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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누리센터 준공 눈 앞
- 순창군이 조성중인 `행복누리센터`가 올 6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행복누리센터는 군이 2018년부터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구 보건의료원을 리모델링중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와 치매안심센터,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등이 입주할 복합커뮤니티 센터다. 읍 소재지권과 인근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군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지리적 장점도 가지고 있다. 센터내 입주할 시설들중 눈에 띄는 것이 지상 1층에 입주할 해피니스 PCN센터와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다.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는 방과 후 숙제지도, 부모교육, 놀이교실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동육아 및 하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아이들 둔 부모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또 부모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임시로 맡길 수 있는 일시 돌봄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어서, 워킹 맘들에게 더욱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같은 층에 위치할 해피니스 PCN센터는 Pregnancy(임신)․Childbirth(출산)․Nurture(양육)의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산모쉼터와 교육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산모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60세이상 추정 치매환자수가 1,192명으로 치매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를 행복누리센터로 이주시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인력을 충원해 치매 환자에 대한 촘촘한 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상 2층에는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설치로 현재 관내 순회교육중인 영양 및 위생교육이 확대 운영되며, 요리실습체험도 병행된다. 군 최종국 재무과장은 “순창을 대표할 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앞두고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면서 “조속히 준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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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 사회단체에 도서 500권 기증
- 순창군에 도서기증행사가 연이어 열려 화제다. 군은 최근 황숙주 군수와 신정이 순창군의회 부의장, 장교철 이사장을 비롯해 조합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에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식은 국군문화진흥원이 순창군립도서관에 기증한 도서를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의 회원과 조합원, 돌봄교실 아동들이 가까이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순창군립도서관이 주선에 나서면서 성사됐다. 도서를 기증받은 장교철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 이사장은 “순창과 함께 성장하고 호흡하며, 삶의 디딤돌이 되고자 하는 우리 조합이 절실히 목말라하는 인문학적 독서기반을 확충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날 인사말에서 “순창군은 문화가 숨 쉬는 고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군립도서관을 비롯, 동계, 구림, 쌍치, 복흥면에 작은도서관이 확충되면서 풀뿌리 독서진흥운동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순창군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힘은 지역민들의 높은 인문지성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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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총괄디자이너 강인호 교수 위촉
- 순창군이 최근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의 총괄디자이너로 도시개발 전문가 강인호(59,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위촉해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순창군이 지난 2016년부터 조성중인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1,047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히 투자선도지구내 조성중인 발효테마파크는 황숙주 순창군수의 핵심사업으로, 군의 미래 핵심역량인 발효분야를 테마로 발효체험농장, 전통음식거리, 발효미생물전시관 등을 조성중이다. 총괄디자이너는 지역개발사업의 품격제고를 위해 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등 모든 업무 수행과정에서 전문가와 행정이 함께 일하면서 디자인관련 사항을 총괄 조정 자문하는 민간 전문가다. 강인호 총괄디자이너는 앞으로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조성사업을 총괄조정하면서 아이들이 언제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교육과 문화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건축 등 종합계획을 기획 추진하게 된다. 또 주민단체나 관련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계획에 반영해 나가며, 사업조성과정에서 군민과 행정분야를 연계해 지역개발사업의 모범사례를 만드는 역할도 할 예정이다. 특히, 강 총괄디자이너는 그동안 성남 도촌지구, 의왕 청계지구, 오산 세교신도시 등의 총괄계획가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도시 디자인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어 군이 거는 기대가 크다. 강인호 교수는 “앞으로 발효테마파크 조성과정에서 행정과 전문가간 회의를 통해 순창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지역개발사업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군은 강인호 교수를 투자선도지구 총괄디자이너로 위촉한 만큼 앞으로 건축, 조경, 콘텐츠 등을 포함한 디자인관리체계를 수립해 투자선도지구를 한국을 넘어 세계의 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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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장류체험관, 올 6월부터 체험객에게 신메뉴 선보여
- 순창군의 대표 체험공간인 장류체험관이 올 6월부터 새로운 체험요리를 선보이며 관광객 유입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일 체험요리는 콜라보밥피자, 밥버거, 순창꼬지맛땅, 고추장 매와-떡복이 등 4가지 요리로, 식사 및 간식 대용을 위해 영양까지 고려한 맞춤형 체험요리를 개발했다. 장류체험관은 고추장불고기피자와 고추장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랜기간 운영하다 보니 체험객 재유입이 어려워, 현재 트렌드에 맞는 요리개발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있었다. 이에 올 초부터 본격 개발에 들어가 최근 자체 음식 품평회를 거쳐 4가지 요리를 최종 선정하고 올 6월부터 장류체험관을 방문하는 체험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된 요리들은 고추장을 기본으로 하며, 버거와 피자, 꼬치, 떡 등과 접목해 전 연령층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순창꼬지맛땅은 최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탄 소떡소떡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요리로 10대 체험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군은 이번에 개발된 신 요리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전국의 학교, 여행사를 방문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에 적극 나서는 것은 물론 페이스 북 등 온라인 홍보에도 열을 올릴 계획이다. 또한 장류체험관이 고추장 체험요리관으로서 한번만 찾는 곳이 아닌 다시 가고 싶고 또 가고 싶은 매력적인 체험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오랜 기간 사람들의 추억에 남을 수 있도록 장류소스와 요리가 어우러진 신개념 장류요리를 개발하게 됐다“면서 “장류체험관이 장류의 감동과 소중한 기억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추억의 매개체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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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화 민원도 일사처리로 해결에 나서
- 순창군이 지난해부터 지난 4월말까지 총 1,987건의 전화, 구술 등 기타민원을 접수․해결하며 민원처리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점차 높아지고 있는 행정수요와 민원인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군은 지난해 1월 기타민원 업무처리 지침을 순창군 예규로 정하고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지침에는 지역특성상 고령의 민원인이 많아 군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전화, 구술, 방문 등으로 제기된 민원도 적극 대응해 나가는 방안으로 방침을 정한 것. 현재 기타민원 처리는 민원인이 민원사항을 제기하면 소관부서에서 민원내용을 점검․조치 후 그에 따른 결과를 매월 20일경 민원 총괄부서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총괄부서에 제기된 민원은 분기별로 군수에게 보고토록 해 소관부서의 민원 처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또 민원유형별 처리기간을 즉시부터 최대 14일까지 정해 공무원들의 소극적 행정처리 행태도 적극 차단하고 있다. 더욱이 민원처리를 함에 있어 불필요한 사유로 민원인의 재방문이나 전화, 구술 절차를 요구하지 못하도록 민원인 1회 방문처리 원칙을 기치로 내세우고 있다. 최근까지 접수된 민원사례를 살펴보면, 전화민원이 1,048건, 방문민원 804건, 현장민원은 135건으로 집계돼 전화민원 처리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가로등, 빈집철거, 교통시설 분야와 각종 공사 소음, 악취 등과 관련 고충민원 등이 많아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토록 군은 관련 민원업무절차 개선에도 고심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타민원 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과 함께하는 순창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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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품 발생억제 실천을 위한 협약식 가져
- 순창군이 관내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한 마음으로 1회용품 사용줄이기에 나섰다. 지난 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1회용품 사용억제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노홍래 부군수를 비롯해 대형 유통마켓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1회용품 사용줄이기에 적극 동참하며, 클린순창 만들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유통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자원을 절약하고 1회용품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데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유통업소의 매장내 판매물품에 대한 과대포장 축소와 1회용품 사용 최소화, 비닐봉투 사용규정 준수, 장바구니 사용 적극 장려 등을 주된 내용으로 담았다. 특히 유통업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상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매장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에 대하여 종류별과 성상별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 재활용 노력을 다할 것도 결의했다. 군은 협약이행 여부를 토대로 우수이행업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협약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노홍래 순창부군수는 “순창군이 우선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분야가 환경문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하여 1회용품 사용억제 및 적정배출 실천운동을 통해 클린순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클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각 단체들의 환경 정화활동 추진, 행사장 및 청사내 1회용품 사용금지, 쓰레기의 적정배출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 실시 등 주민 의식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는 청사내 1회용품 반입금지를 추진해 1회용품 사용억제에 대한 주민동참을 추진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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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 순창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0월말까지 읍·면 방역기동반을 편성, 하절기 방역소독을 본격 실시한다. 보건의료원은 방역소독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안전한 방역소독을 위해 지난달 30일 한국방역협회 이선희 전북지회장을 초빙해 읍·면 방역담당자 및 방역소독원 22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식지별 해충방제 방법과 방역장비 및 약품 안전 사용법, 방역소독시 안전교육 등 방역소독 전반에 대하여 이뤄졌으며, 이후 읍·면 방역소독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해 노후부품 수리 등 최상의 장비 여건을 만들었다.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은 인구밀집지역, 관광지, 쓰레기 매립장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하며, 읍·면 마을권 방역소독과 야외용 해충퇴치기 가동으로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보건의료원은 뚜렷한 위험을 나타내지 않는 U등급 제품의 살충원제를 사용하며, 살충제에 물을 희석하여 살포 하는 방법인 친환경 연무소독 실시로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위생해충 감염병 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효율적인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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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징검다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요
- 순창군이 다문화 및 일반 학생들로 구성된 ‘순창군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거문고, 대금, 소금, 타악, 판소리에 관심 있는 순창군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로 해당 학교 교무실이나 순창군 청소년수련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규 단원은 오는 27일(월) 오후 3시 30분 순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당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순창군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지난 2017년 6월, 순창군과 순창군교육지원청, 전북도립국악원, 현대자동차전주공장이 뜻을 모아, 평소 전통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순창군 청소년을 위해 창단했다. 국악오케스트라단은 전통예술교육과 국악연주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다수 단원이 하나가 되어 음악을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 특성상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신규 단원으로 입소시 수강료는 무료이며 악기는 수련관에서 제공한다. 또 청소년 단원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택시와 승합차를 임차, 학교에서 수련관, 집까지 왕복 운행하는 교통편의도 제공한다. 단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청소년수련관(063-652-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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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발전기획단 본격 출범
- 순창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씽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순창군 미래발전기획단’이 위촉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지난 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 및 1차 회의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기획단 위원과 관련 실과소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미래발전기획단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공동위원장과 분과위원장 선출 및 향후 기획단의 역할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일반행정과 농업농촌, 문화관광, 보건복지, 발효미생물 등 총 5개 분과 4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순창군미래발전기획단의 공동위원장에는 전북대 설경원 교수가, 분과위원장에는 ‘일반행정분과’에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전북대 설경원 교수가 겸임하기로 했다. ‘농업농촌분과’에는 ㈜퍼포먼스웨이컨설팅 오우식 박사가, ‘문화관광분과’에는 설정환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보건복지분과’에는 이정재 전 서울대 교수가, ‘발효 미생물 분과’에는 유강열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앞으로 기획단은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수시 분과위원회를 활성화 시켜 군정현안을 논의하고 정책과제를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미래발전기획단이 전국단위의 기획단으로 구성된 만큼 시기와 장소를 국한하지 않고, 실질적인 실무중심의 운영에 중점을 두기로 해 향후 운영이 한층 기대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오늘 위촉된 미래발전기획단 위원 여러분들은 그동안 순창군에 많은 정책자문과 조언을 해주며 오랜 인연을 맺어왔던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대부분 구성돼 있다”면서 “앞으로 순창군이 지금보다 더욱 도약하고 용솟음칠 수 있도록 기획단 위원 여러분들의 최상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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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홍정현 감독 ‘국가대표 감독 발탁’
- 순창군청 정구단 홍정현 감독이 최근 열린 대한정구협회 경기력 강화위원회에서 제16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군에 따르면 홍정현 감독은 오는 10월 중국 타이저우에서 열리는 제16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대한민국의 정구 대표팀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홍 감독은 지난 2012년부터 8년간 순창군청 정구단 감독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역량의 지도자로 평가받았다. 특히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복식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 제99회 대회에서는 단체전 은메달, 단식 동메달 및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침체기에 있던 순창지역 엘리트 정구선수들 지도에 앞장서며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각종 전국정구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정구종목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순창정구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정현 감독은 "그동안 많은 대회 출전으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겠다“며 ”순창군의 위상은 물론 국위선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 체육역사 최초로 순창군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발탁돼 기쁘다“며 ”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