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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주거안정기금 운용으로 정주인구 늘린다
- 순창군이 정주인구 확대를 위해 관내에 주택을 마련할 경우 최고 5천만원까지 대출해주는 공무원 주거안정기금을 운용한다. 군은 지난 제240회 순창군의회 임시회에서 `순창군 공무원주거안정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향후 조례안을 공포하고 관련 금융기관과의 업무 협약 등의 절차가 남아있지만 늦어도 6월내에는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무원 주거안정기금은 최근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 중 타 지역 출신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타 지역으로 전출 요구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마련됐다. 실제로 2018년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신규공무원 58명중 27명(47%)이 전세금 및 주택매입비용 과다 등 정주여건이 열악해 관외에서 출퇴근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기금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순창지역에 주택을 매입할 경우 매입가의 60%안에서 최고 5천만원, 전세는 금액의 80%안에서 최고 3천만원까지 대부해준다. 또한 이차보전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미주택자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 기금조성이 청년층 공무원들의 주거 안정화를 통해 지역내 정주인구 확산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훈풍이 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 신규 공무원 외 미주택자에 대해서도 대출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관외 거주하는 공무원들 또한 관내 유입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기금은 단순히 공무원을 위한 대책보다는 순창내 정주인구를 늘려 지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며 “향후 행정절차 등을 조속히 추진해 빠른 시일내에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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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당재단 순창군 관내 고등학생 장학증서 수여
-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이 지난 9일 쌍치 훈몽재에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당재단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회장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하여 1968년 설립되었다. 2006년부터 수당상을 제정해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부분의 우수학생을 선발하여 연간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삼양그룹 김상하 회장이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김재훈 훈몽재 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고당 김충호 선생의 환영사, 김인수 도유사의 축사, 백은 김상열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 하서 선생과 훈몽재를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20명은 관내 고등학생에 재학하는 3학년 학생들로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각 학생별로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분기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수당재단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백은 김상열 회장은 격려사에서 “하서 선생의 뜻이 살아 숨쉬는 훈몽재에서 장학금을 수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이 뜻을 되새겨 더욱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당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순창군 관내 15명의 고등학생을 선발하여 1,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학생수와 장학금액을 늘려 20명의 학생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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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대상 성폭력 예방 교육진행
- 순창군이 지난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폭력예방 직원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4대 폭력 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왜곡된 성(性) 인식개선과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진행한 김숙진 강사는 행복한마음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공공기관과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1,500여회 교육을 진행하는 등 이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건강한 생각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이날 강의는 사례를 들어가며 가정이나 직장내 무심코 했던 발언이나 행동들이 성차별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참석자들에게 다시 한 번 자각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또한 김 강사는 최근 발생한 몰카범죄 등 타인의 불법동영상을 공유하는 행동들도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범법행위라면서 2차 가해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구성원 모두가 성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강사는 “직장내 구성원들이 성별 차이로 인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면서 “건전한 성 문화 정착으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순창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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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발효마을 축제로 마을에 활력을....
- 순창군이 올해 발효마을 축제로 지역 화합과 가치 창출에 나선다.군은 지난 2월 전북도가 주관한 1시‧군 1대표 작은축제에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가 선정되어 3천 2백만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1시‧군 1대표 작은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전북도가 기획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지역축제는 약 884개에 이른다. 이처럼 매년 전국 지자체들이 대표 지역축제를 만들어 몇 억에 이르는 재정적 부담을 안고서도 축제에 치중하고 있어 재정낭비를 초래하고 있다. 또 점차 늘어나는 축제의 수에 비해 다양성은 퇴색되고, 붐비는 인파 속에 관광객의 피로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추진하는 작은 축제가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군측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순창군이 이번에 선정한 발효마을 축제는 2015년 24억원에서 2016년 100억원대로 4배 이상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자연발효식초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는 만큼 군이 거는 기대가 크다. 군은 ‘건강한 슬로푸드, 행복한 삶’을 테마로 섬진강의 자연환경을 융합해 깨끗하고 건강한 발효 순창의 이미지를 브랜드화하여 문화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에 걸쳐 진행될 이번 축제는 적성 지내마을과 강경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연발효 식초빚기, 수제맥주 만들기, 연잎머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슬로푸드 시식․시음, 연꽃할머니 이야기길 탐방을 포함한 섬진강 생태 탐방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주최하는 김훈 적성슬로공동체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도농교류가 확대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지속가능한 주민주도형 마을축제의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발효 슬로푸드가 확산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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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총력
- 순창군이 쌀 생산량 공급과잉 문제를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으로 적극 타개할 방침이다. 특히 농가들의 논 타작물 재배 확산을 위해 중앙부처의 관련 지침이 개정되는 등 쌀 생산량 조절을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지침보다 지원대상 범위를 확대해 농가 참여를 독려하고 나선 것. 군은 올해 논 타작물 재배 목표면적을 391ha로 설정하고,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해 총 13억 294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당초 지원대상을 `2018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참여농지에서 `2018년 논에 벼 이외 타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범위를 확대해 군에서 추진한 `논콩 생산 및 유통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한 농지도 포함시켰다. 또 농업인의 신청 누락 등으로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농지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작목별 지원단가는 1ha(1만㎡)당 조사료 430만원, 콩 등 두류가 325만원으로 작년대비 각각 30만원, 45만원이 인상되었고, 일반·풋거름(인삼 포함) 작물은 작년과 동일한 340만원이다. 또 휴경한 경우는 280만원을 신규로 지원한다.이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로 농가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논에서 콩을 재배할 경우 ha당 정부 지원금 325만원 외에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전량 수매(특등 신설 4,500원/kg, 전년대비 7.1%인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단일품목 30ha이상 논 타작물을 재배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생산·유통 절감을 위한 장비(파종기·수확기·선별기 등) 구입비 4억원(보조 60%, 자담40%)을 지원한다. 지역농협에 콩 파종기·수확기 등 타작물 재배 관련 농기계 구입비 10억원도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쌀 수급안정과 밭작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쌀 전업농, 축산농가, 농업인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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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간 출입구 분리지원해 여성편익 도모
- 순창군이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을 통해 그간 남녀 출입구가 같아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여성의 편익을 도모한다`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은 화장실 출입구가 같아 몰카 설치 등 범죄에 취약하고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여성들을 위해 군이 민간 공중화장실 사업주에게 시설보수에 따른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30일부터 해당 사업 신청자를 접수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이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과 개방화장실로 최소 3년 지정을 조건으로 운영하는 민간 화장실, 『공중화장실법』제3조 제17호 규정에 의한 민간 공중화장실이다. 지원금액은 남녀화장실 분리에 들어가는 공사비의 최대 50%(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은 대상자 접수 후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과 금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여성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면서 “위생적이고 안전하여 공익성이 큰 사업인 만큼 사업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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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멸 위기 소상공인 보호정책으로 극복
- 순창군이 미래 지역소멸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경제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난 2017년 정책연구보고서에서 순창군이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소멸 위험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발표했다. 단순히 인구가 줄어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역을 이끌어 갈 경제인구, 청년층과 중년층이 급감하고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되는 사회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순창군은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경제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2011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조례’ 제정 이래 가장 많은 예산인 6억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64개 소상공인에게 1곳마다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카드수수료 지원, 이차보전, 특례보증 등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내 소비 촉진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는 물론 자금의 선순환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이 이번에 순창사랑 상품권 발행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효과와 더불어 인구 유출 방지 및 증대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순창사랑상품권을 운영했으나 2012년 예산심사과정에서 예산이 삭감되어 발행이 중단된 바 있다. 예산삭감 이유는 주민이 참여하지 않고 상품권 사용을 기피하고 이용자도 불편하다는 것.이에 따라 순창군은 종전의 실패원인을 냉철히 분석,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최근 순창사랑 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군민 공청회와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지난달 열린 주민공청회 결과 주민의 관심도는 높았으며, 상품권 발행에 대한 반응도 매우 긍적적이었다. 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70% 가량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가맹점 등록의사는 67%, 가맹점 중 사용잔액 100% 환불 답변도 73%를 보였다. 군은 이번 설문조사로 주민들이 순창사랑 상품권 발행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정부에서도 116개 자치단체 2조원의 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한 정비지원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순창군도 올 9월 1일부터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을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기존 3% 할인율을 7~10%로 대폭 확대하고, 농협중앙회에서만 구입과 환전 가능하던 것을 11개읍면 지역농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축협, 신협 등 21개 전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가맹점이 환전할 때 즉시 환전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일반주민 사용자가 사용잔액을 현금으로 100% 환불받고 현금영수증도 발행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 소상공인 90% 이상이 가맹점으로 가입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황숙주 군수는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경제정책 문제는 우리군이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면서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할 이번 순창사랑상품권 발행은 도중에 그만두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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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멧돼지 포획틀 대여로 농가 피해 줄인다
- 순창군이 지난해 수렵장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 퇴치에 일조한 데 이어 멧돼지 포획틀 대여사업으로 농가 피해를 줄일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지난 2월 28일 순창군 전역에 수렵장을 운영해 멧돼지 462마리와 고라니 1,114마리 등 총 27,850마리를 포획하는 등 농산물 피해예방에 일조했다. 군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봄철 번식기와 포유기로 인해 더욱 난폭해지는 멧돼지로 인한 농산물 피해를 방지하고 군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틀 대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봄철은 멧돼지들이 먹을거리를 찾아 산 밑으로 내려와 밭작물의 새순을 먹는 등 피해가 커 멧돼지 포획이 더욱 중요한 시기다.이와 관련 군은 이달까지 포획틀 구입을 완료해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복흥, 적성, 금과, 쌍치면 등 총 4개면에 대여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획틀 대여는 해당 면사무소를 통해 각 마을별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여기간은 2~3개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용시 필요한 안전 교육과 함께 먹이준비 및 유인방법 등 사전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포획틀 지원사업으로 멧돼지 포획률이 높아지는 등 효과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지원대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5월부터 30명 규모의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포획 및 활동실적에 따라 경비를 지원해 포획활동 유도로 농작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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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순창청소년 백일장 및 그리기 대회 열어
- 순창군이 올해로 17회를 맞는 `순창청소년 백일장 및 그리기대회`를 순창장류박물관 일원에서 열었다. 이번 대회는 순창문화원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해 관내 초․중․고둥학교 20개교 학생 및 인솔교사 등 420여명이 참여했다. 백일장 주제는 초․중․고등학교 공통주제로 운문의 경우에는 고추장과 초승달, 편지가 제시되었으며, 산문의 경우 순창의 자랑과 운동장, 낙서의 추억이 제시됐다. 또한 그리기 주제로는 순창장류박물관과 고추장민속마을을 대상으로 사생, 상상, 공상의 형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경연시작을 알리는 휘각과 함께 금새 학생들도 자신들의 생각을 글과 그림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야외에서 진행된 이날 대회는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한 날씨 탓으로 진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각자의 작품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대회는 오후 3시가 넘어서 끝마쳤다. 우수작들에 대한 시상은 심사인단의 심사를 거쳐 각 개별 학생들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최길석 순창문화원장은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고 잠깐이나마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꼈다”며 “공부에 몰두하는 현 세태에 조금이나마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가 되는 시간을 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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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 매우마을, LPG배관망 지원사업 선정
- 순창군 금과면 매우마을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마을 단위 LPG 배관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갖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마을 단위 LPG 배관망 지원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소규모 마을을 대상으로 소형저장탱크 및 배관망 등을 설치해 기존 LPG 가격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3일 금과면 매우마을 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LPG배관망사업단이 참석해 사업추진 상황과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이 사업은 전체 사업비인 4억 2000만원의 5%인 2100여만원을 주민이 부담하면 가스보일러 설치와 가정내 배관망까지 설치해주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달 안에 위탁 수행기관인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올 연말까지는 LPG 소형 저장탱크, 배관망 등의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매우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매월 가스통을 배달시켰던 불편함이 해소되는 동시에 기존 LPG 가스통을 사용했을 당시보다 안정성 또한 확보해 사업 완공에 거는 기대가 크다. 더욱이 등유나 개별 LPG를 이용할 때 보다 20%가량 연료비가 절감돼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됐다. 노홍래 부군수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해 더욱 저렴하게 난방과 취사용 LPG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지역 간의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