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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노인대학 학생들 대상으로 암예방 교육 열어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지난 13일 노인복지회관 3층에서 노인대학 학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올바른 암 정보를 제공해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군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 참석한 노인대학 학생들 대다수가 65세이상 고령자로 암 예방이 더욱 중요시되는 연령대라 강의 청취에 높은 열의를 보였다.교육은 암 예방 식사요법 및 음주와 건강의 상관관계 등 두 가지 주제에 관해 진행했다.`암 예방 식사요법`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 이윤정 임상영양사는 현재 전라북도 영양사회 이사로 역임하며, 도내 암 예방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 강사는 이날 암 예방 식사방법으로 8가지 권장사항을 강조하며, 특히 한국인들이 즐겨하는 식습관인 뜨거운 음식과 짠 음식 섭취를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이외에 `음주와 건강`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강의를 진행한 한은경 강사는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 사무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 강사는 “한 두잔의 음주는 건강에 이롭다라는 사실은 모두 다 알고 있지만, 한 두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음으로 이어지며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서 과음을 자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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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막 내려
- 순창군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가 막을 내렸다. 순창군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 일원에서 7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순창 적성슬로공동체가 주관한 마을중심형 축제로, `건강한 슬로푸드, 행복한 삶`이라는 테마로 축제장 곳곳에 건강함이 묻어났다. 또 마을중심형 작은축제에 걸맞게 축제장 곳곳에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아기자기함을 선사했다. 기존 대형 축제장들에서 보이는 인스턴트 먹거리보다는 발효와 건강 식단으로 축제장 음식문화에 변화를 꾀하며, 40~50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장 곳곳에 발효와 관련된 소스, 차, 음식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 가운데 특히 발효 소스가 기존 소스에서 느껴지는 인위적인 단 맛에서 벗어나 천연의 단맛을 내다보니 건강을 생각하는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축제장 한 곳에 마련된 발효체험교육장에서는 음식이 발효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을 통한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함께한 부모들에게는 건강함을 느끼게 해주며, 모두 만족해했다. 첫 날 개회식에는 1시군 1대표축제의 육성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참석해 축제장을 둘러보며, 축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송 지사 참석을 환영하며 더욱 의미 있는 축제였다고 평했다. 축제가 열린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에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비롯 바로 앞에 섬진강과 용궐산 치유의 숲 등 있어, 빼어난 천혜의 자연환경속에서 다시금 힐링할 수 있는 기회도 됐다. 해설사와 함께한 요강바위 산책을 통해 요강바위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문화역사적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기존 축제장에서 느끼는 혼잡함보다는 힐링할 수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면서 “올해로 1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를 지속가능토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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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직업교육훈련 교육비 지원
- 순창군이 관내 고등학생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창업 관련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는 2018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 인센티브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이 취·창업 관련 교육 수강 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보호자와 학생이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순창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해 순창군청 경제교통과에 제출하고, 지원금은 교육 수강 후 지원금 신청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단 출석률이 80%이상인 경우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신청자는 수강료의 20%를 부담하면 된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미용, 네일, 요리 등 취·창업과 관련된 과목으로, 교육기관은 지역 제한 없이 선택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이며, 교육비 납부 증명서와 출석부를 확인해 보호자 통장으로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고등학생의 취업교육지원과 더불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063-650-1326)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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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수영장, 일부 월회원 이용요금 인상
- 순창군 실내수영장 이용요금이 내달 1일부터 어른과 청소년, 군인 등 월 회원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한정해 인상된다. 이용요금은 부가가치세 포함, 어른이 44,000원에서 50,600원으로 6,600원이 오르며, 청소년과 군인은 38,500원에서 44,000원으로 5,500원이 인상된다. 1998년 개장한 순창군 실내수영장은 세법 개정에 따른 부가가치세를 추가 징수한 것 말고는 지난 20여년간 이용요금 인상이 없었다. 하지만 점차 시설 노후화로 인한 보수정비, 운영관리 등 관리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개선코자 타 시군 수영장 이용요금의 평균가액으로 인상하게 됐다고 군 측은 밝혔다. 다만, 일일 이용권과 월 회원권중 어린이, 노인, 유아 요금은 인상하지 않고,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이용료 감면율(50%)도 종전대로 적용해 이용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순창 실내수영장 이용 요금 인상은 지난 제24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상정, 「순창군 군민종합복지회관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 의결했으며, 수영장 요금 인상으로 인한 이용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6월 중 홍보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부터 인상된 요금을 징수한다. 강성언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수영장 이용 요금을 부득이 인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최상의 수질제공과 쾌적한 시설관리는 물론 수영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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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야간 개장 카운트 다운
- 전국을 대표하는 단풍명산인 순창 강천산이 `야간 명소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야간 개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순창군이 지난 2017년부터 총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매표소에서 천우폭포까지 1.3km 구간 산책로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사업은 그 동안 순창 강천산이 년간 100만명이 찾는 단풍명산으로 유명하지만, 야간 볼거리가 없어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군이 이번에 야간 볼거리 조성으로 변화를 모색한 것. 이와 관련 지난 5일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의원, 실과소원장,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이번에 구축한 `강천산 단월야행` 콘텐츠를 시연했다. 시연회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해 1.3km 이르는 구간에 구축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며 마무리했다. 시연회를 마친 관계자들은 화려한 영상미로 그동안 강천산이 갖고 있던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천산 단월야행` 콘텐츠는 순창을 배경으로 한 조선중기 고전소설인 `설공찬전`(중종 11, 채수)을 모티브로 저승과 연관되는 염라대왕과 도깨비, 청룡 등 다양한 캐릭터를 창작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함을 주도록 했다. 특히 강천산의 주요 포인트인 병풍폭포와 작은폭포, 거라시바위, 천우폭포 등 총 4곳에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 영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관조하는 대기영상을 구축해 암벽에 연출했다. 또한 병풍폭포, 천우폭포 등 5곳에는 젊은 관광객의 체험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AR포토존, 인터렉티브 반응형 영상 등도 구축했다. 군은 앞으로 시연회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7월말쯤 본격 개장에 들어갈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야간 탐방객 유입으로 인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안전문제 대처방안도 강구하고 있다”면서 “강천산을 야간 명소로 만들어 또 하나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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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 재해위험 사업지구 준공식 가져
- 순창군이 지난 5일 순창 유등면 유천마을 광장에서 유촌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노홍래 순창부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의원, 지역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촌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1,1km이르는 옥택천 하천정비와 0.9km 지방도 이설, 교량 3개소를 재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순창군 유등 유촌마을과 유천마을 사이를 흐르는 옥택천 폭이 20m에서 40m로 커짐에 따라 여름철 집중호우시 범람에 대한 우려를 지워버렸다. 이날 준공식에 참여한 김모씨는 “여름철에 비가 많이 내려 하천 수위가 올라올 때 마다 불안했다”면서 “이번 사업으로 올 여름은 좀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기쁨을 표했다. 하천 정비로 여름철 범람우려를 줄이는 동시에 새롭게 놓아진 교량으로 유촌마을과 유천마을 사이를 오가는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한껏 나아졌다. 이날 준공식에 참여한 노홍래 순창부군수는 “이번 재해위험지구를 비롯해 앞으로도 안전 위험이 되는 재해위험요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정비하도록 하겠다”면서 “곧 다가오는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안전한 순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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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체험형‘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 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가 ‘시원한 강물과 푸른 숲이 만든 적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는 지난 2월 전북도가 주관한 1시군 1대표 작은축제에 당당히 선정됨에 따라 적성슬로공동체가 진행하는 마을중심형 축제다. 축제가 열리는 섬진강 마실 휴양단지는 앞으로 섬진강 강줄기가 흐르고, 1km 가까이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건강한 슬로푸드, 행복한 삶`이라는 테마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 축제장 곳곳에는 건강식과 친환경 먹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의 허기진 배를 채워준다. 기존 축제장 대다수가 인스턴트와 서양식 먹거리 등 자극적인 음식들 위주로 관광객을 유혹했다면, 이번 축제는 건강에 초점을 맞춰 몸이 힐링되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축제장 한곳에 발효체험교육장을 마련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면서, 발효음식의 우수성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지난 2016년 100억원대로 4배 이상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자연발효 식초시장에 초점을 맞춰 과일식초 만들기 등으로 축제의 재미와 지역 특화산업 홍보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도 노린다. 축제장 맞은 편에 위치한 용궐산 치유의 숲에서는 명상을 통해 일상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을 마련한다. 용궐산 치유의 숲에서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진강 천리길 요강바위 관람은 해설사와 함께하며, 요강바위에 내려오는 전설과 사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최훈 적성슬로공동체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우리 지역만이 가진 특성을 200% 활용하여 준비했다”면서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가족들과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놀다 갈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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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드론산업분야 전문인력 양성 주력
- 순창군이 드론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작한 드론 자격증 취득반 교육이 군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드론 교육기관을 비롯, 전주, 남원 등 총 4곳의 교육기관을 선정해 위탁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여명 신청자 중 총 7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 1월 관내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진행한 결과, 24명 선정에 총 33명이 접수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3월부터 현재까지 9명이 자격증을 취득,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은 최근 6명을 추가모집하고 있다.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된 교육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교육기관을 선정해 교육받으면 된다. 교육 수료후 자격증을 취득하며, 군은 교육비중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하고 있어,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이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관내 작목반과 농협 등 드론을 활용해 방제작업이나 예찰활동 등 농가경영 작업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어, 관련 일자리 등도 같이 늘어날 전망이다.이번 교육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김모씨는 “시대의 변화에 맞춰 군민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하며 4차 산업시대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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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원실, 산뜻한 근무복으로 민원인 맞아
- 순창군이 최근 친절한 대민서비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 직원들이 단체 근무복을 착용하고 민원응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통일된 단체복을 착용해 한층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인을 맞아 친절한 행복 민원실을 조성하는 계기로 삼는다고 밝혔다. 또한 근무복 착용 외에도 민원실 내 민원인 쉼터조성과 북카페 운영, 작은 화원 조성 등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부동산 열람시스템과 무인민원발급기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가족관계신고 후속조치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했으며, 보청기 등 민원편의 용품도 확대 비치했다. 하반기에는 점자안내책자 등을 제작하여 민원인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기적으로 친절교육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미소와 친절이 넘치며,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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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원, 개인정보역량 높인다
- 순창군이 최근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대응 방안과 개인정보 노출 유형 등 실제 업무와 연관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개정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개인정보처리자로서의 역할도 강조했다. 또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과 침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조치 방안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개인정보처리자로서의 역할과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다해 군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보호에 힘 쓰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