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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3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발대식 개최
- 순창군이 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제3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을 공식 출범시키며, 참여형 소통행정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제3기 군민소통혁신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단원 18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단장 선출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2023년 1기 출범 이래 순창군 대표 소통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왔으며,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의 꾸준히 역할을 확대해 왔다. 이번 3기 추진단은 관내 11개 읍·면에서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주민들로 구성되어, 지역 현안과 생활불편 사항, 정책 제안 등을 군에 직접 전달하는‘생활 속 소통 창구’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군은 단원들에게 소통역량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정 전반에 걸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최영일 군수는“군민소통혁신추진단은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로, 군민 중심의 열린 군정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 단장은“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에 선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단원들과 함께 열린 자세로 군민 의견을 경청하고, 순창군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 제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군민 의견 수렴 채널을 다각화하고,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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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빛난 활약
-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열린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일반부, 대학부 등 5개 부문에 총 871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했다. 특히, 순창군청 여자팀의 에이스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여자 단식 부문에서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최근 여러 대회에서 꾸준히 보여준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값진 성과다. 또한, 여자 복식에서는 하야시다 리코 선수와 문혜연 선수가 호흡을 맞춰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팀워크로 순창군의 위상을 높였다.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재확인했으며, 이는 군의 체계적인 지원이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깊은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면서“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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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4회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기 한궁대회 개최
- 제4회 순창군지회장기 한궁대회가 29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순창군 11개 읍면 대표선수들과 내빈을 포함해 총 2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한궁은 우리나라가 창안한 전통 창시형 생활체육 종목이다.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 궁도(국궁), 그리고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결합해 만든운동이다. 특히, 양손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좌우 균형감각과 집중력, 협동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오십견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어르신 맞춤형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한궁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궁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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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동물놀이장, 개장 첫 주말 1,000여 명 찾았다
- 순창군의 무료 야외 아동 물놀이장이 지난 26일 개장해 주말 동안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방문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개장 첫날인 26일에는 특별 기념행사로 관내 청소년 밴드 공연,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말 동안 약 1000여 명의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이 찾아와 물놀이장은 활기로 가득 찼다. 순창읍 향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 자리 잡은 이번 물놀이장은 순창군의 지원으로 순창군 청년회의소(순창JC)가 위탁 운영하며, 지난 2023년에 개장해 매년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올해로 벌써 3년째를 맞이했다. 물놀이장 내에는 연령대별 에어풀장, 슬라이드, 탈의실, 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용대상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 그리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까지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아울러, 주말에는 물놀이 시설 외에도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매년 여름철이면 가족들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여름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물놀이장이 군민들의 마음속에 최고의 피서지로 기억되길 바란다”면서“운영 기간동안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군민들이 물놀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물놀이장은 8월 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은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단체 방문을 원하는 학교나 어린이집은 사전 예약이 필수며, 자세한 내용은 순창 청년회의소(☎063-653-3136)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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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환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김정환 회장이 지난 26일 순창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순창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 회장은 이날 순창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운영되는‘순창군 아동 물놀이장’ 개장식에 참석하기 위해 순창을 찾았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 9일까지 운영되며,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환 회장은 지난 2024년 12월 전북도 내 14개 시·군 청년회의소를 대표하는 전북지구청년회의소의 제5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존중과 배려, 함께하는 전북지구JC'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청년이 살기 좋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환 회장은“전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면서“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을 고향으로 여기고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해주신 김정환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보내주신 기부금은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순창군을 만드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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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1,551개 일제 정비 추진
- 순창군은 주소 정보시설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순창읍, 쌍치면, 복흥면, 구림면 4개 읍·면을 대상으로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 총 1,551개에 대한 일제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조사 결과, 시트지가 벗겨지거나 햇빛에 의한 탈색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건물번호판이 다수 발견됐으며, 군은 이 시설들에 대해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예산을 확보하고 무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관내 전 지역의 주소 정보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망실되거나 훼손된 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교체와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안내를 넘어, 응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 요청과 정확한 위치 확인 등 다양한 생활 안전 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이라며,“정확하고 가독성 높은 건물번호판은 군민의 안전은 물론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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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원처리 알림톡’서비스 도입.. 군민 소통 더 빠르게
- 순창군이 이달 28일부터 민원인에게 보다 상세한 민원처리 상황을 제공하기 위해‘스마트 민원처리 알림 메시징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민원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실시간 안내하는 서비스로, 민원 만족도 향상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 메시징 시스템’은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되어 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모든 유기한 법정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 접수 ▲담당자 지정 ▲보완·보정 요청 ▲처리기간 연장 ▲처리 완료 등 단계별 상황을 안내한다. 또한 민원처리가 끝난 뒤에는 만족도 조사도 함께 받을 수 있어, 군민의 의견을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내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능도 함께 도입한다. 처리기한이 임박한 민원에 대해서는 담당자에게‘민원 사전예고’알림톡을 발송하고, 관리자는 부서별 민원처리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체계적인 민원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이번 시스템 도입과 함께 기존 문자발송 서비스를 카카오톡 및 RCS(차세대 문자 서비스) 기반으로 고도화해 발신 기관명이 표기되고, 공공기관 인증을 위한 ‘안심마크’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스팸 문자나 스미싱에 대한 군민의 불안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처리 과정을 알 수 없어 답답해하셨던 군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통해 군민과의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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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웨이와 업무협약 체결… 이만기 소장 초청 입시설명회 개최
- 순창군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입시 전문 교육 플랫폼 유웨이(대표 성윤석)와 손잡았다. 군은 지난 24일 (재)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와 유웨이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이만기 소장을 초청해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옥천인재숙 강사 입시전문가 양성 ▲맞춤형 진학 컨설팅 제공 ▲진학 정보 지원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지역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 이어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입시설명회에서는 입시 전략 분석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만기 소장이 직접 강연을 맡아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는 ▲농어촌 수시전형(고른기회 등) 및 정시 지원 전략 ▲5등급 내신제와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비 전략 ▲서울·경기 및 대도시 학생들의 희망학과 트렌드 분석 등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입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 학생들이 도시와 동등한 수준의 교육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이 교육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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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으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
- 순창군이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60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문화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순창군노인회를 통해 신청한 경로당 중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약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우산 만들기 △아로마파스 만들기 △타일받침 만들기 등 공예활동 3종과 △건강 체조 프로그램 1종으로 구성됐다. 각 경로당은 이 중 한 가지 과목을 선택해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어르신들의 취향과 실생활 활용도를 고려한 구성으로 높은 참여율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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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서울시교육청에 농촌유학 장기 지원 협조 요청
- 순창군이‘농촌유학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22일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서울 지역 농촌유학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서울시교육청의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최소 1년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최 군수는“농촌유학은 교육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라,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 인구 유입까지 연결되는 정책”이라며,“도시와 농촌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순창군의 농촌유학 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농촌유학 종료 시 까지, ▲서울시교육청은 6개월, ▲순창군과 전북도는 50%씩 3년간 지원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반면, 서울시교육청은 6개월 이내 단기 지원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장기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소 좁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순창군은 2023년부터 농촌유학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오며, 인구유입과 지역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2025년 3월 말 기준, 순창군의 누적 유학생 수는 총 88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유학생 204명 중 43%를 차지하며 도내 최다 유치 실적을 기록 중이다. 쾌적한 거주시설과 차별화된 테마형 교육 프로그램이 이러한 성과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서울시교육청 지원을 받는 전북 유학생 72명 중 순창군 유학생은 14명(19%)에 불과해, 서울 지역 학생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정근식 교육감은“서울 학생들의 농촌유학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며 “순창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거주시설이 잘 갖춰진다면, 서울 시교육청도 더욱 관심 갖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총 57억 원을 투입해 인계면과 팔덕면에 20세대 규모의 신규 유학 거주시설을 조성했으며, 공공임대주택과 일반 농가주택 등을 포함해 총 80세대 규모의 주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