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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여행 백배즐기기’ 카누 무료로 탄다.
- 순창군이 무료 카누체험교실을 열어 관광 상품의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9월은 순창군 풍산면 향가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10월은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앞 섬진강변에서 군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누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카누체험교실은 해양수산부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해 2015년부터 4년에 걸쳐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접수하고 안전교육과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 받은 후 체험할 수 있다.탑승인원은 2명으로 1시간 내외로 체험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카누 무료체험교실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섬진강수상레저연맹(위원장 서한봉) 20여명이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여 직접 운영한다.군은 그동안 3개년에 걸쳐 5,583명의 군민 및 관광객 체험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재 방문자 센터 등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500만 관광객 시대의 서막이 올랐다”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부족한 수상레저 인프라뿐만아니라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카누무료체험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촌개발과 전화 063-650-177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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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농어촌민박업체에도 활력 불어 넣어
- 순창군이 추진하는 스포츠마케팅이 효과를 내면서 지역 농어촌민박업체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유소년야구대회 등 대규모 대회 유치에 집중하고 있는 순창군의 입장에서 읍면단위 민박에도 선수단 등 관계자들이 머물면서 민박업체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관련해서 군은 최근 23일 지역 농어촌민박업체대표 20여몀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박사업자의 자세와 역할, 농어촌민박 관련법규 해설 및 사업자 준수사항 안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자 상호간 민박운영 발전방향 토의 및 의견수렴도 진행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따른 민박사업 활성화에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됐다. 순창군 체육관계자는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전지훈련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민박업체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면서 “민박업체에서도 특색있는 체험거리를 개발하고 고객층에 따라 마케팅방법이 주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종길 민박업체 회장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대규모 대회를 유치해 농어촌민박에까지 손님이 몰릴 수 있도록 해 달라” 면서 “바가지 요금 근절 등 민박업계에서도 자체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군은 연중 대회일정을 공지하고 유소년야구대회 뿐 아니라 대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 농어촌민박업체와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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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출산율 전국 4위, 2년연속 전북 1위 질주!
- 순창군이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서 합계출산율 1.80명을 기록하며 전국 4위에 올랐다. 2016년 합계출산율 2.02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한데 이은 성과로 2년 연속 전북 1위를 지켰다. 특히 전북에서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안에 링크된 시군은 순창군이 유일하다.합계출산율은 출산 가능한 여성의 나이인 15세부터 49세까지를 기준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다. 순창군의 1.80명은 전국 평균 1.052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이처럼 순창군이 2년 연속 합계출산율 부분에서 눈에 띄는 기록을 나타낸 것은 출산정책 뿐만 아니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만들기에도 집중하면서 정책의 입체적 연계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군은 우선 단기적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출산을 꺼려하는 젊은 부부들을 위해 통 큰 출산지원금 정책을 내놓았다. 첫째아이는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1,000만원, 넷째이상은 1,500만원을 지원한다. 출산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사업이 병행된다. 임산부부터 산전관리 및 출산이송비를 지원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및 출산가정건건강관리사를 지원한다.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제공과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및 고위험 임산부의료비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탄생기념 아기주민등록증도 발급해 출산의 기쁨을 배가시킨다. 아이를 낳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공을 들인다. 군은 먼저 어린이집 14개소에 1억 천여만원을 지원해 친환경쌀 및 안전공제회,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 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및 운영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등을 추진해 아이들을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최근 문을 연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도 영유아들과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아이키우기 좋은 순창의 이미지를 키우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출산 지원책과 아이를 낳은 후에도 편안한 환경에서 키울수 있도록 만드는 입체적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이 순창으로 유입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활기가 넘치는 순창을 만드는데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4년 148명까지 내려갔던 신생아 수가 2015년 186명, 2016년 254명, 2017년 219명을 기록하며 출산정책의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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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단 공개모집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군민에게 약속한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자문역할을 수행할 공약이행평가단원을 오는 8월말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평가단원은 총 10명으로, 순창에 2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군민 중 군정발전에 관심이 많고 식견을 겸비한 신청자 중에서 성별, 생활권, 전문성 등을 고려해 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단원이 되고자 희망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에 기획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기한 내 신청하면 된다. 위촉일로부터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될 이번 공약이행평가단은 정기적으로 공약의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의견을 개진해 공약이행의 실행력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불가피한 경우 사업의 변경이나 폐지 등에 대한 심사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공약이행평가단의 공개모집은 지방분권시대를 맞이해 군민들의 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공약추진과정을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평가함으로써 지역의 발전과정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공약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현재 6개 분야 45개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계획을 심층 검토 하고 있으며, 이르면 9월말이나 10월초에 공청회를 통해 군민에게 알릴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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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 순창군이 해마다 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군은 우선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19일가지 관내 수렵단체에서 추천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30명 규모의 농작물 피해방지단을 연장 운영한다.올해 봄 피해방지단 운영결과 멧돼지 87마리 고라니 34마리를 포획해 큰 성과를 거둬 꼭 필요한 조치로 가을에도 강화 운영할 계획이다.또 11월 20일부터 2019년 2월까지는 순창군 순환수렵장을 설정해 전국에서 700여명의 포수들이 활동해 유해야생동물을 퇴치할 계획이다. 군은 안전사고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순환수렵장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관련조례도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 멧돼지 10만원이던 포획보상금을 고라니 7만원 유해조류 5천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유해조류 증가로 콩과 블루베리 등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현상을 감안한 조치다. 군은 이외에도 피해방지단 운영에 필요한 보험료 및 물품구입비도 일부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유해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위한 피해예방시설 지원도 눈에 띈다. 군은 올해 1억 천여만원을 지원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85농가에 대해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이외에도 야생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은 농민을 위해 피해 금액을 산정해 지급하는 등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을철이 되면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 면서 “농민들이 땀흘려 일한 결과가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유해야생물 퇴치와 예방사업에 철저를 기해 농가들의 근심을 덜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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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의 산실, 훈몽재에 중국인 교수 및 대학생들 찾아!
- 순창군 쌍치면에 위치한 훈몽재에 중국 교수들과 대학생, 교수들이 찾아 훈몽재가 명실상부한 유학의 산실로 재 조명받고 있다.이번 방문단은 중국 남창대학과 과기학원 교수와 대학생 총 35명으로, 오는 28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훈몽재에 머물게 된다. 이번 방문은 문화교류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행사다. 특히, 작년에는 남창대학 교수 및 학부생들만 방문했지만, 올해는 남창대학 뿐만 아니라 과기학원까지 참여해 인원이 두배 가까이 늘었다.이처럼 중국의 유명대학에서 훈몽재를 찾은 이유는, 중국의 유학역사가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과거 유학관련 중요 서적과 기록물 등이 상당부분 유실돼, 정통 유학의 맥을 잇고 있는 훈몽재에서 유학의 뿌리를 복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훈몽재가 국내를 넘어 국제적 유학교육의 산실로 인정 받고 있는 것. 남창대학과 과히학원 일행은 훈몽재에 머무는 동안 김충호 산장으로부터 대표적인 유학자들인 주자, 이이, 맹자 등의 저서들을 직접 배울 예정이며, 이외에도 다도체험, 선비 관련 가무와 음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그 동안 훈몽재는 2009년 중건 이래 국내 초,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유학교육을 이어와 한국을 대표하는 유학교육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까지 훈몽재와 순창군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순창 훈몽재는 조선 유학의 큰별 하서(河西) 김인후 선생이 1548년에 순창 점안촌 백방산에 지은 강학당이며 2009년 순창군이 하서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예절, 유학 등 전통문화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중건했다. 최근에는 훈몽재를 시작으로 쌍치면 둔전리부터 복흥면 하리까지 6km 도보여행 코스인 선비길도 조성해 찾는 이들의 마음까지 힐링할 수 있는 도보여행 코스로도 사랑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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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암 검진에 앞장, 국가암 검진률 전북 도내 최고!
- 순창군이 국가암 검진율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군은 7월말 현재 암 검진률이 전라북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대상 14974명 중 3667명이 검진을 완료했다. 특히 유방암 검진은 2016년에 76명, 2017년에 65명 이던 것이 올해 현재 216명을 기록해 군민 만족도가 높은 걸로 나타났다. 또 자궁암 검진도 지난해에 비해 43명이나 증가했다. 이처럼 유방암 검진이 늘어난 것은 유방암 촬영 시 여성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여성방사선사를 채용한 효과가 빛을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여성암 검진율이 저조한 점을 해결하고자 여성방사선사를채용, 여성방사선사가 직접 촬영 한 후로 유방암 및 자궁암 검진률이 눈에 띄게 높아 진 것.군은 현재까지 유방암 검진 결과 유방암 의심환자 3명, 자궁암 의심자 1명을 발견, 종합병원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도 제공해 발 빠른 보건행정의 모습을 보여줬다.군은 또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 5대암 검진실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해 검진율은 높이고 암 조기 발견으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여성방사선사 채용으로 여성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시책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방암 검진은 40세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로,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검진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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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지원 개시
-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영옥)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행복반찬 지원사업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 중 특화사업의 하나로 적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특색에 맞게 선정·운영하는 사업이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생계가 어려워 음식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주 대상으로 지원하는데, 지난 7월에 주민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 등 실사를 통해 8개 가정을 선정해 월2회 5~6가지 반찬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애로사항 등을 접수하여 면사무소와 협력하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선다. 윤영옥위원장은 “가정방문을 하다보면 반찬도 없이 물에 밥말아 드시는어르신들을 보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사각지대를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면서 “앞으로도 적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적성면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발굴하여 민·관이 함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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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솔릭(SOULIK)’ 대처 영상회의
- 23일 10시 30분 황숙주 군수는 노홍래 부군수 및 실과소원장과 함께 재난관리 상황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 태풍 ‘솔릭(SOULIK)’대처 상황 화상회의에 참여했다. 황숙주 군수는 “공무원들의 정위치 근무, 군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태풍이 지나간 후 피해 심각성 정도 파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순창군은 22일 공무원 1/3이상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군민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2018년 8월 23일-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이영종
- 작성일 :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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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띄는 복지정책으로 어르신 복지만족도 높였다.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복지를 알뜰히 챙기며 양적·질적 성장과 함께 피부로 느끼는 만족도 또한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2013년 노인복지예산이 150억여원에서 2018년 309억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사회복지예산 대비 비율도 40.4%에서 59.2%로 늘었다. 어르신들의 다양한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면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순창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자체 시책을 개발해 추진하면서 만족도도 높아졌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경로당 급식도우미사업이다. 농촌경로당이 노인들의 공동체 생활공간으로 활용 되면서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는데 고령노인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준비하기가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사업이다. 순창군이 자체 7억 2천만원의 군비를 투자해 277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도가 정착되면서 어르신들의 호응이 높아 전체 마을 경로당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행복복지공간으로 탈 바꿈 시키기 위해 371개소 경로당에 대한 운영비, 간식비, 정부양곡적기지원을 통해 20억 여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로당 비품구입, 환경개선 등에 올해 7억 3천만원을 투입 사업이 진행중이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21억 5천만원을 투입해 공익활동형사업 및 시장형사업단 운영으로 노인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건강한 노년을 위한 사업도 다양하다. 만성질환 관리사업을 통해 각 마을을 찾아 당뇨 고혈압 등 건강실천 교실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해 치매예방과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60세이상 대상포진 접종비 지원사업도 진행 현재 5200여명이 혜택을 봤다. 경로당 찾아가는 영화교실 등을 통해 문화만족도도 높이고 있으며 작은목욕탕에는 고령 어르신들을 위해 등밀이 기계도 설치해 어르신 맞춤 정책을 펼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는데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면서 “순창에 어울리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