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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관광객 유치 홍보 총력전
- 순창군에 중국대학교 처장단이 다녀가며 향후 중국 관광객 유치 희망을 밝게 하고 있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중국대학교 처장단 48명을 유치해 관내 주요 관광지부터 농업연구시설 등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쉴랜드, 친환경 농업의 중심인 농업기술센터, 또 그 동안 중국대학과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이어온 훈몽재 등을 방문했다. 이번 유치행사는 전주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이뤄진 행사로 전라북도 지역의 인재 유치는 물론 순창지역에 향후 대규모 중국 관광객을 모집하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오는 29일부터 30일에는 중국대학교 학생단 300여명이 순창을 다녀갈 예정이다. 처장단은 방문 첫 날인 16일에 강천산을 둘러보며 이제 막 돋아난 아기단풍의 매력과 8월 1일 본격 개장을 앞둔 이색적인 단월야행(丹月夜行) 야간기행에 큰 환호성을 질렀다. 2020년에 들어설 강천산 수(水) 체험센터도 미리 소개되어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수(水) 체험센터는 순창의 음용온천수를 활용해 힐링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조성중인 공간으로, 동굴형 체험관, 2021년 준공예정인 관광호텔, 수 테라피시설 등 물을 이용한 힐링 관광휴양단지 조성에 방문단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의 전통발효소스인 고추장 체험을 위해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직접 고추장과 고추장 피자 등을 만들었다. 이어 미래 순창을 이끌 발효산업의 토대인 발효테마파크의 소개가 이어지며, 처장단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중심인 농민이 잘 살 수 있도록 6차산업인 농촌체험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순창을 농촌관광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있는 중국 석가정대학교 예비유학생 팸투어도 오는 23일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앞으로 SNS 등 소셜네트워크에 열심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아시아 속 순창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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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여름철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 지키기에 적극 나섰다. 보건의료원은 지난 6월부터 인구밀집지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위생해충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집단환자 발생에 신속한 대응과 조치를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하여, 감염병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A형간염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등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집단 환자 발생률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와 안전한 음식섭취가 중요하며, 특히 음식 익혀 먹기와 물 끊여 먹기가 생활화 돼야 한다. 또 위생적으로 조리 하기 등 취사 환경관리와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여름철에는 지카바이러스와 뎅기열,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 예방접종 및 긴 옷을 입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기피제를 사용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여름철 건강관리 예방수칙을 잘 지켜, 쾌적한 환경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군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한다. ○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한다. ○ 셋째,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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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 동산마을, 새롭게 재탄생!
-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이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새롭게 변화한다.군은 농림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중인 `복흥 동산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이 지난 12일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비 3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주민복지 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 리모델링, 마을생태 광장조성, 마을경관 정비 등이 주요 골자다. 지난 2017년에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18년 9월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지난 5월에는 세부시행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동산마을은 인근에 내장산과 추령장승촌, 산림박물관 등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한 마을로, 천년 쉼터와 건강 꽃길 등으로 새롭게 재탄생되면 향후 주요거점지로도 활약이 기대된다. 더욱이 동산마을은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사 기정진의 출생지로도 유명해 이번에 마을내 노사 기정진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될 길은 유명 성리학자인 기정진 선생의 삶을 스토리텔링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면 향후 주요 관광자원으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주민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마을회관은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해 운영비 감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부공간도 새단장해 낡고 허름해진 마을회관을 매일 오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또 마을회관 인근 마을 생태광장을 마을 주민들의 화합공간으로 조성해 행사나 마을 모임 등을 치를 수 있게 공간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을입구에는 건강꽃길도 조성해 마을 주민이나 외부인 방문시 산뜻한 이미지를 심어줄 예정이다. 특히 주차공간 조성으로 가장 불편이 많았던 주차난을 해소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향후 마을장터 운영으로 주민 소득증대에도 크게 이바지 할 전망이어서 주민들이 거는 기대가 크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복흥면 동산마을은 내장산과 순창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우수한 자연자원이 있는 요충지”라며, “경관생태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 삶의 질 향상과 각종 도농교류체험·농산물판매 등 추후 소득창출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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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안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
- 순창군이 지난 15일 순창 풍산면 `안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순창군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안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는 풍산면 금곡리 안곡마을 진입로 286m에 대해 노폭개선과 옹벽 설치, 아스콘 포장 등 도로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 3억 4천여만원를 투입해 지난 10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 최근 6월 공사를 마무리 지었다. 안곡마을 진입도로는 농어촌도로 농도 306호선으로, 기존 진입로의 노폭이 3.0m로 협소하고, 급경사와 급커브로 이뤄져있어 차량 교행 및 통행이 불편해 교통사고 위험률이 높았다. 이에 군은 지난해 추경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해 이번 선형 개선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를 개선해 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군내 위험도로 개선으로 군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차츰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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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팔아주기, 행정과 농협이 힘 합쳤다
- 순창군이 농특산물인 베리류(아로니아,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판매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2일 서울 양재 하나로유통센터에서 순창군 주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베리류 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장경민 농협순창군지부장,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선재식 순창농협장, 이두용 구림농협장 등 행정과 농협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판촉행사는 지난 12일 황숙주 순창군수가 행사장을 방문해 소비자들을 직접 일대일로 만나며 농산물 판매에 열을 올렸다. 평일임에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도시민들을 위해 이날 11시부터 블루베리(100g, 시가 2,500원) 1,000개를 나눠주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해 순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요즘 제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블루베리 물량이 쏟아지며, 지자체마다 자체 브랜드 알리기가 치열한 가운데 이번 증정행사로 도시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면서 향후 재판매의 기대감을 높였다. 황 군수는 지난 2월 밤을 비롯, 두릅, 매실 등 농산물이 유통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 특산물 판매를 위해 서울 도심 유통매장을 직접 찾아 판촉행사를 열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판촉행사외에 쇼핑몰 입점 지원, 홈쇼핑 유통 지원 등 농산물 판로 채널 다양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를 위해 군 차원에서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대도시 유통 판매망을 개척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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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장난감 빌려가세요!
- 순창군 어린이장난감도서관에서 오는 16일부터 새롭게 구매한 장난감 대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에 새롭게 구매한 장난감은 87종 225점으로 기존에 보유한 장난감까지 합하면 총 442종에 1,213점을 보유하게 됐다. 값비싼 장난감으로 인해 경제적 비용부담과, 사줘도 금방 싫증내는 아이들 특성으로 육아환경 개선을 위해 장난감 대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군은 지난 2018년 1월 정식으로 어린이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현재 218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회비 2만원으로 1년간 이용가능 해 영유아를 둔 부모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어린이장난감도서관이 읍에 위치해 대여가 불편한 면 단위 회원을 위해 면 사무소까지 배달서비스도 시행했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4월부터는 집 앞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며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공간이 됐다. 회원가입도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취학 전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면 가능하고 어린이집들도 회원이 가능해 장난감 대여로 운영비 감소와 함께 아이들 보육환경 개선에도 일조하고 있다. 특히 3자녀이상 가구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증장애인(1~3급) 등은 연회비가 면제돼, 다자녀가구에게 경제적 혜택은 물론 소외계층에게는 이용 부담을 줄여 군민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여기간도 2주간으로 아이들이 장난감에 싫증을 낼 만한시기에 새로운 장난감으로 가져다 줄 수 있어 아이나 학부모 모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휴관하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이용이 가능해 맞벌이 부모들에게 활용도가 더욱 높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장난감 도서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경제적 부담없이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어린이장난감도서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ctoy.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650-1665)로 문의 가능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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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사랑상품권 발행 앞두고 관계자 교육 나서
- 순창군이 지난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순창사랑상품권을 취급하는 금융 관계자, 읍면 담당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시스템과 골목상권 소비지원 사업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순창사랑상품권은 군이 관외로 자금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다음달 1일 발행을 앞두고 있다. 상품권 판매 및 환전을 취급할 금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시스템 교육은 NICE정보통신(주) 김상현 대리가 강사로 나서 시스템 접속방법부터 운영시스템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위해 상품권 이용금액의 10%을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부정유통에 따른 신고포상제 운영 등을 설명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품권 구매자 개인정보의 정확한 입력, 일일정산 확행, 환전시 주의사항 등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주민들이 상품권 구매 또는 환전시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발행까지 불과 16일 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상품권 발행부터 유통 등 전반에 걸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일인 8월 1일 발행개시 선포식, 경품추첨 등퍼포먼스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내 상품권이 활발히 유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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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북지역 관광객 만족도에서 도내 1위
- 최근 `전라북도 관광산업 현황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순창군이 전북지역 시군별 관광객 만족도에서 1위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은행 창립을 기념해 전북도의 관광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도내 5개 시군 관광분야 실무부서장들이 참석해 관광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순창군이 관광객 만족도 부문에서 4.29점으로 도내 1위를 기록한 것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 2016~2017년 국민여행 실태조사 보고서를 재분석해 나온 결과로, 전북 지역 평균인 4.09점보다 0.2점 높다.특히 항목별 만족도에서 자연경관이 4.4점을 기록하며, 섬진강과 강천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만족도 1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계절별 만족도에서는 여름이 4.7점을 기록하며 관광객 비중이 가장 높은 가을(4.23점)보다 0.47점 가량 높다.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으로 변모하는 강천산이, 가을철 단풍 만큼이나 큰 인기를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 연평균 15~18도를 유지하는 발효소스토굴이 여름에 한기가 서릴 정도여서 여름철 무더위를 잊는 주요 관광시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이외에 항목별 점수에서 숙박분야가 4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점수를 하회해 아쉬움이 남지만 순창 팔덕면 수변지개발사업 부지내 관광호텔을 조성중이어서 보완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더욱이 수변지개발사업이 완료되는 올 연말이면 수상레져시설들도 갖춰질 예정이어서 가을철에 집중된 관광객 비중도 점차 사계절내 평균적으로 분포될 전망이다.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내년이면 채계산 출렁다리와 수(水) 체험센터 등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의 완공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면서 “사계절내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순창군을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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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구내 홍보판매점 개설
- 순창군이 최근 경기도 판교 현대백화점 교보문구내 홍보판매점을 개설하고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군은 서울 경기권 도시민들에게 순창을 알리기 위한 대책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찾는 서점을 선정했다. 특히 서점중에서도 전국 체인망을 보유한 교보문고를 선택해 판교지점을 시작으로 점차 지점을 넓혀 나가도록 관계자와 협의 진행중이다.이번 홍보창구가 위치한 곳이 백화점에서 지하 주차장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다 보니 백화점 이용객부터 교보문고 사용자 등 다수에게 눈 도장을 찍는 데 최적의 장소라 군이 기대하는 바가 더욱 크다.군은 이번 창구를 개설하는데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강천산 홍보에 이어 발효커피 등 지역 문화상품 홍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발효커피는 순창군이 발효미생물 기술을 활용해 오랜 연구 끝에 향과 풍미를 더욱 진하게 해 소비자들로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순창만의 주력 문화상품이다.고속도로 휴게소를 비롯, 홈쇼핑, 지역 커피숍 등에 입점시키는 등 판로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홍보창구 개설로 발효커피 판매액 증가는 물론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발효커피 매출액이 지난해 1억원에 불과한 것에 비해 올해 6월까지 누적 판매액이 7천만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매출액의 70%에 도달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홍보활동이 판매 확대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이외에 순창만의 생활자기인 순창 `우슴자기`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순창에서 생산하는 더치커피 등의 판매도 이어가며 도시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달 한달 간의 홍보점 개설로 기대 이상의 홍보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지점을 확대해 나가 도시민에게 순창을 알리는 홍보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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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주 복원은 내손으로
-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 이하 진흥원)이 최근 지역 향토자원 활용 및 발효기술 확산을 위한 전통주 제조(중급) 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이번에 수료한 21명의 교육생들은 지난 5월부터 8회에 걸쳐 전통주 문화론인 이론교육부터 전통주를 담그는 과정을 실제 몸으로 익히며 지역내 전통주 제조자로 활약을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전통주 제조교육 과정은 지난해까지 8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자체적으로 민간 연구회인 순발력(`순창발효의 힘`의 약자)을 구성해 연구활동을 지속하는 등 지역내 전통주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여기에 진흥원도 지난 2016년부터 전통주 경연대회를 매회 개최하며 지역내 전통주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견주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대한민국명주대상에서 임숙주씨를 비롯, 다수가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번 교육에 강사로 나선 박록담 소장(한국전통주연구소)은 “발효고장 순창에서의 전통주에 대한 열정과 관심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들의 열정이라면 순창누룩의 복원도 시간문제라 생각된다” 면서 “단순한 전통의 복원 뿐 아니라 최고의 전통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곧 전통주의 승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한편 최근 수료생 중 일부는 전통주 관련 창업에 성공해 농가소득 증대 및 관내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