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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에서 자연으로’순창군 생태귀농학교 ‘호평’
- 순창군이 자연에서 꿈꾸는 생태귀농학교를 운영해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귀농 희망을 전수했다.이번 생태귀농학교는 ‘소비에서 생산으로, 파괴에서 살림으로, 도시에서 자연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서울 등 도시에서 온 예비 귀농인 46명이 참가 했다.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전국귀농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생태학교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순창군귀농지원센터 일원에서 흙에서 배우며 자연과 하나 되는 생태농업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에게 생태와 연계된 귀농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첫날에는 ‘어서와 순창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이수형 귀농본부순창센터장의 순창소개와 귀농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둘째날에는 ‘생태가치와 자립하는 소농’이라는 주제로 GMO와 우리의먹거리란 제목으로 김은식 원광대법학교수의 강의와 생태농사와 삶의 전환, 먹기 싫은 으므식이 병을 고친다 등의 강의 가 진행됐다. 특히 셋째날 부터는 귀농인과의 만남, 농가일손돕기, 시골집고치기, 시골집 고치기, 적정기술 배우기, 농가일손돕기, 화성에서 온 귀농인의 만남, 금성에서 온 귀농인의 만남 등 실제 농사를 짓고 살고 있는 귀농인을 만나고 농촌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생태환경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넷째날에도 생태건축과 시골집 그리고 삶에 대해 김석균 흙건축연구소 살림 대표의 강의와 교유기간 동안 교육생들이 배우고 느낌 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둠발표 시간도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또 마지막에는 기농본부공동사무처가 주관해 수료식도 진행됐다.순창군 귀농귀촌 관계자는 “이번 여름생태귀농학교는 도시민들에게 단순한 귀농이 아니라 자연과 생태를 생각하는 농촌에서의 삶의 방향을 보여준다는데 의미가 크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에서만 느끼고 배울수 있는 다양한 귀농교육을 운영해 순창의 귀농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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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들 행복 중심 복합공간 ‘행복누리센터’ 만든다!
- 순창군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행복누리센터’ 건립사업에 나서 군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군이 추진하는 ‘행복누리센터’는 다양한 복지공간과 문화 공간이 함께하는 복합공간으로 국비 등 총 31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군은 구) 보건의료원 건물 지하 1층, 지상4층, 연면적 4,021.1㎡에 대하여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하는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이달 본격 착공해 올해 안에는 공사를 완료 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전 연령층이 복지 혜택과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행복 중심 복합공간이 된다는 데서 의미가 매우 크다. 우선 아이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급식지원실, 꿈나무 아동돌봄센터, 해피니스 PCN(산모쉼터)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히 꿈나무 아동돌봄센터는 지역의 만 3세 ~12세 미만 아동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시설로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출산율까지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순창군 일자리 지원센터가 만들어 진다. 청년들의 일자리 연계는 물론 창업 등을 지원한다. 또 청년토크방 등이 설치돼 지역 청년들의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노인층을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가 눈에 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고 치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치매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치료비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문화가족의 체계적 지원과 공동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다문화 지원센터와 다양한 군민 사회교육이 가능한 군민사회교육실, 정신건강 복지센터 등도 만들어져 말 그대로 복합 행복공간으로 역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행복 누리센터는 순창군민들, 특히, 사회적약자를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활용하는 시설인 만큼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완료해 군민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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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물놀이사고 예방 총력!
- 순창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물놀이 가능성이 높은 7개면 17개소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지난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사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눈에 띄는 대책은 물놀이 사고 안전요원배치다. 군은 지난달 4일부터 일부터 장군목과 향가유원지 등 17개소 물놀이 장소에 34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안전요원들은 21일까지 물놀이 장소에 상주하며 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군은 안전요원배치 전 심폐소생술 구조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해 현장배치를 추진해 사고 대응능력을 높였다. 또 구명환, 구명조끼 등 물놀이 안전장비를 비치하고 위험 안내 표지판도 정비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 물놀이 취약시간대와 주말에는 집중 근무를 실시해 취약시간대 순창 및 계도방송도 실시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요원과 별도로 군 담당부서 직원들도 매주 2~3회 물놀이 사고 예방 순찰도 진행해 예방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물놀이 사고 발생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면서 “안전요원 배치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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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 교육 실시
- 순창군이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확대와 공직기강 다잡기에 나섰다.군은 1일 3층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직자 친절 및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윤리 전문교수겸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원장인 이지영 강사가 맡았으며 실제 공직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해 공직자들이 체감하는 교육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지영 강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건 모든이들이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경쟁할 수 있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 ”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 공직자들이 최우선으로 청렴한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순창군은 공직기강 확립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선7기 출범에 따라 2개반을 편성하여 복무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휴가철 해이해지기 쉬운 기강잡기에 나선 상태다군 관계자는 “공직사회에서 청렴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면서 “ 앞으로도 직원들의 청렴의식 향상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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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래 순창부군수, 현안사업 챙기기 구슬땀!
- 노홍래 순창부군수가 민선 7기 성과 창출을 뒷 받침 하기 위한 현안 사업 챙기기에 본격 나섰다.군은 31일 수체험센터 사업장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15개 부서 43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과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군정주요사업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주요사업장 점검은 노홍래 부군수와 관련부서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둘러보고 함께 문제점을 논의하는 ‘현장에서 답찾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문은 수체험센터 건립사업장 방문을 시작으로 팔덕지수변개발사업, 농촌관광거점마을육성사업, 훈몽재, 가인연수관, 가인 김병로 선생 생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수체험센터는 강천산의 관광자원을 획기적으로 넓혀주고 강천 음용온천수라는 순창만의 힐링 자원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음용온천수 등 자원을 활용해 예방차원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관광화하는 사업으로 90억원을 투자해 온천치유 누리실, 스파체험실, 테라피실과 온천광장, 족욕장, 야외풀, 족욕 산책로 등이 들어서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팔덕지수변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94억원을 투입해 전제 97개 객실의 관광호텔, 동굴형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 부군수는 사업장을 꼼꼼히 살피면서 폭염에 안전사고 없이 사업 추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 과 군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차질 없는 사업 추진 들을 주문했다. 노 부군수는 “순창의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보니 순창만의 특색 있는 사업들이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다” 면서 “ 민선 7기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성과를 창출하는 시기인 만큼 사업 하나 하나에 신경을 써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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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 없는 유기농쌀 기정떡 출시
- 순창군이 기능성 효모를 이용한 냄새 없는 유기농 쌀 기정떡 개발해 성공했다.이번에 개발한 기정은 지난 19~21일까지 열린 ‘K-FARM 귀농 귀촌 박람회’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어 판매가능성을 입증했다.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과 곳간애복(김보성 대표)이 공동개발한 이번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자원화된 한국형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 SRCM1000518)를 사용해 만든 발효한 막걸리와 쌀가루를 제료로해 만든 제품이다. 기존 기정떡 고유의 술냄새(풍미)를 저감화하했고 식감을 살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식품으로 가능성을 열었다. 특히 발효숙성을 통해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된다는 특징이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군은 기정떡이라는 틈새시장과 여성층이라는 맞춤 타켓을 설정해 성공적 산업화의 길을 열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이 보유한 다양한 한국형 유용균주를 이용한 발효산업은 발효떡에서 건강기능식품에 이르기까지 확대되고 있다“ 면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순창의 100년 먹거리 발효미생물산업은 더욱 성장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산업용 유용균주를 5000천주 이상 발굴해 자원화 하는 등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주)기픈샘의 새콤달콤 초고추장, 순창톳, 다시마 고추장을 비롯해 (주)BHN에 떡볶이소스 등의 제품에 기술지원을 하는 등 총 28개를 지원해 39개의 시제품을 개발해 관련 시장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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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승마단 여름방학 특강 운영
- 순창군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소년 승마단 여름방학 특별 승마교실을 운영한다.유소년 승마단 특별 승마교실은 8월1일부터 4주간 주 3회씩 운영한다.순창군 유소년 승마단은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되었으며 국비를 포함해서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지난 3월 24일 창단해 관내초등학생과 중학생 16명이 매주 2회씩 승마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기간 동안 특별 훈련과 말과 함께하는 힐링체험도 진행할 계획으로 무더운 여름 순창군 승마장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9월중에는 유소년 승마단 학부모님들을 초청해 자체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0월∼11월중에는 승마대회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체계적인 승마강습으로 생활체육을 육성하고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18 학생승마체험도 더불어 진행하고 있으며 방학기간동안에는 수요일 ∼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승마체험은10회씩 참여가능하며 이용료 32만원중 70%를 보조해 주고 있으며 9만6천원을 납부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운동이다.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에 순창군 승마장 전화 063-650-5537으로 전화하면 되며 학교 단체신청 및 개인 신청도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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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단식 우승
- 순창군청 정구단 이광삼 선수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영동 군민정구장에서 열린 56회 대통령기전국정구대회에서 일반부(실업팀)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순창정구의 매운맛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에서 순창군청 이광삼 선수는 예선전에서 문경시청를 4대3, 16강 경기에서는 골든블루를 4대1, 8강 경기는 음성군청을 4대1 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준결승전에서 이천시청과 치혈한 접전 끝에 4대3로 꺾고 결승에 올라 달성군청를 4대1으로 승리하며 남자일반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순창군청 정구팀은 지난해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에서 동메달, 개인복식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구대회 정상을 달리고 있다. 또 더 탄탄해진 경기력으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순창군청 홍정현 감독은 "폭염과 힘든 훈련을 이겨낸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우리군에서 개최되는 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꼭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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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대처에 두팔 걷어!
- 순창군이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 대책마련에 두 팔을 걷어 부쳤다. 군은 무더위 쉼터 설치, 독거노인 특별 관리, 가뭄대책 등 폭염 장기화에 따른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7월 27일 낮 최고기온이 38.2도를 기록하는 등 지난 10일부터 29일까지 19일째 순창군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황숙주 군수의 특별 지시로 각 실과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갖추고 진행되는 고강도 대책이다. 군은 우선 27일 관련실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해 추진 현황과 앞으로 대책을 집중 점검 논의했다.군은 우선 폭염에 대비해 그늘막 쉼터 5개소를 운영하고 읍내 도로를 중심으로 5개노선 4.8km에 대한 살수 작업에 들어갔다. 또 현재 159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무더위 쉼터에 대한 간부공무원 종합행정담당 읍·면 전담제를 실시하여 현장 출장을 통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상황 점검과 폭염대응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키로 했다. 또 순창군이 진행하는 사업장에 대해 8월 27일까지 공사 일시정지를 통보해 폭염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취한 상황이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서는 재난도우미 및 자율방재단 360여명과 의료원 직원들이 나서 안부전화 실시 가가호호 방문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 및 건강체크 등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황군수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일부 면지역 전·답 고갈 현상에 따른 장비임차료 지원 검토도 지시한 상황이다. 황군수와 관계공무들은 지난 주말에도 폭염 피해상황 및 대책마련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황군수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폭염을 자연 재난으로 취급 해야 할 단계까지 와 있다” 면서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사고 예방은 물론 농업에 끼치는 피해 대처까지 폭염에 대한 다각적이고 즉각적인 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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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당뇨 치유 1번지 등극!
- 순창군이 ‘2018년 호남권 당뇨캠프’를 성공리에 개최해 전국적 당뇨치유의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군은 지난 28일에서 29일까지 순창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서 전문당뇨 교육팀과당뇨 환우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호남권 당뇨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호남권 당뇨캠프는 의료․간호․ 약제․치과․영양․운동․사회복지 분과 등 분과별 전문 당뇨 교육팀과 당뇨환우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당뇨관련 행사로 순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주관했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전국 당뇨환자 들이 참여하는 전국당뇨 캠프도 순창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당뇨 치유 1번지 순창의 브랜드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당뇨캠프는 당뇨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모여 당뇨에 대한 최신 이론과 체험, 검진,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 당뇨치유법을 익히고 당뇨관리의 실천의지를 고취하는 대규모 행사로 전문가들이 참여해 당뇨치유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적용 한다는 점에서 당뇨환우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행사다. 첫날인 지난 28일에는 참여 의료진과 당뇨 환우들이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캠프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당뇨 관련 의료분과, 영양분과, 약제분과 강의 및 혈당측정, 인바디검사, 발관리에 대한 전문 강사진의 강의도 진행됐다. 저녁시간에는 작은 음악회 및 촛불의식을 통해 당뇨에 대한 체험과 극복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져 당뇨 환우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또한 저 나트륨 식단제공 및 당뇨식 요리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올바른 식습관이 바로잡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둘쨋날 의료진과의 1:1 상담시간을 통해 개인별 당뇨 상태와 극복 방법을 찾는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퀴즈 왕중왕 시간을 가져 당뇨에 대해 다시 한번 알 수 있도록 짚어주는 시간도 진행됐다. 마지막에는 당뇨환우들의 캠프 체험 후기와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돼 앞으로 당뇨 극복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주는 시간으로 이번 캠프는 마무리 됐다. 황숙주 군순는 입소식 축사를 통해 “오늘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 순창에서 열리는 당뇨교육 캠프에 참여하신 분들을 환영한다” 며 “ 이번 캠프를 통해 당뇨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돌아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4년부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나 만성질환자 분들이 언제든지 머무르면서 힐링하고 몸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쉴랜드 휴양촌’을 조성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7-31