 대해 직접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조명분야 제창규 감독과 음향분야 전상준 감독, 편집분야 엄윤주 감독 등도 강사로 나선다. 개강식에서 여 감독은 학생들에게 “영화는 시나리오가 나오면 다 된 것이나 다름없다”며 “여러분이 평소 생각하고 말하고 싶었던 것을 시나리오에 담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를 통해 제작한 영화를 8월 17일, 순창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에서 제작 발표 및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며,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해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인 여균동 감독을 만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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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8월 1일부터 본격 판매
- 순창사랑상품권이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순창군은 지역내 유통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한다. 군은 본격적인 판매일인 8월 1일까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발행일인 8월 1일에는 순창재래시장내 순창농협 본청 앞에서 경품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10명을 초청해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총 20점의 상품권 일련번호를 추첨해 일련번호와 동일한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상품권 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외에 군은 상품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확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상품권이 일반 화폐처럼 통용되기 위해서는 가맹점 확보가 최우선시 되기 때문. 현재까지 전체 대상업체(1,046곳)의 85%인 889곳이 가입을 완료한 가운데 발행일까지 가맹점 등록률 90% 달성에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군은 예측하고 있다. 특히 군 관계자들이 일일이 상점을 방문해 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는 등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며, 군민들이 상품권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막판까지 열을 올리고 있다. 군은 포상금, 시상금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현금성 지출에 대해서도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내 상품권 사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동참할 방침이다. 평시 7%, 명절에는 10%까지 할인율을 확대해 상품권 활성화 방침을 밝힌 군은 상품권 사용금액에 일부 다시 상품권을 돌려주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책도 준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내 상품권 유통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맹점 확대와 빠른 환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업소 모두가 가맹점에 등록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에는 순창사랑상품권이 지류형으로 발행되지만 2020년에는 모바일 상품권 발행도 추진해 사용이 편리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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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 청소년 초청해 지역화합 다져!!
- 순창군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순창군 일원에서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사상구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청소년 교류캠프를 가졌다. 이날 캠프에는 순창군 관내 청소년 20명도 행사에 함께해 자매결연도시와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첫 날인 25일, 순창군청소년수련관에 도착한 사상구 청소년 20명은 오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발효소스토굴, 장류만들기 체험, 치유농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같은 날 점심식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도 직접 현장을 찾아 사상구 청소년들을 반가운 인사말로 맞이했다. 또한 “이번 만남을 계기로 우리 청소년들도 관계를 더욱 가깝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점심식사 후 이어진 농촌체험에서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자리잡은 치유농장 중 한 곳인 가이아 농장을 방문해 유기농미나리와, 미나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화합한마당에서 청소년들은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숙박한 청소년들은 2일차에는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우애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옹기 만들기 체험과 소감발표를 끝으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모 군은 “경상도라는 지역적 감정이 이번 캠프를 참여하면 서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이번에 만났던 친구들을 사상구에 가서 또 한번 보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청소년 교류행사는 지난 2017년에 처음 시작 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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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243회 임시회
-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7월26일부터 8월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순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10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416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2차 추경예산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출연금 지원 계획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내정된 신정이 부의장은 “군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사업을 비롯한 주민 복지증진에 역점을 두고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방향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의회 의원 일동은 26일 개회식에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따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철회, 식민시대 강제징용 피해 배상에 관한 사법부 판결 존중, 순창군민 일본 여행 및 제품 사용 자제’를 내용으로 하는「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조정희 의원은 “건전한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일본의 불합리하고 상식에 반하는 경제보복 조치에 대해 의원들 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정부를 규탄한다”며 결의문 채택 이유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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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개최”
-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경기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순창군 일원에서 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경기는 순창군 공설운동장내 테니스코트 22면과 순창 제일고 코트 8면에서 남·여 12세부와 14세부 단체전, 개인단식 경기로 열린다.'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 체육대회로, 순창에서 열리는 테니스 종목 대회에는 600여명의 선수단, 심판, 지도자 등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여기에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의 경기를 보러 학부모들도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는 교보생명이 체육꿈나무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초종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1985년에 첫 대회를 열어 올해까지 이어가고 있다. 올해까지 꿈나무체육대회를 거쳐간 어린 선수는 13만 명에 달한다. 이 중 성인으로 성장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만 350명에 이르며, 이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메달 수만 해도 150여 개가 족히 넘을 정도로 엘리트 스포츠로 성장하는 초석이 되는 대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명성만큼이나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점쳐지는 이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군은 2년간의 끈질긴 노력 끝에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유치에 성공했다. 더욱이 경기내내 선수단과 학부모 등 많은 인원들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상권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어서 군이 거는 기대가 크다.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교보생명 관계자와 초등테니스연맹 관계자 등을 만나 순창 대회 유치의 당위성 설명 등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발전의 디딤돌이 될 꿈나무들이 편안하게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제반사항 준비에 노력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3일간 꿈나무 테니스 선수들이 순창에서 하계 합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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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무원 웃음 콘테스트”최종 수상자 선발
- 순창군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리 함께 다 웃어요` 라는 주제로 연 웃음 콘테스트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난 24일 최종 심사를 거쳐 6명의 수상자를 발표한 가운데 유등면 김유나 주무관이 대상을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행정과 임종록, 우수상은 미생물산업사업소 레아모로, 장려상에는 기획예산실 정승태, 재무과 황가영, 건강장수사업소 이지영 주무관 등 총 6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웃음 콘테스트`는 공무원들이 갖는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군민들에게 밝게 웃는 모습으로 민원인을 친절하게 응대하자는 의미로 순창군이 기획했다. 지난 6월부터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접수해 지난달 27일 예심을 거쳐 본선진출자 20명을 선발했다. 예심과 본선 모두 외부 민간위원을 참여시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심의의 공정성을 높였으며, 지난 2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본선 진출자 중 최종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 6명에 대해서는 순창을 대표하는 웃음 전도사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김유나씨는 “공무원 대상으로 웃음 콘테스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 망설이다 아무런 기대없이 참여 했는데, 대상이라는 너무나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순창군의 웃음 전도사가 되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공무원은 민원인을 대할 때 웃음으로 맞이해야 민원인과의 소통이 원활히 되고 또한 자신감을 갖게 하여 결국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이번 웃음 전도사의 역할에 큰 기대감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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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계획 주민설명회 가져
- 순창군이 지난 24일 향토회관에서 `순창군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정성균 순창군의장, 순창군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퓨전국악공연 나니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경과보고, 건립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은 기존 공연장인 향토회관이 1997년 준공돼 시설 노후화로 대형 공연단 유치에 어려움이 있고, 새로운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을 위해서도 전문 공연장 건립 필요성이 높아져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이다. 군은 현재 건립예정부지로 순창경찰서 인근 3.3ha를 예정한 가운데 온리뷰아파트, 행복주택, 순화택지지구 개발 등으로 상주인구가 증가하는 반면 문화시설이 부족하고, 남계리와의 균형적 개발을 위해 선택했다면 부지선정 이유를 밝혔다. 전문공연장은 700석 내외 규모로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등 생활 SOC 사업과 복합화해 4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새로 건립하는 종합문화예술회관에는 기획 공연 전문가를 채용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섭외하고 군내․외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지속적 협의를 통해 고품격 프로그램을 기획, 편성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새롭게 들어설 종합문화예술회관에 수준 높은 전문 공연을 집중․특화해 관광상품화하는 동시에 모든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분위기를 활성화시켜 지역내 최고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 향토회관은 좌석수를 줄여 소극장으로 공간구성에 변화를 줘, 문화예술단체나 동호회 등 아마추어 중심의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은 `문화가 숨쉬는 순창` 건설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순창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이번 건립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군은 현재 종합문화예술회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에 있으며, 향후 행정절차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